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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 고견부탁드립니다.
반도체 대기업에서 환경안전분야 과장으로 근무 중인 30대 후반, 곧 마흔인 남자입니다. 계약연봉(자격수당 포함) 8600정도이고, 성과금은 별도입니다. 회사생활 진급 및 인간관계가 버거워 공공쪽 기관으로 이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활용 못하는 전공분야도 활용할것 같네요. 워라벨 좋아지고 연봉은 6500 정도입니다. 성과금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요. 회사 위치는 두곳 다 경기 남부입니다.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고민남87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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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총무vs전략
총무 근무 중에 전에 같이 근무하던 전략 담당께서 전략부서 이동 제안을 하셨습니다. 같은 그룹 안에서 이동이고 현재는 흑자회사 -> 이동은 적자회사로의 이동인데요. 어떤 선택이 좋은 선택일까요?
iliiiu
2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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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 직무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IT회사가 아닌 곳에서 개발 중인데 개발이 정말 안 맞는 것 같아 다른 부서 이동을 제안 받은 상태입니다. 구매하고자 하는 자재들을 표준화하는 일이라는데... 제가 검색을 해보니 다른회사에서는 뽑지 않는 직무인 것 같습니다. 들어가면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 발전을 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른 회사로는 지원 못 할 정도로 물경력으로 가는 일일까요? 개발 업무가 아닌 커리어는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qwdvorak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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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조조정으로 경력 1년도 못채우고 나온지 1달째네요 서류는 붙어도 면접에선 계속 떨어지거나 서탈하거나 중소 중견 합쳐서 400곳이나 지원했습니다. 더이상 생활이 어려워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취준생이고 20대 후반이라 길게 일할 수 있는 고깃집, 술집은 다 불합격이고 쿠팡은 상하차 티오가 가끔 나와서 뛰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iiissd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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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국기업 지원 (코리안데스크) 직무 질문
해외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지원하는 코리안 데스크 직무 어떤가요? 회계사분들도 파견 다녀오시던데 회계 지식이 많이 필요한 직무일까요? 현지에서는 법 때문에 회계 감사와 같은 직무는 수행 못할텐데 단순히 현지기업 서포트 하는 업무일까요? 주니어가 하는 단순 어드민 자리인지 아니면 높은 직급이 가서 큰 그림 그리는 직무인지요? 보통 해외파견 보수가 충분히 주어지는지 아니면 현지 체류비용 생각하면 오히려 손실인지 혹시 다녀오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이직 자리 알아보는 중입니다.
@삼정회계법인
포트윌리엄
억대연봉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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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아문디 전문계약직 정규직전환
안녕하세요? LP사이드에서 재직중인 회사원입니자. 아문디 포지션제안이 왔는데 2년뒤 전환심사라고해서 대체로 해주는편인지 타이트한지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외에도 혹시 아시는게 있다면 댓글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H-Amundi자산운용(주)
wowohoh
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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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다니는 회사 vs 오퍼온 회사에 대해 이직할지 고민이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회사 -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1년 안됨 - 외국계 회사이고 산업이 바뀜 (화학쪽) - 재택 가능 - 업무는 적응하면 크게 어려운건 없으나 실질적으로 발전?이 있는지는 의문, 회사도 성장 x 오퍼받은 회사 - 국내회사이고 규모도 큼 - 시장 자체가 엄청 뜨고 있음 (화장품) - 해외사업개발쪽이라 현재 시장상황을 봤을때 경력을 키우기에 좋을거같음 - 신설팀이라고 해서 체계가 있을지 의문 4-7년차 라고 했을 때 어디를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우웅ㄴ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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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있는데 프리로 넘어가고싶어요
29살 경력 3년정도 됩니다 프리로 전향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백엔드 경력만으로 프리로 뛸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감도 안오네요.. 나이도 이제 많이 어리진 않은데 초반엔 일이 계속 있을거라는 보장도 안되어있어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상주가 돈을 더 받는 구조인지도 궁금합니다.
걱정이많아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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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 현직장vs대기업 계약직 이직
현재 연봉수준과 똑같이 맞추면서 가고싶은 회사의 하고싶은 직무 계약직으로 가서 공채준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직장 야근이 너무 잦고 휴가를 쓰기 어려워 이직준비에 제약이 큽니다..직무도 가고싶은 쪽이랑 다르구요 나이는 30남자입니다.
천방지축얼렁뚱땅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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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접수가 오늘 10시까지인데 월요일에 본 회사가 면접확인서를 오늘 9시48분에 띡 보내고 있네요 덕분에 면접수당 날렸네요 면접보러 갔을때 시스템도 참 거지같더만 매너도 오지게 없네… 여기는 되도 안간다 절대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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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관리자 경력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 아웃소싱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입사하여 올해로 1년차가 되었는데 직무 전문성이나 미래 비전이 불투명하여 질문드립니다. 회사 규모는 중견기업이고 거래처는 주로 대기업 FS쪽과 보안, 미화 도급업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전문성이라기보다는 주로 인력채용, 전화돌리기가 주 업무더라구요.. 모기업이 크다보니 거래처가 끊기거나 회사가 망할일은 없을 것 같은데 이 아웃소싱관리자라는 직무를 나이가 들어서도 쭉 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파견사, 도급사 거래처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에서도 스트레스가 상당하구요 현재는 거래처 미팅과 파견,도급 직원들 급여작업, 근태관리, 퇴직금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회사든 3년은 다녀봐야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제 곧 30대가 다 되어가고 여기 계속 안주하다보면 다른곳으로 이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찾아보고 있는게 경영기획 직무나, 인사/총무 직무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파견,도급 직원들 급여작업, 근태관리, 퇴직금 관리 업무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사회초년생의 너무 배부른 소리같지만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레시웨이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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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말 투표 부탁드립니다
1. 현회사 대기업 조단위 상장사 회계 물경력(업무스콥 좁음) 야근 월 30시간 정도 연봉 5천 후반+성과급 5~10% 사람 무난+분위기 자유로움(회식 있는편..ㅠ) 구내식당 등 복지 좋음 2. 이직회사 중소 매출 천억대 제조업 비상장사(영업이익 괜찮다가 최근 적자전환) 업무넓어질듯(회계+자금(법인카드, 입출금관리 등)) 야근 있다고 하나 지금회사보다 훨씬 나을것으로 예상 연봉 현재+500만원 인상+성과급 없음 사람이나 분위기 미지수 구내식당 등 복지 없음 이직하려는 이유는 팀장 스트레스+야근 덜하고 싶어서+커리어 확장입니다 지금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심해서 이직은 해야겠는데 일단 갈까요 아님 더 찾아볼까요
fgdgg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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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부서 취업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ESG경영과 CSR에 관심을 갖게되어 쭉 경영학과를 지망하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이 어플이 이런 고민을 나누는 공간이 아님을 알지만 어른들의 조언이 진심으로 필요해 간절한 심정으로 글 남깁니다.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어 경영학과를 졸업해 기업에 취직하여 기획이나 마케팅 부서에서 일을 하고 싶었는데 취업이 어려울까 걱정이 되어 지원 학과를 바꿔야 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래의 질문 읽어보시고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경영학과 졸업 후 취업 현실 2. CSR, ESG 관련 부서 취업 현실(뽑는 인원이 적은 걸로 아는데 실제로 어떤지, 뽑는 기업과 인원) 3. 해당 분야 관련 업무를 하는 부서가 또 있는지 4. ESG, CSR과 관련하여 기업에 취직해 하는 일 외 다른 직업(소비트렌드 분석가와 같은 다른 직업), 그리고 그 직업 관련 학과
학생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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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독신 유지 vs 안정적인 결혼 정착
저는 국내 1위 커리어 컨설턴트라는 거창한 꿈이 있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사실 연애하기 전(30대 초반)까지는 독신주의 였고, 그 이유는 자유로운 방랑자 스타일에 인정 욕구와 호기심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 분야에서 만큼은 경력/자격/학력을 두루 갖췄고, 지금도 꾸준히 자기계발 중입니다(내년 프리랜서 전문가, 즉 1인 기업으로 독립 예정). 첨부파일은 AI로 제 강사용 프로필을 분석한 결과인데, 저라는 사람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아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 년 만난 직장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해서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합니다.(단, 결혼한다면 딩크족으로 맞벌이 하면서 고양이 2마리를 입양하기로 협의 했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제가 일과 자기계발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비록 딩크족이지만, 아내와 반려묘들에게 집중하지 못할까봐 서로 걱정입니다(저도 사실 여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지금은 성장기라고 생각해서 좀더 커리어에 시간과 노력을 쏟고 싶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선 너무 지방 출장이나 야근을 자발적으로 다니면 몸이 멀어지니까 자연스레 마음도 소홀해질거 같아서 그냥 평범한 부부들처럼 평일 저녁에는 같이 저녁 먹고, 주말에도 같이 데이트 하길 원하고 있구요 ㅜ 현재의 제 상황에서 결혼해서 가정을 만드는게 나을지, 지금처럼 자유로운 싱글족으로 연애만 즐기면서 본업에 보다 집중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라 어디 물어볼데도 없어서 처음으로 조심스레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상호 간의 협의점을 조율은 해보겠지만, 사랑만으로 양보할 수 있는 범위가 과연 어느정도 일지는 감이 안 오네요.. 저는 명강사로 TV 방송 출연까지도 목표로 할만큼 꿈이 간절하긴 하거든요 ㅜ 제 나름대로 2가지 안을 비교해서 각 선택별로 장단점을 구분해보았고, AI에게 질문 했을 때는 2안을 통해 성장과 꿈에 좀더 집중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요즘 비혼주의 및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이 시점에서 저보다 나이 많으신 형님이거나 이미 결혼을 해보신 유부남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 글쓴이의 2가지 안 : 주관적 비교 ] * 1안 : 여자친구와 결혼해서 안정적인 가정 꾸리기 - 장점 : 아기를 갖지 않은채 계속 맞벌이 생활하는 딩크족으로 협의했고, 고양이 2마리를 키우며 4인 반려묘 가정을 만들 계획임 + 일 끝나고 귀가하면 나를 반겨주는 가족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줌 - 단점 : 커리어 측면에서 확실한 성공 보다는 약간 구속된 상태로 일정 부분을 포기하면서 상대방에게 맞춰줘야 해서 피곤하고, 꿈에 대한 아쉬움도 남음(원래 혼자서도 잘 노는 독립심 강한 성격임) * 2안 : 여자친구와는 연애만 (필요하다면 이별하고 홀로서기) - 장점 : 내가 원하는 삶을 꿈꾸는 그대로 실현할 수 있고, 일이 끝나더라도 나만의 공간(투룸)에서 더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스트레스 없음 + 꾸준한 커리어 성장으로 부와 명예를 더 빠르고 확실하게 성취 가능 - 단점 : 가끔씩 외로움이 찾아올 수 있고, 나이 들어서 혼자 예쁜 카페나 여행지 등을 놀러가는게 뻘쭘하거나 뒤늦게 진정한 사랑을 찾기가 힘들 수도 있음(이미 괜찮은 여성들은 모두 결혼 했기 때문에)
레일드리머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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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중 이메일 주소 잘못 기재
면접 연락을 받았는데요. 이력서 중 이메일 주소를 잘못 기입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혹시..... 최종 합격에 타격이 클까요?ㅠ_ㅠ "이메일 주소 잘못 기입할 정도로 덤벙거리니까 너는 탈락!" 이러실까요?ㅠ.ㅠ
민트초코좋아
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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