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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 포트폴리오 ?
채용 사이트에 포트폴리오도 제출을 하라는데 재무기획이라 뭘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는 마케팅쪽의 PPT 자료 혹은 주로 사업 제안하는 부서의 제안서 같은 거만 해당하는줄 알았어요 아무튼 제출이 필요하니 열심히 보고 있는데.. 재무기획(경영기획, FP&A) 등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 1. 워드파일에 육하원칙으로 간추려서 작성하면 될까요 ? 2. 프로젝트 갯수는 3개 정도면 될까요? (워드로 6페이지 나오네요) 3. 열심히 손익예측 하고 예산관리 하고 경영진 수명업무 했는데, 보통은 어떤 소재거리가 나오나요 ?
게링올드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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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왔는데 면접관이 나보고 떨더라고요
사실 들어가자마자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긴 했어요. 들어가면서 인사했더니 면접관분도 인사를 하시는데 목소리가 좀 상기되어 있으시더라고요. 긴장 풀게 물 한 잔 드시고 시작하시죠. 하시는데 목소리가 여전히 상기되어 있고 떨리는 겁니다. 이분도 긴장하셨구나. 실무 면접이라 면접 경험이 많이 있으신 건 아닌가 보구나. 물이 필요한 건 내가 아니라 저분이셨구나. 문제는.......... 그 떨림이 저한테도 전염됐다는 거예요. 사실 저는 원래 별로 안 떨렸었는데 이분이랑 같이 대화를 하다보니 저도 떨리기 시작하더라고요 ㅋㅋ 염소 둘이서 대화를 하는 상황이 전개됐습니다 ㅋㅋㅋ 생각하니까 또 떨리기 시작하네요 ㅋㅋㅋㅋㅋ 한 번 떨리기 시작하니까 굉장히 신경 쓰이면서 말 속도까지 이상해지대요? 면접이라기보단 처음 만난 내향인 둘이 서로 극도로 눈치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진행은 해야 하니까 서로 최대한 침착한 척 하는데, 둘 다 너무 티가 다 났어요 ㅋㅋㅋ 머리가 하얘져서 무슨 말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완전 자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서야 조금 긴장이 풀렸는데 인생은 왜 그럴까요. 꼭 할만하면 끝나버리죠 ㅋㅋㅋ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냐고 물으셔서 이제야 긴장이 풀린 저는 이제야 제대로 질문 하나 드렸는데 그분은 아직도 떨고 계시는지 버벅이시길래 '아 네!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하고 잽싸게 끊어드렸습니다. 아마 그분은 첫 경험이시겠죠? 제가 도움이 되었다면 좋았으련만. 내가 붙고 안 붙고가 아니라 그분의 다음 면접이 걱정되는 면접이었습니다 ㅋㅋㅋ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ㅋㅋㅋㅋ
캄캄한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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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커리어 질문
2년 콘텐츠 제작 2년 프로덕트 매니저 2년 UX. UI 기획, 광고 기획 및 운영 이 커리어를 가진 지원자가 어떤 직업하고 맞을 까요?
웃기기만ㅎ하면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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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퇴사의사를 밝히는 시점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중이 었는데, 처우 협의까지 완료가 되어서, 채용담당자와 통화는 다했고, 오퍼레터 사인 후에 입사릉 축하합니다 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메일에 입사일 입사하는 부서, 첫출근일 어디로 오라는지, 입사구비서류라던지 그런 내용이 있으면, 현직장에 퇴사하겠다고 말해도 되는거겠죠?
하댜튜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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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면 버틸수있겠냐는데? 이직 면접
4년차 md 이직 준비중인데요, 지금은 스타트업 다니규 있고, 최근에 좀 규모있는 스타트업에 경력직 면접갔는데 면접관으로 오신 팀장들이 입사하면 정말 힘들거다 견딜수 있겠냐 몇달 못버틸수도 있다 적응 잘할수있냐 이런말을 거의 30번을 넘게 물어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당장 실무해줄 사람 필요하고 다녀보고 몇달 못버티고 나가면 난감하다 이런식으로 말하시던데 이직 면접은 처음이라 이게 압박 면접 하는건지 아니면 제가 별로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ㄹㅇ 도망가라는 신호인건지 ㅋㅋ ㅋㅋ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살려즈ㅓ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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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약 5-6년정도 대기업 전략기획/사업개발 직무로 일하고 있는 30초 남성 직장인입니다. 최근 조직개편으로 워라벨도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일에 대한 성취감이나 재미는 좀 떨어진 편입니다. 최근에 4대 회계법인 중 한곳을 오퍼레이션 컨설팅으로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아래와 같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1. 오퍼레이션 컨설팅 이후 2-3년 뒤 다시 대기업 전략기획 혹은 사업개발 직무로 이직할 가능성(혹은 메리트) 2. 잦은 출장 혹은 고객사 공장에서 잦은 근무 물론 연봉은 지금보다 1200정도 높아지는데 과연 오퍼레이션 컨설팅으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좀 더 기다리다 다른 대기업 혹은 이왕 컨설팅이면 전략 컨설팅으로 가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배울게많다요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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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 살아남을려면... 어케해야할까요
21살 남자 입니다. 특성화고에서 소프트웨어학과 졸업후 1년4개월 동안 개발자로 일 했었습니다. 주니어가 못할정도로 압박주면서 해내라고 해서 결국 지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학생때는 그래도 공부할때 즐겁고 했는데 요즘은 솔직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재취업하자니 면접은 여러번 봤지만 지식 부족 등으로 인해 면접때 좋게 말하지 못해서 여러번 불합격 됬네요 공부해야하는것도 알고 기초가 부족하여 다시 다져야 하는것도 아는데 책이든 영상이든 공부할려고만 하면 쉽게 접해지지가 않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루미하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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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로 입사지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단기 인턴만 해본 사회초년생입니다! 경력직이 아니어도 리멤버 이용해서 입사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 플랫폼으로만 지원해봤는데 리멤버로 지원해도 괜찮겠죠?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크라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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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직.. 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내 화학업종 중견기업 영업직 7년차입니다. 최근 헤드헌터 통해서 동종업계 외국계 업체 오퍼가 들어왔는데 조건이 이걸 잡아야될지 고민이 되서요 ㅠ 현직장 25년 기준 근로계약 : 4500만원(인정OT 포함) 고정상여 : 290만원 복지포인트 : 50만원 식대(비과세) : 240만원 통신비 : 70만원 성과금 : 60만원 25년 원천징수 : 4900만원 이직 직장 오퍼 기본급 : 4500만원(예상) 복지 : 회사 차량 제공, 유류비 무제한 성과금 : 본인 연봉대비 평균 30%정도 면접은 다봤고, 채용은 거의 확실한 상황입니다만.. 그쪽 HR에서 자꾸 제 연봉을 인정OT를 뺀 4천만원으로 보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주 중으로 오퍼레터 보낸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5천정도만 맞춰줘도 성과금 때문이라도 이직하려고 하는데 기본급이 동결인 조건이면 안가는게 맞나요? 실무 같이 할 팀장님은 따로 연락오셔서 인사팀에 최대한 요청은 해놨는데 꼭 왔으면 좋겠다 러브콜 주시긴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ㅠㅠ
인디안보이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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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처우협상 원청징수 제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운좋게 외국계 이직 면접이 완료되어 처우협상 단계에 있습니다. C&D를 보내달래서 찾아보니 원천징수서랑 최근 월급명세서를 보내주면 될것같은데 아래와 같이 여쭤보고자 합니다. 1. 외국계인데 서류들을 국문으로 보내줘도 되나요? 인사팀이 외국이던데 번역해서 줘야될지 궁금합니다. 2. Benefit란에는 보니까 4대보험이나 퇴직금을 기입해야될것같은데 이는 한국법상 당연한거니 공란으로 두어도 될까요? 첫 이직 준비이다보니 많은게 부족해서 선배님들께 도움 구하고싶습니다ㅜㅜ
배관QC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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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참았던 말들, 이곳에 남깁니다.
퇴사할 때 웃으면서 인사하고 나왔지만 사실 하고싶은 말이 많았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굳이 분위기 흐리고 싶지 않아서 그냥 좋게 마무리했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까 그때 못 했던 말들이 계속 머릿속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대나무숲이라고 생각하고 적어봅니다. 일을 못 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안 하면서 바쁜 척하는 건, 솔직히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티가 납니다. 이건 능력 문제가 아니라 태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쁜 척으로 보이는 게 사실은 다른 우선순위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또 하나는 방향이 잘못됐을 때 이야기입니다. 위에서 방향을 정해놓고는 결과가 안 좋으면 왜 말 안 했냐고 묻는 상황을 몇 번 겪었습니다. 의견을 내면 반영되는 구조였다면 말했을 텐데, 애초에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고 느끼면 점점 입을 닫게 됩니다. 이걸 개인의 소극성으로 볼지, 아니면 조직 구조 문제로 볼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더 바빠지는 구조도 계속 반복됐습니다. 맡은 일을 잘 해내면 일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쌓이는 방식이라, 결국 적당히 하는 사람이 덜 힘든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성실함이 보상받는 게 아니라 소모되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일을 잘하는 사람이 더 맡는 게 맞다는 의견도 이해는 됩니다. 사람 때문에 남는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는 사람 때문에 떠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도 있었고, 그분들 덕분에 버틴 시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용히 나오고 싶었던 것도 있습니다. 다만 관계가 좋다고 해서 구조적인 문제까지 덮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사람마다 중요하게 보는 기준이 다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남기자면, 일을 잘하게 만드는 건 몇 명의 능력이 아니라 기본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이 정리되어 있으면 평균이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개인에게 계속 의존하게 됩니다. 다만 어디까지를 구조 문제로 볼지, 어디부터를 개인 책임으로 볼지는 저도 확신이 없습니다. 어차피 떠난 사람이 하는 말이라 크게 의미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은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동안 많이 배웠고, 그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굴러가는휴지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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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다가 고통받은 분들 얘기들으니 간혹
이력서 대충보고 면접오라해서 구직자 파악은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남아도시는게 오너시간인지(부럽다 시간남아돌아서) 한시간 자기 감정쓰레기통 시키고 가는 ㅈ소 오너도 있더라고요 제가 그렇게 당해봄 아오 회사가 언덕이라 거의 등산하다시피 왔는데 이 시간 내내 대화하는동안 고민했는데 정중하게 회사랑 안맞으니 면접을 종료하고싶다 이랬는데도 계속 그 난리쳐서 남의 회사에서 미친척하고 아따아따 단비마냥 깽판 칠뻔함 (중간관리자가 다행히 끊음) 진짜 시간남아돌아서 하는짓이 구직자 불려서 면접이라는 명목으로 괴롭히기라는 ㅈ소블랙기업오너들 진짜 싫어요ㅠㅠ
meal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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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산업안전기사
조그마한 유통회사에서 이직하려고 합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보니 산업안전기사가 있더라구요~ 일단 큐넷에 경력을 입력하니깐 가능하다고는 나오는데 도소매업 전기자재 유통업의 경력으로 산업안전기사 취득할 수 있나요? 확인 할 방법은 따로 없을까요?
망양사람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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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개발, 물류, 전시, 해외 고객 응대까지 하는데 연봉 3,200도 안 됩니다…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3년 차 UX/UI 디자이너입니다. 입사는 UX/UI 디자이너로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맡고 있는 업무 범위와 책임이 계속 넓어지고 있는 반면 연봉은 거의 그대로인 상황이라, 이 정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궁금해 글 남깁니다. 🔹 현재 제가 실제로 담당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 디자인 / 기획 - UX/UI 기획 및 전체 서비스 구조 설계 - 웹사이트 전체 디자인 및 운영 & 다국어 번역 -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로고, 컬러, 톤앤매너) - 앱/웹 화면 설계 및 프로토타입 제작 - 마케팅용 이미지, 배너, 상세페이지 디자인 (다국어 번역) - 인쇄물 디자인 (브로셔, 명함, 패키지 등) (한영 번역) ■ 콘텐츠 제작 - 제품 및 회사 홍보용 사진 촬영 - 사진 보정 및 편집 - 영상 촬영 및 영상 편집 -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한영 번역) - 네이버 블로그 관리 작성 및 운영 ■ 개발 / 퍼블리싱 - HTML / CSS / JavaScript 기반 웹 퍼블리싱 - 디자인 시안을 실제 화면으로 구현 - 간단한 인터랙션 및 반응형 구조 구현 - 유지보수 및 수정 작업 최근에는 기존 퍼블리싱 수준을 넘어, 처음부터 직접 코딩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및 앱 개발 관련 프로젝트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기본적인 프론트엔드 및 퍼블리싱 지식 정도를 활용하던 수준이었지만, 회사 내에 담당할 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사실상 직접 공부하고 배우며 개발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최근에는 해외 딜러 교육 업무까지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 운영 / 실무 - 제품 포장 및 출고 작업 - 택배 발송 및 송장 관리 - 납품 관리 - 재고 관리 및 기록 - 하드웨어 조립 및 테스트 - 국내외 전시회 부스 디자인 및 현장 운영 - 고객 대상 제품 데모 및 제품 설명 - 국내외 고객 응대 및 커뮤니케이션 관리 다만 해외 출장 시 별도의 출장비, 대체휴무, 주말·야간 수당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문서 / 행정 / 회계 - 계약서 작성 (국문·영문) - 계약 내용 정리 및 관리 - 견적서·발주서 작성 - 간단한 회계 업무 보조 (지출 정리, 영수증 정리, 비용 정산 등) - 각종 사무 행정 업무 전반 ■ 기타 - 회사 요청에 따른 각종 잡무 - 대표 요청에 따른 긴급 업무 대응 - 사실상 회사 전반 실무 담당 제가 입사한 직무는 UX/UI 디자이너였지만, 실제로는 디자인, 마케팅, 개발 보조, 운영, 물류, 회계까지 모두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UX/UI 디자이너 연봉 정보는 많이 보이는데, 저처럼 업무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 연봉 수준인지 잘 감이 오지 않습니다. 보통 이 정도 업무 범위를 담당하면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연봉을 받는 게 맞는 걸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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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C CLSA 분위기 및 처우?
안녕하십니까, 현재 주니어급이며 이직을 고민중에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포지션은 세일즈 트레이딩입니다. 회사는 CITIC CLSA이며 정보가 워낙 없고 주위에 물어볼 사람도 없습니다.. ㅠㅠ 혹시 회사 분위기랑 처우가 타 증권사 대비(외사 & 국증)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요즘 몸조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LSA코리아증권(주)
구미872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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