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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Exit 전략은?
IR 자료는 사업 모델도, 시장도 중요하지만 돈 이야기도 중요합니다. 그중 오늘은 Exit 와 관련된 생각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투자자에게 투자(돈)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그 돈을 갚을지(!)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답을 너무도 쉽게 듣는 경우가 많아서 놀랄때가 많습니다. Exit라는 페이지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있더라도 대부분은 - 전략적 M&A - IPO - 가끔 License-out 또는 사업 분리 매각 정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이중 전략적 M&A 라고 적은 대표님들에게 하는 질문은 '어떤 전략을 생각하느냐' 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에게 전략을 묻는 것은 너무 이른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제 질문의 요점은 생각은 해보았는지 여부를 묻는 것입니다. 어떤 회사가 당신의 회사를 M&A할까요? 대기업? 리딩기업? 왜 당신의 회사를 사고자 할까요? 특별한 무엇이 있어서? 특별한 무엇은 기술? 차별화? 브랜드? 아니면 인력? 경쟁이 될지 모르니 일단 사고나서 생각? 아무리 작은 장사를 하더라도 손님이 많은 길목을 보고, 어떻게 눈길을 끌고, 무엇으로 내 물건을 설명해서 팔아야 할지는 누구나 생각을 합니다. 하물며 수십억이 될지 모르는 회사를 파는 사람이 어떤 회사를 만들어서 팔지... 이것이 전략적 M&A의 기본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투자금은 돌려받고 싶은거니까요.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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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개월전에 이력서를 넣었던 화사 사람한테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 가기전에 제가 이력서를 냈던 회사 근무자 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력서를 냈던 회사 해외영업에서 갑작스레 결원이 생겨서 사람을 뽑는다고 하더군요 통화한 사람은 채용권한은 없는 사람이고 가끔 연락만 하고 살던 사람입니다. 고맙긴 했지만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는중이라고 했습니다. 2년에서 3년 후에 다시 넣어보겠다고 하고 인사를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급하니까 아무나 뽑으려고 한다고 봐야겠죠?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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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비해 어울리지 않는 직급/연봉이면 무조건 이직해야 하나요
현재 나이 38세에 연봉 기본급 4,200만원 정도 받는 대리입니다… 성과급, 복리후생 지원비 다 합쳐도 대략 5,200만원 정도;;; 비슷한 나이대 친구들에 비하면 정말 적게 받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회사 위치도 테헤란로라 서울 출퇴근 큰 스트레스 안 받고, 회사 사람들도 무난해서 그럭저럭 다니고는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다 필요없고 연봉이 적어서, 진급이 안 되서 이직하려고 하는데 너무 편협한 생각일까요? 아님 빨리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출퇴근 거리 멀더라도 연봉 많이 주는 다른 회사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ㅎㅎ
클린스만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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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비용은 얼마가 필요할까요?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내 자본을 가지고 시작은 하지만 어느 시점에는 외부 투자를 받는 것이 대부분의 스타트업일겁니다. 그런데 정말 스스로 돈을 벌어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때까지 얼마가 드는지 알고 시작하시나요? 내 사업의 아이템을 기획하고 만들고 영업해서 실제 수익을 발생시키고, 그 수익으로 월 BEP까지 도달할때까지의 총비용이 필요한 자금입니다. 이 총비용 중 사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다음 단계까지 가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투자이구요. 다시 말하면 사업계획에서 돈 문제는 그 사업의 너무나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의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인력과 장비와 서비스와 임대료와 같은 부가 비용까지 모두 합쳐야 내 사업이 얼마짜리 인지, 언제 얼마가 필요한지를 알고 시작하기를 이야기합니다. 상세가 아니더라도 주요요소들을 계획하고, 또 실행에 맞춰 성장과 비용의 단계를 체크하지 않으면, 사업은 하는데 항상 돈은 계획 밖에서 운영되고, 늘 돈에 쫓기는 사업이 됩니다. 창업도 미리, 투자도 미리 라고 이야기 합니다. 창업할때는 사업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돈의 스케줄을 치밀하게 미리 (!) 계획해 보는 거구요, 사업을 운영하면서는 그 스케줄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변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보면서 현금 흐름과 투자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사업에 쫓기지 않습니다. 시뮬레이션과 메타의 세상에서 우리는 아직 가상 창업에는 익숙치 않은가 봅니다. 돈 한푼 들이지 않더라도 사업계획을 하고 투자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그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덜컥 법인 설립하기 전에 오랜 동안 계획하고, 체크하고, 투자 준비를 하십시오.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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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직 고민 (진로, 출퇴근거리, 신혼 등)
현재 33세(남) 사립대학교 교직원 7년하고 퇴사한지 2달 조금 넘었네요 다니던 학교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사정도 팍팍해지는거 같아 계속 이직시도도 했는데 번번히 실패를 하고 그러다가 결혼은 또 하게 됬네요.. 결혼 하고 얼마뒤 다른부서로 부서이동이 되었는데 그 부서가 약간 무덤처럼 그 부서에 잇는 사람들은 특히 젊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한달도 못버티고 줄퇴사하는 부서였죠 (제 입사동기 3명도 그 부서에서 다 퇴사) 저도 결국 2달 버티다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들어서 따로 이직할 곳을 준비하지 못한채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러다가 퇴사와 동시에 여기저기 원서를 넣다가 지금 거주지와 차로 100km 정도(편도 1시간30분거리) 떨어진 영재학교에 합격을 한 상태입니다. 참 고민인게 교직원이 싫어서 나왔는데 결국 교직원 경력만 많다보니 서류 통과율은 거의 같은 계열인 대학교, 학교쪽이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있었던 대학에서 입학쪽 경력이 많다보니 자연히 입시쪽으로도 관심이 생겼고 퇴사하고 보니 그래도 교직원이 사실 큰 기술은 없지만 이런 입시쪽으로는 사교육 시장도 크고 해서 입시쪽 직무인 '입학사정관' 이라는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직무는 기본적으로 석사이상 학력이 요구되고 그럴려면 저는 2년동안 석사를 따기위해 돈과 시간이 또 필요한 상황이죠 그런데 지금 합격해놓은 영재학교는 그냥 단순히 또 학교행정직이라 제가 원하는 그런 입시쪽의 커리어는 끊어질 확률이 높아요 근데 나름 경쟁률 꽤나 높앗던 이 영재학교 채용을 어떻게 운좋게 합격까지 된 상황인데 이걸 놓치자니 좀 아쉽고.. 심지어 이 영재학교는 집에서부터 거리가 넘 멀어서 자차로 매일같이 출퇴근가능할지, 그렇다고 또 신혼인데 방 구해서 떨어지내면서 지내는게 맞는지.. 너무 머리아프네요 ㅠㅠ 어떤게 최선일까요..?
고민고민고민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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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말정산 기준이 궁금합니다.
게시판 분류가 안 맞는다면 죄송합니다 1. 매월 공제액중 지방세+지소세를 1년동안 낸 금액에 일정비율을 환급하는게 연말정산인지 궁급합니다 (중기청 혜택중하나로 90퍼세금감면 가입) 2. 위 1번이 맞다는 가정하에 예시로 본봉은지방세+지소세 금액을 매월 약 15만원을 납부하는데 인센티브가 월급에 포함해서 나옵니다. 이렇게되면 매월 약27만원 내는데 이게 연말정산에 같이 포함되는지 궁금하네요. 15x12인지 27x12인지. 세금 너무많이가져가네요 ㅠㅠㅠ직장인분들 화이팅!!
lssllss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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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와 리더십을 완벽히 구분할 수 있을까?
“우리 회사 리더십 교육을 의뢰하려고 하는데요.” “아, 그러시군요. 어떤 주제를 원하시는지요?” 대강 이렇게 교육 과정 협의는 시작한다. 특이한 점은 표면상으로는 리더십 교육 말하는데 얘길 들어보면 실상 필요한 교육은 '관리 영역'이라는 것이다. 업무지시, 인사평가, 권한위임 등이 대표적이다. 물론, 최근에는 관리와 리더십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고 꼭 그럴 필요도 없다. 다만, 이 둘의 성격은 분별해볼 필요가 있다. 관리는 '상황 정리'에 집중한다. 시장 상황을 정리하고, 내부 프로세스를 정리하며, 매출 상황을 정리한다. 복잡한 상황을 명확(이슈 해결 등)하게 하는 것이다. 주로 과거와 현재에 관련된다. 이에 반해 리더십은 '방향성'에 집중한다. 어떻게 동기를 끌어낼 것인가, 어느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 등이다. 당연하게 미래와 관련돼있다.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 그래서 구분이 어렵다. 다만, 리더의 관리 수준이 낮다면 이건 완전히 다른 문제다. 관리 역량이 낮은데 리더십 교육만 하는 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하면 지나친 비약일까? 사진: @tirachardz in freepik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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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불참한다고 통보했는데, 인사담당자가 전화 와서 면접 보라고 함...
이런 경우도 있네요...;; 어젯 밤에 불참 이메일 발송했는데, 방금 전에 전화 왔네요 내 이력 이야기하면서 한번 다른 곳과 합격했더라도 면접은 봐달라고 함... 이럴 때 어떻게 할까. 그냥 가볍게 면접이라도 볼까요.
오렌지5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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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상승률.....1 %대인데...
2년간 전사공통 연봉상승률이 1% 인데.... 이게 여기만 그런건가요? 다른데도 그런가요? 호봉없음
무슨말이에요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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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메인터넌스
하이닉스 메인터넌스 직종은 전문대 이상 4년 대 나오면 지원 불가 한가요? 초봉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는분있나요?
대전생산11년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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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창업 망한 대표님들 어떻게 살아가세요?
제목이 자극적이었다면 죄송합니다 뼈를 갈아넣은 첫 창업이 4년만에 망했습니다 커리어는 끊겼고 창업은 망했고 빚은 쌓여있고 그런데 동시에 무언갈 할 의지가 생기질 않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30대 중후반의 나이 신입으로 들어갈 데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새삼 사업하고 망하고 재기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네요 선배님들의 귀한 경험담이 있다면 들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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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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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지방대(동아대) 24세 대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 중인 지방대(동아대) 24세 대학생입니다. 현재 경제학과 3학년 재학 중이며, 학점은 4.4입니다. 일본어를 원어민급으로 구사할 수 있어서 이를 살리고자 금융권보다는 무역업으로 눈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무역학과 복수전공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 상충관계가 있어서 굉장히 고민 중입니다. 아래의 제 상황을 봐주시고, 무역업계 취업에 있어서 <전공과 자격증 중 무엇이 중요한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 무역업과 금융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저를 위해 무역업의 장점 혹은 단점을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복전(복수전공)을 한다면 남은 세 학기(3-2, 4-1, 4-2) 모두 5~6전공(+교양)씩 수강하여야 해서 4학년 막학기까지 학과 공부에만 매달려 다른 취준(자격증, 대외활동, 공모전 등)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매 학기 학점을 4.0 이상 받아야 해서(외부 4년장학생 유지조건입니다.) 학과 공부에 매진해야만 하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거의 처음 하는 공부를 3-2학기부터 시작하여 잘 따라 갈 자신이 크진 않습니다. 학점도 어느 정도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이며 4점대 초반으로 졸업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복수전공을 하지 않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우선, 본 전공이었던 경제학과에서 지속적으로 학점을 잘 따내며 수석 졸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4-1학기에 5과목을 이수함으로써 모든 학점을 채우게 되어 4-2학기에는 한 학기 통째로 취업준비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인턴을 다닐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일 경우, 복수전공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본전공만으로 충분할까요? *참고 사항으로, 저의 초라하면서 간단한 스펙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동아대 경제학과 3학년, 학점 4.4 2. 일본 교환학생 1년 3. 원어민급 일본어 3.1 JLPT N1 3.2 JPT 915 3.3 OPIc AL (일본어) 3.4 한일교류동아리 개설 및 운영 -> 일어 강의 진행 3.5 통번역 봉사 등 경험 有 4. 한국무역협회 대외활동 및 경진대회(수상) 5. 자격증: 국제무역사 보유 6. (현대)아산장학재단 성적우수장학생 4년전액 수혜 7. 토익 720점 ... 8. 교내 유학생 관리 업무 (2년차) 이외 자잘한 스펙들은 넘어가겠습니다.
해외법인근무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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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직 기준은 무엇인가요?
IT 업계 14년차이고, 다음 달이면 인생 5번째 회사로 이직 예정입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고민과 향후 몇 년 후에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망해버린 중소기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연봉은 그저 주는대로 받아 왔고, 그러다보니 동결도 몇 번 당해보고 연봉이 깍이는 경험도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번 이직까지도 제가 먼저 희망 연봉을 말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갑자기이렇게 말하면 개연성이 없어 보이지만, 현재 연봉은 소득 상위 0.5% 이내입니다. 그냥 일하다 보니 진급도 되고 이직하면서 많이 주기도 해서, 첫 중소회사 대비 엄청나게 애국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물론 이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을 자처하고, 6시에 일어나서 12시 넘어 들어오는 생활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부족하다는 생각과 더 배우고 싶은 열망에 사로 잡혀서 스스로 혹사하면서 일해온 것인데 이게 밑거름이 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믿고 있는 것은 믿는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조금씩 그게 일어나게끔 바꿔나가려고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책을 정말 안 읽는 편인데, Secret이란 책을 보고 많이 바뀐듯 합니다. 아직은 돈 보다는 비전이나 가치를 선택하고 있고 돈은 언젠가 따라오겠거니 하고 생각중입니다. 그러기에는 이미 너무나 많이 벌고 있긴 합니다. 현재 회사와 동료들이 너무나도 좋고 존경하는 분들로 가득하고, 대부분(?)은 선망하는 회사이지만, 좀 더 나아가기 위해서 누군가는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직을 고려하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조아
억대연봉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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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관련
퇴직금 관련해서 아시는분 계실까요? 예시로, 입사를 2021년 8월 1일에 했고, 연봉은 22년 6월 31일부터 바뀐 연봉으로 적용했습니다. 22년 8월31일까지 업무 후 퇴사했다고하면 오른 연봉에서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아시는 분께서 답변 해주신다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발리블라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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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대기업 계약직 VS. 타산업(뷰티) 이직
39살에 산업플랜트 제조업 해외영업 10년 경력으로 현재는 업력 2년된 신생 소기업에서 해외영업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회사 대표로부터 스카웃되어 6개월 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두 군데 회사의 지인으로부터 입사면접 제안을 받았는데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1. 외국계 대기업 건설사 영업직 / 급여 20%이상 상승 / But 계약직 2. 뷰티 업종 중소기업 영업관리직 / 급여 소폭(연 2~300) 상승 / 주2회 이상 야근, 사원이나 대리급 기본 업무(일,주 매출 erp 입력 등)도 병행 참고로 현재 회사는 급여가 좋은 수준은 아니나 워라벨 좋고 젊은 회사답게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 입니다. 다만, 신생 회사라서 자금적 압박이 있어 회사가 오랜기간 지속 성장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합니다. 이직 제안이 온 회사를 보면 1번은 대기업이지만 계약직이라 2년 뒤 재취업의 걱정이 생길 것이고, 2번은 생소한 산업이라 장래성이 있는 산업인지, 그리고 이쪽 영업관리 직이 나이 40을 앞두고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좋은 직무인지 잘 몰라 전문가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립니다.
ㅇㄴ아부지
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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