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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남은 연차와 재직회사 겹치는 경우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제 스펙상 더 나은 조건의 회사에서 오퍼가 올거라는 기대감이 낮아 사실상 확정인 상황입니다. 현 회사에서 이전 퇴사자 때문에 내규상 퇴직시 1달 통보가 의무가 되었습니다. 연차가 6개 정도 남아있는 상황이어서 마지막주는 연차로 소진하고 3주정도 후 퇴사할 생각으로 이직업체에 합격 후 3주정도 후 입사 가능하다고 전달 드렸는데 이 경우에 1주일은 양 업체에 재직상태가 되는거라 문제의 소지가 있지 않은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을까요?
만년과장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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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 시대. 코로나 시국속 더 절실.
코로나 시국에서 개이득 본 업체들도 많지만, 피해를 본 기업들이 더 많다는 것. 그 현장에 있던 직딩들은 실직,이직,급여삭감,폐업등의 고충들을 겪었는데요. 믿었던 회사와 함께 동반 나락으로 떨어지는 일. 급여종사자들은 억울합니다.ㅜㅜ 비참하지요. 회사 오너들은, 본인 회사에 피해줄까 올인을 외칩니다. 그러나, 급여종사자들 개개인 인생까지 회사는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결국 비즈니스 관계니까요. 그럼 내 살길은 내가 찾아야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유튜브,블로그등 투잡 이상의 정보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만큼 찾는 직딩이나 관심자들이 많다는 거겠죠. 1인기업도 좋고, 여유있다면 소액 투자도 좋고. 중개 컨트롤러도 굿~!! 나이먹고 이른 실직해서 아무것도 할게 없다면? ㅜㅜ N잡시대~! 오히려 회사에 도움이되는 N잡이라면? 땡큐~!! 대기업의 연봉과 복지에 만족한다면 그것도 좋은선택~! (버티기~!!!!) 중견 중소기업 연봉자들은 진지하게 고민을~!!^^ 진취적이고 야망이 있고 욕심이 있다면, 과감히 내 또 다른 숨겨진 능력들을 찾아보세요~^^ 건강하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N잡러들 응원합니다~!
야잘잘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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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조건이면 괜찮은가요?
아래 조건이면 어느정도 평균 이상인지? 그 아래인지?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직무는 디자인이며 4년제 대학에 첫 정규직 취업입니다. 사실상 첫 신입직인거겠죠? - 연봉 3400 - 성과급 없는듯함.(불확실) - 복지 하나도 없음.ㅠ - 칼퇴가능. - but 재택이나 유연근무 불가능. - 사수없음. 내가 해당 직무 담당자. - 회사 규모 100명 내외 - 스타트업임. - 성과를 내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음(블라인드 평가 등 종합 결론.) (물경력이 될까봐 두려움) - 이것저것 많이 해볼 수 있을듯(장점이자 단점인듯. 개인적으로 저는 단발성 잡무가 아니라면 오히려 좋습니다!) - 임직원들 몇분은 대기업 출신 - 인턴 몇 번으로 1년정도, 계약직 근무 1년정도 경력(경험)이 있습니다. 제 나이가 20대 초중반이기만 했어도 바로 갔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나이들고(20대후반) 첫 직장으로 택하려니까 고민이 됩니다. 고견 부탁드려요. 참고로 제가 체력이 딸려서...재택이나 유연근무 또는 점심복지 등의 복지가 없는것이 많이 아쉽네요. 현재 직장에 비해 투자 공부 등 개인시간 갖기에 시간도 좀 부족할것같구요. 연봉은 어느정도인건지 정말 감이 안잡혀서 (보통 대기업은 4천초반부터 시작이라길래... 에이전시는 갈 생각이 없어 2천대 연봉은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이정도면 어느정도인건지, 여러분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조언 구합니다.!
닉닉2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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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영업직 4년끝에 결론내렸습니다.
이번년도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려구요.. PSAT NCS 준비해서 코레일 일반사무 쪽 지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쉽진않겠지만 삼십대에 애기가18개월..그리고 저스펙자라 비전찾아 회사찾기는 너무 벅찬거같아요ㅠㅠ 애기생각해서 죽기살기로 준비해서 1년안에 합격소식 들고오겠습니다!
앞날이막막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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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규직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 계약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지금 재직중 회사는 고용형태제외하고 연봉테이블, 복지, 업무등 모두 정규직과 동일합니다. 저 역시도 너무나 만족하고있기에 지금 회사의 정규직을 도전할예정입니다. 그러던중 타공공기관의 정규직을 합격했습니다. 기업규모는 커지나 연봉 및 복지 모두 다운되고, 지방으로 가야합니다. 업무강도 무척 세고요.. 신입퇴사율도 높습니다. 사실 정규직이기에 가야할것같으면서도.. 지금 회사가 계약직인것빼고 너무 좋아 진심으로 고민입니다... 다들 정규직으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시겠지요..?
121731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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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현재 의류업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하는 회사는 국내 브랜드로써 저는 해외세일즈 및 협업 등 해외비지니스에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메인 담당하고 MD/세일즈팀 팀장을 맞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서 팀장급 위에는 바로 대표님이 계십니다. 현재 연봉은 보너스 합쳐서 5000이 약간 안되고 실수령액은 320정도 됩니다. 브랜드는 해외쪽으로도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보이고 회사 자체도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퇴사한지 10년) 영입제안이 왔습니다. 수입유통 및 리테일 스토어를 운영하는 회사인데 이번에 사모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하면서 제안이 왔습니다. 비슷한 해외세일즈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으로써 제안이 왔는데. 구조적으로는 팀장 위에 그룹장이 있고 그 위에 대표가 있습니다. 연봉 7500+@(성과금 최대 연봉의 25%) 제안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투자를 받았으니 본격적으로 회사 매출을 늘리고 사이즈를 키우려고 할텐데 사실상 업계에서 오래되고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회사 아니냐 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출적인 측면으로 봤을땐 지금 회사가 제안 받은 회사보다 1.8배정도 매출 규모는 큽니다 현재 회사: 5000(성과금 포함) 회사의 성장 가능성 큼 이 회사 이 브랜드와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해외 비지니스와 관련하여 네트워크 및 인맥 늘리기에 적합함 제안받은 회사: 7500+@ 지금 막 투자를 받았음 새롭게 모든것이 진행되어야 함으로 이 회사와 브랜드를 통해서 개인적인 네트워크와 인맥 늘리기가 확실치 않음 제가 올해 35살인데 올 7월에 결혼을 하면서 뭔가 금전적인 안정이 먼저인지 아니면 커리어측면에서 봤을때 안정적으로지금 회사에서 좀 더 몸값과 능력을 키워야하는지 고민이네요.
외이파이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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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회사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지금 현재 적산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는 1년 조금 안되었고 월급은 세후 200정도 받습니다. 제 친구들은 기사 자격증을 따고 있는데 저는 그 전 회사 경력 인정이 되지않아 아직 산업기사도 딸 수 없습니다. 그 전에 다니던 회사는 월급도 밀리고 경력도 인정해주지 않아 지금 회사로 이직했지만 이 분야는 처음이라 계속 다녀야되나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나이도 22살이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것을 알지만 정보가 많지 않아 여기에 글 올립니당.. 결론은 적산회사 전망이 좋은가요??
배고픈카피바라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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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한달만에 퇴사시
업무에 깊이 관여하지 않아 인수인계 할 거리가 전혀 없는데 일주일만에 퇴사 가능할까요? 회사규칙상에는 2주-4주 전으로 되어있긴한데 예외적용이 될까요? 휴가도 1개밖에 생성되지 않은터라 4주 뒤 퇴사라면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아휴휴슈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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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직 후퇴사라는데 퇴사 통보 시기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2년차 직장인입니다. 1년차에 이직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내일채움공제도 있고 스스로 생각했을 때 많이 부족한거 같아 경력을 더 채우고 나가자라는 생각에 지금까지 버텼습니다. 내일채움공제 만기까지 2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이력서도 넣고 면접도 보려고 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저는 이직이 확정나면 퇴사 통보하고 싶은데 새로 직원을 뽑는 곳은 보통 충원하는 개념이라 출근을 빨리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하더라고요. (면접볼때 출근 시기를 조정해야하는걸까요?) 그럼 퇴사 날짜 한달 전에 통보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사무실에 인력이 많지 않아서 제가 빠지면 충원이 필요하고 그때까지 다른 분들에게 일이 몰릴까 걱정되기도 합니다.ㅠ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통근러rr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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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종업원의 차이
#HOW 박기량 말이 나왔어니 말인데 치어리더도 이름을 날리고 빛을 내는 경우도 있다는 것. 왜 그럴까? 예전에 인기있었던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사장도 마찬가지였지. 채소가게도 남다르게 하면 교수도 되고 돈을 벌 수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지. 다 기피하는 택시운전으로 성공한 정태성씨 모두 무엇을(what)이 아니고 어떻게(How) 했는가가 아닌가? 이들이 한 행동들을 보면 알바를 하더라도 종업원의 입장이 아닌 주인의 입장에서 일했다는 것. 주인은 저쪽 테이블에 써빙을 하고 있더라도 반대편 손님이 뭐가 부족한가를 알고 가져다 주지. 종업원은 시키는 일만 하잖아. 또 일은 어떻게 하면 더 적게하고 돈은 더 많이 받기를 원하지. 그래서 주인처럼 행동하면 진짜 주인이되는 것이지. 현장에 투입되었다 과업을 마치고 복귀한 초급직원과 사무실에 사무보조를 시작한 여직원 환영회를 했다. 그 자리 마지막에 또 꼰대같은 소릴했다. 오전엔 안양 본사에서 초급 신입 면접이 있었는데 뽑지 못했다고 했다. 내게 요청이 와 연봉까지 협상을 마쳤는데 면접장에서 협의한 금액보다 더 요구한 모양이다. 일을 얼마 만큼 더 잘할 생각은 안하고 연봉만 높게 받을 사람은 전형적 주인정신이 부족한 종업원이다. #박기량 #총각네야채가게 #정태성택시 #주인정신 #주인과종업원 #신입환영회
반가운사람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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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낮다 마시고,,,
안녕하세요 눈팅만 해오다 처음으로 쓰네요 보험업으로 3,4년 알하다 사람몸에 더욱 관심이 가서 조무사자격증을 취득하고 지금은 조무사를 경험하고 있어요 급여는 최저지만 안정적인데 비젼이랄까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분야라는걸 느끼고 다시 보험으로 돌아갈까 고민하는데 제가 나이가 적지않습니다 50대초반,그런데 오늘 가족들꺼 들어놓은 보험 정리하면서 이래저레 샹각이 들어가네요 보험은 급여가 일정치않아 어떤때는 힘이들어요 그러나 은근 분석하는게 재미있어서, 그냥 요양쪽으로 빠지는게 나을지, 지금 현재상태에서 어떻게 결정을 해야할까요,,
이비자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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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때 전직장 퇴사사유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품기획, 연구 5년차입니다. 최근 첫직장을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면접할 때 전직장 퇴사사유를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지 여쭙니다. 간략히 말씀드리면 경영 악화로 인한 해고였습니다 (자세히 얘기하면 너무 길어져서요) 주변 지인에게 들으니 경영악화로 인한 해고도 좋은 인상을 줄순 없다고 개인의 커리어 향상을 위한 이직,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게 좋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먀묨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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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네요..
다들 무탈한 우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 오후 1시인데 어둑어둑하니 신기하네요.
benet
억대연봉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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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 안전관리자 근무 환경
중소기업이고 산업안전기사 등록 및 정규직 연봉은 6000~7000 사이로 협의 되었습니다만 현직자의 안전관리자의 근무환경이나 비젼이 궁금합니다. 이직시 넘 고민이 되네요
단비동동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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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TALK] 大이직의 시대, 이상(理想)과 이상(異常) 사이 -2
❗️최소 5년 이상의 직장생활을 했으며, 최근 이직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눠보았는데요. 이직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니, 대부분 금전적 처우(연봉, 복리후생 등)를 높여서 가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했으며, 그 외에도 커리어 확장(승진, 업무자율성, 직무확장성 등)과 긍정적 조직문화(자율적 분위기, 재택근무 등)에 높은 가치를 부여한다고 답했습니다. ✅ 최근에 많은 회사들이 긍정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이를 강조하는 분위기가 있죠. 이러한 것만 갖춰져 있다면 당장 이직하겠다고 생각할 만한 조직문화 요소가 있는지를 추가로 물어보았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하나의 요소로 쏠리지 않고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이 중 공통적으로 눈에 띄는 단어는 “자율” 이었습니다. 근무에 있어서는 자율 출퇴근을 원하며, 조직문화 또한 권한 위임과 자율성을 중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 최근 많은 기업들, 특히 스타트업이나 IT기업에서 적극 도입하고 있는 “자율 출퇴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하나는 “시간적 자율”, 즉 내가 원하는 시간에 출근과 퇴근을 하되 주어진 근무 조건만 채운다면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탄력근무와도 다소 유사하지만 차이점은 탄력근무는 출퇴근시간을 8시~5시, 9시~6시, 10시~7시 등을 선택하여 해당 시간만큼 매일 근무하는 것이라면 완전 자율출퇴근의 경우 매일 일하는 시간을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월 단위로 체크하게 되어, 어느 날은 10시 출근하고 5시 퇴근하면 다른 날에 8시 출근해서 7시 퇴근하는 등 근로자에게 좀 더 자율성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2️⃣ 그리고 다른 하나는 “장소의 자율”, 즉 일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율입니다. 이는 재택근무의 허용과 거점 오피스의 활용 등 다양한 제도적 도입으로 추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네이버는 새로운 근무 체제인 “커넥티드 워크”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전면 재택 근무 또는 주 3일 이상 사무실 출근 등을 본인의 워크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SKT는 주요 거점에 거점오피스를 도입, 재택근무의 단점을 보완하며 사무실과 재택근무의 장점을 모두 살려 출퇴근 시간과 비용 절감, 업무 몰입과 효율 증대 등을 꾀하고 있죠. 이러한 자율 출퇴근제도를 도입한 회사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이는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계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또 다른 의미의 자율은 원활한 권한 위임을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일하고, 그에 대한 책임과 보상을 명확히 하여 일한 만큼 성과를 얻는다는 의미의 자율성입니다. 예전처럼 윗사람이 시키는 대로 일하고, 예스맨으로 살아가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리고 연공서열을 중시하는 회사의 분위기를 못 견뎌하는 젊은 세대의 직장인들도 많아지는 추세죠. 1️⃣ 이는 매슬로우의 요구 위계 이론을 조직에 적용했을 때, 요새 직장인들은 가장 낮은 수준의 요구인 Physiological(급여, 식사, 휴식공간 등)부터 Safety(고용 안정, 안전한 환경, 보험, 보안, 복지 등), Love(비공식 활동, 사교활동 지원, 코칭과 멘토링) 등의 충족은 당연한 기본값으로 생각하며 그보다 더 높은 수준인 Esteem(인정, 신뢰, 포상, 승진 등), 그리고 가장 높은 수준의 요구인 Self-Actualization(성장 기회, 도전적 업무, 자율성)까지 충족해야 해당 직장생활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예전에는 회사에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였으며 다소 불만이 있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연차가 되면 비슷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했기에 조직에서 알아서 먼저 챙겨 주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죠. 3️⃣ 그러나 요새는 본인의 성과에 대한 보상을 적극적으로 요구하며, 그러한 성과를 내기 위해 업무에 있어 권한 확보와 자율성을 갖는 것을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갖추지 못한 회사에서는 인재의 유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직처를 결정할 때 중요한 요소로 나의 업무에 있어 얼만큼의 자율성이 보장되는지를 철저하게 확인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 다음 글에서는 이직 시에 더 살펴봐야 할 요소들과 정보를 어디에서 얻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38222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18519298?OutUrl=naver
류진아 | 대중문화교류위원회지원단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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