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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 포지션 제안..
희망하던 업체에서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아예 해당 공고는 없고 제안도 마감됐다고 뜨더라고요ㅠ 대기업인데 공고를 잘못올리고 제안을 잘못 보내는 경우가 있나요? 약간 농락당한 기분도 들고 좋다말았다는 기분이 너무 드네요...
심심한프로도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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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채용담당자가 공고 보냈다는 메시지요
ai 랜덤 메시지 광고인건가요? 너무 자주 오는데 ㅠㅠ
랄라스펀지송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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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처 선택 투표 부탁 드립니다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내년 1월부터 이직할 회사에 대한 고언 부탁 드립니다. <본인 소개> 나이 : 40세 직무 : 재무 직책 : 팀장 경력 : 3번째 회사 재직중 중견 외국계 2회, 스타트업 IPO 성공 1회 <고민> 내년 1월에 이직할 회사로 고민 중입니다. 두 군데 모두 정식 오퍼는 받았으며, 모두 팀장 포지션입니다. 실수령은 두 군데 모두 비슷하며, 스타트업이 세전 기본급은 2천만원 이상 높습니다. 1. 스타트업 1) 기술특례상장 목표, 시리즈B까지 유치 2) 매출액 10억 수준, 3년 뒤 50억 수준 3) 통근 2시간 15분 4) 상장 시 CFO 가능성, IPO 2회 경험 2. 중견기업 1) 지속적으로 성장 중, 매출액 5천억원 2) 포지션 변동이 잦음 (보직해임 등) 3) 통근 1시간 4) 전사 조직이 아닌, 공장 조직 팀장 보직 - 원가 분석에 집중하는 역할 40대를 바라보는 제게 너무 중요한 시기라,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과 고언 부탁 드립니다. IPO 성공 경험을 계속 쌓아, IPO 전문가가 되는 것이 향후 직장생활을 더 오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 안정적인 중견기업에서 경험을 계속 쌓는 것이, 안정적인 커리어를 유지할 수 있겠다는 생각 두 생각 사이에서 치열한 고민이 됩니다. 특례상장 IPO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상장기업 CFO가 되기 위한 제 스펙이 모자라서, 미래가 고민됩니다. 중견기업은 회사가 안정적이지만, 보직해임 및 인사평가가 엄격하다는 정보가 있어서, 선뜻 입사하기가 고민되구요. 또 재무 전반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갖는게 아니라, 소규모 공장의 관리팀장이라는 점도 걸리구요.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
미니특공대
억대연봉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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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고생많았죠. 힘든 25년이었네요.
제목그대로 많이 힘들었네요. 올해 자기개발로 기사 자격증 하나 논문 하나 써보자라는 목표를 갖고 (서울 소재 야간 직장인반) 미친듯 달렸네요 기사도 한번에, 논문도 디펜스 별 탈없이 잘 이뤘네요. 이제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가장이네요. 내년에 몸값 상승과 이직을 목표로 힘내보자구요..
삼성가고파
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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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연봉은 동일한 조건입니다. 재직중인 회사 A 왕복 50km 지금 연봉이 낮은 데 13% 정도 인상을 해준다고 더 근무할 생각이 없냐고 이야기를 하는 상태이고 성과급 없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 B 왕복 150km 전문성있게 배울 수 있는 직장이지만 이동이 너무 멀고 이제 애기도 계획이 있습니다. 기숙사는 없는 상태이며 출퇴근 해야되는 상황이고 2~3년 뒤 이사 생각이 있습니다. 성과급은 150%정도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3년 그냥 고생하고 전문성 있게 배우는 게 나을지.. 아니면 지금 회사 다니면서 좀 더 자격증 취득 후 다른 회사로 이직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간바래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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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의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는 2년차 동종업종경력 총16년차이구요. (최초에 12년(4300만원). 인원300명 2년경력(중견6300만원 인원1200명정도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했는데 사업부없이지면서 바로 먼곳으로전근해서 현재회사에 중소로 이직했네요 (약100명) 맞벌이고 아이는1명 이제내년에 초딩이구요 현재 약5900만원 기타수당등등해서 약 6500정도 스카웃회사 직원6명으로시작예정 (모회사 약400억매출 모회사의모회사는 삼성1차주식회사) 제안 연봉8천 성과 그때그때다름 근데보니 성과나면 바로. 몇백씩지름(개인에서 26년법인전환예정) 전부다 동종업계인데요.. 이직해도괜찮을까요? 위치나 지역은대동소이합니다.
15년차직장인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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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10시 출근하는 회사 있을까요
여의도에 10시 출근이 가능한 금융회사가 있을까요.. 지금 업종은 부동산 쪽입니다. 아이 둘 등원시키고 출근을 해야할 것 같은데 막막하네요.
jiji1121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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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할때 전직장 근로계약서는 안보내죠?
이직처와 연봉 협의하다가 직전회사 근로계약서를 보내달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보통 근로계약서는 오픈 안했던것 같아서요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치즈김밥냠냠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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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성과는 뭐가 있을까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사업계획 주요성과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제조사 경영기획 부서에서 비용투자 게획서, 매출 계획서 작성 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성과로는 사업계획이 연중 실제 성과관리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 영업부서에 월별 매출/비용 취합 신규 프로세스 도입하였고, 숫자를 쥐어 짜내서 보면 그 이후 예산 사용률이 10%수준 개선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부분을 포함해서 전사 매출, 영업이익이 개선되었는데 이는 제 역할이 간접적으로 영향 주었을 뿐 직접적인 성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 조직별, 브랜드별 보고서 작성, 취합 및 타당성 검증(이런 저런 비교해가며) 몰두해가며 실수 없이 빨리빨리 정확하게 하긴 했는데, 이걸 제 성과로 표현하라고 하면 무얼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쓰다보면 '성과'가 아니라 '담당업무'를 쓰는 느낌이랄까요? 막연한 질문이지만.. 문장을 써달라는게 아니라 기획부서 사업계획 성과에 대해 작성할때는 어떤 마인드로 작성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걸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 말씀이나 부탁드립니다.
으라차리
은 따봉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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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 대해 아시는분. 그쪽 진로를 묻고싶어요
퇴사하고 자영업한지 4년이 다되어 갑니다. 올해 하반기 공고를 꽤 많이 지원했는데 역시나 서류탈이내요. 두달뒤쯤 자영업은 폐업하려 하고, 공기업을 도전하려고 3주전부터 기사 준비를 새벽에 조금씩 시작했어요. 백수가 되면 육아와 공부 하면서 와이프가 벌이로 살려했는데 제가 까먹은 돈이 꽤 많아서 생활이 안되겠내요; 부득이한 상황이기도 하고 잡코리아로 헤드헌터 추천은 간혹 들어왔었는데 이제 관심이 가내요. 헤드헌터 회사가 엄청 많은데 혹시 회사 규모가 큰 곳 위주로 지원하는게 맞을까요? 기본급이 있지만 생각보다 연봉이 높지는 않내요. 작은 회사들은 프리랜서로 성과제인거 같은데, 실력이 안되면 여기도 돈 못버는건 매한가지처럼 보이는데ㅠ 헤드헌터분들 추천해주세요. or 구직자분들은 헤드헌터 추천 들어오면 써치펌 회사규모나 인지도를 보고 결정하시나요
열정열정열정84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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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회계로 직무변경 희망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에 대졸신입으로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회계쪽 인턴을 바탕으로 재무/회계 계열로 지원을 계속 했으나, 최종면접에서 계속 탈락하여 어쩔 수 없이 기술영업 직무에서 원서를 쓰다 현재 기술영업을 수행중입니다. 하지만 업무상 적성이 맞지 않고 커리어 확장이 불가능하여 입사 3개월차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처우는 대졸신입 기준 계약연봉 4690 + 식비, 통신비 등 280 + 성과급 500 + 유류비 및 법인차량 제공입니다. 회계/재무/원가 직무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궁금한 점 3가지 있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1.하위 대기업 비상장사 원가회계 직무(매출 800억)에서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에서 최탈한 회사인데 해당 면접에 면접관이었던 임원분이 내년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원가 to가 났는데, 면접에서 제가 인상 깊어서 면접을 이번 원가회계 부문으로 보러 오라고 인사팀에게 지시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해당 회사로 갔을 시 이직이 원활한지 여부입니다. 처우가 재직중인 회사보다 계약연봉이 1000만원 이상 낮은데,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이 수월한지 궁금합니다. 매출이 낮아도 하위 대기업 비상장사인 점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2.중견 상장사 재무회계 계열 채용연계형 인턴(매출 1조 가량) 최종면접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1년가량 인턴 생활을 해야 하고 전환율은 95%입니다. 처우는 재직중인 회사보다 연봉이 200만원 가량 낮습니다. 회계직무로 직무변경을 하려는 입장에서 위에서 말씀드린 하위 대기업 계열사(매출 800억) 원가회계 직무와 중견기업(매출 1조) 재무회계 채용연계 인턴 중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아트던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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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싸인을 회사가 주는거 같아요
연봉계약직이라 정규직과 달리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인상이 달라지는데요, 올해 인사고과도 본부전체에서 가장 잘받은 축애 속하고 목표달성도 해서 본부장이 15%인상을 사측애 통조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전사 실적이 나쁘다고 6%로 통보 받고 정규직들은 2.4%(물론 직급 승진이 있죠. 우린 없고)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는데 제 나이대 정규직이 제 연봉의 2배니 사실 아무 의미 없는 수치기는 해요. 저희는 승진도 없고. 내년에 올해처럼 인사고과를 잘 받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보니 회사가 알아서 이직하라는 시그널을 주는건지 생각이 듭니다. 굳이 회사를 위해 일해야하나 싶어요.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배정된 팀내 예산 이런거 체크하며 영업비용 쓰기도 했는데 이제부터는 법카로 알주러 비싼것만 골라먹고 비용이라도 왕창써서 보상받는게 현명한건가 싶기도 합니다. 사람 내쫒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토코토코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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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후의 방황.. 무슨 일을 해야 할까요?
금융회사 약 20년 재직 중 미국 주재원 나왔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퇴사를 전제로 1년 간 육아휴직을 쓴 상태입니다. 다행히 주식으로 100억 정도 모아둬서 먹고살 걱정은 없는데.. 그래서 처음엔 이 참에 그냥 FIRE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서너달 집에서 놀아보니, 불과 40대 중반 나이에 아이들 학교 등하교 태워주고, 가끔 아내와 둘이 외식하거나 외출하는 거 말곤 집에만 있는다는 게 영 못할 짓이더라고요. 노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한량도 체질이 맞아야 가능한가 봐요. 커가는 아이들에게 백수 아빠로 남기도 싫고요. SKY 상경계 졸업했고, 본사에서 신탁, 펀드 등 상품 개발과 주식운용, WM 기획 등 업무를 10년 넘게 했고 PB 및 미국 주재원 경력이 있어요. 자수성가해서 주식으로 돈을 모았기에 자산관리에는 자신 있습니다. 이런 경력이 먹힐 만한 일자리가 있을까요? 문제는 금융 외 다른 분야 경력도 없고, 영업 뛰고 싶지도 않다는 거에요. 대신 경제적 보상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워라밸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아내가 말려서 실행에 옮기진 않았지만, 쿠팡 물류센터에 한번 가볼까도 진지하게 고려할 만큼 좀이 쑤셔 미칠 것 같습니다. 뭔가 일을 하고는 싶은데 또 바라는 조건은 까다로운, 이런 저에게 조언해 주실 분 안 계실까요?
길잃은앤디
억대연봉
25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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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성과급이 궁금해요!!
네이버클라우드 비개발 직군 연봉테이블이 있나요?? (6~7년차) 그리고 성과급 어느정도 나오는지도 궁금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주)
뿡야뿡야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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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위법 채용취소가 맞나요?
2024년 10월 면접 후 탈락했으나, 12월에 회사 측에서 기존 담당자 퇴사를 이유로 먼저 연락해 채용을 재개했고, 직무·근무조건·보수 등 처우 협의까지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해당 회사 입사를 전제로 다른 취업 기회를 포기하거나 진행하지 못하는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회사 요청으로 채용검진을 진행했고, 흉부 CT에서 활동성폐결핵 의심으로 보류 판정이 회사로 전달되었습니다. 상급병원 전문의로부터 과거 앓은 흔적이며 근무 불가능한 사유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회사는 지정병원은 확정 소견을 줄 전문의가 부재함에도 지정 검진기관 외 소견은 반영 불가를 이유로 채용을 최종 철회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일반 사무직입니다. 이 경우 처우 협의까지 완료된 상황에서의 채용 철회가 ① 단순 채용취소인지 ② 근로관계 성립 후 해고(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 ③ 신뢰보호 원칙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대상이 되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짱구동생흰둥이
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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