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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연봉 얼마나 올려서 말씀하시나요?
이직할때 면접시나 연봉협상시 연봉을 계약연봉포함해서 올리시나요? 아니면 원천징수기준으로 올리시나요?
와우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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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오퍼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 글 남김니다..!! 면접 이후 최종 합격통보와 최종 연봉, 근무시간, 입사날짜에 대한 메일을 받았습나다. 제가 수락하면 내부 품위 진행뒤에 추가 필요서류들 안내해주신다고 연락받았는데, 내용 확인 후 입사 의사 전달하였습니다. 제가 경력직 이직이 처음이라 정확한 오퍼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습니다. 근로계약서와 같이 서명을 해야하는 서류가 따로 있나요..?
둥둥둥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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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계약 연봉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는 qa로 근무했었고 2년전에 처음으로 구조조정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1년 후 겨우 재취업을 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이 되지 못하고 그냥 수습 종료가 되어서 또 실직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다시 재취업을 5개월째 준비중인데 자사 계약직qa로(1년 짜리) 합격통보를 받은 회사가 한군데 있긴한데 연봉을 15퍼센트 깎아서 제시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다음 회사 연협시 많이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공백기 문제, 고정 지출은 늘 나가니 너무 힘든 상황이라 저는 여기라도 들어가고싶긴한데.. 현실적인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린ㅁ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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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 이직 시, 연봉협상 금액은 어느 수준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연봉협상 관련해서 고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상황 1. 면접 3차까지 본 후 연봉협상 안내 메일 받음(협상 완료 후 최종합격 통보한다고 함) 정보 1. 현재 중소기업 재직 중 2. 합격 예정(?)인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 3. 현재 연봉 4000만원(세전) + 성과급 없음... 4. 현재 경력 6년 2개월 5. 해당 회사 대졸 초임은 4천 후반대 6. 경력은 일부만 인정될 수도 있다고 함 희망연봉 5000~6000 사이로 부르고 싶은데, 도저히 감이 안 잡혀서,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AESA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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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4년차인데 1년차로 입사 고민됩니다
저는 개발 경력 4년차이고 현재는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최근 중견 규모의 조직에 최종 합격을 받았고 조건은 연봉 4천 초중반대, 입사 후 약 3개월 뒤 연봉 조정 시기가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경력은 4년차인데 내부적으로는 1년차 레벨로 산정된 점이 가장 고민이고 연봉도 이전(6천) 대비로는 다소 낮은 수준이라 연봉을 감수하고 들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되고 있습니다. 내부 기준에 따라 해당 조건이 산정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는 공백 상태이다 보니 어떤 선택이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연봉이 5천 정도 수준이었다면 큰 고민 없이 결정했을 것 같은데, 지금 조건에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하게 되네요.
으어아앙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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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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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직후 퇴사 통보
다음 주 월요일 출근 예정인 A회사가 있고, 너무 가고 싶었던 B회사의 오퍼레터가 오늘 내일 중으로 나올 것 같아요! A회사 출근을 거의 앞두고 있는 지금, B회사 오퍼 수락 시 바로 A회사에 입사 취소 메일만 써도 괜찮을까요? 또한, 만약 B회사 오퍼가 담주에 오면 A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첫 출근 직후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스폰지바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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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직접지원 중복지원가능할까요?
현재 제안받고 헤헌한테 이력서 제출한상황입니다 근데 지원한지 10일정도 된상황에서 진행상황관련해서 헤헌한테 문의를 넣어도 메일 문자 다씹네요 그러던와중에 공홈에 해당포지션이 떴습니다 서류제출한지도 미지수라 그냥 직접지원 할까생각중인데 나중에 문제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으히힝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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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vs임신
35살 여자입이다. 기술직종이라 트렌드에 민감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편입니다. 업무강도도 센 편이고요…. 지금도 사실 회사에서 쓰는 기술이 시장에서는 잘 안먹히는 편이라 회사 일 외에도 따로 공부나 프로젝트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인데, 임신 준비할때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최대한 스트레스받지말고 과로하지 말라고 하는데 커리어 지키려면 해야할거 같고 너무 고민이 되요. 사실 n개월동안 꽤 자임시도를 해왔지만 계속 임신이 안되고 있기도 해서 진짜 커리어를 좀 내려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편도 따로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라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혹시 임신 준비로 커리어 잠시 내려놓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정말 지금 하던 일 그만하고 트렌드를 덜 타는 일로 다시 새로 준비해보는게 좋을까요…..
쏴리쏴리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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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졸 시설관리입니다.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목표로 하는 27살입니다. 1년 반 정도 유틸리티로 근무했고 시설관리로 이직해서 반년정도 재직중입니다. 스펙은 초대졸 학점 4.26(항공정비) 5기사 3산업기사입니다. 어학 점수 만든 다음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대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기계직무나 엔지니어 등과 같은 전문성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관련 경력이 없는데 가능성이 있는지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기계막내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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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유통영업 연봉 인상폭 고민
작년에 신규 법인 연간계약 20억 따왔는데, (저 혼자서 연간 35억~40억 정도 매출 찍고있습니다.) 회사가 적자이고, 팀 자체 매출이 미달이라, 연봉을 크게 못 올려준다고 합니다. 연봉 4천 초반인데. 이번에 꼴랑 200 올려준다네요, 업체 들고 이직할지 고민입니다. 인센티브도 없고, 이게 맞나요? 사무직도 200은 올려줄거 같은데, 숫자로 증명하는 영업이라 숫자로 증명을 했으나 200? 사인하기 싫다고하니 300은 될거같다고 하는데 이것도 마음에 들지 않네요. 지금 시장이 동결 아니면 소폭 인상이라 저정도면 많이 쳐준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열심히벌어보자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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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시험(시험인증)
현재 제조업 기술팀(공무)직군으로 유틸과 생산설비 유지관리, 예방점검등 업무를하며 현재 4년차입니다. 다만 제조직군 맞교대와 직무특성인 돌발출근, 허다한 특근 등으로 워라밸이 처참하여 직무이직을 생각중입니다. 현 30대중반이고 전기기사 전자기사 오픽 ih보유중인데 전기안전시험이라는 시험인증직군을 알게되었고 이직하고자 하는데 현재 제가하는 직무에 비해 해당 전기안전시험 직군의 업무강도는 어떤지, 30대중반인데 해당 직군은 신입으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페이 낮아지는거 상관없습니다 감안하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스지에스(주)
하답없네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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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길을 어떻게 찾으셨나요
저는 현재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평일에 아침이고 저녁이고 일하고 주말에도 마찬가지고.. 연차가 높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 답답해서 그만 두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 두는 것도 할 줄 아는 게 있어야 그만 두는데 뭘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하고자 다들 어떻게 길을 정하셨는지 여쭤봅니다
길은어디에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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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건설자재 제조업체(코스닥 상장, 매출 약 500억)에서 영업직으로 3년째 근무 중이며, 연봉은 약 4,200만 원 수준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건설 업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이직을 고민하던 중, 매출 약 1.5조 규모의 중견 IT 총판 영업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기회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제시받은 연봉이 현재보다 약 10% 낮은 수준이라 고민이 됩니다.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인정받고 커리어를 이어갈지, 아니면 연봉이 다소 낮아지더라도 IT 업종으로 전환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져갈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나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tgvc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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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경력 1년 안 채운 지원자, 어떻게 보시나요?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인턴 경력 1년 이상, 정규직 경력은 약 8개월 정도입니다. 현재 회사와 업계 자체에는 만족하고 있지만, 직무 전문성 측면에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래 희망했던 직무는 신입 채용이 많지 않은 편이라, 우선 업계에 진입한 뒤 기회를 보자는 생각으로 현재 직무를 선택했습니다. 최근 회사가 하향세를 보이고 회사 내에서 주니어가 성장하기 어려운 구조라 전문성이 낮은 이 직무를 빨리 벗어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마침 관심 회사에서 해당 직무로 신입/경력 채용 공고가 올라와 지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포지션은 현재 직무와는 다른 직무이지만, 동일 업계 내 이동입니다. 개인적으로 관련 프로젝트를 3~4년 정도 꾸준히 해온 경험은 있지만, 정규직 경력이 짧다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와 관련해 몇 가지가 고민됩니다. - 공채가 아닌 수시채용에 지원하는 경우에도, 경력 기간이 짧다는 점이 부정적으로 작용할지 - 아직 회사 내에서 뚜렷한 성과나 포트폴리오가 많지 않은 시점에 직무 전환을 시도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지 - 현재 팀에서 많이 배려해주시고 업무적으로도 잘 챙겨주시는 상황인데, 이런 시점에 이직을 고민하는 것이 적절한지 - 현재 재직 중인 회사 합격하면서 지금 지원하려는 회사 면접을 거절했는데, 재지원 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부분이 있을지 (그때도 수시 채용이었고 지원 직무, 사업 부문은 다른 상황입니다. 참고로 두 회사 모두 대기업이나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규모가 더 큽니다. 사실상 이 부분이 제일 신경 쓰이는 거 같습니다.) 어차피 지원 자체도 경험이 될 테니 지원은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한 부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서서 감사드리며, 현실적인 관점에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됴롱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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