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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성공!
저는 현재 97년생 30살 여자입니다. 대학생 때 휴학 하고 직장을 잠깐 다니고, 다녔던 회사에서 또 제안이 와서 4학년 때는 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었구요. 그러다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어 갈때 쯤 ”이곳이 과연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인가“를 생각 했을 때 아니라는 답이 나왔고 그렇게 저는 퇴사 후 5년 넘게 강사로만 생활 해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기간도 있었고 다른 회사 인턴 경험도 있긴 했지만 이력서에 적히는 가장 긴 시간의 경력은 필라테스였습니다. 이런 제가 이번년도 초부터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고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있기에 시작이 작다는 생각에 약간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제가 처음 세웠던 목표와 대체로 부합한 포지션이라 여기서 열심히 또 하다보면 목표에 다다르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계신 누군가가 계신다면, 큰 용기를 보내드리고싶습니다!
민민민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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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이네요
회사 이름을 거론할만큼 좋지않아 상황만 공유하겠습니다 현 회사 휴가 연 월차 여름 휴가 포함 1년 35일 급여 기본 7800. + 복지비용 300 약 8100만원 출퇴근 10거리 차타고 이직사유 현 근무 사업부 규모축소로인한 이직 이직회사 휴가 여릅휴가포합 총 19일 급여 8500 복지 비용 300 약 8800+ 성과급 약 500~1000만원 출퇴근 한시간 거리 지하철 이직사유 다니는 회사보다 큰회사 고민이유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 8500 내년 8900까지 상향시켜줌 이렇게 되면 성과급 500~1000이면 휴가나 근무지 출퇴근으로 상쇠 될려나요 ?? 고민입니다
토오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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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얼떨떨합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잠도 안 오고, 주저리 글을 남겨봅니다. 그동안 수없는 서류 광탈에 최종 면접 탈락까지 연달아 겪으면서 멘탈이 정말 바닥을 쳤었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물경력인가, 내가 이렇게 무능했나 자책하고 괴로워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게 되고, 상담도 받아보고, 믿지도 않았던 점도 보고 그랬습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을 때마다 제 스펙이 남들보다 부족해서 떨어진 거라고 생각이 드니까 당연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요. 그런데 지난 주에 정말 가고싶던 곳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듣기로는 기존 직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급하게 난 공고에 제가 바로 지원해 운 좋게 눈에 띄었던 거였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문득 취업은 주차장 자리 찾기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주말에 꽉 차있는 마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는 게 제 운전실력의 문제나 제 차가 똥차여서가 아니잖아요. 그냥 제가 지나가던 그 타이밍에 자리가 없었을 뿐인 거죠. 우연히 제가 지나가는 그 타이밍에 앞차가 빠져나가면 덜컥 주차에 성공하는 것처럼 정말 기가 막힌 타이밍에 마침 to가 나서 운 좋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만차 주차장을 끝없이 빙빙 도는 기분은 최악이긴 합니다. 그동안 멘탈과 체력이라는 연료가 갈려나갔기 때문에 초조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진작에 주차해 놓고 시동 끄고 편히 쉬는 것 같은데 저 혼자만 언제 날지 모르는 자리를 찾아서 뺑뺑이를 도는 것 같아 지치고 억울할 때도 많았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계속 돌다 보니 결국 제 눈앞에서 차 한 대가 빠져나가며 저에게도 자리가 나긴 나더라고요. 지금 이 시간에도 더 나은 자리를 찾기 위해 끝없이 주차장을 맴돌며 지쳐가고 계실 수많은 이직러 분들... 절대 본인을 탓하고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차가 고장 난 것, 운전 실력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더 맴돌다 보면 비상등 켜고 쏙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만의 자리가 반드시 나올 테니 다들 멘탈 꽉 붙잡으시고 무사히 이직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거울바라봐YOU
동 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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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또 이직 고민
하는 일 흔한가요..? 이전 회사에 너무 오래 몸담았어서 그런지 그 다음 회사 적응하는게 여간 쉽지 않네요 스스로도 빨리 정착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속상하고 분명 좋은 조건으로 이직온건 인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이전 회사에 있을 때보다 더 빨리 보이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또 이 휴일을 써서 이력서를 넣고 있네요 ㅠ 속상하지만 참 회사라는 곳을 들어가보지 않는 한 알 수 없는 것들이 있으니.. 회사에도 체험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ㅋㅋ
요술공듀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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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들어온 회사에 면접을 볼까 고민입니다
현재 직장생활은 무난합니다. 다만 제자리가 티오가 한 개 있는 자리라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자리는 아니고 근속기간이 길어지면 자연스레 영업직이나 갑 회사 관리직으로 빠져야하는 게 수순입니다. 이건 제가 입사 초부터 들어왔던 얘기고 제 전임자들은 회사 내에 어딘가에서 이 업무들을 하면서 있습니다. 자리 잘 잡은 전임자들도 있지만 물론 안 맞아서 퇴사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사업을 하나 접으면 그 쪽 직원들은 해보지않았던 다른 일로 배치가 되잖아요. 회사에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본인 의지도 아니고 안해본 일을 새롭게 배워서한다는게 진짜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전 좀 어려울 것 같거든요. 아마 이건 다른회사도 마찬가지일거고 연차가 오르고 퇴직할 때쯤 되면 다른 사람들도 겪는 일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직을 해서 조금 더 규모가 있는 회사로 옮겨서 자리잡자는 생각이 컸습니다. 저는 제 업무가 좋거든요. 계속 이 커리어로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입사 초부터 이직생각으로 회사의 로열티가 낮아 계속 다른 회사로 서류를 넣어봤는데 아예 서류 합격도 안되더라구요. 그게 5년이 지났고 (총 경력 10년, 30대 후반),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제는 규모있는 회사에서는 절 뽑지는 않을것 같아요. 지금 회사가 너무 안좋으면 낮춰서라도 벗어나겠지만 회사는 다닐만 합니다. 편도 1시간 10분, 연봉적당, 복지적당, 회사 동료들 좋음, 가장좋은 건 절 아무도 건들지를 않습니다. 제 업무 할 사람이 저 밖에 없어서 다 믿고 맡겨줍니다.하지만 위에 설명했듯이 안주하면 3년 후 쯤은 다른 직무로 배정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그때는 다른 회사로 옮기기 늦은 나이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오퍼들어 온 회사는 재무는 탄탄하다하고 복지도 좋습니다. 연봉은 면접 봐야알겠지만 지금과 비슷해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고민이 되는게 지금은 기획, 운영 이 주업무인데 오퍼 회사는 사람관리 업무가 더 큰 것 같습니다. 파트장 자리라 관리하는 직원들보다는 더 잘해야겠지만 리더 역할은 해본 적 없어서 이건 자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출근 시간이 20분정도는 더 늘어납니다. 되게 오래 걸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집이 인천이라 서울 넘어가면 감안 해야 할 부분이고.. 가장 큰 고민 되는건 다시는 발도 들이지않겠다는 업계쪽이라서 이게 고민이 됩니다. 물론 이 회사가 그 전직장과 똑같지는 않겠지만요. 그러나 이곳에서 연차가 쌓이면 지금 회사보다는 제 커리어쪽으로 조금더 다질 수 있다는 거? 이 회사를 나가도 제 직무쪽으로 일을 더 해볼 수 있기위한 초석의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최합 된것도 아닌거라 고민하지 말고일단 면접 한번 보고 오면 되지 싶겠지만, 피티 발표를 해야해서 면접을 보겠다하면 준비를 해야하고 5월에 쉬는 날이 많아서 휴가 쓰는 게 눈치가 보이기도 하구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할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수련자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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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연락이 안되고, 잠적해버린 회사... 흔한가요
linked in 에서 원격근무 개발자 구한다고, 공고 올린 스타트업이었는데( inspline 이라는 회사) 1차 서류 통과하고 2차 원격 면접 하고 3차로 과제면접도 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실 서비스 구축 과제라 이거때매 클라우드 계정도 새로 파서 이거저거 세팅도 하고 했습니다. 이러고 과제면접을 제출했는데도 아무말이 없다가 (이때 싸하긴 했는데.) 일주일 넘게 소식이 없어서 물어보니 그 주에 대면 면접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4차로 대면 기술면접까지 했고, 대면한 사람은 '추후 연락 주겠다' 하고 마무리 했는데 이러고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더군요. linked in 에 올라가 있는 프로필이나 , 해당 회사 메일 등으로 일주일 기다리고 연락 없어서 문의는 넣었는데 답변도 없습니다. 이럴거면 그냥 서류나 1차에서 탈락 시키던가, 채용하지 않을거라도, 조오금만 시간 내서 탈락 통보를 하든가 하지 시간은 시간대로 거의 1달 넘게 엮여 있었는데 이런식으로 4차까지 간 사람한테 통보도 없이 잠적해 버리는건 처음 당해서 황당하기도 하고 화나네요...
모뢰반지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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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이직
안녕하세요. 업무 특성상 주기적인 야근이 있는데 (MD직군) 이번에 퇴직하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이 확정되었습니다. 퇴사를 먼저진행한 터라 이미 퇴사는 확정인데 합격통보 받고 이틀 뒤, 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회사에 다시 임신했다 말씀드리고 가자니 아무리 여성친화적인 기업이라도 입사 전 임산부를 뽑을까 싶어서 걱정이 되는 한편 가서 열심히 근무해도 7개월을 못 채울 것 같은데 가는게 과연 맞나 싶어요 최종합격통보 이후 임신을 확인했다고 미리 말해야할까요 입사해서 안정기까지 버틴 후 말해야 할까요 먼저 말하고 조율해서 떳떳하게 다니고싶은데 참 현실이 어려워요
akdneid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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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평가 방식이 귱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하고자 여러 회사에서 먄접을 진행했는데요. 몇몇 곳은 2차 면접을 2번을 나눠서 진행하는 곳들이 있었습니다(2차와3차로 나눠진건 아니고 말그대로 2차를 각 면접관들과 1:1로 2회 진행) 2차 2회 진행하는곳에서 대부분 1회는 무난하게 진행했고 2회차를 스스로 아쉽다고 느끼게 봤는데요. 이때 대부분의 기업 인사팀에서 면접 평가 시 2회 면접의 평가를 합산해서 합불을 판단하는지, 아니면 1회/2회를 별도로 평가하여 한 회차에라도 부적합 평가를 받으면 불합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민고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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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처음 하는데, 신입 공채보다 현 직장 연봉이 낮을 경우
어떤 식으로 협의하게 될까요? 첫 이직이라 안그래도 어려운데 예를 들면 현 직장 연봉이 4천에 미달하는데, 이직하려는 대기업 초봉이 4500수준이라면.. 대리급 경력은 얼마를 부르는 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1ili1lil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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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에서 학원강사로..
안녕하세요. 유기합성쪽 RND직군에 근무중인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최근 앞으로 진로 관련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 써봅니다. 석사부터 지금까지 연구를 6년째하고 있는데 작년부터 일을 하는게 너무 재미없고 힘이 드네요. 최근 이직을 해서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연구가 저와 맞지않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이런 상황에 우연한 기회로 주변 지인이 학원 선생을 같이 해볼래 제안을 줬습니다. 해당 지역 교육열이 높은 지역이라 수업도 많고 돈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해보지도 않은 학원 선생 자리를 얼마 안되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석사학위를 버리고 가는게 맞냐라는 생각과 일하는게 이렇게 안맞고 재미없는데 다른 길을 빨리 찾아보는게 맞지않나 라는 생각이 둘 다 들어 고민입니다. 어떤 선택을 했을때 따라오는 고충들에 대한 고민은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의견을 알려주세요..!
lllm
금 따봉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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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원래 꿈이 있었습니다.
요즘 고밈 겸 넋두리를 해봅니다. 현재 저는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공기업에 재직 중에 있습니다. 지금 8년차 정도 되었고 연봉은 7천-8천정도 받는 것 같습니다. 원래 저는 프로그래머, 혹은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싶었습니다. it기술, 차세대 기술같은거에 흥미를 느꼈지만.. 삼수할정도로 대학 레벨에 미쳐있어서 컷이 낮은 토목공학에 오게 되었습니다. 여튼 전과하려고 하다가 잘 안되서 포기하게 되었고(전과가 어려운 학교였습니다) 제가 취준할때는 공기업이 워낙 뜰때라서 안정적인 공기업에라도 잘들어갈 수 있는 토목공학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패착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근무를 하면서, 건설일이 참 거칠고, 현장업무가 많은 것이 저한테 참 안맞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한테 안맞는 옷을 입는느낌이라 매번 출근하는게 힘들었습니다. 근데 it기사나 프로그래머 관련일이 나오면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거라 그런지 눈이 팍 커지고 너무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제 성향상 현장일보다는 조용하고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일이 맞는 것 같더군요. 제 나이 30대 중반, 모든 걸 포기하고 다른길을 가기엔 너무 늦었지만 제가 옛날부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하고 이직하는 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늘 매일매일 이런생각을 할 뿐이네요.. 선배님 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노노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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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의 분쟁 중 이직 및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최근 회사에서 저한테 불법적인 일을 지시했고 거부할 힘이 없는 저는 그 불법적인 일을 진행하다가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후 해당건에 관련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했지만 회사는 제 피해에 비해 말도 안되게 적은 금액과 제안을 그저 받아들이고 납득하라는 입장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변호사를 통한 법적대응을 진행하게 될 것 같은데요 이 글을 보고계신 선후배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지 아래와 같이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법적 절차 진행 시 퇴사/이직을 먼저 하시겠나요, 재직하며 진행하시겠나요? 2.재직 중이라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증거(ex:직장내 괴롭힘 및 보복 관련 등) 확보에 집중하는 게 유리할까요? 3.현 직장 재직기간이 7~8개월인데 이력서에 포함하는 게 맞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금요일저녁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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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의 고난
50대중반의 나이로 총7개월의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동안 재취업에 성공했다 두번의 실패 후 세번째 재취업에 성공했지만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제 다시 그만두면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 기간은 10일정도 밖에 안남게 되어 다니는게 맞지만 다시 취업이 되리란 보장도 없고 고민이 깊어지네요. 재취업한 첫번째 회사는 5인미만사업장이라 회사가 금방 문닫을 거 왜 채용했는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7일만에 그만두라고 할때 이렇게 금방 그만두라고 할거면 왜 채용했냐고 얘기했는데 미안하단 말도 없더군요. 두번째 재취업실패도 회사측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는데 부당해고로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해서 회사로부터 1천만원의 합의금 받아 정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번째 재취업한지 약 10일이 지났는데 물론 처자식을 생각하면 다니는게 맞지만 회사가 구인광고랑 다른 일을 시켜 계속 다녀야하는 지 회의감이 드네요. 구인광고는 사무업무가 주고 부수업무가 가끔 몸쓰는 외근 업무라고 했지만 며칠 다녀보니 몸쓰는 외근업무가 주업무고 사무업무는 부업무네요. 집에 오면 밥먹고 쓰러져 자는게 다입니다. 사람들과도 많이 만나 관리해야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거 같네요. 근로계약서는 아직 작성하지 않고 4대보험신고만 되었는데 수습기간 지나서 급여 올려준다고 구두로 얘기하면서 3개월지나서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지 모르겠습니다. 가족회사로 대표만 나오고 나머지 가족들은 직만 올려둔 상태입니다. 이런 회사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전임자는 건강상 이유로 그만둔다고 얘기했지만 여직원들의 텃새아닌 텃새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왔다고 하더군요.
누리118347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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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이게 맞나요?
5년차로 이직했고 해당 직무 경험은 2년 정도라고 얘기했습니다. 이직 하자마자 1주일 동안 회사 전후 상황에 대한 인계 없이 이전 기획안들 토대로 26년 2분기부터의 팀 KPI를 짜 오라고 하더라고요. 기획안도 한 10개 된 것 같습니다.. 마케팅 비용도 절감으로 축소 할테니 어떻게 효율 측정할지 구상하라고 하는데 5년차 경력직에게 원래 이렇게 일 시키나요? ㅠ 진짜 몰라서 그럽니다.. 연봉도 오르고 나름 잘 해보려고 했는데.. 회사 환경도 너무 안 좋고 (자리에 서랍이 없길래 인사팀께 요청했더니 이번주 중으로 주겠다고 하면서 어제까지 답이 없네요.) 미팅룸과 탕비실이 같이 있고 어수선 하고 OJT도 1시간 진행했는데 인사팀에서 안내자료 준다면서 주지도 않아요. 좀 혼란스럽습니다..
쿼투타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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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직무 향후 AI에 대체될 가능성
제목 그대로 입니다. 직무 전환을 고려하고있어요, 다만 정말 빠르게 발전하고있는 AI에 의해 대체될 가능성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네요. 정말 눈만 뜨면 새로운 AI툴이 개발되고 있어서.. AI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 관계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그리고 이 직무 계약직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휴휴휴우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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