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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지 말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1. 현회사 매출 조단위 연봉 6000 + 성과급 연봉의 5~10% 야근 월 25~30시간 사람 괜찮으나 팀장님의 성과압박 있음 커리어 정체기 거리 1시간 2. 이직회사 매출 조단위 연봉 6100 + 성과급 평균 월급 250% > 총 보상 400~700만원 높아질거 같음 야근 있는편 분위기는 모르겠는데 팀장님 별로라는 블라글 있음 커리어는 지금보다는 나을거 같은데 들어가봐야 아는거라... 거리 1시간 20분 이직사유는 커리어 확장+지금보다는 나은 워라밸을 위해서...ㅠ 제 연봉 맞춰주는 회사 찾기가 좀 힘들어서 이정도면 감지덕지 아닌가 싶은데 3자의 시선으로 의견부탁드립니다ㅠ
fgdgg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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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컨설팅 도움을 받아본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현재 구직자입니다. 한국 대기업, 외국계 대기업, 해외이직, 플랫폼 회사 등 여러 업계를 거쳤습니다. 직무도 얼핏 '디지털 마케팅 10년' 과 같이 한 눈에 읽히지 않을 수는 있으나.., 나름 한 도메인 내에서 여러 직무를 수행, 내게 주어진 큰 업무들을 열심히 달성하며 잘 해왔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이를 잘 설명하기 위한 자기소개랄까 커리어의 써머리에도 궁리를 참 많이 해왔구요. 그런데 현재 1년 좀 넘게 이직 준비 중입니다. 처음 3-4개월은 바빠서 마음만 있던 봉사활동도 하고, 미루던 운동도 하고, SQL 강의도 듣고. 이 전에도 이직 사이마다 여행/해외이사 등으로 인한 공백도 있었어서 (이 정도로 메마른 공백은 아니었지만요 ㅎㅎ) 나름 불안을 운동 등으로 잘 매니징하며 지내왔습니다. '언제는 시장이 좋았나? 나에게 잘 맞는 자리를 찾을거야' 라고 생각했던 것도 오만이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요. 좀 더 면밀하고 전략적으로 살지 못한 제 탓이 가장 크겠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지금 좀 길을 잃은 느낌이 커서 커리어 컨설팅을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은 어떠셨는지 여쭤도 될까요? 예전에는 면접에 그래도 꽤나 자신있었고, 내 커리어를 내가 가장 잘 알지 않나 (조직마다 특성은 워낙 다르니까요) 싶어 큰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제 나이와 연봉에 맞는 공고 자체가 적은 것 같아, 최근에는 계약직이나 더 적은 연봉/좀 더 적은 경력을 요구해보이는 포지션, 규모가 작은 회사의 면접을 봤는데도 탈락을 했습니다. 최종까지 다 보고 인사팀과도 콜을 하고 계약서 싸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포지션 자체를 안뽑기로 했다는 말도 듣고, 면접 분위기가 좋았는데 바로 다음날 탈락 통보를 받는 일들도 있었구요. 공고만 보던 리멤버에서 요즘 커뮤니티 글을 읽으며 위로받는 순간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루하루 살고 계신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라고, 비슷한 경험이나 커리어컨설팅을 해보셨던 분들이 경험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닉네임 밑에 PM 이라 되어있는데, 직무 안에 전사적 PM 과 같은 역할을 여러번 했을 뿐 전문적 PM은 아닙니다.
해피테일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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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어떻게 하세요?
퇴사하려면 한달전에 말하기 <- 이게 재직중인 회사 여간인데 요즘 채용공고 보면 11월 19일 필기시험 차주중 면접개별일정안내 12월 15일 출근 이런 식으로 면접에만 한달을 쓰고 있는데 이직 다들 어떻게 성공하는겁니까...
월요일실헝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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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영어능력??
설계하다가 이직해서 인하우스 PM 짧게 경험했는데요 CBRE PJM 공고가 있어서 지원해볼까 고민 중인데 혹시 영어회화 능력이 필수적일까요? 업무 시 영어 사용여부는 클라이언트에 따라 다르다던데 채용시부터 필수 조건인건지 궁금합니다
@CBRE코리아(주)
올로로아오로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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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자산운용 어떤가요?
이번에 채용공고 떠서 관심가지게 됐는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쥄미니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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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서류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헬이네요ㅜㅜ 그와중에 가고싶은 외국계 회사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검토중이라고만 뜨고 2주째 연락이 없네요 전반적인 경력은 잘 맞는것 같아요 회바회라고는 하던데..아직 낙담하긴 이를까요? 아님 마음을 비우는게 좋을까요ㅠㅠ
미뜌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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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사업기획 분야로 다시 이직이 절실합니다. 한 번 봐주세요.
지금 회사에 전략기획으로 들어왔다가 팀 해체되고 3개월 동안 방치되어서 바보 되는 거 같아 이직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정작 그렇게 팀 터트려고 대표는 전략기획 업무 하나도 몰라서 저더러 알아서 하란 식으로 제대로 된 피드백 하나 없고, 타 팀 임원까지 넘어와서 짬 시켜도 대표가 오히려 임원들 못 이기고 거기에 보태고 있네요. 이대로 다니다가는 나중에 이직하기도 힘들겠다 싶어서 퇴직금만 챙기고 바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조건 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현 직장 - SI/솔루션 - 업력 10년 - 임직원 30명~40명 - 매출액 30억 원 - 팀 해체 후 경영지원 소속으로 전략기획 업무 담당 중 - 직급은 대리, 연봉은 4300 2. 이직 생각 중인 곳 - SI/솔루션 - 업력 30년 내외 - 임직원 100명~150명 - 매출액 250억 원 - 직급은 과장부터 시작, 연봉은 5000 예상
황금비둘기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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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와 연협 중 발생한 문제입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기본급: 약 4,000만 원 성과급: 약 1,000만 원 이렇게 받고 있고, 작년에는 연협 시 사이닝 보너스 500만 원도 추가로 받았습니다. (잔류 조건이 있었던 1회성 보너스입니다.) 최근 다른 회사와 면접을 진행하게 되어 면접 전에 희망 연봉을 기입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요. 보통 새 회사에서는 사이닝 보너스도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Total Compensation으로 인정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원천징수에 찍히는 금액이라 연봉에 포함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반대로 HR 쪽에서는 1회성이라 고정 보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실제로 이직 시, 사이닝 보너스를 기존 연봉에 포함해서 5,500만원 기준으로 협상을 시작해도 되는지 아니면 기본급 + 정기 성과급만 기준으로 얘기하는 게 일반적인지, 현업/HR 관점에서 어떻게 보는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oasisman
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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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브랜드도 영향을 많이 받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외부몰+자사몰을 3년째 맡아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MD입니다. 제가 일하는 브랜드가 시장에서 저가 브랜드라는 인식이 있는 곳인데요. 하지만 신입으로 입사해서 여러 팀원들의 퇴사·휴직 인수인계를 모두 맡으며 실무 범위가 넓어졌고, 이 경험들이 이직할 때 강점이 될 거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경력기술서 첨삭, 헤드헌터 통해 이력서도 몇 번 전달했고, 직접 여러 곳에 지속적으로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곳에서도 연락이 없네요..ㅠㅠ 이쯤 되니 제 경력보다 내가 일하는 브랜드의 이미지 때문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저랑 같은 상황에서 이직을 경험하신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상황을 벗어나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거나 수정해야 할까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투스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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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연봉 그대로에 성과급은 평균 15~17% 나온다는데 이정도면 성공했다고 봐야 하나요.. 지금은 10% 수준인데 성과급은 변동성이 워낙 높아서 옆그레이드 느낌이 들어요... 제가 직급 대비 연봉이 높아서 연봉 못올려준다는 회사가 너무 많더라구요.. 다들 이직 시 연봉협상 기준을 어떻게 가져가시나요?ㅠ 연봉 기준으로 몇프로 이상 인상 아니면 안간다던지... 아니면 그냥 다 합쳐서 오르면 가시는지..
fgdgg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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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할지말지 매우 고민중입니다 조언좀구해요
사실 고민중이라고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붙으먼 바로 가고싶습니다.. 이미 이 회사에서 폐급 경력직 된거같아 맨날맨날 속상해요 나이는 30살 사회경력은 4년 현회사 포함 4개 회사를 다녀서 사실상 한 회사에 길어봤자 2년 나머지는 계약직도 전전해서 1년씩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현상황] - 광고대행사 AE - 전회사 권고사직으로 잘림 5개월 공백기 후 광고대행사취업(AE, 유관경력은 거의없지만 인정받아서 경력직으로 입사) - 회사 규모가 크진않음 10명 - 이직한지 8개월됐는데.. 적응을 너무못함 - 업무도 안익숙하고 잔실수 많아서 팀장한테 찍힘 - 맨날 혼남 - 대놓고 혼나서그런지뭔지 팀원들도 날 안좋아함 - 나이는 내가 젤 많음 그와중에 - 연차 , 나이 어린 다른 팀원들이 비중있는 업무하고 나는 쩌리 [이직할 회사] - B2B 마케터 - 규모가 큰 외국계 기업의 자회사 - 자회사가 시작단계 - 시작단계라서 브랜드가이드라인, 홍보브로셔 등 기획해야할 게 많음 - 마케팅 전문가는 없다고함…. (이게 젤 걸림) 조언 부탁드립니다
iiiig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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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로 이직해도 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맞지 않는 업무와 사람들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있어요. 근데 마침 한 회사를 발견했고, 여기서는 업무적 성장과 함께 제가 원하는 직무를 계속 수행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여기 규모가… 좀 많이 작아요. 연봉은 꽤 주기는 합니다. 현 회사 계속 다니는건 도저히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못다니겠다는 생각만 계속합니다.
쏴리쏴리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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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ipcc 시스템엔지어입니다. 그동안 회사생활하면허 네트웍 역량을 많이 쌓았고, 같은 동종업계 혹은 네트웍 , 클라우드 회사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좀처럼 쉽지않아 너무 광범위한 기술이지만 어떤 스킬을 습득해야되는지, 개발언어도 같이 해야되는지 고민이 많은데 우선 쿠버네티스와 도커를 학습중인데, 실무경험이 없습니다. 조언 및 충고 부탁 드립니다.
할수있다다다다닫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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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ting manger in dubai
요즘 저는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반복되는 일상과 끝없는 책임 속에서, 때때로 나는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5년 동안 시리아와 UAE에서 영업과 마케팅, 팀 리딩,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두 회사를 적자에서 흑자로 돌리고, 팀을 구성하며 조직을 성장시키는 과정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단순한 성과나 숫자가 아닌, 내 삶의 의미와 나 자신을 찾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외롭기도 합니다. 매일 익숙한 것들을 떠나야 하고,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 깊이, 저는 변화와 성장을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경험과 열정을 서울에서 펼치고 싶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팀워크와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서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분이 있다면, 조언과 응원을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와 격려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참고: 아직 이사하지 않았으므로, 이 게시물에 대한 여러분의 댓글이 이사할지 말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Nubar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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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정인 회사가 있는데 회사리뷰를 보니
블라인드, 잡플래닛을 보니까 kpi가 많이 빡센 편이고 수습전환이나 권고사직 이슈가 있더라구요. 그정도는 아니다 이런 말도 있긴 한데.. 고용의 안정성 면에서 조금 걱정이 되는데 면접이라도 보기는 할까요? (계속 이직 시도 중에 있기는 있습니다ㅠㅠ)
야미얌
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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