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733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고민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안녕하세요, 38세 기혼 남성입니다. 최근에 이직 고민으로 종종 잠을 못 이루거나, 설 잠을 자기도 합니다. 벌써 저는 지금 재직중인 회사가 공식적으로 6번째 회사입니다. (대학 휴학 중 다녔던 회사와, 단기로 1~2개월 다니고 퇴사한 회사는 제외) 총 11년의 경력 중 과장 4호봉으로 현 회사에 이직하고 재직한지 10개월 정도 됐습니다.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은 3년 이상 2회, 나머지는 1년에서 1년 반정도 3회입니다. (공백은 거의 없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이직이 많습니다.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은 대기업 계열사였는데 부서가 없어지는 바람에 이직을 했고, 3개의 회사는 회사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서 이직 했습니다. 바로 전 회사는 월급이 밀려서 퇴사했습니다. 대기업 1곳, 중견기업 2곳, 중소기업 2곳 현재기업 중견기업입니다. 이유가 어찌 됐든 이직이 많아서 의기소침해지고 제 스스로에게 조직 적응력이 부족한가? 의문을 품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었던 이직들로 회사를 다니면서 불안감에 석사학위까지 취득을 했습니다. 이직이 많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해봤습니다. 경영기획/신사업/영업/부품원가/마케팅 정도를 해봤습니다. 영업/마케팅/기획 코스였습니다. 산업도 모두 제조업이지만, 2~3개의 산업을 경험해봐서 넓은 시야와 실무 능력은 자신 있는 편입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현재 회사를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입사했을 때 협의사항과 비전 제시가 입사 이후 달라졌으며 상사(CFO)의 인격 모독에 자존감을 잃고 있습니다. 굉장히 모욕적인 말을 서슴없이 하고 "돈만 주면 가는 대학 나온 주제에", 부터 "지나가는 개가 있는데 니가 지금 그런 행동을 하고 있어" 부터, 맨날 밤을 세라고, 야근을 강요해서 한달에 절반은 밤 11시~12시에 퇴근을 합니다. 다니면서 다른 곳을 구할 수도 없는 것이 연차를 쓰면, 눈치를 심하게주며 회사 자체가 반차가 없습니다. 웃긴건 다른 부서는 안 그러는데 유독 제가 근무하는 포지션(기획)과 팀장급들에게 심하게 대한다는 것입니다. 살면서 저런 사람을 처음 보았기 때문에 어떻게 처세를 해야 할지 감조차 오지 않습니다. 즉, 가장 큰 이유 두 가지는 심각한 인격 모독과 입사 후 처우 변동입니다. 처우는 원래 입사후 팀을 신설에 팀장 약속과 높은 연봉 상승, 정시 퇴근 이였으나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지킬 생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두달 후 입사 1년입니다. 그때 퇴직 후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도 이직이 많아서 고민이 많네요. 참 힘들게 버텨온 10개월인데 또 1년 체우고 이직해야 한다는것이 너무 괴롭습니다.
모빌
22년 08월 29일
조회수
8,439
좋아요
38
댓글
73
35살 현명하게 직무 변경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방국립대 전자공학부 졸업후 중견기업 4년차 구매 사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봉은 영끌 4300만원입니다 연차 쌓여도 나만의 기술을 축적하기 어려운 직무로 HW개발 or 기술지원으로 직무 변경하여 이직을 하고 싶은데, 경력과 연봉 크게 손해 안보고 이직하는법이 없을까요? 현재 회사는 PCB제조업으로 비전이 보이지 않아 연구개발에 많이 투자하는 산업군으로 변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Lifewin
22년 08월 29일
조회수
1,784
좋아요
0
댓글
3
안녕하세요 혹시 더 작은 규모로 이직하기도 하나요
사람에 지쳐서 현재 기업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규모는 현재 회사보다 작고(현회사 400, 고려회사 100) 복지 등도 현 회사와 비슷하거나 더 낙후되어 있습니다. 업무 체계도 미흡하고요. 그나마 연봉은 상향조정 해주신다고 하네요. 경영지원쪽 업무이고 3년차입니다. 아직 주니어라 체계적인 회사에서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는데 고민이 되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 와중에도 저한테 연락 주신 리크루터 분이 너무 긍정적인 인상이었고, 인원이 적은 만큼 자율성도 높다고 생각이 되고, 이런 것들을 고려하다 보니 고민이되긴합니다. 첫 이직이라 정보도 전혀 모르겠구요. 이직 선배님들께서 팩폭 한 번만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또 이직 할 때 고려해야할 점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정보를 아무리 긁어 모아도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여쭤봅니다.
2호선헬
22년 08월 28일
조회수
11,282
좋아요
20
댓글
67
중소의 문제인지 제조업에 문제인지
올해로 37살인 경력 9년차 대리입니다. 전자기계 제조업하고 있습니다. 연봉 3800받고 있는데 이게 해가 바뀌어도 인상률도 작고 박봉인 느낌이 있어 궁금해서 글남겨요 적은 연봉과 연봉인상률이 중소기업의 문제점인지? 아니면 제조업의 문제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궁금하네요. 친구들은 연봉 4500이다 5000이다 5400이다 하면서 쥐꼬리만큼 번다고 하는데.. 연봉이야기 나올때마다 어디 기어들어가고싶네요. 일은 내가 다하는데 넌 과장급 아니라고 하면서 대리로 쭉~ 야근 수당도 안주면서 연봉 찔끔 올려주고 사인하라고하고.. 제 연령 또래 다른 분들하고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헤이즐넛커피
22년 08월 28일
조회수
966
좋아요
1
댓글
3
늦은 나이에 다시 이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30대 후반에 직종 이직으로 토목계열의 스타팅업(?) 하는 소규모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탈락 할 각오로 사수 여부와 교육 여부를 물어 봤는데 스타팅업이라 다같이 배워나가는 입장이라 사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 했지만 결국 월급이 마음에 들어서 다니기 시작했고 출근하니 직무에 대해서는 협력회사에 파견 가서 배우고 그 배운걸 본사에 와서 제가 업무 진행하고 직원(대표 포함 전원) 교육도 저보고 하라고 하더군요. 결국 이 회사는 스타팅업을 시작하며 독박으로 일하고 안 되면 팽할 사람이 필요했던 거고 저는 월급에 낚여서 출근해 점점 늘어나는 업무 범위를 독박쓰고 있음에도 결과 내려고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직무 범위는 영업, 제안서 작성 및 발표, 발주처 협의, 현장 시공, 제품 발주 및 구매 등 입니다. 1년은 채우고 이직을 할지 독박 쓰면서 죽어라 일하고 뱀의 머리? 몸통?을 해야 하는 건지 나이는 많고 능력이 안 되기에 결정을 하기에 답답하네요...
홍련의노래
22년 08월 28일
조회수
1,358
좋아요
1
댓글
4
인정받고있는 회사에서 이직하는거 무모한짓일까요?
누구나 그렇듯 취업이 힘들다는 시기에 여러군데 써보고 나 먼저 뽑아주는 회사에 취직했어요. 제 적성이나 관심분야 전혀 고려하지않고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급여도 많진않지만 나쁘지도 않구요, 성향자체가 근면성실하고 책임감있는편이라 승진도 빨리했고 책임자까지 달았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내가 좋아하는일을 하고싶단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미 자리잡고 30대중반까지 온 상황에.. 전 한번도 회사 일을 하면서 즐겁고 재밌단 생각을 못해봤는데 그렇게 생각하며 일하는 사람들을 보고 부럽더라구요 마음속으로는 안주하고싶어서 항상 우리회사정도면 남부럽지않지 하며 스스로 위안삼아 회사를 다녔어요 늦었지만 아직 일할나이는 20년이나 남았단 생각에 정말 관심있던 곳에 다시 신입으로 지원해보고싶은데 너무 무모할까요..(경력직은 안뽑는 곳이에요) 흥미 관심 이런것도 돈버는거랑은 별개인걸까요?? 이직해보신분들 조언 듣고싶어요
임카세
22년 08월 28일
조회수
2,183
좋아요
4
댓글
4
동종업 이직, 자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 스타트업 재직 중입니다. (기획실장) 여러 이유로 퇴사를 결정했고 유사 업종에서 오퍼를 받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은 소프트웨어(erp)를 개발하는 it기업이고 기획자의 부재로 사업추진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저의 이직을 계기로 ir 및 신규 조인트 설립을 통해 신사업을 기획하고자 하시는데, 현재의 근무조건 및 환경보다 오퍼기업의 조건이 월등히 우월합니다 (임원급, 근무자율성, 연봉은 현재 연봉에 20% 이상 인상) 헌데 재무를 보니 전액잠식인 상태로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의 시장진입이 절실한데, 여태껏 준비된 네트워크 및 컨소시엄을 활용한 시범사업이 시작되었고 사업화 시점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입 가능성 높아보임) 아무래도 전 직장은 기술없이 사업화 역량에만 의존한채로 사업을 영위해왔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점점 마이너스로 가는 것을 보고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게 판단할 수 없었으나, 현재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이 자본잠식인 상황이라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립니다. (오퍼기업이 자본금 기반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 직장의 자본금보다 많음)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기회와 위기
22년 08월 28일
조회수
537
좋아요
0
댓글
1
퇴사일에 이직하게 되면?
근속기간이 8.31일까지이고 퇴사일이 9.01일 입니다. 바로 이직하게 되어 9월 1일 계약서를 작성하는데ㅠ 문제가 될까요?? 전직장 퇴사일이 9월 1일 입사일이 되는거죠
원스축
22년 08월 28일
조회수
1,112
좋아요
1
댓글
4
이직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롭니다. 31살이구요, 이번에 헤드로부터 이직제안이 들어와서 좋은기회를 얻었는데 고민이됩니다. 일단 저는 현 직장에서 약 7년간 재직중입니다.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제안인데 제 심정을 말씀드리면 현재 직장이 싫거나 힘들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이직하는 회사가 급여를 더 많이 준다길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약 연봉 1천만 up) 돈만보고 쫒아가는 느낌인데, 이럴경우 부작용이 있을까요? 직무는 지금하는 업무와 큰 차이가 없어서 일적인 면은 자신있습니다. 다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도 나름 정이들기도 했어서 괜히 돈 때문에 배신하는듯한 죄책감이 듭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라우웅
22년 08월 27일
조회수
7,137
좋아요
20
댓글
49
회사가 기본급은 최저임금, 여기에 포괄임금제로 야근수당 합쳐서 명목상 연봉 3천인데요
나중에 이직 시 이전 연봉 3천이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제 연봉은 최저가 되는 건가요?
다랑
22년 08월 27일
조회수
7,644
좋아요
14
댓글
25
경력 지원 시 자기소개 첨부 여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마음에 드는 공고가 떠서 경력 지원을 하려 하는데 공고에는 신입으로 표시 되어 있는데 실제 2-5년 경력이 필요하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경력기술서 이력서와 더불어 자기소개서 (입사 시 포부, 강점) 도 같이 첨부를 해야할까요?
네글자
22년 08월 27일
조회수
815
좋아요
1
댓글
4
경영악화로인한 권고사직
저는 입사 3개월차에 여기는 별론것 같다는 생각에 퇴사를 말씀 드렸었는데, 상사께서 다른데 가서 시작하면 또 처음 부터 해야하고 시간낭비다 라는 말에 붙잡혀 8개월차로 일하던 차에 , 경영악화로 저랑 다른 직원 몇이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조금만 일을 더 하면 퇴직금에 나라에서 청년으로 지원하는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인데, 돈도 시간도 다 버리게 되는 그런 상황이왔어요... 적성을 찾기위해 다양한 직종으로 도전해보긴 했지만 저는 이쪽으로 오랫동안 일 할 생각으로 꾹 참으며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신입이 되네요... 제가 어릴때부터 꿈꾸던일은 졸업과 동시에 코로나로 인해 도전도 못해보고 현재는 다시 회복하는 상황이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일이 경력쌓기에도 오래 일하기에 더 낫다고는 생각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되니까 지치기도 하고 의욕도 떨어지고 혼란이 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원래 어릴때부터 꿈꾸던 일을 준비할지, 그래도 다시 바로 시작할지... 뭔가 명확하게 결단을 못 내려서 많은 고민이 드네요
김제니 | 사무직원
22년 08월 27일
조회수
1,035
좋아요
3
댓글
6
34살 7년차 이직
대학 졸업하자 마자 중견기업 입사해서 7년차 인데.. 일이 너무 스트레스 그자체라서.. 회사 자체적으로 프로세스가 없어서 특정부서에 쓰레기 같은 일이 몰립니다. 그게 제가 있는 부서이구요.. 회사 미래도 캄캄하거요 그러던 중 다른 업계 중소 합격했는데 미래는 밝은 기업 같습니다만.. 경쟁업체 없음 업무나 워라밸 정보가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는 당연히 나가지말라고 잡는데.. 도전 해야겟죠..?
이직해보자좀
22년 08월 26일
조회수
1,728
좋아요
0
댓글
10
리더십에 도움되는 글 모음.zip
리더이신가요? 혹은 리더가 될 예정인가요? 리더십만큼 어려운 것도 없죠. 커뮤니티에 올라온 리더십을 키우는 데 도움될 글들만 모아봤어요. ∙ 리더십의 핵심은 현실인식과 자기성찰 (4,448 조회) https://abit.ly/hcgcnh ∙ 나도 리더는 처음이라! 누구나 알지만 간과하는 3가지 (1,174 조회) https://abit.ly/p3iw5w ∙ '마이크로 매니징'은 죄가 없다 (1,861 조회) https://bit.ly/3QQJqAQ ∙ 리더가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706 조회) https://bit.ly/3ctzSg9 ∙ 리더의 자격 (10,880 조회) https://bit.ly/3ApjipV ∙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다. 모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기대 수준'이다. (2,248 조회) https://bit.ly/3APi08Y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6일
조회수
3,616
좋아요
46
댓글
0
연봉과 성과급 이렇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직 면접을 봐서 최종 합격했고 현재 협상 단계에 있는데 기업 측에서 먼저 제안이 왔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성과급은 연말에 한번에 평가에 따라 주는 개념인데, 이곳은 일년에 두 세차례 나눠서 준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기본급을 포함해 제시해왔는데요 기본급과 함께 나눠서 살펴보니깐 현직장과 기본급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에 대해 거절의사를 했고 조정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안을 준 회사에선 회사마다 연봉 책정이 다르고 우리 회사의 급여체계를 봤을때 결국 기본급과 성과급을 다합쳐 다른 회사의 기본급과 동일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회사에선 성과급이라 표현안하고 회사만의 다른 용어로 표기를 하네요. 과연 나중에 또 다른 회사로 이직을 가더라도 그렇게 기본급으로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요?
블라블라
22년 08월 26일
조회수
1,154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