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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에서 이직 성공하신 분들 계신가요?
은행권이 아닌 다른 곳으로 이직 성공하신 분들... 어느 업종으로 가셨나요? 코로나 때 얼레벌레 취업해서 2년차까지는 돈 번다는 성취에 즐거웠던거 같아요. 번아웃과 함께 이직을 준비했는데 5년차가 되어서도 이직은 여전 실패입니다. 다들 쌩퇴사는 말리고...신입 면접 가면 너 연차에 왜왔니라는 반응이고 경력직으로 이동하기엔 물경력이네요
올해목표이직성공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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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뒤쳐질때 죽고싶을때
30대 중반 여자.. 한 친구는 부모님 도움으로 서울에 집을 사고 한 친구는 과천 청약에 당첨되고 저만 뒤쳐지는 인생 진짜 다 내려놓고 죽고싶고 퇴사하고 그냥 외국으로 뜨던 지방가서 이직하던 살고싶어요.. 어떻게 살까요., 그냥 죽고싶어요 더 더 인생 속도 벌어질텐데 그만 살아도될것같아요
하핳하핳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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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공기관 VS 대기업 이직 정말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광역시 소재 공공기관에 재직 중인 32살 입니다! 운이좋게 국내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확정되어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직장 -연고지 -중앙부처산하기관 -5년차 -원징6400 -워라밸 중 이직 직장 -방산 분야 -영끌 1.0~1.2(성과급, OT등에 따라 차이) -워라밸 하(업무강도 상) 워라밸이 안좋은 점과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지거국 석사 출신이라 승진에 제한이 있어 향후 퇴직압박을 받을지 걱정이 많습니다..ㅎㅎ 어떻게 보시나요??
murt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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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직 고민
이직을 준비하는 어느 20대후반 1인입니다. 만으로 4년 됐습니다. 첫번째 회사에서 3년 좀 안 되게 있었고 이후 두번째 회사에서 반년 좀 안 되게 있다가 (사람 문제 컸음) 이직 제안이 와 지금 회사로 옮기게 됐습니다. 현재 회사는 - 만 1년 넘었고 - 커버해야 할 범위가 넓음 - 부장 리스크 있음(막말, 과업, 불합리 등) - 위에 선배 없고 밑에 후배만 있음(해당 부서가 처음임에도) - 연봉 3900만원, 성과금 100만원 연협 해도 3~4% 인상 예정(연협 7월) 다만 또 찾아온 부장리스크 탓에 이직을 고민했지만 조금만 더 참자는 마음으로 아득바득 1년을 버텼습니다. 이후 이직 제안이 꽤 오기 시작했으나 연봉처우라던가 여러 문제들로 인해 거절하거나 거절 당하기도 했습니다. 부장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던 찰나에 또 한번의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이동 고민하는 회사 - 커버해야하는 범위가 좁음(특정 부문만 커버, 예를 들어 1~5까지 했던 일을 1만 하면 됨. 해당 회사에서 1만 하는 사람이 나가면서 공석 발생.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가는 것.) - 해당 부서 부장도 1을 잘 모르는 사람이나 으쌰으쌰 가능 - 부서 분위기나 부장 등 사람은 좋아보임(주변에 물어보니 실제로 부정적인 이야기가 없음) - 연봉은 대략 모르지만 10~15% 정도 인상됐으면 ..(4500~4700) 복지나 그런 것들은 두 회사 비슷하게 없는 걸로 압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했고 이제 연협만 앞두고 있는데 너무 회사를 자주 옮기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리고 옆그레이드라 더 버티다가 좋은 기회가 오면 그때 옮겨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언제 올지는 모릅니다..) 다만 과연 제가 현회사에서 많이 성장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그리 자신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옮겼을 때 성장이 담보돼 있지도 않구요. 뭔가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합니다. 또 올해로 5년차인데 연봉이 적어서 한번 올리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 ㅠㅠ 물론 옮기려고 하는 회사에서 원하는 연봉을 안 맞춰줄 수도 있습니다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자가되고픔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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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의 영감의 샘터에 입사하고 싶어요.
영감의 샘터 홈페이지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어디 공개 채용을 진행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AKMU 이찬혁 샘터장이 만든 공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물론 유튜브에서만 본 것뿐이지만… 느낌상 나이 제한은 없을 것 같은데, 그곳엔 어떤 직무의 수요가 있을지? 전 남중남고공대 출신의 자동차 관련 개발자 역할을 하다가 요즘 매니징 업무 하고 있어서… 연예계, 예술계랑은 전혀 상관 없는 경력만 있다보니 좀 막연하네요. 찬며들다 그곳에서 일해보면 재밌을 것 같아서 처음 리멤버에 글 남겨 봅니다.
말랑말랑지구인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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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삼슼엘현 롯동금 효웅코사일 등등 안정적인 대기업 힘들게 붙고도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저도 취준생 시절에는 여기만 붙으면 인생 걱정 없을 줄 알았고 입사하고 나서 한 1~2년동안은 회사뽕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다닌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대로 여기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걸 배웠지만 제 스스로가 성장했냐고 질문해보면 아닌 거 같아요. 체계있는 시스템 속에서 많은걸 배웠지만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무언가 기획하고 시도하기보다는 그저 시키는대로 하는 부품이 된 거 같고요. 회사밖을 나가면 스스로 할 수 잇는 건 아무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한 때는 제 사업을 하는 걸 꿈꿨는데 말이죠.. 그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을 박차고 나오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던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셨는지, 나오고 나서는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v1v2v3vF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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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가 되가는 걸까요?
첫 회사에서 구매.자재 직무로 10년을 근무 했습니다. 10년을 같은 곳에 있다보니 성장에 정체를 느꼈습니다. 아직 젊은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는데 이직한 곳은 말만 자재 관리지, 중량물이 많아 사실 노가다나 다름 없었습니다. 너무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어서 3개월 수습 근로계약까지만 하고 첫 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세번째 회사는 일은 뭐 그럭저럭 맞는 옷을 입은거 같았지만 야근이 너무 많네요. (정규 근무시간이 8시30분~17시30분) 보통 밤9시 퇴근, 더하면 밤 10시~11시까지 하고요, 빠르면 밤8시에 퇴근합니다. 일주일에 2~3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요. 칼퇴는 바라지도 않고 야근 1시간에서 2시간 정도만 해도 버티겠는데, 매일매일 집에가면 밤 10시~밤12시니 사람이 피폐 해지더라고요. 팀원들도 모두.. 좀비 같아요..(이야기 해보면 다들 착한사람들인데...) 이 곳 이직하고 법정근로시간 주52시간은 매주매주 가뿐히 넘었습니다. 보상?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수습 근로계약 까지만 하는거를 목표로 하고 다른 곳을 지원하고 있는데, 문득 이렇게 철새가 되는건가 싶어서 참 서글프네요. 물론 저한테 100% 맞는 회사는 없는거지만 그래도...주 법정 근로시간만 지켜지는 곳이었으면 계속 다녔을텐데.... 그런데 이런 생각도 제가 끈기 없는 철새라서 그런거겠죠...? 생각이 참 많아지는 토요일 저녁이네요.
제이제이78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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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건축 자재 납품 관련하여 영업직 근무 중 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간단하게 건설 및 인테리어 현장에 저희 회사 제품을 납품 영업 관리 하는 일 입니다. 제가 입사 후 의욕이 과해 정말 열심히 일도 하였고, 그에 맞게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로 일을 잘 다녔습니다. 주말 밤,낮 없이 매일 울리는 휴대폰에.. 어느새 4년만에 거래처도 50여 곳 이상이 되어 매달 20건 이상 납품 하는 나름 기여도 높은 매출을 올리는 현 상황에 아는 지인 소개로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직 회사측에선 5월까지 정리하고 6월부터 같이 일을 하였으면 한다 라고 말씀 주셨지만 직업 특성상 현재 진행중인 계약건들과 업체별 거래 후 남은 잔금 등 제가 생각했을땐 정리할게 많지만, 제 이익을 위해 회사에 5월까지 근무 및 퇴사를 통보하여도 괜찮을지 너무 난감하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종팔이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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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커리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출판업 마케터로 커리어 첫 시작으로 2번의 이직을 거쳐 6년 경력이 있습니다. 거쳐간 회사는 알만한 회사고 매출액도 꽤 되는 안정적인 회사 였습니다. 지금은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했고 구직중 좋은 기회로 소비재, 앱IT 회사에 입사기회가 생겼습니다. 규모는 전회사 대비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천억 안되는 수준입니다. 사실 교육쪽 마케터로 근무해 오면서 마케터로써 경쟁력도 떨어지고 많이 뒤쳐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다른 업종으로 커리어 재정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던터라 2개 회사중 입사할 예정이긴 합니다. 소비재는 브랜드 마케터 직군이고 IT 기업은 앱플랫폼 마케터 직군 입니다. 보통 산업군을 바꿀땐 관심사나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IT기업쪽이 영업이익은 소비재 회사 보다 더 높지만 저는 소비재쪽이 더 관심이 가서 고민이 되네요. 그리고 규모를 낮춰서 가는게 커리어상 안좋을지도 고민이되서 여러모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그숑숑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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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함
프로써치코리아 헤드헌터의 무례힘과 갑질언사는 구직자들을 농락 하고 있음. 구직자를 괴럽게하는 프러써치코리아는 언행을 조심해야 함
프로써치코리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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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냐 영어 어학 공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전 중견IT기업 연구소의 그룹장으로 근무 중인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네요. 길어야 현재 일하는 곳에서 10년 정도 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요즘같은 100세 시대에 60세 넘어서도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많이 드네요.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70세까지는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장년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롱스형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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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동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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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사양산업과 직무
라고 다들 보시는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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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커리어 포기하고 건강을 선택하려구요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 왜 나오는지 이해못하겠다는 소리 주변에서 수백번 들었는데... 커리어 쌓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야근하고 그러다 해도해도 만족을 못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칼퇴하는 팀장님 밑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뒷골 땡기고 무의식적으로 죽고싶다 내뱉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뭘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워라밸 하나 보고 편한 회사로 옮기려구요 저한텐 커리어고 뭐고 제 삶을 되찾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미래고 나발이고 지금 회사에서는 당장 내일도 기대가 안되는걸요ㅎㅎ..
fgdgg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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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전 회사 : 9 to 6 주 40시간 근무 (기본적으로는 주말출근 없음) 2025년 연봉 3180만원 이직하려는 회사 : 7 to 6 주50시간 근무 (평일은 6시이후 근무시에 추가수당 지급하며, 격주로 토요일 근무해야하고 특근수당 지급) 2026년 연봉 3800만원 상여금 : 전 회사는 상여는 미지수이나 1년차에는 100만원 지급받았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상여금이 1년차 되기전에는 차감이긴 하지만 1년차부터는 300만원씩 지급 두 회사 전부 위에 언급된 근무시간보다 더 근무를 하면 추가수당이 지급됨 주 10시간이 기본적으로 근무를 확정적으로 진행하게 되고 주말근무도 확정이라는 디메리트가 있고 계산해보면 계약연봉이 올랐다는거 말고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멤리멤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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