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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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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IR 처우
PE IR 막내 포지션으로 이직 제의가 들어왔는데 처우가 궁금합니다.. (2-4년차) 제가 전혀 몰라서 혹시 업무 하고 계신 분 있으면 어떤지도 좀 알려주세요..!
딩덩댕동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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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에 계신 분들 질문 좀 드립니다
1. 신체 손사 자격증 있고 인서울이어도 학점 2.75면 서류 광탈인가요? 2. 보험금지급팀에서 손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 대우 차이가 큰가요? 급여나 승진이나 입사직급 등
우디링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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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해촉 5년이내에만 가능??
경력증명서 발급 매트라이프생명에서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보험설계사, 부지점장, 지점장으로 근무했습니다. 2026년에 해외취업이 있어서 경력증명서를 발급 요청하니 발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법으로 개인정보차원에서 해촉 5년이내 까지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메트라이프생명에서 해촉한 경우 5년이 경과하여 15년된 경우는 경력증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ㅜㅜ 이게 맞는 건가요?
@메트라이프생명보험(주)
이호영 | 하노이 보험영업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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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추천 받아 회사 인사팀에서 제안 오는거 질문이요
회사 인사담당자가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제안이 왔다고 하는데, 이건 무작위로 뿌리는건가요 아니면 그 회사 인사팀이 직접 보내는건가요? 그리고 그 인사담당자에게 문의 메시지 보낼수 있나요?
으라차리
은 따봉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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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탈락 연락
안녕하세요 헤드헌팅 공고 보고 3월18일 날 지원하고 3일정도 뒤에 열람 했는데 아직 열람만 되어있고 탈락도 연락도 없는데 탈락인걸 까요??
내꺼2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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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 경력이직 고민글
안녕하세요 원가관리 부분 경력이직관련해서 고민이되서 조언구하고자 합니다! 일단 고민되는 부분은 급여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는점.. 현재 직장에서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고 사람들도 좋아서 고민되네요 다만 상장사가 아니고 일반기업회계 기준쓰고 있어서 직무 커리어 면에서 점점 퇴보하고 있는느낌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현직 비상장, 반도체산업 매출규모 2천억 직무: 원가관리, 매입매출마감, 국책과제 정산, 부사세신고 연봉: 계약 4400만 / 상여 1200만(변동) 이직처 상장, 선박 케이블 산업 매출규모 3400억 직무: 원가관리 연봉: 계약 5200 / 상여 120(고정), 상여 매출, 영익 등 성과에 따라 변동
될거같은데요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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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한 조건에서 점점 다운시키는 회사
알고 지낸 후배가 회사에 사람을 뽑는다며 저를 추천해줬고 연봉 4500~5000 사이의 협의가 필요할거 같다 라고해서 그렇게 알고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해당부서 부장급인사람과 면접을 보았고 이후 연봉이 4200으로 정해졌다고 통보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대표님 2차면접을 진행하자고 해서 진행하였고 프리렌서 계약으로 진행하자고 하네요... 이미 이전직장은 퇴사를 한상태라 일은 하겠지만 안정적 자리가 없어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오쨩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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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리멤버에서 채용 지원하면
1달이 넘도록 접수상태인게 있네
한교동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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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기로에 서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경력 5년차이고, 규모가 작은 중견기업에서 기획, 관리, 지원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다루며 동종 업계에서 나름 일 잘한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부 분위기가 최악 수준이고, 타 부서들은 업무 회피가 심각합니다. 투자 축소는 물론이고 사실상 사업 축소 수순이라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이름 있는 중견기업의 21년에 설립된 신생 계열사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기업 자체가 성장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고 비전도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신생이라 아직 체계가 없는 탓인지 블라인드나 잡코리아 평점이 충격적일 정도로 낮고, 특히 제안받은 부서의 팀장이 어떤 스타일인지 명확하진 않으나 업계에서 과하게 갈구는 스타일로 같이 일하기 힘들기로 유명하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제 객관적인 스펙만 보면 지금보다 큰 규모의 기업에 합격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실무 평판 덕분에 먼저 제안을 받은 터라 고민이 더 깊습니다. 침몰하는 배에서 무조건 탈출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회사의 비전이 좋아도 체계 없는 조직과 사람 피 말리게 과하게 갈구는 상사가 기다리는 곳은 피하는 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직 후 적응하지 못해 다시 이직 시장에 나와야 할까 봐 두렵기도 합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랑쫀득치즈덕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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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직 선배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있어 너무 고민이 많아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 하여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31살로 전문대 토목과를 졸업하여 19년도부터 25년도까지 6년정도 지방 전문건설업에서 토공사,부대토목공사 위주로 건설직종에 몸 담았었습니다. 올해 초 결혼을 하게되었는데, 작년 3분기쯤 당시 앞으로의 결혼생활 (와이프랑 같이 저녁을 보내고 주말을 보내고 싶은점 / 미래의 아이가 태어나면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점) 고민으로 인해서 퇴사를 하고 동네 소규모 회사에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건설업이 아니여서 연봉은 많이 낮추고 들어가며 연봉낮추는 대신 가족과 함께 저녁을 보내고 주말을 보낼수 있음에 충분히 만회가 된다 생각하였습니다. 허나 이직한 회사에서의 업무는 일반적인 보통인부님들을 불러서 하여도 될만큼 단순노동에 그쳐 몇달하니 되게 퇴화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현시점에서의 저의 생각은 1. 첫회사 (6년다닌 단종회사)에서도 ”돌아오면 자리 만들어놓겠다“ 라고 연락오십니다. 2. 아는 친한지인께서 건설업 다시 돌아올거면 종합건설사(20위 이내)에 현채로 토목직 추천해줄수있다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2번인 중견이상급의 회사에 가면 연차 자유로움, 격주토요일 휴무, 연봉도 (1)회사 퇴직때의 금액 이상 인데 혹, 돌돌토(돌고 돌아 토목) 하게된다면 어디로 가는게 나을까요 ..ㅠㅠ 와이프와 항시 가깝게 있고 싶은데, 20대의 경험을 건설업종으로 거의 보내다보니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새로운 현 지역의 회사로 갈려니 연봉수준도 그렇고 너무너무 워라밸, 선호지역 등등 제 욕심이 많은것같네요 :( 두서없이 써내려갔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짱구의생활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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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계약직 도전...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회계 직무에서 15년 근무 후 이직 준비중인 40대 초반입니다. (직장에서 회계/세무/인사/노무/총무/구매관리/생산관리 지원 등을 했습니다.) 최근 이직 활동을 하면서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고 있어 전문가 선배님들,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원래는 상장사 위주로 이직을 희망했는데 나이와 경력 문제인지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커리어가 좀 꼬였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하기도 합니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방향은 이렇습니다. 정규직 상장사 이직이 계속 어렵다면 우선 계약직이라도 들어가서 실무 경험을 쌓고 발판 만들기. 40대라는 나이에 계약직으로 들어가는 것이 향후 커리어에 득이 될지, 아니면 오히려 독이 될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재경관리사 자격증 취득 도전중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회계 자격증은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입니다) 물론 계약직조차 서류 통과가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런 방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실적으로 계약직을 통해서라도 상장사 경험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중소기업 정규직이라도 다시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채용 시장 흐름을 잘 아시는 분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약꽃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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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마케터
중소라 하기도 스타트업이라 하기도 애매한 회사입니다. 나름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요. 마케터가 혼자이다 보니 퍼포먼스, 콘텐츠, 팝업기획 등 모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바라보는 방향성은 브랜드마케터 혹은 PM으로 생각하는데 제 커리어 괜찮을까요?
브브브브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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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1년차인데 뭘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예학 석사를 따고 육종가로 일하다가 개발자로 전향한 개발 1년차 개린이입니다. 짧은 국비교육을 받고 곧바로 중소기업 들어와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개발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이렇게 개발하는게 맞나?' 입니다. 국비교육 기간 동안 강사님들은 항상 'AI를 사용하지마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오니 오히려 AI 사용을 권장이 아닌 강제하더군요. 덕분에 1년 동안 AI로 코드를 짜며 눈으로만 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초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CS를 공부해보려고 했더니 이런 상황에서 CS를 공부하는게 맞을까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이 길었습니다만 결국 고민하는 부분은 크게 두 가지 입니다. 1. CS를 공부하면 AI를 활용해서 코드를 짜더라도 도움이 되는지, 2. 비전공자가 CS를 공부한다면 힘들더라도 전공책으로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P.S. : 무슨 조언이던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vman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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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이직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제가 초반 면접에서 불렀던 희망 연봉보다 사람인에 나와있는 평균 연봉이 훨씬 높더라구요.. 근데 연봉정보 신뢰도가 매우낮음 이라고 나와있긴 한데 .. 혹시 최종 연봉협상에서 여쭤보면 조금 더 올려서 이정도 희망하고 있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말을 바꾸는게 좀 걸려서요 ㅎ.. ** 우선 제가 초반에는 15~16% 인상된 연봉으로 희망한다고 하긴 했습니다
몽뭉멍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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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두려움 어케 해결하셨나요
20대중후반 QA/QC일 하고있습니다 놀지말고 일이나 하자해서 전문대 졸업후 군대 끝나자마자 바로 아무곳이나 입사한 후 3년이 지났습니다 이직을 해야 하는데 아무곳이나 들어온지라 나에게 맞는 일이 뭔지도 모르겠고 아무스펙도 없고 누가 날 뽑아줄까 하는 두려움만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 가지신 분들은 이 시기를 어케 이겨나갔는지 궁금합니다
7652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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