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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이직 지원시
리멤버 이직 지원 시, 자기소개서도 따로 다들 첨부하시나요? 이력서랑 경력기술서만 지원하는 건 말이 안되죠?
크로스핏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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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생 자존감 낮아졌습니다..
이직 준비생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숨고 싶어요.. 29살 군필, 외국 유명 대학 나옴, 금융 학사, OPIc AL / 중국어 유창 / 자격증 없음 첫 회사 스타트업 5년차,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봤는데 잘 되지 않는 중. 초기 멤버 + 밤낮없이 일해서 연봉은 6천대, 별의별 일을 다했어서 전략/기획/해외 영업 셋을 메인으로 잡고 있습니다. 회사도 휘청하고 커리어 위해 리멤버/링크드인에서 괜찮다 싶은 회사들은 외국계 대기업 중견기업 이력서 넣고, 대기업 신입 공채도 죄다 넣음, 한 100개 넘게 넣은듯 합니다. 현기차 뭐 이런 유명 대기업 신입은 물론 다 서탈, 경력으로 넣은 것도 대부분 탈락 넣은 것들 중 서합이라도 한 거 외국계 금융사 서합 후 면접 봤는데 탈락 / 외국계 컨설팅 회사 1차 서합 (인사팀) 후 2차 서류 (부서장) 탈락 / AI 스타트업 서합 후 면접 대기 중 혹시 면접/서합 전화 때 연봉 6천대 이거 많이 물어보던데 상관없다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좀 깎아내도 확실한 커리어를 원합니다만, 더 높게 불러서 자신감을 보이고 협상해야한다는 주변 조언도 있어서 헷갈립니다. 그 외에도 마음가짐이나 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업을 스타트업으로 바로했다보니 한국 취업 시장에서 준비가 안되었던 거 같습니다. 많이 우울해져서 공부도 손에 안잡히네요..
리치01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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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자인 이직시장 이렇게 힘든가요..
13년차 디자이너입니다. 30대 중후반이구요. 얼핏 지나가다 들으면 알법한 강소기업에 일하며 프리랜서 겸업중입니다. 현재는 육아휴직중이구요. 그간 대행사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8년, 인하우스로는 5년을 있었는데요. 아이양육과 체력이 점점 안좋아짐으로 인해 겸업했던 프리랜서일을 접고 하나의 안정적인 회사를 다니려고 하고있어요. 기존 재직중인 강소기업에는 아이 임신때 상사가 일방적으로 부당함을 준적이 있어서 육휴 후 복직은 생각하지 않구요. 이제 일을 다니면 교대근무인 남편이 주양육자에, 양가부모님들이 집근처에 사셔서 업무타격은 없어서 육아로 인해 패널티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포트폴리오도 현재까지 결과물이 많아 이직시도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점프가 많이 힘드네요. ai의 발전이라서 그런지 경쟁들도 너무 심하고, 예전에는 중견기업도 서합 타율이 좋았다면 지금은 강소도 어려운느낌이에요. BX디자인에 가벼운 모션그래픽 + 많지는 않지만 UI개발 경험, 전시그래픽디자인 등등 프로그램도, 실무에 생성형 ai적용한 사례와 다양한 디자인을 할수 있는데 참...요즘 많은생각이 드네요. 4월 중순부터 이력서를 여기저기 쓰고(대략 30개) 어제 중견기업 첫면접을 다녀왔는데, 요즘 디자인 경쟁률이 많다보니 면접하면서도 내자신이 기가 죽게되더라구요. 예전에는 나 굵직한프로젝트 많이했어! 이런느낌으로 면접에 갔다면, 지금은 저를 뽑아주세요 간절한느낌이다보니 면접후에 기가 너무 빨립니다 ㅠㅠ.. 디자인 분야가 정말 이렇게 힘들어진건가요..
고또씨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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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
이직 준비하는데 벽에다가 박치기하는 기분이네요 으어
소소한직장인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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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향콘텐츠...?
저는 콘텐츠 업계 경력 4년차에 부모님 투병 및 아이 양육등 가족돌봄으로 5년을 경력단절을 겪고 최근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이력서를 내고 있는데, 역시나 30대 후반의 애매한 연차와 나이... 경단으로 취업의 문턱은 높기만 하네요. 나름 가치관을 가지고 이전엔 교육콘텐츠 쪽으로 굵직한 회사들을 거쳤는데, 최근 남성향콘텐츠... 회사에서 제안이 왔는데 참 고민이 되네요. 콘텐츠에 거부감은 없습니다만, 현재 빠르게 재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회를 잡아야할지, 맘 같아선 이 기회로 재취업하고 싶은데... 주변에 말하기 부끄러운 일을 한다는 것이 또 걸리네요... 향후 부정적인 꼬리표가 달릴 것 같은(?) 두려움도 있고요. (종사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가 기존에는 교과서쪽에 있었어서요ㅠ) 현직에 계신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로렐라이11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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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서 공기업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si 회사에서 개발업무로 들어왔지만, 단순 서류작업과 반복작업으로 2년애 지났습니다. 근데 지금 고민인게 공기업에 입사지원을 하였고 그 공기업은 ai관련 시에서 런칭한 곳이라 하네요. 지금 상황에서 붠가 기획하고 전략을 세우면서 ai나 데이터 관련 일을 해보고 싶은데, 현재 회사에서는 아무래도 그런 pm 쪽 일을 하려면 최소 10년은 걸릴것 같고, 매번 하는 프로젝트 마다 적자를 보고 관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공기업으로의 이직은 회피형 도망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기회를 위한 도약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혹시 주위에 si 경험자나 공기업 재직자 있으시면 지금의 제 상황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E밀러공
금 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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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어떨까요
심사쪽인데 오퍼받아서 고민중입니다. 생각보다 고용안정성이 떨어진다거나, 정규직과 차별 문화 등이 있을까 걱정인데 재직중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도될까요
@(주)신한은행
sofiage
억대연봉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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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부동산PF>주식)
안녕하세요 올해 만38세 증권사 차장입니다. 저는 증궈사 공채이후 대리때부터 IB로 가면서 기업금융 살짝(1년) 이후로 계속 PF부서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사실 저는 주식운용이나 주식쪽에서 일하고 싶었으나 다들 아시듯 코로나와 함께 부동산대불장이 오면서모든 부서가 PF에 몰두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렇게 10여년이 흘렀고 이제서라도 주식운용이나 주식쪽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한데… 현실적으로 힘들단것을 너무 잘 알고 있지만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에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 필요한 자격증이나 루트를 좀 조언 주실수 있을까요?
화저리시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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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설계분야 포지션은 요즘 어떤가요?
한국에서 자동차 회사 계약직으로 품질 2년 생산 1년 정도 하다가 현재 해외 일본으로 도피 취업을 하고 설계분야에서 2년째.. 입니다만.. 한국보다 심각할정도로 박봉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선뜻 쉽게 돌아가기가 어렵네요. 이런저런 고민만 하면서 회사 다니고 있는데...쉽지않네요
자리잡고싶다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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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업계 1차 협력사에서 해외영업 및 사업개발 직무로 근무 중인 약 2년 차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 19개월, 총 경력 약 25개월) 최근 이직 여부를 고민하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현재 상황 현재 연봉은 원천징수 기준 약 6,000만 원 수준이며, 해외영업(부품판매 및 OEM 영업) 및 사업개발(Biz모델 구축, 신규 시장 발굴, JV관련 업무 등)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커리어 성장과 연봉 상승에 대한 욕구가 있어 지속적으로 이직을 준비해왔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기아 등의 대기업을 포함해 여러 차례 면접 기회를 얻었습니다. 아직 최종 합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면접까지는 가다보니 미런이 남아서 더 나은 기회를 계속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상태입니다. 2. 고민 중인 이직 기회 현재 한 회사로부터 제안을 받은 상태이며,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산업: 화장품(장업계) 직무: 해외영업/신규 시장 개척 (현 직무와 유사) 연봉: 성과급 포함 약 9,000만 원 수준 예상 직무 자체는 기존에 해왔던 업무와 유사하고, 신규 시장 개척 중심 역할이라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롭고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3. 고민의 핵심 다만 가장 큰 고민은 산업군의 전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자동차 산업은 → 장기적으로 안정성과 성장성이 비교적 명확한 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화장품 산업은 → 트렌드 및 브랜드 의존도가 높아 → 상대적으로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화장품 산업 역시 지속적인 수요가 존재하고 글로벌 확장성이 있다는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봤을 때 자동차 대비 안정성이 낮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아무래도 마케팅 기반 브랜드 파워 중심이라 대체되기 쉬울 것 같아서요) 정리해보면, 산업 안정성과 커리어 일관성 측면에서는 현재 회사가 유리해 보이지만 연봉 차이가 약 3,000만 원 수준으로 꽤 큰 편이라 단순히 산업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4. 이와 관련하여 선배님들께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초기 커리어 단계에서 산업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지, 아니면 직무 경험과 연봉 상승을 우선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2) 자동차 → 화장품과 같은 산업 전환이 향후 커리어에 있어 리스크가 큰 선택인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연봉 상승과 커리어 성장 기회를 우선해 이직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인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그니션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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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신입 지원
공기업 신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1. 첫 번째 직장 : 5년 근무 2. 현 직장 : 2년 근무 중 호봉 반영이 없는 경우 현 직장 경력만 적고 첫 번째 직장은 적지 않아도 될까요? 현 직장 경력으로만 승부보고싶어서요.
궁금합니당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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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70세 정년 보장(일본계) vs 업계 탑급 처우/명성(유럽계)
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엔지니어입니다. 두 회사 사이에서 커리어의 방향성을 고민 중입니다. 경제적 실리와 장기적 안정성 중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봤습니다. 1. 현 직장 (일본계 기업) 처우: 연봉 약 8,000 (수당, 상여금 포함 영끌) 매년 2.5% 정도 인상중 복지: 4대 보험(국민연금/건보료) 회사 부담분이 법정 최소 수준. 업무강도: 필수인력만으로 커버 중이라 높은 편. 앞으로도 인력충원계획 별로 없음. 워라밸은 중간. 장점: 수직적/보수적이나 실질적 정년이 70세까지 보장되는 분위기. 고용 안정성 최상. 극소수의 빌런을 제외하고 동료들과 관계 좋음. 2. 이직 제안 (유럽계 법인) 처우: 연봉 패키지 9,500만 원 수준 (기본급 비중 훨씬 높음). 연봉인상률 3%이상? 복지: 업계 탑급 대우. 특히 국민연금/건보료를 회사에서 거의 full로 부담해주어 실질 소득 증대 효과 큼. 워라밸 좋음. 명성: 해당 분야 글로벌 탑티어의 네임밸류. 사업의 다각화로 앞으로도 먹거리가 많을것으로 예측. 리스크: 과거 경영 상황에 따라 법률 대리인을 동원한 구조조정 전력이 있음(국내지부 노조 설립 전). 일단은 정규직 포지션 면접기회 얻음. 노조설립 후에는 그러한 칼춤 사태는 없다고 들음. [고민 지점] 주택 매매로 부채가 있어 현금 흐름과 실질 소득 인상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려는 곳은 명성과 대우가 압도적이지만, 과거 '칼춤' 전력이 있어 안정성이 마음에 걸립니다. 아직까지 미혼이라 책임 질 가족은 없지만, 결혼을 염두하고 10년, 20년 뒤의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70세까지 보장되는 '길고 얇은 안녕'을 택하느냐, 약간의 리스크는 감수하더라도 '업계 최고 대우와 명성'을 택해 부채를 빨리 해결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물론, 이직한다고해서 무조건 정리해고 당한다는건 아니고, 큰 변수가 없으면 정년보장은 되겠지만... 또한, 지금의 회사에 남는다고해서, 70세가 될 때까지 안정이 보장되는것도 알 수 는 없다고도 생각합니다. 30여년은 강산이 세번 바뀌는 시간이니까요. 일단 면접은 보려고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알려주시면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남수수학학원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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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경력 이직
PM 관련 업무 연차는 2년반정도 되었는데, 경력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입사는 UIUX디자이너로 현직장 입사) 보통 해당 직군 경력 이직은 몇년차에 하시나요ㅠㅠ
그럴수도있어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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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큽니다
올해 2월말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자의가 아닌 회사가 망해가서 법정관리들어가길래 10년다닌 퇴직금이라도 지키려고 부랴부랴 나왔네요 회사다니면서 작년에 법인 설립해서 작년매출은 40억정도 나오고 올해도 그흐름 유지할거같습니다. 그래서 설립한 법인에서 급여를 받고있는데... 문제는 전에 직업은 거의20년 정도 한 전문직이고 설립한법인은 완전 다른분야입니다. 뭐 딱히 직원도 없구요..거진 혼자일 합니다. 그래서 요즘 현타가 옵니다..돈이고 나발이고 전에 하던일이 제가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기도하고 더 전문적이고 싶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 이직하고싶어도..이 업계 경기가 안좋아서 저의 포지션은 자리가 없네요.. 근데도 포기를 못하겠어요... 법인 정리하고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애기 2명있는 외벌이 입니다.
영뽀리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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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식품회사에 10년정도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 신입이 들어왔어요 30대 초반인데 직종변경한다고 들어왔는데 저는 경력직을 뽑는걸 원했는데 회사에서는 월급때문에 완전신입을 뽑았고 직종변경을 하신분이라 아무것도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관련학과라도 뽑는데 아예 무관한 사람을 뽑아서 더 환장하겠더라구요 그와중에 뭐 시키면 메모도 안하고 나중에 일을 시키면 또물어보고 모를때마다 무지성으로 물어봐서 제 일를 할수가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한꺼번에 물어봐달라구 얘기한적도 있는데 나아지지않더라구요 본인 전공도 아니었으니 자료 보고 공부하라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라 했는데도 한번도 관련해서 안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 나중에는 다른 상사분이 일을 시키니까 본인은 그거 배운적 없다면서 못하겠다고 그거말고도 일많다고 그리고 본인은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받은적 없다고 말하더라구요(전임자 인수인계서자료 다 줬고 제가 따로 교육도 했어요 인수인계에 나와있는 일이 아니고 새로운일을 줬더니 그렇게 말할더라구요) 도저히 같이 일을 못하겠고 계속 자기방어얘기만 하고 본인이 잘못해도 남탓하는데 상사는 계속 이해시킬라고하고 설득하고 같이 데라고 가려고 하는 부분이 저는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이직준비중인데 나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력서를 넣어도 연락도 없고 자소서를 고쳐야하나 매일같이 지옥같은 회사생활 중이네요..
쓰업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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