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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어떻게 해야 될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30 영업관리 직무로 많은 사람들이 이름들으면 흔히 하는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졸업 이후 다른 공부를 좀 해보고 싶어 2년 정도 공부를 하다가 접고 취업 시장에 들어와 취업이 좀 늦어져 이제 1년 조금 넘게 근무를 하였습니다. 현재 회사는 네임벨류와 맞지 않게 지속해서 적자폭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연봉 또한 현재 4년째 동결인 상태 입니다.(이번년도 또한 동결) 내부적으로도 제가 봐도 일 잘하고 열심히인 선배들은 모두 퇴사하여 일을 물어볼 중간급이 현재 없으며, 1년 근무 동안 같은 팀에서 제 위로 퇴사자만 9명을 봐온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이 30에 중고신입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 편이 나을까요 조금만 더 버텨서 3년 채우고 경력직 이직이 나을까요?
블루아이즈
22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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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자체에 회의
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현재 직장도 이름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고 있고.. 현재 회사가 일이 너무 많아서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을 보는 회사도 이름들으면 다 아는 국내 대기업이고.. 직무도 좋은편입니다 문제는..그냥 사람이 싫고 회사가 싫다는 것 입니다. 현 직장 전 직장 모두다 사람과 일에 너무 치였고..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뭐 부자가 아닌 이상.. 이렇게 평생 일을 하며 살아야겠지만.. 회사생활을 시작한지 초년 생때에 비해 마인드가 너무 바뀌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방금 최종면접을 보았는데 임원 분들의 면접 방식이 나이스 하게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더 뭔가 그냥 다 싫으네요.. 만약 이 기업이 붙어도 뭔가 힘들것 같은 느낌 먼저 든다랄까요? 저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좋은 기업에 가려고 부던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일도 열심히 했는데 지금 다 부질없게 느껴집니다. 자신도 없습니다. 대기업만 다니면서 행복에 겨웠네.. 이런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일한지는 햇수로 오년차 입니다. 저는 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평생 이렇게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는거 자체가 고통인거 같습니다.. 누구나 대부분 그렇겠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무너지고 힘드네요 ㅠㅠ 다 이렇게 사는거겟디 생각하면서도 왜이리우울할까요.. 전엔 좋은데 면접 기회 오면 기뻣는데 지금은 그 기쁨도 모르겠네요..
큼큼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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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근태가 인사평가의 절대 기준이 되면 안되는 이유
거의 모든 조직과 기업에는 작업자(혹은 조직원)를 관리하기 위한 근태관리(혹은 이와 유사한), 시간관리 제도가 있고, 이를 통해 회사는 그들의 조직원을 통제하며, 이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믿고 있는듯 하다. 아마 이런 제도는 인류가 집단생활을 하고, 조직을 만든 이래로 존재해 온 아주 오랜 제도일 것이다. 그런데, 기존의 농업화 사회가 산업화 사회로, 또 정보화 사회로 넘어가면서 조직이나 기업이 추구하는 목적과 수단이 엄청나게 바뀌었고, ICT 기술의 발달로 공간적으로 혹은 시간적으로 현장에 있지 않아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개발되어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들은 근태, 일하는 시간 등을 통해 조직원을 평가하거나 관리하는 관습은 그다지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육체적 노동이나, 물리적인 작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농수산업, 제조업, 건설업 등의 기업에서는 근태 혹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한 인력관리 부분임은 부정할 수 없다. 최근에 와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가 고안되어 적용되고 있으나, 아직은 절대 다수의 공감을 얻을만한 획기적인 방법은 그리 많지 않다. 물론, 정량적 평가가 어려운 인력관리의 속성과, 수 없이 다양하고 변수가 많은 환경과 조건, 목표 등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이 쉽게 나오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적어도 기존제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안을 찾는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상당수의 기업들은 그들 조직원을 통제 및 평가하는 방법으로, 아침 출근시간과 퇴근시간, 휴식시간 등 시간을 통제하고 관리하는데, 과연 "이것이 업무성과와 비례하는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자본주의가 공산주의 체제보다 생산성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럼, 과연 공산주의 체제하의 평균 노동시간이 자본주의의 그것보다 작을까? 많은 연구에 따르면, 자본주의 체계가 공산주의 체계보다 생산성이 높은 것은 투입하는 절대시간의 차이보다는, 구성원들이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의지와 노력의 영향이 더 크다고 한다. 즉 물리적인 시간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의지나 노력 등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묵묵히 자신의 업무를 열심히 하는 사람, 적당히 눈치껏 일하는사람, 항상 게으름을 피우는 사람 .. 등 다양한 형태의 수많은 구성원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서, 그들의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시간으로 급여나 인사고가를 평가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혼재하고 있는 조직은 시간이 흐르면 하향평준화가 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아왔다. 사람은 누구나 편하고 싶어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신의 성과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조직에서 계속 열심히 노력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우린 흔히 정체된 조직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복지부동'을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도 않고, 되는것도 안되는 것도 없이 주어진 일에서 문제만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그들. . . 복지부동이 절대적으로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현재와 같이 눈코뜰 수 없이 환경이 변화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시대에서 복지부동하는 조직의 미래는 암울할 수 밖에 없다. 이렇듯, 복지부동하지 않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의 급여 및 인력평가 기준이 출근일, 작업시간, 휴식시간 등, 그들이 회사에서 얼마나 오래 머물렀느냐 보다는 "얼마나 많은,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느냐" 혹은 "성과에 얼마나 많이 기여했느냐"가 되어야 한다. 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혁신을 수행하기 위해서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구성원들의 평가기준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인간은 그를 평가하는 기준에 따라 태도를 변화하는 동물이다"라는 말이 있다 심지어, 출근하지 않고도 남보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람이 있다면, 이들을 더욱 격려하고 칭찬하는 분위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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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제 경력에 이정도 올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2년5개월 스타트업마케터 2년7개월(대리) 이렇게 경력이 있는데요 마직 회사 퇴사전 3400 받고 나왔어요 이직면접때 3600으로 말씀드렸는데 놀라는 회사도 있고 아닌회사도 있었는데요 항시 말씀드릴때 희망이고 협의가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라는 것도 말씀드리는데요... 제가 너무 높게 잡았나요?? 식대랑 복지 없는 회사들은 식대값을 쳐서 3600으로 말씀드린 부분도 있는데 ㅠㅠ 좀 걱정이네요 제가 너무 높게 잡은것인지.. 조언부탁드려요 ㅍ
햄스터좋아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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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S직무 주니어급 면접 경력직 질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현재 다니는직장에 약 1년9개월째 재직중이고, 소기업이라 이것저것 잡일만 했던것 같네요. 간단하게 풀어보면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 담당하면서 대관업무, 일정조율 등의 업무, 플랜트 하청공사도 하기때문에 공무에 안전관리자 선임되서 짧게 했었구요. 이런것들 때문에 1년동안 산업안전기사 대기기사 취득했네요. 전공은 산업공학이라 어느정도 관련이 있구요. 앞으로 비전이 보이질 않아서 이직하려던 차에 헤드헌터에게서 이직제의 왔고, 외국계제조업 EHS직무 안전보건팀으로 면접을 보러갑니다 아직은 안전쪽으로 큰 경력이 없어서 고민이고, 사원대리급이라서 헤드헌터분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는 하는데 어떤식으로 어필을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여기다니면서 정말 소위말하는 물경력만 쌓은것 같아 더 그렇네요. 기회를 얻은김에 꼭 이쪽으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담감만 커지네요 ㅎㅎ 가능성이 있을까요? 다른 현직자분들의 생각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른하늘아래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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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직무 선택의 기로
11년차로 3번이상 이직해 한 길이 아닌 다양한 업무를 해왔습니다. ...커리어순 마케팅 2년 해외영업/사업개발 6년 서비스 PM 3년 ... 현재 대기업에서 서비스 PM을 맡고 있는데 이직을 준비 중이고 (사유: 전문성없는 상사, 해내라면서 지원없음 등..) 대기업 2곳에서 오퍼가 동시에 왔습니다. 1. e커머스 PM (현업무 유사) 2. 가전 해외영업 (커리어 상 경력이 젤 김) 즐겁고 성장있는 일을 원하는 사람이라 1,2번 다 재미있는 직무로 생각되지만 나한테 뭐가 더 잘 맞는지 앞으로 커리어 성장에 뭐가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내가 뭘 더 잘할지, 재미있는지 10년 이상되었으니 잘 알거라 생각 했지만 잘 모르겠고 생각할 수록 더 미궁으로 빠지는 중입니다. 어떻게 결정을 내리면 좋을까요?
차분차분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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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화요일 경력 입사 예정입니다...
내일 안간다고 연락드려도 될까요?.. 생각이 많은 오늘입니다...
내생에봄날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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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이직 2주차인데 너무 힘들어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니까 업무체계, 보안 정책 다 빡센 느낌이고 경력직이라 얄짤없는 느낌이에요. 은근히 텃세 아닌 텃세도 있는 느낌이고...이거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알비노고양이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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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관계 회사로 이직
컨설팅 업에서 프로젝트 중간에 계약관계의 파트너회사(aka 갑 회사)로 이직하는 것이 혹시 큰 문제가 될까요?
걱정많은다람쥐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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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사람에게 나는 어떤 말을 해 줘야 하는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원하든 원치않든, 서로 마주앉아 '면담'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아마 회식자리나 분기별 평가 면담 같은 어쩔수 없이 마주하는 상황이 예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필수적으로 겪어야만 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곳에는 단지 서로 역할이 바뀐 스피커와 리스너가 존재할 뿐이니까요. '면담'은 우리 머리속에 '문제해결' or '해답을주는시간' 이라는 프레임으로 자리 잡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면담'을 '문제해결' 이라는 프레임이 아닌 '대화'라는 프레임으로 생각해 보면, 스피커와 리스너 그 사이 어딘가 가능성 있는 길이 조금은 보이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평소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할때 '충고나 조언,평가나 판단(충조평판)'을 자주 하게 됩니다.이를 줄여 '충조평판'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충조평판'은 어떠한 상황에서 그 상황만 인식할 때 나오는 말입니다. 대화에서 상황을 인식하는 것이 팩트라고 생각하겠지만, 대화에서 진짜 팩트는 그 사람의 감정이지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 생각은 하지마. 너한테도 좋을 게 하나도 없어." - 충조 "그럴수록 네가 더 열심히 하고 배우려는 자세를 가져야지." - 충조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어봐." - 충조 "네가 너무 예민한 걸 수도 있어" - 평판 "직장 다 거기서 거기야. 머 다른 직장은 나은 줄아니?" - 충조평판 가볍게 이야기한 주제에도 끊임없이 충조평판의 잣대를 들이밀며 다그칩니다. 왜 그럴까요? 충조평판이 도움이 될 거라 믿어서기라기보다 상황만 인식했기에 그 이상의 언어를 찾지 못해서입니다. 잃어버린 언어의 단서를 찾기위해 사건이 풀리지 않을때 현장을 다시 찾는 수사관처럼 내 언어가 끊어진 대화의 벼랑으로 돌아가 봅니다. 벼랑 끝에 선 사람에게 나는 어떤 말을 해 줘야 하는가? 아마 이순간에 충조평판을 한다면 그는 뿅! 하면서 바로 벼랑 아래로 뛰어내릴 것입니다. 그때 필요한 건 내말이 아니라 상대의 말입니다. 결론적으로 내가 해줄 말이 별로 필요치 않습니다. 상대의 말이 나올 수 있도록 내가 상대에게 물어줘야 합니다. 무언가 해줘야 한다는 조바심을 내려놓고 지금 상대의 상태가 어떤지 물어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부분 충조평판을 할만큼 상대의 상태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만약 질문에 대답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상대에게는 내 상황을 공감하는 존재가 내 앞에 있다는 것이 대화를 시작하게 하는 핵심이니까요. 아무리 고된 직장이라도 나를 이해해주는 '한 사람'이 있으면 직장 생활은 즐겁다고 합니다. 올해는 면담 보다는 대화를, 충조평판 보다는 그에게 그 '한 사람' 이 되길 바라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홍영규 | HS 아카데미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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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vs 직무
이직으로 고민이 많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나쁘지않은 근무 환경과 나쁘지않은 연봉 받고 있습니다. 최근 부서 인원 줄면서 다양한 사무지원업무들이 저에게 넘어오고 주 업무인 품질혁신 중 현장혁신 활동은 경영층의 관심이 줄어들어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체감상 주업무 50 : 사무지원업무 50 인것 같네요. 직급은 대리인데, 막내다보니 잡무가 다 저한테 오는것 같아요. 이대로 가다가 부서 내 잡부가 되어서 물경력 될까 걱정입니다. 최근 구직사이트에서 혁신활동 + ISO심사 관련하여서 경력사원 모집하여서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의 경력 생각하면 이직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지금 다니는 직장보다 규모나 매출액이 작다보니 다운그레이드 같아서 고민되네요. 좋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붕꼬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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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자 이직 준비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경력은 4년차이고 지금 회사가 연봉이 너무 낮아서 옮기려고 하는데 경력기술서 말고 준비해야 할게 뭐가 있을까요??
sangs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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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과 마지막 달 상여 관련한 질문입니다.
현 회사에서는 기본급의 50%를 상여로 주고 있습니다. 명절 상여, 성과급과 관련 없이 매달 들어오는 금액이라 급여성 상여입니다. 인사팀측에서 이야기 하기를 마지막 달 만근을 못할시에는 마지막달 월급의 상여는 받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게 맞는건지와... 이럴 경우 퇴직금 정산시 마이너스 되는 부분은 없는지요? 전 3개월 급여가 퇴직금과 관련된다 하는데 마지막 달도 관련되는지 궁금합니다.
마계시민7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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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다 높게 이직되는 경우 어떤가요?
8년차 과장입니다. 현재 중견에서 5.5 에서 이직처에서 7.0으로 차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중견이지만 흑자회사고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회사입니다. 업계 1위. 이직처는 대기업이지만 적자이고 경쟁이 심한 회사네요. 무조건 가는게 맞다고 주변에서 다들 말씀 주시긴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떨까요? 제 생각에는 직장생활 평생 할 것도 아니고 좀 더 정글 같은 곳에 가서 스스로의 능력향상을 꾀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분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마계시민7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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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곳을찾고있어요
저는 고졸출신으로 금융기관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시중은행에서 17년 영업(보험FC)16년 영업환경이 힘들어져 좀더안정적인 일을 해보고 싶은데 어디가 좋을지요
kiwoomi7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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