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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용 /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오! 혹시 글로벌 채용이나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도라도라요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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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성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분들 계신가요?
그냥 지난몇년동안 이곳저곳 면접보고 합격해서 일다니고 했지만 여자면접관들 대상으로 면접 합격이 급 떨어지더라구요 면접보면 mbti/혈액형 같은거는 당연하게 물어보고 그리고 면접전에 외모스캔하는거 같은 느낌이 확들고 거기서 본인들 표정이 처음부터 안좋게 변하면서 질문할게 없다 등등.. 다른 면접관(남자)분들의 면접 분위기는 좋은데 여성분들은 너무 .. 모르겠어요 여성면접관분들 대상으로 면접 붙은 남자 분들이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영플레이어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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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달고 이직하기 vs 지금 이직하기
제목대로에요! 커리어는 제조업 회계 쪽으로 비상장 만2년 상장 만6년 했네요! 내년에 과장 진급이 유력한데 (하자 없으면 어지간하면 진급) 이걸 버티고 갈지 아니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연말까지 기회를 볼지 고민이네요.. 회사 특성상 과장이 된다고 해서 드라마틱한 연봉 인상은 없어서 더욱 그렇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말렝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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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렵다 푸념...
우울증 너무 심해서 병원에서 퇴사하라는데.. 채용공고 보면 하나도 안뽑아서 퇴사도 못하고 아침저녁으로 끙끙거리면서 약먹으며 버티는게 최선이네요 매일하루가 고통스러운데 그냥 관두면 2년간 앞이 안보일것 같아서 너무 두렵네요 에이 너무 짜증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선택못하는 상황이 너무 싫다.
모자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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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 회사 빨리 탈출해야겠죠?
인원 10명 정도 되는 소기업 나이 많은 신입으로 들어와 쥐꼬리만한 월급 어떻게든 올려보겠다고 열정과 패기로 1년을 비비고 연봉 20% 인상 받았습니다. 3-4명 남짓되는 작은 팀에서 경력도, 경험도 없는 1년차 주니어가 팀장을 달았습니다. 이것부터 말이 안되는 개막장 상황이라는거 아시겠죠? 그런데 어라? 직함은 주고 수당은 안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와중에 일은 미친듯이 몰려 야근과 주말 근무를 하는데 연장수당? 당연히 그런거 없습니다. 수당 달라고 얘기해봤는데 감정 상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 급하게 신규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3개월 계약으로 고용하고 별로면 짤라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작년부터 이직할 생각을 계속 마음먹고 있는데 자꾸 현실이 발목잡는다는 핑계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루빨리 이 거지같은 회사를 탈출할 수 있도록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ㅠㅠ
고라니이ㅣ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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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기업정보에 나오는 연봉정보 얼마나 맞을까요?
사람인에 기업정보에 직급별로 연봉정보가 있는데 그게 실제보다 낮을지, 실제랑 비슷할지, 실제보다 높을지 궁금합니다. 희망연봉 물어보면 대답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더빔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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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원이 계약직이에요
20명 정도의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는데요 공동창업자 3명 나머지 직원은 모두. 계약직입니다. 직원을 뽑은지 곧 2년이 되어가서, 몇달 후면 초창기 멤버 몇은 무기계약직이 되는 겁니다. 웃긴건 승진을 시켜줍니다. 연봉도 올려줍니다 ㅎㅎ 정규직 언제 바꿔주냐고 몇번 물어봤지만 생각하고 있고, 때가 오면 한번에 재계약 예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때가 언젠진 당연히 모릅니다. 이뿐 아니라 임원들의 관리 태만. 능력 부족. 대학 동아리보다 못한 거야 스타트업이라 그렇다 쳐도 무엇보다 약속을 안지키는 수준이 도를 넘습니다. 보고사항을 확인하겠다고 해놓고 열어보지도 않는 것 정도야 일상이고요 자잘하게 언급한 내부 복지는 물론이고 작년부터 말한 평가와 성과급도 행방불명 고객사 납기를 지키는 꼴을 거의 본 적이 없을 정도로 관리도 엉망입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은 다 정말 좋다는 게 오히려 흠이랄까요... 이직할래도 계약직 꼬리표 남을래도 미래가 안 보이는 조직 여기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셔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나름 팀 내에서, 어쩌면 조직 내에서 가장 인정받고 있고 경력 대비 저의 역량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정규직 달 때까지 버티다 2-3년 경력이직 도전하는 게 좋을지 2. 계약직이라도 편견에 맞서 비벼보는 게 좋을지 원래 전자였지만 날이 갈수록 고여가는 조직에 정신적으로 어렵습니다. 임원의 목소리, 텍스트만으로도 스트레스예요....... 뭐든 좋으니 의견 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미노너
동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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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연봉협상 조언
안녕하세요. 최근 최종합격해서 처우 협의중입니다. 새로운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이전회사와 같은 사업군, 기존회사가 업계 선두이고, 이직할 회사가 후발주자입니다. 경력은 9년정도 되는데, 직군과 직책 변경하여 팀장 포지션으로 제안받았습니다. 직책 상승과 동종업계 이직 기준 인상률은 어느정도 산정해서 제안하시거나 오퍼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예전 회사에서 업무 및 역량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라 생각하여 직책처우 고려해 20~25프로 질러볼까 하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최종 처우에서 보통 어떻게들 협의하셨고, 만약 희망연봉수준보다 낮게 오퍼가 올 경우 어떻게 인상률 협상하셨는지 노하우가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혹시나 가능하다면 보통 10년 전 후, 리더급의 IT쪽 기준 연봉테이블도 궁금합니다.
IT잡부1234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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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상 질문
최종합격 했는데 지원서 희망연봉 적는칸에 현재보다 30% 이상 인상된 연봉을 적었는데 처우 협상 할때 희망연봉 적은거 감안해주나요? 지금 연봉이 너무 낮아서 최소 20% 이상은 인상받아야 하는데 전직장 베이스로 후려치는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베르세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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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후 채용검진 탈락 가능성?
오퍼레터 받았고 입사일까지 조율한 상태입니다. 채용검진 결과만 남았는데 제가 작년에 갑상선 암 수술을 했습니다. 검진 받으러 가니 과거 수술이력, 암이력까지 쓰게 되어있더라고요. 암수술한 사람은 5년 간 병원에서 다 알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솔직하게 기입했는데요. 이게 채용 취소까지 이를 수 있을까요? 문진 시 의사 선생님께선 문제가 되냐 물어보니 요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다 왜 문제가 되냐 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저는 현재 약복용이나 항암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입사일 일정 상 이직할 회사에 검진결과가 넘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퇴사를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퍼레터까지 받았으니 괜찮을까요? 불안하네요
랄ㄹ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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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해외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영어 토익 오픽 만점 중국어 HSK5급과 오픽 AL을 땄습니다. 학교도 인서울 상위권이지만 학점이 좋지 않아요. 이번 대기업 상번기 공채를 준비했지만 전부 서탈이었습니다. 사실 해외영업 직무 관련 경험을 어떻게 쌓을 수 있을지 고민되어 여쭤봅니다..
dkdka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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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 100점인 직원 vs 다 분야 70점 직원에 대한 평가
제목 그대로입니다. 중소기업 재직 중이고 타 중소기업들이 그렇듯이 세분화된 부서/업무 분장이 아니기에 직급은 높지만 현재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5~6년 전만 해도 대표, 직원2명이 전부여서 (가공식품 회사입니다.) 대표님은 영업을 다니고 저 포함 직원 2명이서 택배부터 제품 기획, 개발, haccp인증, 생산, 수출, 지원사업 등등 모든 일을 다했고 주관적인 생각으론 정말 열심히 달린거 같습니다...... 주 6일, 일 11시간 근무지만 특정 상황 발생시 더 한적도 많습니다. 회사 위치가 지방이고 아이가 크다보니 경기권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네요...... 이직을 생각하여 주업무 기준으로 찾는데 여러방면으로 경험은 있지만 정작 제 '주특기'라고 표현하기엔 스스로가 애매하고 의문이 드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예를 haccp분야에 100점이면 이 업무를 필요로 하는 회사에 지원하면 되겠지만 스스로 그 정도가 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주관적으론 제품 개발, 수출, haccp, 마케팅 등 여러분야에 걸쳐 60~70점밖에 안된다고 스스로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인사담당자라도 한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더 선호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경험이 중요하다하지만 이게 자격증처럼 객관적인 증명이 되는 부분이 아니기에 뒤늦게 자기개발이라 위안 삼고 컴퓨터 , 유통관련 자격증 공부를 3개월 전부터 시작하여 취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제가 입사 전, 후 매출이 4배정도 올랐습니다. 근데 이게 순전히 저 때문만은 아니겠지요. 모든 직원들이 열심히 달린 이유라 생각됩니다. 나이는 40세이고 앞으로 더 벌어야하는데 글을 적다보니 또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럿데자이언츠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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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수준이 합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마흔이구요 총경력은 17년 정도이고 스타트업 재직중입니다. 3년은 게임 병특회사에서 게임클라이언트 개발 10년은 모바일 게임개발사 창업 및 운영 (PM, 클라이언트 개발 리딩) 4년은 현 회사에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 (웹서비스팀 리딩) 입니다. 4년전에 현 회사에 연봉 8000에 입사해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을 해오고 있구요, 4년이 지난 지금 이번 연봉협상에서 최종 9300 정도로 협의 했습니다. 현 회사로 입사할때 백엔드로 와서 이전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을 다 인정받지 못한 부분도 있는건가 싶고.. 지금 받고 있는 수준을 만족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 성과를 총 5단계중에 4단계로 높게 평가 받았음에도 5% 밖에 인상되지 못했습니다. (원래 4단계 인정되면 7% 인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바꼈다고 하더라고요.. 연봉 구간이 높아지니 맞춰서 바꾼것 같습니다) 연봉수준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안들면 이직을 다시 시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 연봉인상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전에 시도해봤을때 쉽지 않더라구요ㅠ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캄자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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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 도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꿈과 현실중에서 고민하고있는 28살 중고신입 사회초년생입니다. [꿈] 저의 꿈은 배터리직군에서 공정기술, 제품개발 직무를 맡는것입니다. [고민] 면접기회가 와서 보러가야할지, 석유파동으로 경제침체시기에 그래도 stay하며 준비가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전 직장에서 1년간 근무후 경영악화로 퇴사하게된 뒤, 현재 중견 석유화학기업 생산기술직무에서 3개월 간 일하고있습니다. (생산성 개선 및 관리라는 커리어 유지 목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점]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고(팀 내 설계인원의 업무 과중으로 저에게 공동 설계업무 배정예정), 하기 사유들로 이직준비를 하고있던 찰나, 관심있던 기업에 1차 면접이 잡히게되어 가야할지 포기해야할지 고민이되어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산업은 꿈과 다른 제조업이나, 직무는 개발/기술직으로 적합합니다) 이직 하려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직 불만 - 지원했던 공고와 다른 업무를 배정(생산기술직이었으나, 설계업무 대응예정) 2. 커리어 걱정 - 배정받은 업무로 커리어를 쌓는다면 향후 설계관련직군으로 방향성이 바뀌어야한다는 걱정 3. 근무 난이도 - 잦은 야근 (직속 사수(설계부문) 1인 체제로 업무 과중) ->향후 제가 해당업무를 나눠서 진행 하면 개선될수 있다고는 합니다 - 물경력 우려(해당분야가 ai시대에 있어 경험적 데이터로 추론하는 방식이라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설계 숙련도를 요하는 어려운 업무로 판단됨) - 업무 평판 나쁨 (약3개월간 사수포지션 모니터링 결과 : 잘해도 본전 못하면 눈치를 받는 난감한 위치에 있음) [배경지식] 입사초기 이직준비하며 2달간 면접을 보았다가 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휴가를 3회 사용하였고, 향후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연차내고 갈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단체휴가 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현재 잔여 휴가가 없습니다.. . 또한 이전에 휴가들은 개인사유로 휴가를 작성하였어서 금번에도 개인사정으로 빠지기엔 좀 난감한 상황입니다.) [고민] 1. 휴가승인이 어려울듯 하여 퇴사 후 면접준비 계속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떠나는 것 같은 철새이미지가 들것 같음(현재 회사 경력은 짧아 이력서에는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2. 보직 변경이 사 내에서 가능한지 문의(생산기술->관심직무) 3. 휴가 승인을 어떻게든 받아 면접보고 회사엔 아직 stay 4. 하반기 채용 다시 노리며 stay 제품 개발/기술 직무라는 꿈을 찾아서 떠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퇴사 후 재취업할 시, 현재 불안한 세계정세로 인한 장기 미취업 우려)로 인해 확신을 아직 못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1번이나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부탁드립니다.
맥날더블상하이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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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무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긴다면
말그대로 앞으로 사무관리직이 아닌 현장으로 옮겨서 일을 할거라면 기술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할거 같으니. 몸 건강하고, 영어좀 되어 해외에서도 써먹을 수 있는 기능이 뭐가 있을까요?? 당장 생각 나는건 전기, 용접.. 이렇게 밖에 생각이 안나서요.
그냥하기그냥하기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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