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시행사 경력자 시공사 영업직 어려울까요
부동산학사, 자격증은 아직 없습니다. 시행사 경력 3년, 토지매입부터 분양, 착공까지의 공동주택 사업 싸이클 경험이 있습니다. 시공사 영업업무로 이직을 원하고 있는데 어려울까요. 이력서 쓰는 곳마다 불합격통지가 와서 선배님들께 팁을 좀 얻고자 글을 남겼습니다. 조언해주실 말씀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드릴
25년 11월 26일
조회수
252
좋아요
0
댓글
0
어쩌다 커리어가 조금 꼬인 임산부...
안녕하세요. 9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수습 3개월 계약직으로 있다가 그쪽에서 처우 관련하여 말을 바꿔서 결국 3개월 계약만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퇴사 2주 전에 임신 사실을 알았어요.. 면접을 보고 있긴한데 면접때 임신 사실을 밝혀야 할까요? 아무도 안뽑아줄거 같긴한데.. 말 안하고 입사하면 좀 그렇겠죠?ㅠ 지금 당장 입사한다고 해도 6월 출산 예정이라 뭔가 출산휴가 쓸 때 눈치 보일 것 같기도 하고... 애기가 온 것은 축복이지만 어쩌다 커리어가 꼬인 기분이네요 ㅠㅠ
ui
25년 11월 26일
조회수
675
좋아요
3
댓글
3
1차 면접 합격 후 최종 면접 대기중인데 공고 마감
마감일은 일주일 뒤긴 했는데 갑자기 공고 마감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러면 이미 뽑은걸까요? 아니면 면접 보는 애들 중에 뽑자 이거일까요? 공채는 아니고 수시채용이라서 제가 1차 면접 본 날에 이미 1차 합격하고 최종 면접 대기중인 분도 계시다고는 들었습니다.
동동주와막걸리
25년 11월 26일
조회수
514
좋아요
0
댓글
1
마케팅 2년반 경력으로 더 나은데로 이직 가능할까요?
병원 블로그 운영 및 sns 관리 담당으로 근무한 지 2년반 되었습니다 요새 회사를 너무 그만두고 전혀 다른 분야로 이직하고 싶지만 작년에 결혼한 유부녀라 당장 때려치기도 망설여지는데요 퇴사 후 만에 하나라도 빠른 시일 내 재취업이 안될 시 발생할 생계 이슈가 제일 큰 걱정이지만 그 못지않게 지금 일하는 곳이 물경력이 되어 제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지 고민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를 때려치고 싶은 이유와 제가 생각한 회사의 문제점은 이렇습니다 1. 전팀장이 몇달 전 퇴사하고 2개월 전 저랑 같은 주임이었던 원장 친구 한 분이 팀장 달았는데 기존에 일이 겹친 적이 없다보니 팀원의 실무에 대해 잘 모르면서 알려고하는 의지도 없음 오히려 제가 자기를 알려줘야 된다라고하는데 안그래도 제가 먼저 입사했는데 다른 회사에서 전혀 다른일 하다가 저보다 늦게 입사해놓고 원장 친구라는 이유로 입사하자마자 주임 달더니 친구 찬스로 먼저 승진한 것도 제 입장에서는 부당하다 느껴지는데 팀을 이끌어야하는 입장이면 적극적으로 팀원의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려는 성의라도 보여야 되지 않나요? 본인 업무도 있는 것처럼 저도 입사 초와 달리 병원 분원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뒤로 제 업무만 하기에도 바쁜 날이 많은데 제가 일일히 다 알려줘야되나요? 제가 어떻게 매번 찾아가서 떠먹여주듯이 뭘 모르는지를 물어보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어떤게 성과인지를 알려주나요? 2. 병원 경영진들은 마케팅에 마자도 모르면서 예약률 떨어지면 앞에서는 상위노출 신경 안쓰는 척, 제탓 아닌척하면서 은근히 블로그 상위노출 안된 탓으로 돌림 병원 특성상 성수기 비수기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로직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리고 10년전처럼 상위노출 된다고 무조건 환자들이 찾아오는 것도 아닌데 그걸 아무리 매주 보고서로 얘기해도 들어먹질 않음. 보고서를 매주 보내고 어떻게든 내가 한 일과 성과가 한 눈에 들어오게 작성 방식 개선해서 제출해도 피드백이 없어 내가 뭘 잘했고 뭘 개선해야하는지 모르겠음. 물론 마케팅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이지만 어떨때는 저를 무시하나 싶을 정도입니다. 3. 가끔은 이상한 회사 운영 방식 마치 병원과 독립된 광고대행사처럼 회사명 따로 지어줘놓고 운영 방식은 병원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 시켜서 소속을 헷갈리게 만듦. 특히 연차 부분에서 정말 급한 일 생긴 경우 제외하고 한 달 전에 미리 신청하는 부분이 제일 이해 안됩니다. 이걸 저와 달리 할 말 다하는 후임이 현팀장한테 건의해서 그나마 전월 말일까지 신청하는걸로 완화됐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회사에서는 당연하게 해주는 기본 복지를 원장은 자신이 엄청 신경쓰고 챙겨준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에 퇴사 지른 적 딱 한 번 있긴 합니다. 이유인즉슨 전팀장이 이미 과도한 업무량으로 자주 야근하게 만들어놓고 야근각 서면 지한테 도움 요청하라해서 한번 도움 요청했더니 지 바쁘니 일정 부분까지는 늦더라도 다 하고 가라고 하여 혼자 야근해서라도 다하고 말지 하고 도움 요청 안하면 왜 말 안했냐 아주 무슨 이중인격자인줄 알았습니다 별거 아닌거에 혼내는 것도 일부러 직원들 다 보는데서 혼낸 적도 여러번 있는데다 하루는 같이 야근하는데 울면서 지가 해야 할 일 똑바로 안해서 원장한테 혼난걸 저보고 울면서 마케팅이 적성에 맞는거 같냐, 너는 다른일이 맞는 것 같아 ㅇㅈㄹ하고는 다음날이 주말이었는데 자고 있는 저를 전화로 깨워서 월요일에 지적해도 되는 정말 별거 아닌 실수로 ㅈㄹ을 하니 그게 트리거가 되서 빡친 상태로 퇴사 질렀으나 원장이 무조건 잡으라했다해서 한번 잡히고 지금까지 근무 중입니다...기혼자라 그만두고 싶어도 망설여지는 것도 있고 31살 되도록 1년 넘게 일한 경력이 없기 때문이죠... 현팀장에 대한 불만도 쌓여 결국 화병 생겨 안해본 취미 생활 찾아보고 있으나 퇴근하고 집 가면 취미생활 할 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여기서 더이상 성장이나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어 마음 같아서는 당장 퇴사 통보하고 잔뜩 쌓인 남은 연차 다 써서 다음달에 퇴사하는걸로 하고 싶지만 안그래도 좋지 않은 취업 시장에 한 회사에 2년반 경력은 애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병원이라는 분야가 내용이 매우 제한적이다보니 물경력 가능성이 높아 보여 아예 다른 분야로 이직을하든 같은 마케팅이라도 다른 업종으로 가더라도 지금보다 나은 회사로 갈 수 있을지...업그레이드가 아닌 옆그레이드가 되는게 아닐지 걱정됩니다 여러분이 저라면 이직 희망 분야가 어떻든 3년을 채우시겠나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만 두실 것 같나요...특히 저랑 비슷한 일 하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
kkk | 빅마우스
25년 11월 26일
조회수
297
좋아요
0
댓글
1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키다.(구매자재 이직관련)
안녕하세요. 승강기 업계에서 필드업무>자재관리 업무로 직무변환해서 동일회사 8년간 다니고있는 30 대 직장인입니다. 회사와 이런저런 사연이있어 퇴사 결정을 하고 이직을 알아보고있는데, 막상 나와보니 제가 이렇다할 전문성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퇴사하기 전 호기롭던 때와는 달리, 제가 하던 업무가 과연 다른 어느회사를 가면 인정을 받을까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물론 동종업계로 가면 좋겠지만, 승강기 산업분야가 워낙 작다보니 대기업 3 사 아니고선 제가 갈만한회사가 딱히 없더군요. 그래서 눈을 돌려 비슷한 계열인 건설사 자재관리, 자재구매나 기타 업종 자재관리 업무 포지션을 보면 제가봐도 제 경력을 인정해주며 저를 쓸 이유를 찾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급여를 낮춰서 이직하긴 싫어서 무조건 경력직으로 이직을 성공하고싶은데, 제가 할 수 있는 어필이나 취득해야할 자격증이 뭐가있을까요? 제가 하던 업무는 거래처에서 자재발주, erp관리(업계 자체 erp), 영엽지원, 재고관리 등 입니다. 어느 직무로 앞으로 커리어를 쌓아야할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네요. 현재는 승강기기능사 자격증만 보유하고있고 opic, 구매자재관리사, 물류관리사, erp정보관리사 자격증을 준비할까합니다. 과연 제가 가는 방향이 맞는지, 준비하는 자격증은 적당한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업무는 타업계 동일한 구매/자재관리나 외자구매 등의 무역회사 일도 한번 해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닝
25년 11월 25일
조회수
312
좋아요
0
댓글
2
통번역사의 미래
통번역사 전망 어떤가요? 언어에 관심 많아서 통번역 대학원 들어가고 싶은데 AI 통번역이 발전하면서 통번역사 전망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통번역사는 페이나 안정성이 궁금합니다
프로스페로2
25년 11월 24일
조회수
809
좋아요
2
댓글
8
형들 이직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직을 할까하는데 형들 인생선배로서 의견부탁해요. 1. 현재회사 - 업계에서 이름만 들어도 아는회사 - 연말 성과금있음 (들쑥날쑥이긴하나 없었던 적은 없음) - 거리 40km이나 통근버스 있음 - 워라벨 나쁘지않음 2. 이직회사 - 업계에서 생소한 회사 - 연말 성과금없음 - 거리 60km / 통근 버스 없음 - 현재회사+성과금보다 1000만원정도 올려서 협상가능 - 직책있음 기타 금전적인 복지 (출산장려금 등)큰 차이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도와주세요!!
생생정보통
25년 11월 24일
조회수
325
좋아요
1
댓글
4
다들 백수 생활 얼마나 하셨나요?
전 올해 1월 퇴사해서 지금까지 백수네요.. 퇴사 후 면접을 여러번 보긴 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아직 그대로네요 최근엔 면접도 잘 봤다고 생각하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 합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워터마크
25년 11월 24일
조회수
1,965
좋아요
67
댓글
13
직전년도 보다 연봉이 낮은 경우 연봉협상
24년도 연봉보다 25년도 연봉이 낮으면 24년-25년 연봉 사이로 처우조정이 되는 경우가많나요?
이직원러
25년 11월 24일
조회수
461
좋아요
0
댓글
5
리멤버 채용담당자가 직접보낸 공고
이렇게 계속 추천이 날아오는데 진짜 채용담당자가 제 이력서를 보고 직접 보낸게 맞을까요? 직무가 일치하지않거나 자격요건이랑 달라도 계속 저렇게 오더라고요 넘 궁금해요ㅠ
봄왕
25년 11월 24일
조회수
1,035
좋아요
2
댓글
4
대기업 정보 보안 직무 이직 서류전형
대체로 대기업 정보보안 포지션 3년차 이상 경력 공고 서류 통과의 스펙은 어느정도 되나요?
연봉상승
25년 11월 24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1
사무직이 생산직으로 간다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 다님에 있어 번아웃을 느낀 1인입니다. 막상 출근을 해도 즐거움이랄게 없는 그저 8시간 시간 때우기의 삶에 지친것 같습니다. 누가 회사를 즐겁게 다니냐. 즐겁지않으니 돈을준다 하지만 그래도 이젠 동기부여라던지 추진력이란게 없네요. 30중후반으로 가면서 더더욱 그래보입니다. 이럴꺼면 그냥 생산직을 해서 돈이라도 더 벌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요즘 자주 드네요. 경력관리가 엄청 잘되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이런식으로 해서 생산직으로 갈수나 있을지 모르갰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채용담당을 해보신 선배님들. 사무직의 경력자가 생산직으로 지원을 한다면 어떠심니까? 어떤 부분이 의심스러우신지 궁금합니다.
울동네
25년 11월 24일
조회수
308
좋아요
2
댓글
4
제약 기획관리 업무 이직관련
현재 국내제약에서 기획업무중인데 헤헌통해 비슷한업무로 이직제안이왔습니다 계약연봉은 200정도 다운이지만 성과 상여 합치면 영끌은 더 업이고 복지는 제안온곳이 훨씬좋네요 근무지가 현재 다니는곳은 1시간좀 넘게 걸리고 제안온 회사는 30분이면 가능합니다 매출규모는 현회사가 한 3.5배도 높지만 워낙 현재 회사 상황이 엉망이기도하고 또 가서 환경이나 업무강도가 더 심할까 걱정이기도 한데 소중한 고견부탁드립니다
hahaha77
25년 11월 24일
조회수
154
좋아요
0
댓글
1
[이직고민]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능력 있는 분(?)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인 토종 워킹맘입니다 10년 차 국내 기업들만 다녀서 영어 역량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수능 이후로 영어를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이직하려니 "영어 커뮤니케이션에 능력 있는 분" 우대사항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무엇으로 이를 증명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지 경험담을 듣고자 합니다 워낙 해외 대학/외국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그런 분들은 학력과 경력으로 증명이 되실 텐데 국내 토종 경력자분들은 무엇으로 영어 실력을 증명하셨나요? 그에 맞추어서 시험이든 무엇이든 열심히 준비해 보려 합니다 💪
긍게
25년 11월 24일
조회수
284
좋아요
0
댓글
3
예전에 저를 면접에서 떨어뜨렸던 회사
리맴버 리쿠르터가 몇주전부터 제 프로필을 조회했다고 계속 노티가 오네요. 지금이라도 오라고 하면 갈 의향은 있는데 제가 커피챗이라도 요청해봐야할까요? ㅎㅎㅎ 지금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해서 다들 나가는 분위기라 ㅠㅠ
전기차충전소
25년 11월 24일
조회수
451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