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곧 50입니다 나름 대기업 계열사 부장까지 잘 나가다 작년 회사와 가정사까지 겹쳐 번아웃.. 쌩퇴사 후 작은곳 이직 후부터 인생이 꼬이네요 특히 와이프말로는 아이에게 생트집을 잡는다네요 휴 .. 다시 중견 이상으로 가보려 노력하는데 어제 처후협의중 제가 던진것과 사측에서 해준다는것의 괴리가 크단이유로 결렬 휴 우울함의 끝을 달립니다 어쩌야할지 .. 백그라운드가 대기업 계열사일때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받네요 지치네요 점점 ㅠ 그래도 힘내야 하고 힘내야하는데 지치는 이느낌 어디다 표현 못해 끄적여 봅니다
인생사가 왜이런지 ..
05월 22일 | 조회수 511
우
우울함의끝은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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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술레이터
05월 23일
곧 50이면 면접 볼 기회도 얼마 안 남았을 수 있습니다. 눈을 다소 현실에 맞춰야할 수도 있어요
곧 50이면 면접 볼 기회도 얼마 안 남았을 수 있습니다. 눈을 다소 현실에 맞춰야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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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울함의끝은언제
작성자
05월 23일
네 그래야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래야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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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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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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