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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6개월 -> 계약직
홍보 총경력 7년, 쌩퇴사하고 공백 6개월 그사이에 중소 한곳 입사 후 아사리판이라 퇴사, 10위권 한 두달 다니다가 부서가 날아가버려서 또 퇴사.... 최근에는 여러 지인들 통해서 계약직(최대 2년, 전환x) 합격하고 출근앞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곳 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고 대겹 면접 하나 준비중이구요 근데 이게 공백기가 길어져서그런가 현실적인 감각이 점점 떨어져있고 계약직이라도 가야하나 하는 조급함때문에 지원을 했던건데 막상 출근하려고 보니 계약직 꼬리표가 거슬리고 출근일이랑 대겁면접일이랑 붙어있어서 스케쥴도 꼬일것 같고..계약종료후가 또 걱정이되네요.. 근데 또 하는일은 일반적인 하빠리가 아니라 pjt성이라 연봉도 잘챙겨주고 스펙업 할수 있는 업무라고 자꾸 합리화를 합니다 계속 버틴다 vs 계약직입사...조급함과 무뎌진 현실감각으로 판단이 안되는데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랄랄라라라라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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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 힘이안나요...
90년생 37살... 미혼 여자예요...다들 결혼하고 애도 있던데 난 뭐하고 살았는지 모아둔 돈도 한 1억 4천? 영끌? 셀토스 한대있고 연봉 5300되나... 장애인복지인데 사기업 자회사 사회복지사예요 계속 물경력 쌓인지 7년차라 이직시도한지 3-4년째인데 실패중이고 회사에선 찬밥이다못해 ... 말도 못 합니다. 자격증 시험도 계속 떨어집니다. 너무 우울해요 인생이 백수도 있다는데 저도 회사에서 일이없어 일하는척 하기 힘이 들어요... 낙이 없네요...
쫑마닝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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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맞춰 퇴사 통보
안녕하세요 너무너무너무 작은 중소에서 일하는중입니다 곧 1년이라 그에 맞춰 퇴사를 이야기 하려하는데 제가 너무 한걸까요? 회사 직원은 이미 팀장포함 5명인데 5인미만 사업장이라며 연차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다 신입이구요 어찌 저찌 하다가 환승 이직은 절대 못할것 같아 퇴사후 1년을 채우고 퇴사 후 이직을 할 생각 입니다. 1년이 채워지는 당일 아님 다음날에 퇴사 통보를 하려 하는데 아마 통보후 2주가 조금 안될것 같습니다 사장이 한달전에 말해야 하지 않았냐등 별 이상한 소리를 해도 밀어 부치는게 맞겠죠?
깐돌이향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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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회계 커리어 질문
매출 1조원 가량 상장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 1주차입니다. 건설업 회계를 바탕으로 매출이 이뤄지는 상장사인데 커리어를 높여서 몸값을 높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 어떤 업무를 보다 맡고 싶다고 사수분께 어필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맡을 업무는 - 별도 정산표/DSD 작성 - 유형자산/무형자산 관리 - 잔재 프로젝트 투입/입고 - 미착원재료 - 건설중인자산 관리 - 예금 현황 관리 - 세금 신고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건설업 회계다보니 산업 특수성이 있는 업무를 맡아 전문성을 기르고 싶습니다. 1. 사수분 업무들을 보니까 진행률, 리스 업무가 있던데 전문성이 있는 업무일까요? 2.사수분 업무중에 연결 DSD 작성 업무도 있던데, 사수분께 언제쯤 가르쳐 주실 지 궁금합니다. 3.건설업 회계/원가에세무/재무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업무를 어떤 분야고, 어떤 업무인지 궁금합니다.
@HD현대중공업(주)
아트던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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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상담
안녕하세요 만 나이 30대 중반을 들어섰고, 최근 로컬 m&a 회계법인 자문 롤과 준대기업 지주사 기획(관리회계 / 부동산 투자)직 2개를 합격하였습니다. 회계법인은 유능하신 파트너님과 같이 일하게 되어 풀 싸이클을 돌리게 될 것 같고, 여러 가지 기회가 있을 것 같고 재밌겟지만, 아무래도 나이로 인해 넥스트 스텝 커리어 고민 등(지속적 수입 창출)도 있고, 반면에 지주사 기획직은 실적이 안정적이고 기존에 비슷한 업무를 해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익숙하고, 기업 자체가 성과도 안정적으로 나오기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aicpa랑 관리회계/기획/자금조달(증권사) 경력 보유하였습니다. 현실적 상황 고려시 어디를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당그닌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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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신탁사(정비사업 파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에서 3년째 근무중인 회사원 입니다. 정비업체 특성 상, 비교적 낮은 급여와 갑사인 조합 으로부터 오는 회의감 등으로 하여 1군 시공사나 신탁사로 이직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고 있습니다. 허나 주변에선 정비업체 경력으론 시공이나 신탁 경력직으로 이직이 힘들다는 말이 꽤나 있어서, 현직에 계신 분들의 답을 듣고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시공사 정비사업부로 가면 영업 파트로 가는건가요? 아니면 사업관리로 가는건가요? 2. 해당 파트로 갈 시 시작 연봉이 궁금합니다. 3. 최근 채용 사이트에 올라오는 공고를 보면 시공사 신탁사 할 거 없이 경력직은 죄다 계약직으로 채용하던데, 요즘 추세로는 정규직 전환이 많이 힘든가요? 제가 시공 신탁 쪽은 상황을 많이 알지 못하여 사소한 얘기라도 공유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onst232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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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해야 하는 경우 퇴사하는게 낫나요?
좋은 이직처라 생각했던 현 직장이 생각과 다른 부분이 많았네요ㅠ 특히 커리어에 안좋은 부분이 많아요.. 환승이직 하려고 해도 연차가 없고 눈치가 보여 기회가 생겨도 면접을 보러가기가 어려운데... 이런 경우 이직시장이 아무리 안좋다고 해도 퇴사후 이직하는게 더 빠르게 이직 가능할까요?
fgdgg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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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그만두고 다른 일 하시는 분들 있을까요? 돈도 안되고 체력적으로 힘드네요
빙글빙글빙글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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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신입 5개월 만에 이직하면 지원하는 회사에서 많이 안 좋게 볼까요?
저는 29살 여자이고, 현재 다니는 회사 5개월차 신입입니다. 주요 질문은 신입으로 5개월 재직 중인데 다른 회사 지원하면 그 지원하는 회사에서 안 좋게 볼지...가 궁금합니다! (ex. 우리 회사도 금방 나가겠다) 사유는 면접에서 질문 나오면 잘 말씀드리면 되긴 하겠지만, 제가 있는 업계가 좁아서 정말 최악으로는 서탈+지금 회사에 소문이 날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이전 회사는 다 인턴이나 계약직이었고, 계약만료로 나온 케이스라 정규직 이직은 처음이라 두서없이 질문 드려봅니다...ㅜㅜ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급여 대비 업무량도 많고 야근도 잦아서 곧 결혼도 고민하는 입장에서 이 상태로는 저도 가족도 챙기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물론 너무 미리 걱정하나 싶지만, 같은 팀에 친해진 팀원 분도 어린 자녀분이 있으신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걸 보니 제 미래도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요ㅜㅜ) 급여 면에서도, 입사할 때 앞선 경력 중에 1년 6개월 정도 인정받고 들어왔지만 경력은 승진 연차에만 반영되는 구조라 연봉에는 반영이 안 되더라구요! (직전회사가 계약직이긴 했지만 그래도 직전연봉 대비) 연봉을 거의 15% 깎고 들어왔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사실 입사할 때도 연봉이 좀 맘에 안들긴 했는데, 이제 정규직 입사가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아서 조바심에 그냥 입사하게 되었습니다ㅜㅜ 그런데 마침 이쪽 업계에서 직무는 좀 다르지만 제가 여러 회사에서 일한 경험으로 지원해볼 수 있을만한 신입 채용이 떠서 지원해볼지 고민이 됩니다. 같은 신입인데도 연봉이 약 7~800만원 정도 높고, 출퇴근시간도 거의 절반 수준이라 너무 관심이 가서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예체능 계열인데, 업계가 좁은 편이라 어디 지원하거나 하면 레퍼체크가 꽤 많고 빠른 편입니다. 운이 좋으면 지원해도 모를 수 있겠지만, 지원했을 때 금방 소문이 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ㅠㅠ 제 인생인데 그런거 신경쓰지 말까 싶다가도 이직이 잘 안 되어서 여길 계속 다니게 된다면 불이익 있을까 싶어서요ㅜㅜ (제가 일적으로는 직전회사에서 했던거랑 거의 유사한 업무를 하고 있어서, 입사 직후에 바로 실무 투입되었던지라 퇴사자로 생겼던 공백을 잘 메꾸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자리에 이전 퇴사자들이 다 안 좋게 퇴사한 케이스라고 들어서 부서장님이 자주 농담처럼 계속 다닐거죠? 퇴사 안 할 거죠?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 스타일이라 레퍼체크 오면 잘 말해줄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아무튼 두서 없었지만, 사실 아직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지원도 안 하고 고민하는 것 보단 이런 고민이 들면 이직 준비는 해보는 게 맞겠죠...? 제가 너무 남의 시선을 신경쓰나 싶어서요... 아니면 좀 더 경력을 쌓고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ㅜ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니닝7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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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중구에 IT 분야로 취업할수 있는 회사좀 알려주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종로구,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회사로 알아보고 있는데 SKT,KT,은행권 말고 제가 모르는 어떤곳이 있을지 정보 얻고 싶습니다! 대기업,중견이상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좀 공유해주세요~~
김트릿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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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타 회사 합격시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
첫 이직 준비해온 후 어제 a사는 최종합격하여 월요일에 오퍼레터 준다고 한 상태이고, b 회사는 최종면접 금요일에 보았고 차주내로 최종 결과 주기로 한 상황입니다.(b사가 더 가고싶습니다) 아직 다 확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혹시 b사도 합격했을 경우 오퍼레터 수령하는 데 까지는 시간이 좀 소요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 a사에서 온 오퍼레터에 수락을 먼저 하는 것이 맞을지 2. 혹시 모를 변동 가능성 대비해서 둘다 오면 일단 둘다 수락하고 입사 전에 a사에 못가게되었다고 말하는게 맞는지 3. a사 오퍼레터 수락 이후에 b사 오퍼레터가 왔을때 수락하고나서 a사측에 못가게 되었다는 의사를 밝혀도 문제가 없을지 4. 혹시 오퍼레터를 수락한 이후에도 채용 여부에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dkalgg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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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입니다..
이제 이직하긴 힘들겠죠?ㅠ
어마마마아바마마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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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깎고 커리어 선택하는 이직? 어떤가요?
현 직장 계약연봉 7,000만원+성과급 700 별도(거의 고정) 오퍼회사 계약연봉 7,000만원+성과급 없음 두 회사 규모 차이가 꽤 나서 오퍼 회사 성과급은 거의 없는거라고 봐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제 커리어에는 후자가 훨씬 도움 될거 같고 거리도 좀 더 가까운데 원징만 따지면 다운그레이드긴 해서요.. 연차가 7년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gdgg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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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2.4점 지원 안하는게 낫나요?
잡플래닛 2.4점. 1점과 5점 으로 나뉘고 1점 글 꽤 꾸준한데 공감받은..공공기관입니다. 블라인드도 공감받은 1점글 많은데 가입승인 안되서 못보는중.. 지원 안하는게 맞을까요? 공통내용이 회식 개많음. 뒷담화 이간질 편가르기 비리있음 이고 추가로 라인잘타면 월급루팡가능, 회사에 친구데려옴..ㅎ 손해사정사 관련 있고 1차 합격한 상태인데 그거랑 관련된 1년 유기계약직 자리라 2차 치기 전 다녀볼까, 보건 면허증 인정받고 돈 더 받는 드문 자리라고 생각해서...고민했거든요 월급도 지금 직업보단 높아지고. 보건소 공무직하면서 친구부른 공무원 본적은 있었는데 단둘이서만 같은 사무실이라 그래서 그런줄.. 뻘쭘했지만 신경 안쓰는척 한 기억은 나네요 직종 특성상 잡플래닛 안 나와는 회사들만 주로 다녀봐서 물어봅니다.
뿌쇼요이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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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는 빨리 나와야 할까요
5인미만 회사인데 대표가 너무 프리하게 일하고 업무 지시도 대중없이 합니다. 출근은 오후에 출근하는게 다반사고 가끔 본인이 바쁠때는 출근을 안하기도 합니다. 직급 체계가 다 갖춰진 회사의 경우 대표가 없어도 일이 굴러가니까 그래도 상관없겠지만 여기는 대표가 실무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어요… 대표가 중요한 업무는 모두 본인이 결정해서 대표에 대한 업무 의존성도 너무 심한 상황인데 막상 업무 지시는 A했다가 갑자기 B를 하라그러고 B하다보면 C하라도 하고.. 업무에 대한 가스라이팅과 마이크로매니징도 심합니다. 나름 경력직으로 체계가 갖춰지고 사람들이 바쁘게 일하던 조직에서 일하다 왔는데 너무 실망감이 크고 대표 성향때문에 일의 전문성도 안쌓이는 것 같아 매일 스트레스 받습니다. 빠른 손절이 답일까요.
쏴리쏴리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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