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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것마다 실패하면 어떻게 살아가나요
자의가아닌 타의로 계속 생계에 문제가 생기는데, 예전에 누가봐도 이길만한 것들도 신고도 안먹히거나 소송도 어이없는 판결나거나 정말힘든적이 있었는데 다시 또 다른 문제들이 타의로 의해 터지고 이제는 소송이든 새로운 일이든 뭔가를 시작하려고 다짐하면 또 실패할것 같고, 결심하고 실행하려고하니 토나올정도로 속쓰리고 힘든데, 어떻게 극복하나요.. 몸이 다처서 생계의 위험까지오니 세상이 무너지고 앞으로 미래가 너무 무섭네요
이맴리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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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면접을 보러 다니는데
AI 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부사장이고 전무고 앉아서 AI 를 도입해야하니 하면서 면접관으로 앉아있음. 이런 사람의 의지로 저 조직의 일히는 문화와 방향성이 결정되겠구나 생각하면 전혀 갈필요가 없겠구나 싶은데 또 어떤 사람이 저기갈까, 어쩌면 전문가인척 하는것만으로도 내 할일 하는거처럼 꿀빨수 있는거 아닐까 싶어서 또 면접에 응하곤 함. 하긴 월급쟁이가 퇴근 빨리시켜주고 돈 많이주면 뭔들 ㅋㅋ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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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실화)소개팅 식사 중 있었던 일
예~~~~전 일 입니다. 저의 주제를 모르고 여자분의 외모!외모를 외치던 시절 어떤 한 매력있는 여자분을 소개받았습니다. 외모가 지금으로 치면 '코 빼고 신세경 을 닮은' 예쁜 스타일이어서 큰 마음 먹고 그당시 힙 했던 아웃백스테이크를 갔습니다. 기분이 너무좋았고 여자분과의 대화도 좋았고 그 여자분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흥에 취해서 저는 스테이크를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려했습니다. 그때 아마 닉네임 '에이미'로 기억하는 서버분께서 "고기의 굽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그당시 국민 고기굽기세팅값인 '웰 던~'을 외치려던 그 순간!! 코빼고 신세경님이 던진 한마디 "얇게요." 에이미와 저의 얼굴이 빨개졌던 오래전 그날이 이맘때쯤 금요일이었습니다. 에이미는 잘살고 계신지... 오늘하루 더 힘내시고 주말을 맞이하시죠. 화이팅입니다.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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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부모님이 영면하는 꿈을 꿨다..
꿈 내용은 간단하다. 부모님이 이제는 영면해야한다고 나에게 인사하고 내 곁을 떠나는 꿈이었는데.. 꿈에서 가지마 가지마 어린아이 떼쓰듯 말리다가 떠나는 부모님을 보며 펑펑울다 깼다. 깨고나서도 감정과 울음이 안그친다.. 사정상 나는 최근에 결혼을 했음에도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고 이제는 곧 정말 집을 나와 남편과 합쳐 살아야하는 상황이다. 진작 독립했어야하는 개체이고 이런 상황에 별 감흥이 없었는데 꿈 하나로, 감정이 주체가 안되고 이제서야 부모님이랑 떨어져 지내야할 생각 하니 너무너무 슬프다. 한 평생을 부모님한테 철없는 효년 처럼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부모님 손 한번이라도 더 살갑게 잡아보고 잘 해드리려고 노력해야겠다.. 나도 이제는 한 아들의 엄마가 될 사람으로써....
끼양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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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찌 바람만 스쳐 갔으리요. 그리움도 스쳐 갔고, 사랑도 스쳐 갔고, 때로는 슬픔도 스쳐서 갔겠지요.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놓아두고, 사랑은 사랑대로 놓아두고 가야 할 길들 이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돌부리에 넘어지고, 그리움에 넘어지고, 슬픔에 넘어지고 말겠지요. 뒤돌아 본 산길에 새겨진 추억은 알지요 우리가 걸어온 길이 꽃길만이 아니라, 청산도 걸어서 왔고, 들길도, 강길도 걸어서 왔다는 것을…. 산길 들길 강길도 다 지나고, 봄 길과 가을 길도 다 지나서 지금은 마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마음의 길은 끝이 없습니다. 부모님과의 길, 가족과의 길, 친구 와의 길, 모두 다른 것 같으면서도 전부가 다 다른 내 안에 인생입니다. 길은 영원한 것 같으면서도 영원하지 않고, 시간과 인생은 내가 살아 있을 때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할 때 자주 만나고, 걸을 수 있을 때 좋은 추억 만들며, 아름다운 관계 이어갑시다. 산다는 건 별거 아닙니다. 내가 건강해야 하고, 내가 즐거워야 하고, 내가 행복해야 하고, 내가 살아 있어야 세상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가리사니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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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 좋은 날
분명히 주차하기 전엔 차가 없었던 거 같았는데ㅋㅋ 스무스하게 후진하다가 덜컹! 전화해서 명함드리고 죄송..죄송..ㅜㅠ 같은 건물 사시는 차주님.. 내일 전화 주신다고.. 얼마 나오려나.. 흐아ㅜㅠ 빨래방 갔다가 오면서 또 덜컹! 아놔..! ㅜㅠ 냥이들아.. 당분간 굶자꾸나.. '선생님.. 제가 사실 수급자라 자동차보험을 갱신하지 못하여..' 내일 이 말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꿈에 동엽신이 차주로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단지우유를 사주셨는데요. 오늘 전화 받고 30만원으로 해결봤습니다.
실런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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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25년생 아기..
내일 백일입니다. 둘째 낳고싶다는 와이프.. 바빠지는 나.. 어쩔까요
ㅇ4ㅁㅈ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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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노동을 대체할거라면 근로소득세는 어떻게 되나요?
로봇이 휴먼을 대체할때마다 국가는 근로소득세 세수가 줄어들건데 가만히 있을 국가도 아니고? 로봇을 사용하는 기업에게 그만큼의 세금을 부담시킬까요? 지금도 피지컬 로봇이 아니라 AI가 사람을 이미 몇명이라도 대체한 상황인데 TO줄이기... 그만큼의 근로소득세 징수는 이미 줄었을건데 현재 AI 툴에 세금부과는 안하죠 이와 관련된 정보나 어디 접해볼수있는 지식창등이 있을까요?
테피케광손
동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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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예스저축은행 위치
키움예스저축은행이 본점(역삼)이있고 여의도점이있던데 기업금융본부는 사무실이 어디에있나요?
@(주)키움예스저축은행
djeien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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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키즈존이 뭐냐고 묻는데, 순간 말문이 막혔네요.
단순히 아이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고 사실을 전달하기에는 그 뒤에 따라올 "왜?"라는 질문에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얘기하셨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주말에 와이프랑 아이랑 산책을 하다가 분위기 좋은 카페가 있길래 들어갈까 하고 봤더니 입구에 노키즈존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와이프한테 "여기 노키즈존이래~ 딴 데 가자." 하니까 아이가 그 뜻을 물어봤습니다. 사실대로 설명해 주려다 입을 다물었네요. 공공장소 예절을 가르치는 것과는 별개로 그 말을 듣는 순간 아이가 자기 존재 자체를 남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나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로 인식할까 봐 선뜻 걱정이 되더라고요. "어른들이 조용히 공부하거나 쉬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 우리는 못 들어가~"하고 얼버무렸네요. 아이가 "나도 조용히 할 수 있는데~"라고 작게 말하더군요. 물론 업주의 권리도 이해하고, 조용한 공간을 원하는 손님들의 마음도 압니다. 저도 결혼 전엔 부끄럽게도 노키즈존 환영하는 입장이었네요. 하지만 막상 내 아이에게 너는 거절당했다는 사실?을 납득시키는 건 부모로서 참 어려운 숙제 같네요. 제가 무겁게 생각하는 걸 수도...ㅎㅎ 다음에 또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면 현명한 답변이 무엇일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설명해 주시나요?
부지런하게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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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중에 주저리주저리 대나무숲
안녕하세요. 폐업을 준비중인 30대 후반입니다. 폐업중인 사업은 가업을 이은것인데 CNC선반 공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규모는 그냥 60평짜리 아파트형공장에서 혼자 하는 마찌꼬바 수준이었습니다. 사실은 이 가업과 기계일은 정말 하기 싫었던거였습니다. 그나마도 돌아가시기 전에는 서울로 도망가서 마케팅쪽에서 일하며 겨우 자리를 잡아가다가 아버지가 갑자기 암을 얻고 빠르게 돌아가시면서 제가 유일한 장남이라 안하면 여러가지 감장적 문제도 있었고 어릴때부터 아버지한테 끌려와서 매일 도망치듯 하면서도 결국엔 손에 기술이 남아서 승계 했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겨우 자리잡은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공장으로 돌아오기 까진 충분한 고민이 있진 않았습니다. 물론 인수인계는 커녕 아무런 주의사항이나 유언 한마디 없이 그냥 남은 장비와 제 손에 남은 알량한 기술만 보고 덜컥 이어버린것이기도 하구요. 한 2년정도 적자로 직장생활하면서 장가밑천 하려고 모았던 돈 까먹어가면서 하다가 이젠 정말 빚을 내야지 사업을 이어갈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폐업을 결정했습니다. 도저히 내가 빚을 추가로 내면서까지 이 일을 열심히 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장비 매각하고 세입자 구해서 혼자서 공장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은 대부분 마무리가 되고 있지만 청소가 너무 빡세거든요. 일단 이 공장 자체가 너무 돌아가신 아버지한테만 최적화 되어있었거든요. 설비,부품 하나하나 기성 규격품도 아니고 다 아버지가 일일이 만들어서 설치하신거라 몰랐다가 이제와서 알게된 저는 그만큼 그 지뢰같은걸 더 어렵게 분해해서 철거할수밖에 없었구요. 공장셋팅이 아버지만 쓸수있게 해놨고 저한텐 도저히 최적화가 안되서 제가 폐업을 마음먹게된 이유중 하나이기도 했죠. 어느정도 치웠다 싶으면 또 생각지도 못한게 나오고..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폐절삭유가 묻은 흔적이라던가... 그래서 철거인력도 사용하기도 애매하기도 했구요. 또 지금 제가 제일 스트레스 받는게 있는데요. 이 공장이 일부공간은 본가에서 창고로 쓰고 있거든요. 이걸 집에다 다시 가져갈수도 없고 맘같아선 고물상 한곳이랑 잘 쇼부봐서 죄다 버려버리고 싶은데 그럴수도 없고 하나하나 분류해서 닦아서 당근해가면서 버리고 있습니다.. 엄마 등쌀 때문에요.. 물론 엄마가 도와주긴 하지만 공장치우는데 뭐 얼마나 하겠습니까.. 힘쓰게 할수도 없고..그 와중 친구만나러 가시고 어디 교육받고 오시면서 그냥 하루 한두시간 있다 가시는데 뭐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20년 넘게 버튼맨 하셔서 고생하셨으니 그걸 서운해 할수도 없고.. 디지털에도 약해서 하다못해 당근거래도 제가 일일이 하고 있는데요... 그냥 눈에 보이는곳만 조금씩 쓸기만 하고 이건 버리지마라 이건 냅둬라 훈수만 두시는거죠 뭐... 근데 이게 절 미치게 합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관리비에 융자이자등 건물고정비 때문에 저는 하루라도 빨리 비우고 세입자를 들여야 하는데 엄마만 오면 진도가 턱 막힙니다. 어차피 지게차와 트럭도 있고 혼자서도 치웁니다. 오히려 혼자가 더 편하고 빨라요. 엄마 없으면 담배라도 편하게 피워가면서 일할수도 있구요. 명목상은 제가 물려받은 제꺼지만 20년 넘게 아빠 옆에서 같이 만들어오신게 있으니 엄마 지분도 무시할순 없긴 하죠. 그래서 당연히 이것저것 처분하는게 아까우시겠죠. 근데 그게 너무 심합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이 가업 자체때문에 제 인생이 통째로 휘둘렸다 생각하기 때문에 솔직히 하루라도 빨리 청소를 끝내고 보수해서 세입자가 첫 입주하는날이 저의 20년 족쇄가 풀리는 날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규격에 기성품위주 설비였으면 쉽게 끝냈을 청소가 직접 자체제작된 지뢰에 막혀 더 힘들고 더 오래걸리니 그것만으로도 속이 뒤집히는데 어머니마저 그나마 나가던 진도도 막히게 만들고 이건 왜저렇게 했냐 저건 왜했냐 이런 잔소리폭탄까지 받으니까 너무 힘드네요. 혹시나 이 글을 보시거나 주변에서 아버지가 사업하시는데 그게 돈벌기가 애매하거나 자신과 적성에 안맞는다면 저는 잇지말고 그냥 자신의 인생을 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특히 공장같은 장비로 하는 사업이라면 더더욱 잘 생각해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프롬ft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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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만큼 썼는데?
더 내라구요?? - 연말정산 -
천년만년신입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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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상도 사람 아니면 절대 못 맞히는 문제
당연히 지는 바로 맞혔심더 ㅋㅋㅋㅋ 갱상도 사람 아닌 사람들은 절대 모를 것 같은데요 이거 ㅋㅋㅋ 문제 1. 주인공의 직업은? 2. 이글의 주인공이 처한 상황은? 문디 가스나야 만다꼬 질질짜면서 방 기팅이에 쌔리 공기가 있노 니가 그카이 가가 그카지 니가 안그카믄 가가 만다꼬 그칼끼고 금마 끌베이 가튼데 엥가이해라 니속만 디비진다 아이가 우짜든가네 단디 정리하고 그런너마 재끼뿌고 이자뿌라 영 파이다 금마 아이라도 까리하고 혼빵가는 아들 천지빼까리다 고다꾜솩쌔미 추잡꾸로 그게 뭐꼬 글그치게 스리 내 한테 함 자피바라 고마 쎄리 마 어데 널짜뿌가꼬 궁딜 주차삘라니깐 아 마쫌인자 고마 질질 짜라 엥가이 했으니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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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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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안녕하세요 이직한곳에 경력증명서 대신 자격득실확인서 제출해도 되나요?
Jeongwon
쌍 따봉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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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가격 연간 상승률
집권초기 6개월간 서울아파트 역대최고 상승 기록 정권 출범6개월 8.98% 1위 https://v.daum.net/v/yGC0cfxpRN?f=p
가리사니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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