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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면접
긴장되던 면접 그냥 대차게 말아먹고 마무리했는데.. 회계 14년 경력에 자체기장안하고.. 비외감인 회사에서 만약 오라고 하면 가시나요..? 여태 다녔던 회사 전부 전문성 확장때매 퇴사한 것도 있는데.. 그냥 제 마음이 가고싶지 않은데, 주변에서는 이직 힘든데 그냥 가라.. 시전하네요 ㅋㅋ
올리브유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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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3주째 안알려주는회사...
엄청 큰 대기업도 아니고 종업원 100명 대 중견기업입니다 면접결과를 3주째 안알려주니 답답하네요 최종면접도 아니고 1차면접입니다 세상에 안그래도 저번주에 문의해보니 아직 서류 검토중이라 결과 나오면 연락준다고했는데 솔직히 그냥 잊고 지내고있습니다 원래 이런 경우도 있는걸까요?
김치써대기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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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거절 메일 드리는게 흔한일 맞죠??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 준비하는데, 운 좋게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만 죄송하게도....... 거절 메일을 보내게 됐네요. 이런 경우가 흔하겠죠??? 그냥 아무것도 몰라서 글 남겨봅니다
뇨뇽
쌍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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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서 이직 제안
안녕하세요. 요즘 고민이 많아 여러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목처럼, 이전 직장에서 다시 이직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약 8개월 전에 이직을 했고, 당시에는 더 큰 회사로 가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맡고 있던 업무의 미래가 불확실하다고 느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규모가 조금 더 크긴 하지만, 막상 와보니 기대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이나 업무 내용도 두 회사가 크게 차이가 없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가장 크게 걸리는 부분은 ‘사람’과 ‘미래성’입니다. 이전 회사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정말 좋아서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었지만,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선 확신이 없었습니다. 반면 현재 회사는 사업의 방향성이나 미래는 더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면 나머지 조건은 거의 비슷하다 보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국 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일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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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신입 지원
석사 + 계약직 1년 6개월 경력을 가지고 신입으로 지원하면 디메리트가 있나요..?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데 계약 연장은 계속 가능하지만 정규직으로 옮기고 싶어 신입 지원을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지는 중이라 이유가 궁금하네요. 이제는 경력직으로 지원을 해봐야할지 아니면 다른 게 부족했던 건지 감이 안 잡히네요.
대니아틍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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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포지션 제안 왔는데 궁금합니다
관심 있다고 했는데 1주일 정도 답이 없으면 이미 포지션 채용이 끝난걸까요?
베리무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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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있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고, 1년 정도의 근무기간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 때에도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가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디언밥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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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은 어느 수준
채용시 우대조건이나 지원 자격에서 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을 요할 때 보통 어느정도의 수준을 얘기할까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성적이 있어야 할까요 영미권 대학에서 유학했다 수준일까요 지금 회사에선 영어쓸일이 전무해서 사실상 영어 다시 잡아야할 수준인데ㅠ 대기업 이직을 노릴려면 영어가 필요하군요..
사는게그렇지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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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안 맞는 직무, 언제까지 버티셨나요?
안녕하세요. 영업 직무 4년차,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마케팅 직무로 계속 지원했지만 좋은 결과가 없어서, 결국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매출 약 1조 규모 그룹 계열사에서 B2B 기술영업을 3년 넘게 했고, 그 사이 내부 직무전환도 시도해봤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 결국 퇴사했습니다. 이후 영업기획이나 마케팅 쪽으로 방향을 잡고 준비했는데, 원하는 포지션에서 요구하는 경험과 제 커리어 사이에 갭이 있더라고요. 공백을 길게 가져가는 것도 부담이라 일단 영업직으로 다시 입사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역시 영업이 저와 잘 맞지 않는다는 걸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도 마케팅이나 관리 쪽이 더 어울린다는 말을 꽤 들었고, 저도 필드보다는 내부 기획/분석 업무에서 더 강점을 발휘한다고 느낍니다.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 또는 실제로 직무 전환에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어떤거 부터 시작해야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MBA 진학으로 커리어 전환을 이끄는 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두서 없이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람바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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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무에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문과 출신은 다 제너럴리스트라고 하지만 저는 좀 심한거 같습니다. 사업개발로 들어와서 마케팅을 하다가 전략/운영 일을 맡고 있는 잡일꾼입니다. 사수랑 우리 직무가 대체 뭘까? 라는 얘기를 자주했었어요. 사수님은 지금은 퇴사하고 아예 다른 직무로 이직하셨구요. 저희 회사는 작은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인데요.. 제가 여기서 대체 무슨 업무를 하는지 모르겠고 제 직업 조차 뭐라고 말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따지자면 서비스 운영이 제일 맞는 표현인거 같은데요.. 하루 일과 중 대부분이 타 부서 사이에서 왔다 갔다 소통하는 일입니다. CS 들어오면 개발팀 기획팀 왔다갔다 하며 소통하고 답변을 다시 CS팀에게 넘기고 이런 식입니다. 문제 해결의 중간에 서있기는한데 정작 제가 직접 실행하는건 없는.. 마치 제가 API가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잡일입니다. 개발팀은 중요한 피처에 집중하다보니 지금 자동화하기 애매한 수기 업무들은 전부 저한테 떨어집니다. 어드민 기능 하나 만드는 것도 룸을 안 줘서 제가 직접할 수 있는 자동화툴은 닥치는대로 써본거 같습니다. 필요할때는 마케터 역할도 하고 DA 역할도 하고 데이터 택소노미도 짜고 행사 기획도 하고 이벤트 운영도 하고 잡일이나 심부름도 하고.. 시키는건 다 하는데 깊이도 알맹이도 없는게 문제입니다. 요즘 제 일에 현타를 느끼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제가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는 인재일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성과랄 것도 없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사고 안 터지게 현상 유지를 하는건데 이게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경험일거 같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얼마 전 저와 비슷하게 서비스 운영에서 시작해서 온갖 업무를 하다가 퍼포먼스 마케터로 직무 전환에 성공하신 분을 봤는데 저도 그분처럼 제 업무 중 특정 하나를 잡아서 좁혀야 할지 고민입니다.. 다 애매해서 그중 뭘 잡아야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저처럼 운영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제 커리어의 가닥을 잡아가려면 지금 당장 뭘 해야되는지 현실적인 조언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아햄들다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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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레터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알고 있던 채용 프로세스와 조금 달라서 불안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류 → 1, 2차 면접 → 역량검사까지의 과정은 하루 이틀 단위로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역량검사 제출 이틀 뒤, 최종합격 안내 메일과 오퍼레터를 동시에 받았고, 수락 여부와 입사 가능일 회신을 요청받았습니다. (중고신입 포지션이라 테이블 기준으로 제안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검토 후 당일에 수락 의사와 입사 가능일을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준으로 3일째인데, 입사 관련 별도 안내는 아직 없는 상황입니다. 불안한 마음에 회사 측에 전화로 문의드렸고, “내부 품의가 아직 완료되지는 않았지만 27일 입사를 기준으로 진행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내부 품의 완료 후 오퍼레터가 발송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이 부분이 조금 의아합니다. 최근 채용 취소 사례도 종종 보이다 보니 괜히 더 불안해지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해당 상황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롱뇽두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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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이직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6년차 기술영업 중인 30대 초중반입니다. 작은 회사에서 6년간 근무하며 회사를 3배 키우는데 많은 일조를 했다고 생각하고, 그에 따라 연봉 역시 다른 직원들에 비해 많이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워낙 작았다보니 프로세스 등이 하나도 없고, 관련 부서가 있음에도 모든 일을 영업사원이 다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회사에 많이 얘기했음에도 영업사원은 모두 다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니... 더 이상 이야기하는 것도 포기한 상태입니다.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R&R을 정리하고, 새로운 아이템과 시장을 찾아 매출을 올리고, 현장에서의 문제점 역시 전부 해결하고, 기술지원 및 설계 역할까지 다 하다 보니, 실질적인 영업 역할은 이제까지 10%도 안 한 것 같습니다. 이 상태로 이직을 하려고 하니, 저는 기술영업 전문가도 아니고, 품질도 구매도 설계도 아닌 왜소한 육각형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번아웃이 너무 심해 이직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또 문제가 경력 대비 연봉이 높아 쉽지 않네요... 뽑아만 주면 뭐든 지 잘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증명할 수단이 없다는 것이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일이 부정 당하는 것 같아 슬픕니다. 앞으로 30년을 더 일해야 한다고 했을 때,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아 계속 우울한 늪에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길로 나아가야할 지, 그리고 나아갈 수 있을 지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니다..
계춘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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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10년차 중고 신입 지원
안녕하세요 요즘 구직활동 중 의문이 드는데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 여러분께 들어보고자 조금 끄적여봅니다. 저는 고교 졸업 직후 전원 장치를 제작하는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현재는 근무 10년차인 30살 남성인데요 중간에 야간 대학으로 4년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간단히 스펙을 말씀 드리면 건동홍(야간) 전기 3.7/4.5 자격증 없음 전원장치 제작 회사 10년 근무 (인버터, 제어기 시퀀스 로직 및 장치간 전기 인터페이스 설계 및 검증_H/W S/W 설계 아님) 글을 쓰는 순간에도 초라한 제 스펙에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질문드려요 H/W나 S/W 설계도 아니고 백날 시스템에 대한 제어 시퀀스를 고민하고, 문제가 생겼을때 회로나 코드 어디를 점검해야된다 라는 업무만 해왔던 점은 제가 느끼기에도 남들에게 제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뚜렷한 전문성이 느껴지지 않아 신입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요 최근 직장 경험이 5년 이상이나 된다면 조직 융합에 어려움이 있어 신입으로 지원하기 어려울거다라는 글을 너무 접해서 그런지 자신감도 뚝 떨어지고 이게 맞나 싶네요.. 경력직으로 지원하고 싶어도 직무 경험이 특이한 케이스다보니 Fit 한 공고를 찾기도 힘들구요.. 노력을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과 회초리 함께 부탁드립니다
맹구는돌을좋아해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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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싫어서 퇴사했는데 같이 일하자고 하네요.
첫 직장을 작년에 그만뒀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건 건강 문제였지만, 솔직히 그 뿐만은 아니고, 밑바닥엔 제 사수였던 분에 대한 설명할 수 없는 거부감(?)이 컸던 것 같아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저보다 여섯살 많은 남자분이신데 저한테 화 한 번 낸 적 없고, 늘 친절하게 하나 하나 잘 챙겨주셨어요. 하지만 저는 왜 그렇게 그분이 부담스럽고 싫었을까요? 제 바로 뒷자리에 앉아 계셨는데, 일하다 뒤에서 의자 바퀴 굴러가는 소리만 나도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어요. 속으로 '오지 마라, 오지 마라' 빌면서요. 불필요한 스킨십이 있었다거나 한 적은 없지만 그냥 유난히 가까이 붙는 사람이었어요. 옆에서 알려줘도 되는데 굳이 뒤에서 손 뻗어서 약간 뒤에서 안는 자세가 된다거나? 근데 또 친한 사람들이랑은 이성이라도 딱 붙어 앉곤 하니까 별 생각 없겠지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유난히 제 주변을 많이 맴돌았어요. 동기들이랑 나누는 채팅을 뒤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괜히 말을 건다거나 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담스럽고 싫었던 게 처음이었어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나는 왜 이리 나쁜 사람일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어요.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분의 과도한 친절이 저를 숨 막히게 했던 걸까요?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절 좋아한다고 이야기라도 했다면 거절이라도 했을텐데 그런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어쨌든 다행히(?)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도망치듯 회사를 나왔고, 반년 쯤 쉬면서 병원 다녔더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더라고요. 근데 며칠 전 그 사수분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본인이 최근에 회사를 옮겼는데 거기 티오가 났다며 저를 추천하고 싶다고요. 같이 일해보지 않겠냐는 너무나 고마운 제안이었습니다. 그렇잖아도 요즘 취업 시장이 지옥이라는 글들을 보며 슬슬 겁이 나던 차였거든요. 취준 다시 시작하려니 막막했는데 저를 좋게 봐주시고 손을 내밀어 주신 게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하긴 합니다. 근데 하... 한편으론 또 소름이 돋습니다. 그 제안을 듣는 순간 감사함보다 그 진절머리나던 의자 바퀴 구르는 소리가 먼저 떠올랐거든요. 저를 아껴주는 고마운 사람인데 왜 저는 이게 이다지도 싫은 기분일까요. 조금 생각해보고 연락드린다고 하긴 했는데... 후. 요즘 같은 불경기에 배부른 고민인 거 알아요. 근데 정말 너무 고민이 돼요. 거절해야겠다는 쪽에 힘이 실릴 정도로. 저 너무 바보같은 거겠죠? 잘해주는 사람이 싫어서 이렇게나 스트레스 받고 있다니 제가 생각해도 참 어이가 없네요...ㅠ 댓글들 보면서 고민해보다보니 부담스러웠던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너무 부담스러운 사람 있잖아요. 저한텐 그분이 그랬던 것 같아요...
라인타기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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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다니는 형님들 계신가요?
enm에 아티스트IP 기반 상품기획 MD 포지션이 있어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엔터부문인지 커머스부문인지 안적혀있는데 엔터부문이겠지요? 근무환경이나 처우가 궁금합니다 연봉은 직전연봉베이스로 협상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일반적으로 MD계열 처우가 어떻게 될까요? 5년차입니다. 근무환경은 지금도 야근을 밥먹듯 하고있어서 더 나빠질건 없을 것 같네용
@(주)CJ ENM
안료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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