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한 곳에서 4년반 정도 하다가 번아웃+해외 체류 고민으로 퇴사 후 쉬다가 구직활동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경기가 어럽다는걸 체감중입니다. 원래 계획했던 구직 시기가 있었지만 어리석게도 연애하느라 미쳐있다가 지금은 돈도 없고 이별의 쓴맛까지 더해져서 너무 힘듭니다. 혼자 살고있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우울증 초기 의심도 들고 너무 무기력합니다.. 그나마 밖에 나오면 좀 괜찮은데 강요성이 없으니 자꾸 집에있게 되는데 어떡할까요.. 어딜 학원이나 등록을 하기에도 돈걱정부터 됩니다. 기업마다 이력서 수정하는것도 너무 귀찮고 그냥 너무 수동적이고 이중적이에요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퇴사후 이직
24년 10월 08일 | 조회수 1,814
i
ililj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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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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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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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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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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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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