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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팀장님께 곧 말씀드려야 하는데..
보통 퇴사 사유를 어떻게 말씀드리나요? 환승이직이긴 한데... 어디가는지까지 말안해도 되는거죠?? 자꾸 꼬치꼬치 물어볼거같아요 ㅜㅜ
고고고인물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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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9세 여성, 이직 시 기혼 여부 중요할까요?
첫 이직 준비와 결혼 준비를 같이 하고 있는데 이제 막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 터라 잘 모르기도 하고 결혼 준비 중 주거 문제로 혼인 신고를 먼저 하게 될 수도 있어서 여쭤봅니다..! 면접 때 기혼 여부 많이 물어보나요? 실제로 채용할 때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일까요..? 참고 차 말씀드리면, 만 4년 경력이며 it업계 영업 직무로 이직 준비중입니다.
구름사이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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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은 정말 장점이 단 1도 없나요?
중견 > 대기업 > 외국계 대기업 각 3년 정도씩 다닌 과장급입니다. 현 조직에서 이직을 할려고 이력서 업데이트 했더니 스타트업에서 제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한 군데는 규모가 이미 제법 커진 곳이고 면접까지 갔는데 직무나 컬쳐핏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출퇴근 제도 등에 있어 유연하고 조직문화가 자율성이 존중 되는지’ 입니다. 현 직장, 이전 직장 들에서 쓸데없는 연공서열과 라인타기, 형식적 보고 결재 라인 등에 너무 이골이 나서 더 간절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는 스타트업 이직을 절대 뜯어말리는 분위기네요.. 그렇다면 스타트업에 재직하는 분들은 모두 울음을 참고 회사를 다니시는 건가요? 스타트업 실제 근무 시의 단점은 많이 읽어보았으니 그렇다면 장점은 없는지 궁금해집니다. (회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질 정도의 소규모는 아닌 것을 전제) 제가 겪은 경험의 한계가 있어 판단하기 어려운 듯 싶습니다. 선배님들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작구만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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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재취업 쉽지 않네요
인생 후반전, 4년전 고향인 부산 기업으로 취업해서 내려왔는데 대표와의 트러블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 들고자 합니다. IT분야라 부산에 제대로된 기업이 없고 서울로 다시 올라가려는데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나이대나 같은분야에 계신분들은 재취업에 성공에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조언 부탁도 드립니다. 너무 힘이 드네요
노마디안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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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잘못했어....
연봉 4400+상여금 600을 연봉 5500으로 이직했는데.... 일은 두배로 더 하는거 같네... 몇푼의 돈하고. 칼퇴를 바꾼 나람놈... 등신 색히....ㅠㅠ
제이제이78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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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비재 업종, R&D 직무 15년차, 이직없이 한 회사를 쭉 다니고 있습니다. 매출하락으로 R&D를 계속 줄이고 있어 이직 생각중에 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 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연차에서 다시 팀원으로 가는게 다음 커리어에 안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을까요? 만약 이직을 한다면 이직한 회사에서 업무영역을 좀더 넓히고 2~3년뒤 다시 팀장급으로 이직하는것을 생각중입니다. [현 회사] 팀장 중소기업 R&D 인원 5명 이하 개별매출은 지속 하락중. 연결매출은 상승중 [이직 회사] 팀원(파트장) 중소기업(네임밸류 현회사와 유사) R&D인원 30~40명 현 회사 개별매출보다 높으나 매출 하락중. 연봉 현재와 같거나 약간 높일수 있음. 실무단의 업무 영역 확장 가능. 현재 회사는 모회사로 한때 매출이 높았으나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자회사가 크게 성장해서 자회사의 영업이익으로 모회사가 유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속한 업종이 R&D 생산은 외주 대체가 가능하고 회사 매출이 떨어지는 중이기 때문에 연구개발 비중을 줄이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도 R&D만 희망퇴직을 진행하여 타팀은 모두 정리되고, 현재 팀은 소수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희망퇴직으로 올해안에 꼭 이직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중 제안이 와서 고민 중입니다.
빈츠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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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쪽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강원도 원주나 세종시 대구 대전 등..지방쪽으로 이주하여 자녀를 키우며 조금 여유롭게 지내보고싶은데 지방쪽에 개발 프리랜서 일거리 요즘 좀 있을까요? 몇년전까지만해도 지방관공서들이나 대학쪽에서 프리 많이 찾았던기억이 있는데 요즘은어떤지궁금하네요
써니텐94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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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낮춰이직..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두군데 합격을 했는데 연봉차이가 1500만원 차이가 나네요. 한곳은 기본연봉이 높지만 매주 지방출장을 가야하고 한곳은 연봉이 낮지만 워라벨은 좋은것 같아요(지인확인) 연봉 워라벨 두개다 챙기고 싶은데 개인욕심인거 같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어려워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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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사의 이직제안, 근데 평이 별로네요
먼저 퇴사한 상사(임원급)로부터 이직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동료로부터 그 상사분의 안좋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이직제안받은건 동료에게 말 안함) 이간질을 좀 하시더라, 책임을 아랫사람한테 넘기더라는 등의 말을요.. 제가 이간질을 받거나 책임전가를 받은적은 없어서 그런건 잘 몰랐던부분이긴합니다. 제안받은 회사는 현재회사보다 규모가 더 큰 그룹사이고, 현 회사에서 보다는 배울것이 더 많은 곳이에요.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할것같은데, 상사분의 안좋은이야기를 들으니 붙어도 가는게 맞는지 살짝 주춤하게 되기도하고, 어차피 일은 내가 하기 나름인데, 그런걸 신경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는지라 이직이 쉬운케이스는 아닙니다..
버터구이오징어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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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학생이 되는 날 : 리버스 멘토링 설계법
어느 날 저는 회의실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30년 경력의 시니어 영업 임원이, 입사 6개월 된 20대 주니어의 노트북 화면을 진지하게 들여다보고 있었습니다. 주제는 'ChatGPT로 제안서 초안 잡는 법'.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경험의 방향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지 않는다는 것을. 왜 리버스 멘토링인가 22회에서 시니어의 멘토링 효과를 다뤘습니다. 시니어가 주니어에게 판단력, 맥락, 실패 경험을 전달하는 방향이었죠. 하지만 지금 스타트업이 싸워야 할 전장은 바뀌었습니다. AI 툴 활용, 숏폼 콘텐츠 감각, MZ 소비 언어—이 영역에서는 주니어가 선생입니다. 리버스 멘토링은 이 역방향 지식 흐름을 '우연'이 아닌 '구조'로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설계하는가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1️⃣ 페어링을 공식화하라 "알아서 배우겠지"는 통하지 않습니다. 월 2회, 45분, 주제를 사전 합의해 캘린더에 고정해야 합니다. 2️⃣ 주제를 좁혀라 "디지털 트렌드"처럼 막연한 주제는 어색한 침묵을 만듭니다. "우리 고객이 쓰는 인스타 릴스 패턴 분석"처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3️⃣ 시니어의 자존심을 설계에 넣어라 주니어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구조는 시니어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매 회차 끝에 "시니어 인사이트 코너"를 붙여 양방향 교류로 설계하세요. 이것이 실패하는 이유는 하나다 리버스 멘토링이 무너지는 원인은 대부분 같습니다. 시니어가 "모른다"고 말하기 두려운 문화. 34회에서 살펴본 것처럼, 주니어도 시니어 앞에서 가르친다는 게 불편합니다. 양쪽 모두 심리적 안전이 확보되어야 이 구조가 작동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 CEO가 먼저 말하는 겁니다. "나 요즘 우리 팀 막내한테 배우고 있어요." 경험은 연차 순으로만 쌓이지 않습니다. 시니어의 깊이와 주니어의 속도가 한 팀에 공존하는 것— 그게 히어로잡이 만들고 싶은 조직입니다. 리버스 멘토링 도입을 고민 중이시다면 DM 주세요. 실제 운영 가이드를 공유해 드립니다.
스타트업꾼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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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기간 질문
최종합격 문자 받고 2일 뒤에 처우 산정 자료 메일로 보냈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처우 협의 하는데 경력입니다.
베르세르크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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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이트 내 멘토멘티, 컨설팅 상담 기능
안녕하세요! 여러 채용 사이트에 있는 포폴이나 이력서를 보고 상담하는 그런 서비스를 이용해보려하는데 사용해보신 분 계실까요?? 한번에 오만원정도 나가기에 신중히 고민하게 되네요 ㅎㅎㅎ
F급개발자
은 따봉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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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동안 헛짓거리했네요...ㅎㅎ
4년차(3년 5개월) 국책과제 기획/관리 담당입니다. 이전까지는 국책과제 관리 위주였다가 직전 직장에서는 전략기획 업무 1년 2개월 추가로 하다가 회사가 가망 없어보여서 올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이직 준비했었습니다. 두 달 동안 서류는 100개는 더 넘게 쓰고 면접은 열댓번 정도 본 거 같습니다. 다 중소기업이었고요. 그런데 1차 면접이든 최종면접이든 계속 미끄러지니까 그동안 뭐했나 싶네요. 원래도 말을 잘하는 편도 아니고 면접만 가면 긴장해서 절기 일쑤여서 면접에서 많이 미끄러질 거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실제로 미끄러지기만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존감에도 금가기 시작하네요...ㅋㅋ 결과론적으로 제 경쟁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만 체감한 꼴이랄까요... 다행이라면 그나마 아는 사람이 스카웃 해주는 형태로 갈 곳 자체는 있는데, 직전 직장 대비 규모가 비슷하고(임직원 20명~30명 규모) 가뜩이나 제 연차 평균 대비 지금 연봉도 높은 편인데, 여기서 연봉하고 직급만 뻥튀기되서 갈 곳만 줄어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가면 과장급으로 간다고 하네요.) 괜히 별 생각 다 드네요. 어줍잖게 경력 포지션 넣지 말고 신입 포지션으로 넣었으면 합격할 확률이 1%라도 더 올랐을까 하는... 헉생 때 공부 열심히 할 걸 그랬네요. 그러니까 이러고 사는 건가 싶기도 하고...ㅋㅋ
황금비둘기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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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말리는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회사 거리도 멀어지고 물경력에 커리어 꼬이는 이직인건 확실합니다... 워라밸 기대하고 가려고 했는데 들은 모든 사람들이 거길 왜 가냐고 말리네요.. 이미 현 회사에 퇴사얘기는 했는데 번복하기도 뭐하고 갑자기 심란해서요... 가족은 남 얘기 듣지 말고 제가 느낀대로 결정하라고 했지만... 실패한 이직의 표본이 될까봐 두렵네요ㅠ
fgdgg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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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미들웨어 운영자입니다
요즘 클라우드다 ai다 판을 치는데 저같은 레거시 운영자들은 기업을 가고 싶은데 차세대로 경험하지 못하는 한 경력이 늘지 않으니 답답하네요 기업 인사과 분들은 저같은 사람은 보질 않겠죠? 후우 이직하고 싶네여
아이티쟁이2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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