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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개월 차 타회사 면접 시 경력사항 고민
안녕하세요. 신규 회사를 입사한지 1달 ~2달 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예상과는 너무 달라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이럴때는 보통 이력서 경력현황이나 최근연봉에는 신규 회사 경력과 연봉은 제하고 전직장까지만 기재하고 면접 시 말씀을 드리는게 좋은지. 면접때에도 굳이 이력서상 회사 재직여부 등을 물어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새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말하지 않는게 좋은것인지 궁금합니다. 처우협의시 현직장 연봉을 말하는게 좋을지 등 이런경우가 없어 고민입니다. 팁 등 공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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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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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만둔회사 재입사고민
얼마안다니고 자진퇴사했는데 너무성급했던거같아 후회되는데 다시연락해볼까요
마초엄마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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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Risk Manager 직무
토스인슈어런스 보험 영업은 아니고, 본사 근무인 것 같은데 업무강도랑 사내 문화, 복리후생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토스인슈어런스(주)
집에가고싶은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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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그나마 1%라도 도움될만한 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권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준법과 관련한 업무를 맡고 있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전문대졸업을 했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4년 학위는 취득했습니다. 그치만 이직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서, 회사를 다니면서 재직자전형이라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업무랑 제일 연관있을 것 같은 국민대 기업융합법학과는 야간으로 찍히다 보니깐 서류부터 절대 안된다고들 하고… 인하대 금융투자학과는 주간으로 찍힌다고 할때 어디가 그나마 조금이라도 이직시 도움이 될까요 ……?
파란색김치볶음밥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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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미 이직이 결정난상황에서 다른 곳 면접 보는 게 좋을까요?
직무는 동일하구요 경력직으로 둘다 지원했습니다 이직한 곳은 중견-대기업 (1월 입사) 면접 요청 온 곳은 중소-중견입니다 처음에 이직 결정 나서 거절했는데 원하는 인재라고 면접이라도 꼭 봤으면 좋겠다고 요청을 계속 주셔서요 인지도는 둘다 높은데 면접 요청 온 곳은 규모에 비해 특히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위치는 이직한 곳이 더 좋긴해요.. 새로운 곳 붙는다고 해도 아마 이직한 곳으로 갈 거 같긴 한데 면접 경험삼아+둘다 새로운 곳이니 회사 분위기 보고 가능성 열어두기 위해 면접을 보러가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yyyeorum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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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직자전형 대학교 중앙대 vs 숙명여대
재직자전형으로 대학교 들어가는 늦깎이입니다. 대학 경험이 전무한건 아니고 특성화고 졸업 후 유학을 갔다가 코로나 때 집안이 경제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지면서 한국에 왔습니다. 잠깐 일하다 나가려던 회사 생활이 길어졌네요. 나름 현지에서 직접 사귀었던 인맥들로 이루어진 해외 컨택 포인트들도 있어서 경쟁력도 있고, 4개국어를 하는데 이직할 때 지원 폭이나 연협이 제한적이라 대학에 지원하고 추가합격까지 이어지고 있어서 지금 처한 환경에서 이 정도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중앙대 지식경영학부 vs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중에 최종적으로 어디를 결정할 지 고민입니다. 타이틀만 보면 중앙대가 나은 듯 싶다가도 일부기업에서 재직자 전형 대학은 믿고 거른다고 하는데 중앙대학교 지식경영학부는 재직자전형대학교 입니다. 야간으로 분류되지는 않고요. 재직의무가 있고, 회사와 거리가 멀어서 이직을 해야합니다. 불러주시는 곳이 몇 곳 있기는한데 기업 규모가 작아지고 연봉을 줄여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재택과 자율출퇴근이 허용되어 병행이 용이하긴하고요. 또는 팀에 상의해서 저만 8-5로 출퇴근시간을 조정해야하는데 통근시간이 편도로 90분 정도 입니다. 직행이 없어서 2회 갈아타야하고요.. (이전에 재직자전형으로 대학다니면서이렇게 출퇴근하싱 분이 계세요. 통근이 30분 거리셨지만) 숙대 소비자경제학과는 일반전형에도 있는 학과이고, 해외 교류가 많다고 하여 숙대가 더 메리트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회사와 교통이 용이해서 현재 회사가 9-6 풀출근이지만 또래/직군 대비 비교적 높은 연봉과 경력을 함께 가져갈 수 엤습니다. 재직의무가 없습니다만 현재 회사 만족도가 높아서 회사 이직하기가 좀 아까워서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이랑 경력을 보면 설명하면서 다 알게 될 일이라 전형이야 어찌됐든 이력서에는중앙대가 숙대보다 낫다는 주변분들 반응도 있습니다. 20살 입학 때부터 석사까지 공부하고 싶어서 상황이 허락한다면 졸업 후 야간대학원도 다니고 싶은데, 중앙대학교 커리큘럼이 좀 더 유리해보이기도 하구요. 인사팀은 제가 지원했다 정도만 알고, 현재 제가 어디에 붙었는지/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십니다. 최종적으로 결정 후 연협하며 협상 보는게 좋을듯 하여 말을 안 했거든요. 제가 들을 수 있는 조언들은 주변 친구들과 가족들 정도여서 익명을 빌려 업계 계신 분들 의견을 여쭙습니다. 전형이 조금 손가락질 받는 전형이라 붙어놓고도 맘 놓고 좋아하지도 못하고 질타 받을까 조금 두렵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iiuwiiu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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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과장 승진 예정 시 이직 타이밍
안녕하세요 대기업 대리로 재직중입니다. 내년 과장 승진이 99% 확정된 상태입니다. 저희는 계약연봉은 평균수준이고 보너스에 따라서 원천징수가 왔다갔다하는 회사입니다. 내년 과장승진하면 계약연봉이 10~12% 는 뛸것으로 예상되구요. 이와 별개로 내년 회사의 경영계획을 보니 보너스도 안나올게 거의 확실시되고 비전도 없고 상황이 암울할 듯 하여 지금 채용시장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승진하고나서 한 3개월은 되어야 퇴직금에도 반영이 될거같은데 이경우 승진하고나서 내년 하반기정도에나 움직이는게 맞을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어느타이밍에 가는게 맞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죠죠jyojyo
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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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후 입사취소 통보
채용검진 x-ray이상 발견 채용재검 폐 ct상 활동성결핵의심->보류판정 회사 인사팀에서는 규정과 형평성 상 대학병원 추가 소견서도 받지 않고 지정병원인 채용검진 센터에서 "근무 가능"이라고 오지 않아 채용 취소를 했습니다. 회사는 외국계 대기업입니다. 흔한 케이스가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하루 정도 검토하고 알려주셨고요 금일 종합병원에서 결핵 앓은 흔적 (전염x)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주셨고 근무가능 소견서 적어주시기로 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채용검진센터에서는 이런경우 상급병원 소견서로 회사에 이야기해야한다 하셨다가 제 상황 말하니 담당자분이 타병원 소견서 토대로 회사에서 원하는 문구가 있는지 추가 확인을 해주기로 한 상황인데요.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입니다.... 입사 번복해서 진행될 수 있을까요? (추가) 현재 공고는 오늘날짜로 새로 등록된 상태인데 재지원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재지원 가능시 채용검진은 어떻게 될지..) 현업에서는 사람도 급하고 제가 왔으면하는 상황입니다.. 처우결정에 온다고 준비까지 어느정도 되다가 엎어진 상황이에요
짱구동생흰둥이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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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준비 기간
오픽 기준 im1 나왔는데...^^ 토스로 2주 안에 im2 가능할까요...ㅠㅠ
크리스퍼양념치킨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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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15년을 압축하는 트럼프 연설 속 한 단어
1. 성공한 사람들은 왜 멈추지 않을까? (HR 관점에서 다시 보는 ‘모멘텀’ 이야기)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이런 고민 자주 합니다. 성과 잘 내던 인재가 갑자기 힘 빠진 것 같을 때 조직이 한 번 잘 굴러가다가 정체되는 순간 “잠깐 숨 고르기 하자”는 말이 조직 전체에 퍼질 때 그런데 말이죠. 하지만!!! 이 ‘잠깐’이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2. 트럼프 연설 속 한 단어, Momentum 트럼프가 이런 말을 했죠. - “모멘텀과 성공은 또 다른 성공을 만든다” 사실 이 말, HR 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왜냐면요. - 성과는 능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조직이든 개인이든, 한 번 흐름이 끊기면 다시 붙이는데 몇 배의 에너지가 듭니다 3. 성공했던 CEO가 다시 실패한 이유 트럼프 연설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 자수성가한 CEO - 회사를 키워 큰 돈을 벌고 - “이제 좀 쉬어도 되겠지” 하고 몇 년 휴식 - 이후 재창업 → 실패 이 CEO, 능력이 없었을까요? 아닙니다. 능력은 그대로였어요 하지만 모멘텀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HR적으로 보면 이겁니다. - 성과 내던 임원이 휴식 후 복귀했는데 예전 같지 않을 때 - 잘 나가던 조직이 구조조정 후 다시 못 일어설 때 원인은 하나입니다. 흐름이 끊겼기 때문입니다. 4. 저는 왜 15년 동안 안 멈췄을까 사실 저도 수없이 쉬고 싶었습니다. - 사업하면서 위기 한두 번 아닙니다 - 접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어요 그런데요. But… 저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압니다. - 저는 원래 게으른 사람입니다 - 쉬는 순간, 다시 시동 걸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이겁니다. - 속도를 줄여도 방향만 맞으면 절대 멈추지는 말자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체질에 대한 이해입니다. 5. HR 관점에서 보는 ‘모멘텀 있는 인재’의 특징 위와 같은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모멘텀 있는 인재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완벽하려고 멈추지 않습니다 - 작은 실행을 계속합니다 - 결과보다 리듬을 먼저 만듭니다 반대로 요즘 조직에서 자주 보이는 모습은 이렇죠. - “요즘 동기부여가 안 됩니다” - “방향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은요. - 동기부여가 사라진 게 아니라 - 이미 멈춰 있었던 겁니다 6. 그럼 직장인·취준생·조직은 어떻게 모멘텀을 만들까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래 요약입니다. 1) 작은 실행 - 이력서 1줄 수정 - 교육 영상 10분 - 보고서 초안이라도 작성 2)반복 - 매일 같은 시간 - 같은 행동 - 결과보다 ‘했다’는 감각 이게 쌓이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 “나 요즘 좀 하고 있는데?” 이 자존감이 다시 행동을 부릅니다 이게 바로 모멘텀입니다. 생물적인 개념이에요. 7.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도 사람과 똑같습니다. 성과 나는 조직은요 늘 대단한 전략을 써서가 아닙니다 작은 성공을 끊기지 않게 계속 연결합니다 신축아파트보다 재건축이 어려운 이유와 같습니다. 한 번 멈춘 조직을 다시 움직이는 건 처음 만드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8. 그래서 제가 늘 경영진에게 하는 말 - “완벽하게 바꾸지 마십시오” - “중단 없이 조금씩 가십시오” 속도보다 중요한 건 '방향, 지속성, 흐름'입니다 달리는 사람에게만 기회는 보입니다. ex) 요즘 저희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모임에서도 비슷한 이야기 많이 나옵니다. - “요즘 팀이 예전 같지 않다” - “인재들이 멈춘 느낌이다” 결국 답은 하나더군요. 다시 작게라도 움직이게 만드는 구조 그게 인사의 역할입니다 ;;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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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40대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하다 최근 회사가 어려워 지며 권고사직을 하게되었습니다. 밖은 많이 춥다며 버티라는 조언이 많았지만, 함께 하던 동료,상사, 정치 속에서 버티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저에게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일이 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고, 오랜 경력과 커리어로 어려워진 업계 이직은 쉽지 않으며 업계 또한 계약직과 낮은 포지션 자리만 있는 상황에 제가 뛰어들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오랜 커리어로 서류합격은 하더라도 최종에서 몇번 탈락하니 자존감을 회복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취업을 포기해야하는 걸까요 무엇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퇴사는 스스로 무기력함을 만드는 중입니다.
재미지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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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해야될까요
학점은행제로 학점 만들어서 지거국 편입하고 금융공기업 It로 입사하였습니다. 학벌컴플렉스가 있어서 인지 대학원 진학에 관심을 가지던 중 정보관리기술사를 알게되어서 2년쯤 도전하고 있는데 58점 허들을 못 넘고 있네요. 공부하던 중 결혼도 하게 되었고, 아내가 내조 해주고 있는데 행복한 신혼기간을 보내지 못하고 벅차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마음이고 저도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연이은 낙방에 당장 다가올 2월 시험도 떨어질것 만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기술사를 포기하면 또 뭘 해서 내 가치를 만들어야 되나 이 고민도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있고 커리어에 대한 압박이 절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당장 2월 시험은 응시할 예정인데 그 이후에는 좀 내려놓고 가정에 충실하고 건강 관리를 해야될까 싶네요.. 혹시 저같으신 분이 계실까 싶어서 주저리 작성해봤습니다.
댕댕아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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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 결국 발목을 붙잡나봐요 ㅠ
며칠전 헤드헌터를 통해 오퍼를 받았습니다. 근데 석사가 필수인 JD였구 저는 학사출신이었네요.. 헤드헌터분도 제대로 못알아봐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셨지만 아쉬움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한 분야에서 경력이 10년차이지만 역시 늦었다고 생각할때 석사를 지원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momok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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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후회..ㅠㅠ
1달안되서 업무가적성에안맞는거 같아서 퇴사했는데 자꾸후회가되네요..대표님도한번붙잡았구요 다시연락드려 재입사가가능한지여쭤보는건실례겠죠?ㅠㅠ
마초엄마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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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 후 대기
최근에 지원해둔 공고가 있는데 원래 채용 프로세스에는 서류 -> 면접 -> 신체검사 이렇게 되어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전화인터뷰 하자고 해서 진행했고 실제로 같이 일할 팀장님 같으셨는데 HR과 협의후 금방 연락 줄거라고 했어요. 근데 지금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ㅎㅇㄹㄹㅇㅎ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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