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대학생때 취업을 해서 현재 4년 조금 안된 상태입니다. 생산작업자로 시작해서 품질관리팀으로 이동 후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인사 이동 시 품질관리 업무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투입되고 나서 보니 공정관리나 품질관리 업무보다는 개발 업무에 조금 더 치중되어 있더라고요,, 단순 개발만 하는거면 모르겠으나 제 직책 특성상 생산팀과 영업팀 사이에 껴서 애매한 위치에 있다보니 뭐만 하면 이거 어떻게 처리하냐 저거 어떻게 처리하냐 진행상황 어떻게 되고있냐 등등 뭔가 솔직히 제가 처리 해야 할 업무가 아님에도 저한테 던져놓는 형태도 많은 것 같고 거기에 더불어 개발 업무 시 실패하는 샘플들에서 오는 스트레스까지 겹치니 지쳐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ㅠ 현재 회사가 중소~중견 정도인데 이쪽 업계 기준으로 제 연차에 비해 연봉은 많이 받는 편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버티라고 하면 어떻게든 버틸 수는 있겠으나,, 최근 들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제 생각에는 저보다 상급자 위치에서 내려야 할 정도의 결정을 제가 하는게 맞나? 하는 업무가 반복되다보니 자꾸만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최근 타 회사 품질관리 직무로 이직제안이 들어왔는데, 보통 이직 시 연봉을 최소 동결 혹은 인상하는 것이 보편적이라고 들었으나 아마 해당 회사로 이직하게 되면 연봉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연봉 기준 최대 4~500정도까지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돈만 보면 버티는 게 맞는데, 여러가지 생각하면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현재 주임급이라서 대리급으로 이직은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 회사에서 대리급 연차까지 버티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연봉 인하 이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02월 23일 | 조회수 268
멍
멍망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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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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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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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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