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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오고 구직활동 정말 어렵네요
나이 35에 연봉 3800만원 + 법인차량(아반떼) 가구/건축 자재 국내영업으로 4년 6개월까지 버티다 물경력만 이어지는 상황이라 나오고 구직활동하고 있는데 정말 직장 구하기 어렵네요 영업직으로는 확실히 불안한 미래를 바로 잡을 순 없는지.. 한계성이 점점 더 느껴지네요 올해까지 없으면 기술 배우려고 하는데 선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적나라한 욕은 더 좋습니다 (이직 총 1번했는데 다른 산업군으로 또 이직 시 동일 산업군으로 가기 어려운 경력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터치미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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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 표명 후 고소하겠다는 회사
퇴사의사는 어제 유선상으로 먼저 알려드렸고 퇴근후 개인메일을 이용해 전무님에게 퇴직서를 첨부, 퇴직일자를 기재한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침에 메일을 보시고 다시 전화가 오셨는데, 퇴사는 불가하다 지금 운영인력이 너 혼자 남아있는데 너가 나가게된다면 계약이 파기될거고 위약금을 배상해야된다 그렇게되기에 너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할거다 라는 식으로 나오고계시는데요 말이되는 얘기인가요...? 신입으로써 너무 걱정이많아지네요 ‐------------------------------------------------------- 어제 전무님과 만났으며 연봉인상 , 성과급 등 다양한 제안을 하셨지만 제가 다 거절하고 퇴사의사를 다시 표명 (최초 퇴직의사표명은 8월31일에 말씀드렸으며 사직서를 개인메일을 통해 보내두었습니다), 근무는 9월30일까지 가능하다고 재차 얘기드렸습니다. 현재도 퇴사수리 못해주며 무단으로 근로이탈시 고용노동부에 관련한 내용증명을 수집하여 보낼것이라고 나오고 계시네요 ㅎ 저는 9월30일까지만 근무하고 이직할 곳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이며 추후 급여문제나 내용증명이 발생할 시 저도 수집해 둔 증거로 대응하려 합니다.
르별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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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고민입니다
스타트업에 전략기획팀으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 중견/대기업 지원해보고싶어서요 직무는 사실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가진 스펙은 인서울 하위권 상경계열 학점 3점대 중반 영어 IH , 무역영어 2급 대기업 봉사활동 2년 제약회사 마케팅 서포터즈 4개월 현재 회사에서 8개월째 근무중입니다 회사다니면서 준비해보고자하는데 컴활이나 토익점수를 준비해야할까요??
delany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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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스타트업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총 5년차 중견 재직중입니다.. 친한 지인이 스업에 있는데 연봉 잘 쳐줄테니까 오라고 해서 혹하는데요. 근데 주변에서는 갈거면 앞자리 두번은 올리는게 아니라면, 한번 스업같이 작은데 가면 중견으로 중견으로 올라오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연봉 많이 받아도 스업은 별로인가요...? 프로젝트로만 따져도 현재 팀보다 프로젝트의 메리트가 안좋아요 지인 말로는 대표 마인드가 깨어있는 것 같다, 복지는 투자 회사에 맞춰서 제공하려고 한다 등등..... 이 스업이 제가 현재 재직중인 중견 회사에서 투자받는다고 해요.
으이구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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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연봉 제안 시 더 낮게 제안한다면...?
업데이트를 조금 하자면.. 현 직장의 22년 연봉에 대해 자료를 면밀하게 준비하여 전달했습니다만.. 인사담당자가 조정하여 전달한 연봉 또한 현재보다 낮은 수준이더라고요.. 제가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 건 애사심(??)에 담당자 본인의 생각으로 제안한건지 아니면 인사팀 내 협의 후 제안한건지 의심이 되더라고요..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으로 하고.. 거절 하였습니다.. 다행히 다른 곳에서 오퍼가 와서 그 곳 인터뷰 준비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 최종합격 후 면접 본 회사 인사팀로부터 연봉 제안을 받았는데요. 원천소득영수증을 제출하고 제안받은 연봉이 제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보다 10% 낮게 제안해서 황당하고 어이가 없더라고요. (업계에서 마켓쉐어 및 순위도 현회사가 높습니다.) 또한 해당 회사 인사팀에서 숫자속임을 하려는지 제안한 연봉에 각종 상여금을 포함시켜서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력서에 제출한 현회사 계약연봉은 기본급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아직 희망연봉은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낮게 제안하여 당황스러운데... 원하는 연봉을 크게 불러보고 안 되면 스테이 하는 편이 낫겠죠...? 이직하기 참 어렵네요...
뿅뿅망치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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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 전달하니 법적으로 문제된다는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0개월차 접어든 ABAP개발자입니다 회사의 조건이 너무 좋지않았기에 여름부터 이직을 준비했고 이번주 월요일에 최종합격 통보를 받고 오늘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통화한 전무님께서 퇴사 희망일을 들으시기도 전에 무조건적으로 퇴사 안된다 도의적으로도 문제고 법적으로도 문제될수있다며 퇴사를 거절하고 계시는데요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 수 있을지 의견 여쭤봅니다. (현재 사이트에 FI운영으로 투입되어있으며 기존 운영인력이 저를 포함하여 3명이었지만 다른 두분 퇴사 후 저 혼자서 운영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르별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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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마다 어려운 자기소개, '이것'만 기억하라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모두 경험 있으실 겁니다. 회의를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회의 주재자가 모든 이에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요청합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먼저 하고 시작하시죠~" 하면서요.📢 갑자기 머릿속이 바빠집니다. 아예 하얗게 변해버리기도 하죠. 차례가 왔을 때, 입이 안 떨어져 이름만 말하고 끝내거나, 두서없이 이 소리 저 소리 하면서 너무 오래 시간을 끈 적도 있으실 겁니다. 다른 사람의 소개는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말이죠. 자기소개를 쉽게 하는 비결! HBR에서 권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먼저 현재 시제로 자기소개를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고객 경험 최적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ㅇㅇㅇ이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대전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 다음은 과거 시제 차례입니다. 배경과 관련 있는 세부 정보를 2~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서 전달할 수 있을 텐데요, 여기에는 학력이나 자격증, 과거에 참여했던 프로젝트, 경력, 기타 성과 등이 포함되면 좋습니다. “저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이 팀에 참여하기 전에 빅데이터 작업을 하면서 헬스케어업계 고객사들을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일을 했습니다.” “저는 8년 째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ㅇㅇㅇ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이와 관련해 ㅇㅇㅇ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미래 마지막은 미래 시제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일에 대한 열의, 앞으로 진행할 일에 대한 관심, 참여할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 등이 들어가면 좋겠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영광입니다. 저한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설렙니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기소개를 위한 기본 프레임, '현재-과거-미래'를 기억하세요. 이 프레임에 맞춰 소개한다면 내 차례가 왔을 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될 겁니다. HBR 아티클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694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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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2년차 연봉 3천
괜찮은건가요?? 수정합니다 건설 시공사 아닌 업종변경으로 인한 신입사원으로 사회경험 있는걸로 2년차 해준다고 합니당.. 화학약품 회사 인사총무팀 이에요ㅜ
I 00 I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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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정규직>계약직)
최근 이직결심을 하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 경력직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은 중소기업입니다. 정규직이구요. 회사의 비전이나 맡고 있는 업무로 인해서 이직을 하고자 이직준비를 7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준비하며 여러차례 면접을 보지만 해당 직무가 아닌 유관업무를 했던 경력때문에 자꾸 떨어지네요. 최종 이직목표 회사로 가기 위해 이직 포지션과 동일한 업무를 할 수 있는 중견기업으로 옮길까 합니다. 그런데 그곳이 계약직이라 리스크가 있네요. 나이도 적은편은 아니어서요. 계약직이라도 이직을 해야 하는 걸까요??
날씨언니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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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세일즈맨의 미래 계획(IT업계)
어느덧 서른 중반의 중소기업 세일즈맨으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이직도 같은계열로 준비중인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전문직종의 공부를 준비중인데 선택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주변에도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전공자가 아니라서 1. 정보처리기사 획득후 전기기사 공부계획 2. 내일배움카드로 it 클라우드, 빅데이터 UX/UI, 퍼블리싱 등 어느쪽으로 공부를 해야 좀 더 미래계획에 도움이될까요? 고견을 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장기플랜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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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신입인데 월급이 정확히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이제 입사한지 한달정도 된 신입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첫 월급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금액이 달랐습니다. 연봉계약서를 작성할 때 1일부터 말일까지 일한걸 익월에 지급한다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면접 때는 연봉3000으로 합의를 보고 연봉계약서 작성시에는 월급제로 작성하였는데 따른 수당없이 기본급230+연장근무수당 20 하여 250만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리고 30일중 14일을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론 250만원에서 세금계산하고 14일 일한걸 지급한걸 따지면 대략 100만원살짝넘게 받겠지 했는데 120만원 좀 넘게 들어와있었습니다.......아무리 생각해도 더 받은거 같은데 정확한 월급을 알라면 또 한 달을 기다려야하고,,,,, 너무 어렵고 궁급하네요,,,,, 첫 회사에 첫 월급이라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클로제파스타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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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직원 채용 시, 기존 직원 보다 나은 조건
계속 채용공고를 올리고 있어도, 적합한 인재를 모셔오기는 역부족입니다. 다행인지, 아는 교수님을 통해서 이제 갓 졸업한 박사를 면접하였습니다. 예상대로 차분하게 면접을 잘 봤습니다. 채용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상사께서 지원자가 제시한 조건을 다 들어주겠다는 겁니다. 기존의 인력들 보다 더 높은 연봉과 호봉을 제시하였습니다. 이것이 말로만 듣던 학연, 지연, 혈연 중, 지인찬스인가 싶기도 합니다. 기존에 5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입사하는 것이 우려가 됩니다. 연봉은 판도라의 상자라 제가 입다물면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기존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나, 회사의 애사심은 물건너 갈 것 같습니다. 현명한 의견이나, 제안 있으시면 참고하여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파워에너지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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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문의드립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현재직장 10년 이상 근무, 중견기업, 팀장 실적 채우면 내년 임원 승진 대상입니다. 워라벨은 회사에서 야근 강요 없고 자유로운 편입니다. 특화 분야에 강하나 최근 매출 정체되고 있으며 회사 발전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직직장 대기업, 업계 top 5안 포지션 이직 조건은 현재 업무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기업 팀장으로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기업이다 보니 야근부터 가끔 주말 출근 예상됩니다. 연봉은 약간 상승됩니다. 대기업이라 프로젝트가 많습니다. 현재 직장은 실적 압박은 있으나 워라벨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정체되고 있고 특화 분야에 집중하고 있어 신규 프로젝트가 부족합니다. 대기업은 프로젝트는 많아 야근이 많을듯 합니다. 그러나 현재 직장과 유사한 직급이고 현재직장은 실적이 잘 유지되면 임원까지 승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고민됩니다.
996655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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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는 왜 결과 안내를 안하는가? *헤헌 별점 시스템 도입 제안
서류든 면접이든 합불 여부와 무관하게 결과를 안내해주는 것이 기본 예의라고 생각되는데 지금까지 만난 헤헌들은 지원 전에는 귀찮을 정도로 계속 연락하더니, 불합하면 결과 안내도 없이 연락을 끊어버리더군요. 왜 이러는 걸까요 이런 몰지각 헤헌 필터링할 방법 없을까요? #몰지각/비상식 헤헌 필터링을 위한 '헤헌 별점 시스템' 도입을 리멤버에 제안드립니다. 거의 모든 서비스에 대한 레이팅이 이루어지고 정보가 공개되는 상황인데 헤드헌팅 서비스에도 도입이 시급해보입니다.
chifalem
금 따봉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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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준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에이전시에서 1년 6개월 정도 콘텐츠 마케팅 업을 주로 해왔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던 와중 과거 인턴을 하면 인연을 이어간 분들과 연락을 하다가 각각 추천을 해주시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각각 추천해주신 회사 모두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보다 네임벨류, 복지, 급여 측면에서 모두 좋았습니다. 두 분은 서로 알지 못하는 상황인 지금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각각의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까요?? 첫 이직이다보니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서 양다리 걸치는 느낌이 들어 이건 도리가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초짜 후배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겨듣겠습니다 :)
일하다가미쳐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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