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쌩퇴사 조언부탁드리고자 글 작성합니다. 현재 29살이고 3년조금 넘는 경력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이고 다니면서 경력쌓고 이직할 생각으로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아닌거 생각이 들었지만 조금만 더 다니자하다보니 중간에 야간대학원도 같이 병행하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게됬습니다. 2년 근무했을 시점부터 회사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졌고 그때 정신과를 방문해보니 병명을 판정받아 일년정도 약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마찰있던 직원분들이 이직을 하시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줄어들었지만 그분들이 맡아 하시던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팀내에 해결할 능력이 있는 사람은 없다보니 이전 데이터들을 뒤지며 업무를 진행중인데 작년부터 일적인 스트레스기 너무 심해 위축되고 일진행은 되지 않으니 불안하고 그동안 했던 업무들도 진행을 잘 못할정도로 바보가 된것처럼 멈춰버렸습니다. 잠도 잘 못자고 밥도 잘 못먹고 하다보니 살은 계속 빠지고 주말에도 잠만 잘 정도로 일상생홯이 잘 되지 않아 논문졸업하려했던 대학원도 병행을 못할거 같아 막학기를 남기고 휴학예정입니다. 매일 안좋은 생각과 위축된 감정이 들다보니 너무 피폐해져 이직준비도 잘 되지않고 현재 쌩퇴사를 하고 휴식기간을 가져야 할지 고민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정신병이 발병하면서 나타났던 증상들로 인해 모아둔 돈이 거의 없고 경력내용들을 돌아보니 물경력인것 같고 쌩퇴사후 재취업이 어려울것 같다는 불안감에 퇴사가 망설여집니다… 현재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어려워질 정도로 망가진거 같은데 이걸 계속 붙잡고 있는게 맞는지 현실적인조언 부탁드립니다..
퇴사 조언부탁드립니다.(긴글)
02월 21일 | 조회수 178
둥
둥둥둥이
댓글 6개
공감순
최신순
알
알로하알로
5시간 전
대학원 + 회사 + 이직준비라뇨... 너무 빡센데요
스스로 불안해서 몰아치다보니 그러신 것 같아요
하나를 빼셔요
휴학하고 이직하시든, 질병휴가(안된다고 하셨으니 무급휴가를 쓰시든), 대학원졸업 후 이직준비 하시든..
대학원 + 회사 + 이직준비라뇨... 너무 빡센데요
스스로 불안해서 몰아치다보니 그러신 것 같아요
하나를 빼셔요
휴학하고 이직하시든, 질병휴가(안된다고 하셨으니 무급휴가를 쓰시든), 대학원졸업 후 이직준비 하시든..
(수정됨)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