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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고민
1.5년 정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2년 계약이라 올해 만료입니다. 지역내 다른 공공기관 계약직 서류를 합격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갑자기 지금 회사에서 2년 계약을 전부 채우고 정규직 준비를 해서 내년에 정규직으로 도전하는 게 좋을까 등등의 고민이 됩니다.ㅜㅜ
뭉치뚱땅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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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다 때려치고 대기업 준비하는 게 낫나요?
광고 전공생, 현직 마케터입니다. 아시다시피 대기업 마케터는 신입을 잘 채용하지 않기도 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은 중소기업에서 회사를 잘 다니고 있는데 주변애들 하나 둘씩 대기업 영업직으로 빠지는데 저도 다 때려치고 대기업 영업직 준비해야 하나 싶어요…제가 너무 멘탈이 약해서일까요ㅠ
lemon22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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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25년차 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는 대표와 저 둘입니다 예전에 fur 가 잘팔릴때 돈을 많이 벌어 대표가 돈은 많은데 이제 흐름이 fur가 한풀꺾이니 위탁위주로 경영하던 거를 저더러 사입을 받아오라합니다 근데 말이 이사이지 저는 대표 비서처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금전문제와 우울감 예전에 다니던삼성물산이나 패션업계 에서 브랜드 런칭을 성공적으로 하였던 저의 커리어를 생각 하면 자존감은 낮아지고 요즘은 극댠젹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50대가 넘어가니 취업하기는 점점더 힘들어지고 회사에서의 업무가 버겁고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만 하며 성공을 쫒으며 저 잘난 맛에 살았던 제가 한없이 쪼그라들고 상황상 그만둘수는 없고 궁지에 몰려있는 마음이 자꾸 듭니다 제가 잘하는것이 이젠 뭔지 모르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쩡이72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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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로 이직 고민
이직할지 말지 고민인데 선배님들 한번 봐주세요 현재 회사 연봉 6,100 + 성과급500(내년도 나올지 불확실)+ 복지포인트 + 명절상여 300= 총 약 6,900 비포괄, 대기업, 집 가까움, 팀원 좋음 근데 직무가 IT랑 무관한 PM이라 영 만족을 못하겠음 부서이동도 사실상 불가 이직 제안 기본 연봉 7,070 성과급 별도 1200만원수준 (설립 이후 거의 매년 지급, B등급 기준 월급의 200% 수준) 총 약 8000만원 비포괄, 모회사 있는 중소(100명 정도, 설립 8~9년 직무: DevOps 돈도 오르고 하고 싶던 IT 직무라 이직할까하는데 회사 규모 작아지는 거랑 8년차 중소라는 게 살짝 걸리긴 하네요 대기업에서 중소로 이직하신 분들이나 비슷하게 이직하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제 나이는 30대 후반이에요.
주르디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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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경력 40대 중반... 지방 정착 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15년간 PCO(국제회의 기획) 분야에서 파트장 및 팀장으로 근무해온 40대 중반 여성입니다. 결혼 후 지방에 정착하며 현재 구직 중인데,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서울에서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와 국제 컨퍼런스를 총괄하며 커리어를 쌓았고, 해외 프로젝트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무 기획과 운영 전반, 조직 관리에 대한 경험은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혼 이후 연고지를 옮기면서(서울 편도 8-90km)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현재 거주 지역은 민간기업 자체가 적어 전반적으로 포지션 오픈이 매우 제한적이며, 공공기관 역시 신입 중심의 NCS 채용이 대부분이라 경력을 인정받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또한 어렵게 기회를 얻더라도 단기 계약직이거나 기존 전문성과는 거리가 있는 직무를 맡게 되는 경우가 많고, 처우 역시 과거 경력 대비 큰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력의 연속성이 점점 약해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큽니다. 현재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지역 내에서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로 전환 (예: 공공사업 운영, 지역 기반 기획 등) - 수도권 기반 업무를 일부 병행할 수 있는 형태 (원격/프로젝트 단위 등) - 혹은 중장기적으로 다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경로로 재진입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셨거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지방 거주 조건에서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직무 전환 방향은 무엇이 있을까요? 공공기관 외에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산업이나 포지션이 있다면 어떤 곳을 고려해볼 수 있을까요? 현재와 같은 경력 흐름에서 다시 ‘경력직 포지션’으로 복귀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눈높이를 낮추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단순히 버티는 선택이 아니라 향후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싶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랑물고기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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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가 먼저 느끼는 고수의 온기: 현장이 증언하는 시니어 효과의 실체
시니어 영입의 ROI(투자 대비 효율)를 재무제표에서만 찾으려 한다면 리더는 가장 중요한 지표를 놓치게 됩니다. 진짜 성과는 주니어들의 슬랙 메시지, 회의실의 공기, 그리고 일 처리의 속도에서 먼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히어로잡 플랫폼의 매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성공적인 시니어 안착이 주니어들에게 미치는 비가시적 영향력은 크게 세 가지 변화로 요약됩니다. 1. 질문의 화살표가 방향(How)에서 본질(Why)로 바뀝니다 시니어가 없는 조직의 주니어들은 늘 어떻게(How)에 매몰됩니다. 툴 사용법이나 당장의 업무 순서를 묻느라 시간을 다 보냅니다. 하지만 곁에 고수가 생기면 질문의 수준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이 일을 왜 지금 해야 하나요? 혹은 이 방식이 우리 서비스의 다음 단계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시니어가 던지는 한 마디의 가이드가 주니어들의 사고 회로를 단순 작업자에서 문제 해결사로 진화시키는 것입니다. 질문이 바뀌면 결과물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2. 논리가 감정을 앞설 때 회의는 짧아집니다 스타트업의 회의가 길어지는 이유는 대개 결론이 없어서가 아니라, 결정의 근거가 빈약하기 때문입니다. 주니어들끼리의 회의가 막연한 아이디어의 나열이라면, 시니어가 참여하는 회의는 냉철한 논리와 데이터의 연결입니다. 히어로잡 매칭 데이터에 따르면 시니어 영입 후 주간 회의 시간이 평균 30% 이상 단축된 기업들이 많습니다. 시니어는 수십 년간 쌓인 패턴 인식을 통해 불필요한 논쟁을 쳐내고, 지금 당장 결정해야 할 핵심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짧아진 회의 시간은 곧바로 실행의 시간으로 치환됩니다. 3.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두 번 하지는 않는 시스템이 생깁니다 주니어의 실수는 성장의 과정이지만, 같은 실수의 반복은 조직의 재앙입니다. 시니어는 주니어의 실수를 단순히 지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실수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가드레일을 설계합니다.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업무 프로세스의 허점을 보완하며, 지식 자산을 문서화하는 일. 시니어가 가져오는 진짜 효과는 주니어들이 마음껏 도전하되 치명적인 내상을 입지 않도록 만드는 든든한 안전망에 있습니다. 두 번 실수하지 않게 됐다는 주니어의 증언은 조직의 내공이 쌓였다는 가장 확실한 신호입니다. 주니어의 만족도가 시니어 영입의 진짜 수익률입니다 시니어를 영입한 뒤 주니어들이 우리 팀에 기댈 곳이 생겼어요라거나 이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명확해졌어요라고 말한다면, 그 영입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히어로잡은 단순히 사람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주니어들이 고수의 지혜를 흡수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시니어 효과는 숫자로 증명되기 전, 이미 주니어들의 눈빛과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주니어 한 명에게 시니어님 오시고 뭐가 제일 좋아졌어?라고 물어보십시오 경험구독은 현장의 사소한 변화가 어떻게 거대한 성과로 이어지는지 주목합니다. 대표님의 사무실 밖, 주니어들의 책상 위에서 벌어지는 작은 변화들이 곧 우리 조직의 미래 경쟁력입니다. 그들의 대답 속에 다음 시즌의 성장 전략이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타트업꾼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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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께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ystem Engineer 로 사회 첫발을 내딛어 현재 Technical Architecture 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엔지니어는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현장 경험과 스킬업을 통하여 현재 자리까지 올라왔고 현재 업무에서도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나, 향후 더욱 커리어 성장을 하기 위해 학사 를 따야하는가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학사 는 반드시 필수라고 생각 하시는지요? 시덥잖은 질문일수 있겠지만,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윈즈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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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통보일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3년간 현 직장에 근무하면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격무로 인해 퇴직을 고려하고 타 회사 연구개발직으로 이직을 성공하게 됐습니다. 입사시기와 연봉, 처우 등에 대한 합의는 다 마쳤는데요 현 회사에서 작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성과급 지급일이 3월 27일이고 퇴직 희망일은 4월 30일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성과급 지급 직후 퇴사한 분들에 대해 성과급을 100% 지급했니 안했네 이런 소문이 많이 나도는 회사입니다. 성과급 지급 후에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에 대해 도의적 문제가 있다고 보는지요? 아니면 성과급 지급일 이전에 퇴직의사를 밝히고 성과급 일부 삭감후 받는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할지.. 사실 고생한거 생각하면 안면 몰수하고 3월 30일에 바로 퇴직의사 밝히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한데 한편으론 잘 마무리 하고 가는게 도의에 맞지 않나 하는 생각에 고민이 많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wanna be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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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드헌터 포지션 제안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한 회사에서 근속을 10년간 해왔어서 이직에 대한 경험이 없고 헤드헌터분을 통한 이직은 더더욱 낯설어서...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잡ㅇㅇ아, 사람ㅇ등 포지션 제안을 열어두었습니다. 오늘 헤드헌터 분에게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요, 제안주신 회사의 잡플래닛 평점은 2.3이고 헤드헌터분의 회사는 1인 기업이었습니다! (제안주신 분이 대표님이신 듯 합니다) 직무관련성이 꽤 높아서 자세한 내용에 대해 소통하고자 제안을 수락했고, 헤드헌터분께서 구체적인 직무내용과 연봉(딱 금액을 명시하신건 아니고 얼마에서 얼마정도로 형성된다) 이력서 양식을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물론 헤드헌터분이 제안해도 기업에서 불합할수도 있지만 제가 헤헌분을 통한 이직 경험이 전혀 없어서 어느 부분을 좀 더 신경쓰면서 진행해야하는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광범위한 궁금증이라 몇가지 질문을 추려보자면... 1. 헤드헌터 정보를 보니 따로 등록된 채용건은 없고 1인 기업이었는데 그래도 신뢰할 수 있는건가요? 2. 연봉, 직무 관련 정보는 전달 받았는데 이력서를 제출하기 전 추가로 질문하면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 3. 기타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뚭뚜부
은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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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인터뷰 결과
인터뷰보고 붙든 떨어지든 알려줬음 좋겠습니다. 중소중견 기업들이 불합이면 결과를 안알려주던데.. 일반적인건가요? 포지션이 리더십 자리인데도 안내가 없드라구요. 불합이여도 안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임레몬
억대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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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ㅠ
구매MD 이직 고민 2년 정도 구매MD로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온라인몰 MD입니다. 최근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다만 미래를 생각했을때 MD직종 구매직종 둘다 크게 미래가 밝은거 같진 않습니다.. 그래도 무역 자격증도 있고 외국어 능력 1개는 있어서 구매 직무가 더 좋지 않을까 해서 가려다가 ... 고민이 되는점은 저는 제품을 보는게 재밌습니다. 제품 중에서도 전자기기요,, 지금 이직을 마음 먹게된것도 MD 특성상 빈번한 카테고리 변경때문에 흥미 없는 카테고리를 맡게되면 너무 힘듭니다ㅜ 그래서 선생님들께 여쭤보고 싶은건,,, 제품을 좋아하나 다른 온라인몰MD는 하고싶지 않은 저같은 사람은 어떤 직무를 가야할까요 제가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직무가 있을까 싶어 글올립니다ㅠ
빠끄으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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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여러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다들 연봉이 높아보이셔서 내가 평균보다 많이 뒤쳐지는 건가 싶어 고민이 됩니다. 리멤버만 봐도 억대연봉의 댓글은 어디서나 흔하게 보이기도 하고 이직준비를 고민하시는 분들의 연봉도 높으시고, 저보다 연차가 낮은 분들도 높은 연봉을 받으시는 걸 보고 저만 이런 지 참 고민이 되네요. 저는 중소기업 IT 디자인 직군 5년차 4000 받습니다. 2년제 졸업해서 스무살 초반에 입사하여 아직까지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평균연봉은 높은 편인데, 후반이 되니 슬슬 차이가 벌어지네요. 물론 디자인직군 연봉이 낮고 다른 사람들이 준비한 시간과 노력한 시간에 비해 일찍이 전문지식 없이 입사했기에 저는 꽤 만족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슬슬 격차가 보이니 불안합니다. 다들 정말 20대 후반 나이에 저처럼 일반 회사원 기준으로 월 300이상을 버시나요?
콩새
은 따봉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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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 없는 회사만 거쳐온 제너럴리스트... 이제는 시스템 속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중소기업 비하는 아니지만.. 체계 없는 회사만 거치며 커리어를 쌓아온 30대 중반입니다. 시스템이 없으니 제가 만들고, 프로세스가 없으니 제가 잡고, 담당이 비면 그 일까지 떠안는 식으로 버텨왔어요. 회사 안에서는 어떻게든 제 몫을 해냈지만, 돌아보면 제 커리어엔 딱 떨어지는 전문성보다 이것저것 다 해본 흔적만 남은 것 같아 불안합니다. 제 역할이 티 안나고 잡무처럼도 보이지만, 결국 조직 운영의 기반을 만드는 일은 다했거든요.. 이제는 저도 체계가 갖춰진 곳에서 좀 큰 판에서 일해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그런 곳은 저를 안 찾고 늘 ‘와서 판 좀 깔아달라’고 하는 곳만 찾네요. 연차는 쌓이는데 큰 회사 경험은 없고, 이쯤 되니 제가 이미 중소기업형 인재로 굳어진 건 아닌가 겁이 납니다 이제는 만들어진 시스템을 좀 누리고 싶어요.. 저처럼 작은 곳에서 체계만 잡다가 연차 쌓인 후에 큰 조직입성에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이직 준비할때 어떤점을 어필하면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알흐ㅜ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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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출퇴근 거리 질문
안녕하세요 직장을 권고사직을 당해 이직을 시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면접울 본 회사중에 한곳을 합격하게 되었는데 출퇴근 거리가 편도 2시간이에요 기존에도 2시간인 회사를 다녔는데 주변에서 2시간이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또 멀리가냐 말리네요... 저의 현재 상황으론 실업급여를 받으며 최소 생활이 조금 어렵습니다 반려동물이 아파 병원을 주기적으로 가야하고 집 매매로인해 대출금이 나가는 상황입니다 취업을 성급하게하는 건지 아니면 충분히 이해할만한지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크림버드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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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퇴사
채용 시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직처를 안정하고 퇴사하는 건 안좋은 걸 아는데.. 또 나가려면 수습 기간 내에 빨리 나가는게 맞는 것 같고.. 어렵네요. 경력에 컨설팅이 있어서 그런지 항상 최합하는 회사들은 진짜 버티기 힘든 곳들이고.. 경력에 문제가 많은 것 같은데 조언을 어디에 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dslr2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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