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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험 대학원
구매 직무에서 재보험으로 직무 변경하려고 합니다. 재보험사 취업하려면 보험 스펙 없는 제가 갈만한 국내 및 해외 대학원 과정 있을까요?
프로스페로2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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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네요 정말 이정도일줄은..
8월 퇴사 7년차 입니다 재취업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안되네요 경력 핏한 곳들만 넣고 있는데 당연히 되리라 생각했던 곳마저 서류가 탈락되니 진짜 막막하고 우울하네요.. 그간 면접은 5번정도 봤는데 다떨어지고 1군데만 1차면접 결과 기다리고있어요 여기도 뭐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는데 내년까지 넘어가야할지 미치겠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만 이런걸까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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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보러 왔는데
입문 QR 보내준다더니 면접 30분전까지도 안와서 데스크에 신원조회 직접 부탁했고 면접 10분전인데 담당자 코빼기도 안보여서 로비에서 서성이고 있네요. 이러면 사실 나한테 관심 없는거죠? 그냥 심심해서 보자고 한건가.. 난 연차까지 쓰고 차 밀려가며 온건데ㅡㅡ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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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네요...
제가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을했는데 (면접은 지방종합병원 총무) 연봉이 너무 낮게 측정이 됬네요 직급도 한 단계 낮추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연봉이 600만원 낮추고.. 원래 병원 연봉이 낮나요? 아무리 의사랑 간호사 위주라고 하지만 경력이 9년은데... 이직이 고민이네요..ㅜ
쓰앵
25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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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에서 mba후 vc
현재 리테일/패션 업계 전략기획팀에 있습니다. 대기업이긴하지만 너무 한정되어있는 업무 레인지와 (신규사업이 너무 어려운 상황) 사내 분위기로 이직과 커리어 변경을 고민하고있습니다. 6년차이구요. 카이스트 프로페셔널 mba 입학(파트타임)을 고민하고 있는데, 졸업 후 vc로 커리어를 바꿔보는 것을 꽤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신사업 인큐베이팅에도 관심이많고 (망했지만 창업 경험도 있고, 다양한 업계 트렌드에 밝습니다) 아무래도 성장에 제약이 있는 일반 회사원보다, 성과기반으로 뛰는 직무를 시도해보고싶어서요. 혹시 비슷한 커리어 패스나 카이스트 mba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면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mmmmmimi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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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제로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사례
실제 중견에서 1-2년 근무후 대기업으로 이직한 사례를 많이 보시나요?
미리밈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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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되어 글을 작성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 31살 여자입니다. 커리어와 이직 관련 고민이 많아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처음 글을 작성해봅니다. 제가 다니느곳은 ..대기업 계열사 중 하나로 대기업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 내년에 4년차고요, 그래서, 복지나 처우 같은 경우도 비슷하게 받고있구요. 다만, 제가 하는 일이 인사총무경영지원일인데, 이게 제대로 체계가 딱 잡혀있는 일이 아니라 지원 업무로 일을 계속 쳐내고 있어요. 연차가 쌓인다고 경력이 쌓이는게 아닌 사무행정보조입니다 딱. 사실 저는, 4년제 문과생으로 이 회사에 들어온것도 나쁘지않고 남들이 봤을때 번지르르한 회사라 포기하기 힘든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일을 하면서 현타와 인사업무가 맞는가에 대한 고민이 많더라구요... 이럴 경우 여러분들은 혹시 이직이나 아예 커리어를 바꾸실까요?
시무시무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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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을 위한 면담에서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이직 기회를 잡게 되었습니다. 내일 바로 팀장님께 퇴사 관련 면담 요청을 드리고자 하는데, 퇴사 사유를 이직이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괜찮을까요? 업계가 정말 좁고 한두 다리 건너면 다 아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사명까지는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이직한다는 사실까지는 말씀드려야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 번도 이직을 해보지 않아서 무엇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회사를 다니는 친구는 혹시 지금 회사에서 이직처가 제시한 처우를 묻는다면 조건을 더 좋게 해서 잡으려고 할 수 있으니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하는데 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비록 지금은 나가고 싶은 회사지만, 제 첫 회사라는 애착도 있고 팀장님도 정말 좋은 분이셔서 되도록 좋은 감정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첫 마디를 어떻게 떼어야 할지, 팀장님(이후 사장님과 면담을 하게 됐을 때도..) 어디까지 말씀드려야 할지 조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출근하는고양이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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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커리어 질문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ETF전략팀으로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쌩신입인데 주변에 운용사 지인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1. ETF 전략팀으로 간다면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나요? 2. 추후 ETF 상품개발 쪽으로 갈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야수의심장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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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차장, 두 회사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기계설비 10년차 차장입니다. 두 회사 제안 중 어떤 선택이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대규모(소방성능), 공공, 지열, 지역난방 등 여러 용도와 시스템 등 다양한 프로젝트 PM(부PM) 경험 다수 있고, 전체검토·협의·일정·회의 등 실질적인 PM 기능을 수행해왔습니다. 현재는 커리어 확장성과 안정성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 회사1 (중견 규모) 근무시간 · 09~18시(주 5일) 역할·조직 구조 · 주거팀 배치 · 인원·구성·직책 관련 설명이 모호 (직급 확정X, "중간 실무자”) · PM은 이사·부장 고정 → 저는 중간 실무 + 도면 비중 높음 업무 성격 · LH·주거 위주 · 야근 매우 적다고 근무 일지로 설명 (LH 특성상 의문 있음) · 스펙 편중으로 다른 유형의 프로젝트 경험은 제한됨 소통 분위기 · 면접은 대표 단독 진행(팀장은 바빠서 불참) · 다음날 팀장이 여러 차례 전화, 팀장은 전화로 면접본 느낌 급여 시스템 · 월급 지연 리뷰 다수 · 윗직급에서 월 단위 지연된 적 있다는 얘기도 들음 · 급여는 대표가 직접 관리 →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루틴, 분업된 구조, 야근 적음 쪽에 가까운 회사입니다. 다만 PM 역할 확대나 스펙 다양화는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 회사2 (소규모 7~9명) 근무시간 · 08~17시 (주 4.5일(금요일 단축 근무)) 역할·조직 구조 · 전체 인원 소규모 · 사장이 실무 + 의사결정 직접 → 의사결정 빠름 · 중간 실무 + PM 업무 성격 · 도면 + 검토 + 협의 모두 참여 · 스펙 폭이 넓고 프로젝트 참여 범위가 큼 · 최근 야근 증가 추세 소통 분위기 · 면접에서 실무·프로젝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 · 경력 방향이나 역할 조율이 직접적·명확 보상 시스템 · 연봉은 회사1과 유사 + 자격수당 별도 · 소규모 특성상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음 → 전체적으로 성장 속도 빠르고 PM 경험 확장 가능, 반면에 업무 폭 넓고 책임도 커지는 구조로 느껴졌습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 특성상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어, 커리어 방향에 따라 장단이 명확히 갈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시각에서 봤을 때 어떤 방향이 더 나을지 편하게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jshsbsh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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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자문구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화성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러입니다. 본사는 경상도에 있는데 본사위치가 위치인지라 업무는 화성에서 하는데 제작은 본사에서 합니다 그래서 항상 본사출장이 기본인데 이번에 좀 기분이 그렇던 점이 있습니다 회사가 재정상황이 어려워 저번달 월급이 2주정도 밀려서 나왔습니다 출장비는 2달전것부터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현장에서 사람을 내려보내달라고 내려간 상황입니다. 내려가기전엔 2주 로테이션으로 교대근무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해주셨고 우리쪽 인원도 한두명은 찬찬히 내려갈 예정이다. 책상이나 방같은거 미리 확보해둬라 이야기까지 들었습니다. 전 12월 중순쯤에 입주계획이 잡혀있어 평일까지 연차를 써야해서 지금 딱 2주정도 생각을 하고 내려갔었습니다. 회사와 상사 동료들분께도 1달전부터 이야기했고 다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현재 회사 사정이 사정인지라 출장자에게 법인카드로 지원하던 모텔사용하지말고 회사 기숙사에서 숙식을 해결하라고 합니다. 근데 문제가 여기서 발생했는데 다음주 다른팀 인원이 내려와서 방을 같이 써야하는데 3명정도로 4인1실을 쓰라합니다. 그러고는 모텔쓸거면 개인 경비 처리해라 하는데 문제는 출장비가 3개월치가 밀린거죠…. 말의 앞뒤가 안맞는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전 사무실에 이야기를 드렸더니 말이 180도 바뀌어서 내려갈 계획없다 지금 장비 2월까지 현장대응해라 우린 양산장비 설계해야한다 우리가 내려가는 2월에 넌 올려주겠다 그때올라가면 경상도 안내려가게 해주겠다하면서 제가 아....아.... 그러니 불만이냐?? 그럼 너가 설계하던가 이런 한마디 던져버리네요. 회사에선 방도 지원도 안해주고 출장비도 3개월째 밀리고 월급도 한번 밀린판국에 진짜 이걸 참고 다녀야 하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P.S)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늘 의사를 이야기드렸고 알겠다는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대응도 아닌 대응하고있는데 팀원들은 전화론 우리팀 대표로 내려가신거라 수고좀 해주세요 하는데 또 현장대응대로 하면 또 현장입맛대로 끌려가는것같다 라는 둥 현장과 저희팀 중간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않는 이야기에 솔직히 마음에도 들어오지 않았고요.... 내일 퇴직원 전자결재 올릴 예정입니다. 연차기간 포함 보름정돈 해외여행으로 머리를 식히고 싶었으나 다음 회사도 한달이상 기다려달라는건 도리가 아니여서 20일까지 인수인계 후 1주일 연차기간내 이사마무리하고 쉬는 타이밍없이 내년초에 첫발을 내딛는걸로 생각을 마무리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간편한하늘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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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여자 kicpa 준비 ... 괜찮을까요
혼자 사업하다가 접고 3년전에 준비하다 떨어진 cpa 공부를 다시하고 있습니다. 사업빚 3천만원 안고 본가에서 지내요. 어머니께서 아량이 넓게 절 품어주시는데 ... 실은 공부하면서도 불안해요. 550 만점일 때 300점대 초반으로 떨어졌거든요. 전업 2년하고 금공 준비해서 수출입은행 지원했는데 거기선 면탈하고요. 결국 사업(1인 기업)하다가 잘 안풀려 여기까지 왔습니다. 돌고돌아 '증'이 주는 안정감이 너무나 부러워 다시 공부하고 있어요. 잘 할 수 있겠죠? 집에서 지내는게 염치가 없어 죄송하고 그러합니다... 마음만 답답해 뭐라도 얘기를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undeux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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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쪽 컴플라이언스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이나 이수증 있는게 가장 좋을까요? 참고로 은행쪽 운영리스크 경력 2년정도 있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해요~~
쿠루루루
25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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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중반 취업고민…어디를가야할까요
이외에다시다른일알아볼까요 아님그냥급한데로 둘중에취업하는게낳을지 고민입니다..
마초엄마
25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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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무능력이였네요…..그동안 뭐했나 싶고.. 자존심고 상하구요
작성해놓고보니 제가 더 못난 사람 같아 내용 삭제합니다ㅜㅜ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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