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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기회가 올까요?
퇴사한지 5개월.. 작년과는 또 다른 올해인 거 같습니다. 짧게는 15년, 총 19년 정도 경력인데.. 제 분야에서는 15년 이상 경력직을 뽑는 공고는 거의 없네요. 급한 맘에 낮은 연차의 공고도 지원해 보기도 하는데, 연락이 없네요. 그래도 꾸준히 문 두드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경력에 맞는 공고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어떠신지요?
새술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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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1주일내로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2주동안 결과를 못받고 있는데 HR에 팔로업 메일 작성해도 되나요? 2주전에 외국계중 이름좀 많이 날리는 곳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해당 팀의 팀장님께서 되게 급하게 뽑고 있어서 당장 입사 가능한 사람들로 면접 본다고 하셨고 일주일 안으로 연락 주신다고 했는데 이직 연락 못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갑자기 면접 봤던 공고가 면접본주 마지막 영업일에 다시 올라온것을 발견하게되었네요…. 너무 가고 싶었던 회사라서 애가 탑니다 이런 경우에 인사팀에 팔로업 메일 작성 하면 많이 안좋게 볼까요?
audqh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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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질문하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퇴사 후에 이직중인 초년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인데 몇몇 회사에서 처우협의 끝났고 메일로 정리된 입사일을 받거나, 레퍼런스 체크 단계인데요 이럴때는 최종적으로 입사일을 받고 제가 이직할곳을 고른 후에 안가는곳은 문자나 유선으로 통보하면 되는건가요??
minni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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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 입사 시 불이익
안녕하세요 현재 정규직으로 근무중입니다. 같은 직군의 금융권 계약직 포지션이 열려서 지원 후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혹시 정규직 -> 계약직은 너무 무모한 도전일까요? 금융권에서는 주로 계약직 채용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계약 만료 (혹은 그 이전) 후 이직을 한다고 했을 때, 정규직이었다가 계약직으로 근무한 것이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계약직으로 근무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유도 재직증명서상에 퇴사 사유가 계약만료 이런 식으로 기재되기 때문일까요?
짐구가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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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삶의 교환
현재 연봉은 1.2억원 정도의 직장인 입니다. 출퇴근 왕복 3시간 20분 (김포-판교) 다섯살 아들과 세살 딸이 있습니다. 나이는 40 맞벌이 직장인이라 이모님 비용이 월 120정도 나갑니다. 주당 근무시간은 45-50시간 정도로 아주 많다고보긴 어렵지만 출퇴근이 멀다보니 체력적으로 부담이되고, 아이들과 평일에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최근 프리랜서로 전환을 고려하며 작업을 해보니 월에 400만원 정도의 매출은 충분히 가능하고, 근무시간도 30시간 미만이겠더라고요. (열심히 하면 더 할수 있겠지만 확신이 없어서요) 그래서 퇴사 후 3년정도 (애기들 초등학교 갈때까지)프리랜서 전향을 고민하고 있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선배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셨고, 어떤 결론을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꽃집하고싶다
억대연봉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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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회복 얼마나 쉬어야 될까요..
1-2주로는 소용 없겠죠? 한달은 쉬어야할까요? 일만 하려다 쉬려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채용공고만 들여다보는데 또 막상 면접 제대로 볼 정신력은 없습니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회사도 없고요. 업무로 인해 우울증이 와서 약 먹고 있는데.. 나아지는지는 모르겠고요. 갑자기 쉬려니 뭘 해야할지 모르고 조금 불안하네요 ㅜㅜ
퇴근호소인
25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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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특수금융부 팀 분위기와 업무 관련 아시는 분 있을까요? 다루는 자산도요! 특수금융부 정보가 너무 없는것같습니다..
ㅠㅠㅐㅓㄴ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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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잘하는데, 이 회사 안에서는 더 못 클 것 같다 느끼는 분들께
요즘 커리어 얘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이 말로 많이 모입니다. “일은 나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회사 안에서는 더 이상 올라갈 그림이 안 보입니다.” 보통 이런 분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미 꽤 많은 일을 맡아봤고, 팀이나 서비스의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결정권과 정보는 여전히 본인 바깥에 있고, 조직 구조상 위로 올라갈 계단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COO 자리에서 보면, 이 구간이 꽤 위험합니다. 능력은 계속 쌓이는데 구조가 안 바뀌니 에너지가 먼저 닳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여기서는 더 이상 답이 없나?”라는 생각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제 경험 기준으로, 이 구간을 지나 실제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분들은 대체로 이런 선택을 합니다. 1. 지금 회사 안에서라도 ‘판 전체’를 조금이라도 볼 수 있는 역할을 스스로 만들거나 2. 회사 밖에서 P&L과 책임을 함께 들고 갈 수 있는 환경으로 이동하거나 3. 최소한 “나는 어떤 구조에서 제일 잘 뛰는 사람인가”를 아주 냉정하게 정의합니다. 저는 핀테크·커머스 쪽에서 다국적 팀과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COO입니다. 조직·HR 설계와 운영 체계, C레벨 의사결정을 맡아오면서 “일은 잘하는데 구조에 막힌 사람들”을 계속 봐 왔고, 그중 일부와는 실제로 다음 스텝을 함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 어떤 회사/조직 구조 안에서 • 어떤 지점이 제일 답답한지 • 앞으로 어디까지 가보고 싶은지 편하게 나눠 주셔도 좋겠습니다. COO 입장에서 볼 수 있는 관점과, 개인 커리어 관점에서의 현실적인 선택지를 같이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Z2Ops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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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인생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
품질 , 에프터서비스(AM), 커스터머서비스(CS) 직군으로 이직진행중인 엔지니어(30세) 입니다. 회사 2개를 최종 합격하고 어디를 가야할지 2주째 머리를 쥐어짜내도,,, 둘다 너무 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 너가 뭘 원하는거냐? 우선순위를 따져봐라! 이런말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 너무 반반이라) . 남들은 행복한 고민이라고 하지만 저는 준비할 때 보다 붙고 나서 더 괴로운 시간이네요. 세계적으로 이쪽 업계에서 유명한 외국계(기술사, 한국지사) 에서의 일 전문적으로 한 분야의 깊은 배움과 경험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음. 기본연봉 매우 높음(포괄임금제 성과,OT수당 없음). 업무강도 높은 편 . 야근 많음. 국내 대기업에서의 일 흔히들 아는 대기업의 복지, 미래 전망 좋음, 대부분이 생각하는 연봉, 외국계에 비해 살짝 떨어지는 급여, 야근 거의 없지만 하기나름. 조직적 체계를 배우지만 외국계에 비해 엔지니어 분야에 관한 깊은 지식은 외국계에 비해 떨어지는거 같음. 두개 중 어디 갈까 고민중입니다! 선배님들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들 많이많이해주세요 ㅠ 아 또한 ,,, 추후에 외국계에서 대기업 이직은 어려울까요? 대기업 합격의 중요한 기회를 잡았는데 놓치지 말까요,,? (아무리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질 못하더라도 대기업 타이틀을 달고 이직하는게 쉬울까요? 몸을 두개 쪼개서 둘다 다니고 싶은 욕심쟁이인거 같습니다,,
어깨폭격기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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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컴플라이언스 커리어는 어디서 쌓는게
제일 좋다고 보시나요? 1. 증권사 2. 은행 3. 자산운용 4. 보험사
쿠루루루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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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능력이 없네요
그냥 일반회사 아주 소형중에 소형 회사 다니고 있는 1인입니다. 제가 보기엔 전 능력이 너무 없어요. 말을 논리적으로 잘하냐 문제해결 능력이 좋나 엑셀을 잘하냐 ppt를 잘하냐 영어회화를 구사할 줄 아느냐 미소띤 얼굴로 사회성이 좋고 인간관계를잘하나 뭐 하나도 다 잘 못해요.. 그나마 저 받아주는 곳인 영업적자나는 소형회사에 근무중입니다 ㅠ 이직을 하려해도 제 이력서는 쳐다도 안보고 서탈이고 ㅜㅜ 제가 봐도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저 떨어뜨릴것 같아요. 이력서도 너무 비루하거든요. 능력 기르는게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하면 능력을 기를 수 있을까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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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입사시기 조율에 2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최종합격하고 입사일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차주에 오퍼레터를 준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직할 회사에서는 희망입사일을 12월 2째주로 생각하시고 계셧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고민하는 것은 1. 신혼여행이 설전에 계획이 되어있음. 2. 12월 말일까지 근무시 성과급을 받을수있음(약 천만원중반) 2번 사유로 인해 1월 2일or5일에 입사를 희망하는 상황입니다. 인사팀에 2번사유로인해 입사일을 조정해달라고 요구를 해도되나요? 또한, 12월에입사를 하던 1월에입사를 하던, 입사직후 바로 신혼여행+설연휴까지 쉬어버리면 너무 업무공백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미리 인사팀에 1번 사실을 알리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원러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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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이직 질문
B2B세일즈 어카운트 매니저 직군이고요 서칭을 통해 확인한 결과 업무 강도가 어마어마하며 수직적 지시, 에임하이, 급변하는 구조 그 과정에서 피로도와 개같음이 공존해서 다들 오지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직이 굉장히 간절한 상황이라 무섭네요 물롬, 부바부이기에 혹시 이쪽 직군에 계시는 이츠 현직자가 계시다면 어떤 부분이 가장 힘이들고 어떤 부분은 긍정적으로 보는지 의견 구합니다.
@쿠팡(주)
댓글부탁드려요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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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40대중반에 이직의 기로에 있네요 요즘 이직도 쉽지 않은 상황이 확 느껴집니다. 대기업 나와서 스타트업과 중소위주로 성과만들며 고분분투하며 나름 연봉을 올려왔습니다. 현재 회사에 어려움이 있고 말하자면 복잡하지만(누구나 그러하듯이요^^;;) 이제는 하루도 더있기 싫은 상황이고 앞날이 불투명한 때가 되었네요. 이직을 준비하며 고배를 계속 마시던중 지인의 제안으로 좀더 작지만 내실있는 회사를 추천받았습니다. 조건도 지금보다는 약간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맞춰주고요. 하지만 출퇴근거리가 좀 많이(!)늘어납니다. 예전에 다녀본 지역이라 크게 거부감은 없지만 출퇴근 길어지는건 어쩔수 없죠;;; 시한부처럼 버텨야하는 지금보다는 작고 조금 덜받고 멀어도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곳을 가는게 맞겠죠? 지금 있는것이 너무도 엉망이라.. 가장은 참 ㅎ 힘드네요 넉두리 풀어봅니다. 40대 힘냅시다!!
망고아재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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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학원
강남 극한스피킹이나 마곡 톡톡어학원 어때여??????
@(주)극한스피킹
아솜
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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