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20년 뒤에 난 무엇을 하고 있을가 라는 고민에 고민을 더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일 큰 고민은 어떤 꾸준함이 내 몸값을 올려줄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단순한 꾸준함도 인정을 받는가에 대한 의심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무엇을 해야 내 기술이 늘고 , 사회로부터 몸값을 높일수 있을가 라는 고민입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회사에서 무엇을 습득해야 내 사업 구성에 유리한가 라는 2차 고민도 있습니다. 주변 선배들의 조언으로 지금 기술력에 플러스 알파를 해야 연봉 30% 이상 상승이 있을거라고 하였습니다. 추천받은 스킬은 피플매니징 입니다. 팀원 3명 구성으로 중간관리 역할 겸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나름 고민한 스킬은 PM 입니다. PMP자격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한가요? 다른 오퍼에서는 기술영업까지 하면 30% 인상을 얘기하던군요. 하지만 여기서 고민은 근무시간이 그만큼 더 추가되는 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나의 시간당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의 배경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총경력으로 9년에서10년차 엔지니어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5년 6개월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리어는 판넬, 방열판 설계(기구) 경력 / 전기전장 설계 /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연봉(원징) 추이로는 3600 2400 2650 3200 4500 5000 5500 6000 7000 현재는 원징 7900 입니다.
이직/커리어
9년 10년차 커리어 정체기??
07월 13일 | 조회수 181
크
크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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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썬더드래곤
억대연봉
07월 14일
지금 18년차..12년차때 점프해서 연봉은 만족이나 연차올라갈수록 대체 일이란건 언제까지 해야되는것인가 라는 본연의 고민과 여기 다음은 어디로 가게될것인가라는 12년차 때 이직할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불안에 휩싸여 있습니다. 누구나 커리어의 정점이 있을테고 시간차이 일뿐 내려오는 일만 남을텐데 그게 지금인가..그런 고민들을 합니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급변하니 연봉도 보시면서 그 다음 이직이나 또는 커리어 마지막도 고민해봐야 되는 9~10년차 여야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ㅎ
저는 지금 매우 만족하는 생활입니다
지금 18년차..12년차때 점프해서 연봉은 만족이나 연차올라갈수록 대체 일이란건 언제까지 해야되는것인가 라는 본연의 고민과 여기 다음은 어디로 가게될것인가라는 12년차 때 이직할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불안에 휩싸여 있습니다. 누구나 커리어의 정점이 있을테고 시간차이 일뿐 내려오는 일만 남을텐데 그게 지금인가..그런 고민들을 합니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급변하니 연봉도 보시면서 그 다음 이직이나 또는 커리어 마지막도 고민해봐야 되는 9~10년차 여야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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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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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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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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