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72,96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일을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무기
이것만 알아도 커리어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스킬이 필요하지? 어떻게 업무를 해야 성장할 수 있을까? 현직에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분들의 고민입니다. ❗️모든 것에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일을 할 때는 물론 본인만의 비즈니스를 하거나 채널을 운영할 때, 심지어 물건을 팔거나 취업을 준비할 때도 마케팅을 잘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남고,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죠.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여러 현실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13년 차 마케터로 일하면서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알게 된 마케터가 알면 좋을 일상의 무기들을 키워드로 담아봅니다. 그 첫번째는 '전략'입니다. ⚠️[전략] 일의 시작 단계에서 꼭 필요한 무기 '전략'은 뭘까요? 세상에는 이 단어에 대한 수많은 정의가 존재합니다. 마케팅에서의 전략은 패션, 푸드, 가전 산업 분야에 따라, 브랜드 마케터인지 콘텐츠 마케터인지 퍼포먼스 마케터인지 역할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되는데, 여러 브랜드를 맡아 마케팅을 하면서 알게 된 전략의 본질은 '우선순위'와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 무엇이 가장 먼저 필요한 상황이지? (우선순위) ✔️ 그러려면 어떤 목표를 달성해야 하지? (방향성) 이렇게 전략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기획을 하고 콘텐츠를 해야 일을 성과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럼 현업에서 각 단계별로 이를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까요? ✅ 실무 레벨의 전략 접근법 신입이나 주니어 레벨에서는 당장 주어지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항상 어떠한 일을 할 때 그 일의 숙련도를 높이는 것 이상으로 일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되는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데 그것이 의미를 찾을 수 없거나 우선순위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일을 조율하거나 리드하는 파트장이나 셀장과 같은 중간 관리자 레벨에서는 특히나 전략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을 부여하고 진행해야 구성원들의 리소스가 낭비되지 않고, 진짜 필요한 곳에 마케터의 인력이 인풋(input, 리소스의 투입)될 수 있죠. ✅ 리더 레벨의 전략 접근법 팀장이나 사업부장, 본부장 등 리더 레벨에서 일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일입니다. 경영진이나 임원진과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통해 연간, 분기별, 월간, 주간별로 중요한 아젠다를 설정하고 이를 계속 마케팅 구성원들과 싱크(synchronization, 동기화)를 맞춰가면서 극대화해야 마케팅의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략을 아는 마케터 VS 전략이 빠진 마케터 전략을 이해하고 일을 하는 마케터와, 전략 없이 열심히만 일 하는 마케터의 일의 성과나 개인의 브랜드가 달라질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이후의 성장 과정에도 영향을 미쳐 '커리어의 결과'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jinonet/125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17일
조회수
1,450
좋아요
16
댓글
1
비주류vs주류 당신의선택은?
인생은누구나어렵습니다 예를들면요 주류집단의 비주류로살기 vs 비주류집단의 주류로살기 어느것하나녹녹치않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쪽을택하시겠습니까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0월 17일
조회수
413
좋아요
4
댓글
3
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고수님들, 링크드인 본인인증 신분증 요구하나요? 인터넷, 유투브 아무리 찾아봐도 본인인증이 신분증 요구한다는 글들이 없는데, 전 지금 새로 가입하니 인증해야하더라구요. PC로 해도 인증해야하고, 앱도 그러더라고요. 이거 사기...아니죠...?
Shay
22년 10월 17일
조회수
6,233
좋아요
1
댓글
0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사 담당자 주 업무가 어떤 걸까요?
네이버 클라우드 솔루션 파트너 담당 공고 관심이 가서 서치중인데, 정보 구하기가 어려워 도움 요청해봅니다ㅠ 주 역할이 스타트업/SaaS/솔루션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인지 와닿지가 않아서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약 진행을 도와주고, 그 솔루션사에 맞는 마케팅/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파트너사 담당자 직무 잘 알고 계신 분 있으시면 간단하게라도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고링고
22년 10월 17일
조회수
448
좋아요
1
댓글
2
부동산 개발직무 쪽 이직 고견 여쭙습니다
이직관련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본인 성별 : 남 나이 : 30 지방사립대 4년제 졸 경력 : 시행사 3년, 중소시공사(재직) 6개월 현재 직장 중소시공사 (도급 100대 중후반) 연봉 : 5000 기간 : 6개월(재직중) 이직 제의 시행법인 (대기업계열 개발법인) 연봉 : 6600 경력과 학벌을 고려 했을때 좋은 기회가 일찍 왔다 생각해 퇴사이야기를 하니 現 직장 상사 분들은 경력을 더 쌓고 가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나중에 본인들이 더 좋은 곳으로 추천해주겠다 덧붙이면서요. 제 사회경력이 일천해 혼란만 가중되는 상황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맘범
22년 10월 17일
조회수
1,564
좋아요
4
댓글
12
세무사 개업 vs 은행 스테이
진짜 2년 내내 이 고민만 하는거 같네요
다이오
22년 10월 17일
조회수
8,500
좋아요
12
댓글
48
직무 질문입니다.( 컨택센터/콜센터 pm, 기술영업, 기술지원, pre-sales 등 )
안녕하세요, 항상 보기만 하다 질문을 하게되어 로그인을 했습니다. 질문 내용처럼 컨택센터/콜센터  pm, 기술영업, 기술지원, pre-sales 등 의 직무를 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직무관련되어 여쭤볼 질문들이 있어, 이렇게 글을 등록했습니다. 대략 위 관련된 업무를 배우고자하고, 어떤업무를하는지 알고 싶어서입니다. 주위 관련업무를 하시는 분도 없고, 회사의 상사도 도움이 되지못하는 상황입니다.  관련된 직무를 하시면서 질문에 답변을 해주실 분이계실가요? 제가 연락처를 등록하기엔 어려움있고, b29611@naver로 연락받으실 메일주소만 알려주신다면 제연락처와 질문을 전달드리고싶습니다. 물론 답변을해주심에 너무 감사하여, 약소하지만 최소한의 커피쿠폰정도라도 전달드리고싶습니다.  글읽어주시는 모든 분들도 감사합니다.
좋은하루하루
22년 10월 17일
조회수
1,026
좋아요
2
댓글
11
[사업개발방법론6] 내 일에 무기를 만드는 방법
안녕하세요. 비즈니스 디벨로퍼입니다! 🐥 사업개발 방법론은 제 이전 글을 먼저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BD(Business Developer)는 판매 및 수익을 극대화하고 고객이 계속 찾게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확대 하는 지속적인 압박을 받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BD에 막중한 임무입니다. BD는 자사의 Product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팔리고 있는지 정확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제품과 서비스를 최적화하고 Sales를 이끌어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Data가 바로 POS입니다. 📍Point of Sales(POS) 편의점이나 음식점에 가면 계산할 때 쓰이는 단말기계를 POS시스템이라고 합니다. 흔히 POS를 떠올리면 이 단말기를 떠올리지만 Business에서는 ‘Sales가 이루어지는 가장 끝단의 결정요인’을 의미합니다. ⤴️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가기 저는 초기 아래와 같은 흐름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 산업과 시장을 분석하고 - 고객을 세분화 추정(Guesstimation)하며 - 현장의 니즈 검증 후에 -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과 포지셔닝을 결정하여 - Sales와 Marketing 해나가는 방식 이 같은 흐름을 저는 ‘사업개발의 정순이라고 부르는데, 이 같은 순서는 다음 같은 Case로 부작용이 따랐습니다. ❌ 산업과 시장, 혹은 고객의 니즈를 잘못 분석하여 첫 단추를 잘못 끼운 Case. ❌ Sales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동안 고객의 니즈가 변경된 Case. ❌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 향상이 되지 않는 Case. 특히 제가 뛰어들고 있는 B2B, B2G 시장은 과거와 다르게 참 빠르고, 또 다변화되고 있어서 BD는 이 전장속에서 보다 기민하게 움직이고 창업가와 같은 마인드로 실행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효율적인 방식은 ‘사업개발의 역순’입니다. 역순의 사업개발이란, POS에 대한 분석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 자사의 그리고 경쟁사의 제품과 서비스가 POS가 이뤄지는 moment를 가장 먼저 분석 후 - 왜 이 고객은 자사(혹은 경쟁)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였는지? - 구매를 일으킨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 고객이 갖고 있는 니즈는 무엇이었는지? - 고객의 특성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 고객이 영위하고 있는 산업과 시장은 어디에 위치하였는지? 이런 형태로 역순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이미 많은 스타트업에서 PMF(Product Market Fit)을 찾기위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B2B, B2G 시장에서 이 POS가 더욱 중요한게 많은 사업자들이 ‘편의점 POS시스템’보다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편의점조차 판매가 이루어지는 순간 고객의 성별, 나이 등 여러가지를 수집하고 분석하는데 B2B 시장에선 POS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업개발의 영업무기 저는 사업개발을 위해 가장 먼저 POS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화려한 시장분석보다 자사 Product의 POS를 확인하고 직접 현장을 다니며 경쟁사의 POS도 기록합니다. 그렇게 쌓이는 Database는 비즈니스 성장에 막대한 Insight를 만들어내며, BD의 강력한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BD의 무기는 형님으로 모시는 고객사의 키맨, 사업에 대한 화려한 보고서가 아니라 회사의 성장을 만들어내는 Insight와 이를 뒷받침하는 Data입니다.
최병훈 | 삼성전자
22년 10월 17일
조회수
2,462
좋아요
53
댓글
4
한솔아이원스 어떤가요?
한솔아이원스 연봉 및 복지가 어떤가요?
알제니스
22년 10월 16일
조회수
1,002
좋아요
1
댓글
0
이직 제안(연봉vs회사상황)
최근 한 회사로부터 이직제안을 직접 받았습니다. 30~35명 회사인데 내년 공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사총무 관리 겸 공시업무를 할 직원을 채용중인데, 제가 여러업무를 경험한 경력이 있어서 제안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공시 경험은 안했지만 총무 및 기획업무 경력이 있어서 그런거 같았어요.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집에서 가깝고, 과장급이니 직위도 괜찮고 회사규모는 매출액이 낮지만 그래도 영업이익도 나고 비전도 있어보이는데, 문제는 연봉이 현 회사보다 낮더라구요... 처음엔 5천 제시를 하셔서 제가 난감해하니까 5500만원으로 다시 제시를 해주셨는데 현 회사보다 고정연봉으로 비교했을때 300만원 정도 낮고, 성과급도 차이가 많아서 면접을 볼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랍니다.. 회원님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연봉이냐 아니면 적자가 심해서 휘청하는 회사에 남느냐가 고민입니다)
태평양어깨
22년 10월 16일
조회수
1,030
좋아요
1
댓글
3
경력 최종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기간
이번에 경력이직 1차 2차 다 합격하고 연봉조정을 해보자고 하셔서 희망연봉과 현재 받는 연봉을 다 보내드렸는데 2주동안 답이 없네요. 원래 연봉협상이 이렇게 오래걸리는 건가요? 전에도 한번 이직을 했지만 그때는 연봉을 다 맞춰놓고 면접을 봐서 바로 끝났었는데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초심으로
22년 10월 16일
조회수
4,359
좋아요
2
댓글
8
휴무가 없어요.
출근을 했는데 휴무가 없어요 ㅜㅜ 1.5배 준다고....... 글쎄 생각만해도 힘드네요 좋은 조은 부탁드립니다.
James gm
22년 10월 16일
조회수
7,320
좋아요
12
댓글
25
이직하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경력 10년차 39세 월급쟁이 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과장직급에 중소기업 치고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나름 인정을 받고 있으며, 복지라곤 없지만 출,퇴근에 대한 제약이 크게 없다는 점에서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 재정이 좋지가 않아 이미 차,부장급 이상 분들은 월급이 제때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으나, 과장급인 저는 아무런피해를 보지 않는 상황이라 그러려니 하면서 다녔습니다. 근데 최근 1달전 제가 열심히 수주한 프로젝트를 계약까지 한마당에 자재업체에 미수가 깔려있어 제조를 위한 가장 기초인 원자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에서 아주 애를 먹고 있습니다. 회사 운영하다 보면 이런저런 위기 상황이 오는것은 이해한다만 헤쳐나가는 대처에 너무 실망이 큽니다. 그것도 오너라는 사람이 현장관리자를 고기방패 세우듯 해결안을 제시는 못해줄 망정 어떻게든 시간을 끌어 보라는 무언의 압박과 자기 자신은 상관없는 일인냥 방관하는 모습에 멘탈이 바스라진거 같습니다. 최근 알게 된것인데 회사가 아닌 본인 개인 건물이 열심히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 회사 매출을 투입하고 있다는 루머까지 알게되어 열심히 해서 이런 보릿고개를 넘겨보자 열정을 바쳤던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회사는 힘든데 오너 개인은 더 배가 따스러워 진다고 생각하니 더는 못다닐것 같아 이직을 결심하게 됬습니다. 이짓할 회사는 코스닥 상장 중견기업이며, 직군은 동일한 기술영업이고 업무내용도 비슷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추가 관공서 및 기존거래업체 관리 외) 허나 연봉이 현재보다 200만원 가량 낮습니다.. 보통 이직이라는게 연봉을 높여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 보니 고민이 되어 글을 남깁니다. 회사 존폐에 대한 불안감없이 안정적으로 다닐수 있다는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며 다니는게 맞을 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이 조언해 주신 덕분에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이직하기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__) 꾸벅
혼란하다혼란해
22년 10월 16일
조회수
12,681
좋아요
31
댓글
52
이직시 퇴직금을 안주는 경우에는
여러 경우가 있겠지만 회사 사정이 나쁘지 않고 직원들 월급을 줄수 있는 상황인데 지급을 안한 다면 노동부에 신고가 1차이고 이것으로도 기업주가 안준다면 간편하게 민사 소송을 통해 해당 회사의 모든 계좌를 압류하는 방법으로 압박하시면 됩니다. 특히나 국책을 하는 회사에 대해서 계좌 압류가 들어가면 국책 주관 기관에서 강하게 제재를 한다는 얘기를 하기때문에 견딜수 없습니다. 좋소들을 보면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기업주들이 많기때문에 이런 분쟁이 끊임이 없습 니다. 퇴직금도 지들 돈이라고 생각하는 넘들이 많으니 퇴직연금도 들지않고 재무제표에는 충당하 는것으로 만드는 분칠을 많이 합니다. 해당 회사가 직원들 급여도 주기 힘들면 이런 방법을 써도 의미 없지만 돈이 있는데 안주는 악덕 업자들에게는 자비를 배풀면 안된다고 봅니다. 망하는 회사도 채당금 제도를 통해서 돈을 받을수 있습니다. 채당금 을 받으려면 사업주가 승인해 줘야 하는데 승인도 안해 주는 악덕들 많습니다.
흐르는강물
22년 10월 16일
조회수
1,010
좋아요
0
댓글
2
문과라는 핸디캡? 특징?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행정학 전공하고 대관이나 입법 관련 이슈를 다루는 저로서는 가끔 네카라쿠베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을 보면 만약 나도 이과 체질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제가 이과 갔으면 망했을거라는거 압니다 ㅋ 워낙 문송하거든요ㅋㅋㅋㅋ 요즘 그런 생각이 드네여. 점점 이공계 쏠림이 심화될 거 같은데, 내가 꾸준히 일을 할려면 문과로서 내가 틈새시장에서 강점을 발휘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긴 한데... 아무튼 이런 고민 저만 할려나요. 그냥 가지고 있는 자산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바람직 할려나. 뭐라도 해봐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오렌지5
22년 10월 16일
조회수
1,368
좋아요
4
댓글
2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