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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한다는 핑계로 자기개발을 미루네요
두려움과 완벽성 그리고 주위 직업도 아닌데 더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꾸 미루니 기획을 할게 아니라 그냥 내가 하고 싶은것부터 하면서 발전해 나가는게 즁요한거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회사도 아닌 그저 내 발전인데.. 너무 미루니 이젠 미루지 않고 도전해봐야겠습니다 마케터라고 움츠려뵜자 이직도 연봉도 오르지 못할거란 생각이 들어서요
호에엥엥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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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장실 타일 시공관련
집 화장실(거실,안방) 타일 시공을 받은지 10년지 지났는데 최근에 거실화장실에 벽타일이 금이가서 기존했던 사장님께 다시 요청을 했습니다 물론 하자보수 기간이 지났고 그래서 금액지불 할 생각이였지만 저희로썬 안방화장실도 같이 했는데 거기는 금이간것은 없었고 또 금간쪽을 두드려보니 빈소리가 났었습니다 타일시공은 덧방으로 시공하셨었고 시공전 금이간부분 떼어낸것을 보니 가장 아래쪽을 접착제라고 해야하나요? 그걸 너무 조금 넣어서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처음부터 저희에게 제대로 고지도 안하고 그냥 무작정 시공을 했습니다 금액도 저희가 생각한 금액보다는 좀 많고 처음에 연락드렸을때부터 태도도 너무 불친절하게 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 기분을 어찌 해야할까요…
휴렛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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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잘 하는게, 잘할수 있는게 뭘까?
퇴근하고 나면 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회사–집–회사, 이 흐름이 계속될 것 같아서 “나한테 다른 적성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고요. 그러다 우연히 퇴근 후에 들을 수 있는 인테리어 수업을 알게 됐어요. 한남동에 있는 서울시 기술교육원 인테리어디자인과였는데, 무엇보다 교육비가 무료라는게 처음엔 크게 다가왔어요. 솔직히, 새로운 분야를 시작할 때 비용부터 걱정되잖아요.🥲 처음엔 솔직히 ‘취미 수준 아닐까?’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무적이었어요. 도면을 직접 그려보고, 마감재도 배우고, 자격증을 목표로 하니 성취감도 생기고ㅎㅎ 야간 수업이라 체력적으로 쉽진 않지만, 퇴근 후에 머리 쓰는 다른 종류의 공부를 하니까 오히려 하루가 덜 허무하게 끝나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그냥 버틴 하루”가 아니라 “하루를 쌓았다”는 느낌이랄까. 아직 이걸로 뭘 하겠다고 정해진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한테 맞는 방향 하나는 찾은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새로운 적성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이런 선택지도 있다는 건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무탈한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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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망하네요
술 한잔 먹었는데 주변에 말 할 사람이 없어 글 쓰네요. 푸념입니다. 죄송합니다 97년생 30살입니다. 초6 때 부모님 이혼했습니다. 엄마는 평생 가정주부로 살다가 45살이 된 해에 이혼하면서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병원 급식 설거지하는 일이랑, 작은 가게 하시면서 15년을 버텼습니다.지금 엄마는 1억현금, 연 2400만원이 다입니다 전 군대가서 수능을 준비했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해 금융권에 취업했습니다. 2년차고 작년 연봉 9천만원 받았습니다. 1억 모았습니다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근데 뒤돌아보니 모든게 엉망입니다. 제가 중학교 때부터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고 혼자 햇반 돌려 먹었습니다. 엄마는 아침 일찍 출근해서 잘때쯤 돌아왔거든요 그 시간이 쌓였던걸까요 이젠 엄마랑 대화만 하면 싸웁니다.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성격도 엉망입니다. 어른들과 대화하는 법을 잘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선 평이 안좋습니다. 눈치가 없다고 합니다. 열심히 살았던것같고, 앞으로 그리는 꿈도 큰데 현실이 차갑습니다. 어릴 땐 경제적 결핍이 제 가장 큰 약점인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 돈뿐만 아니라 성격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랑 대화하는 법을 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취업하면 끝날줄 알았는데, 취업하니 그동안 꽁꽁 감춰놨던 악취가 새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고민많은인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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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무기력...
작년 말에 퇴사했습니다. 대리급이었구요. 퇴사하고 공부 좀 하면서 푹 자면 괜찮아지겠지, 뭔가 다시 해 볼 의욕이 생기겠지 했는데 자도자도 잠이 쏟아집니다. 우울증 약도 먹고 운동도 해 봤는데 소용이 없어요. 정확히 말하면 우울증 약을 안 먹으면 정말 컨트롤이 안 될 정도로 잠만 쏟아지고 약을 먹으면 그나마 일어나서 멍하니 있습니다. 이미 용량 오버라 약 증량은 안된다네요. 이제 돈도 떨어져서 재취업 준비해야 하는데 매일 잠만 자고 일어나면 울고... 집안 형편이 안 좋아서...어릴 때 집에서 학대 당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학창시절부터 대학, 대학원 시절에...알바 몇개씩 뛰면서 건강이 많이 상하기도 했고... 사실 대학원 졸업하고 일하던 업계에 첫 취업할 때, 생활비가 없어서 빨리 갈 수 있는 곳 갔는데 업계 질이 안 좋더라구요. 야근, 밤샘이야 하던거니까 그냥 했는데... 실무자 갈구고 욕하고, 책임 뒤집어 씌우는 상급자들이 한...70%...? 상급자 대신 누명 쓴적도 있고... 어디나 똑같겠지만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건가 싶네요. 이제 진짜 재취업 해야하는데 원래 업계로는 돌아가고싶지 않아서 제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차라리 알바 지원할까 싶기도 하고...근데 알바하면 학자금이나 전세대출 갚기 빡시겠네요.ㅎㅎ 뭘 하면 좋을지... 이런 상태에서 입사하는것도 참 회사에 못 할 짓이네요. 진짜 죽기 귀찮아 산다는게 이런건가봅니다. 지겹습니다.
크롱크롱크룽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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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부자들이 떠나고 있어요" 앞으로 한국 경제 더 답이 없는 이유. ( 김대종 교수 ) 청년일자라가 줄어드는 이유 https://youtu.be/bs82cABde0g?si=GxhZZtyYY9GOxi9C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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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의금 얼마면 될까요
축의금 인플레 카카오페이 송금액, 10만원 돌파…5년 만에 두 배로
가리사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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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봐준다는 애들 정체는 누굴까요?
계속 다른 아이디? 닉네임? 생성해서.. 글 삭제했다 똑같은 멘트 새로운 글 게시하는 애들은 누굴까요? 오픈 채팅링크로 외부유도해서 개인정보 수집?! 그냥 사주사이트 광고수익 목적 업체? 정체가 뭐냐고 물으면 글 삭제하고 다시 새 아이디로 글 게시! 혹시 댓글 달고 외부 오픈채팅가보신분 있나요? 정체 아시면 댓글 좀 ㅎㅎ 매일 똑같은 멘트로 글 올리는 정체가 궁금해서요.
쿠시쿠시
금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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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성인 ADHD 현실 증상
1. 읽지 않은 문자, 메일, 카톡이 수백개 이상. 2. 네이버 웹툰 쿠키 등 기다리면 공짜로 볼 수 있는 콘텐츠/게임 현질 (몇 주만 기다리면 공짜, 광고만 보면 무료 쿠키도 주는데 이걸 못 참음) 3. 핸드폰 액정이 항상 깨져 있다. 4. 응? 미안 다시 한번 말해줘. 5. 주식, 코인 하루에 5번 이상 매매. 6. 모서리에 부딪혀 생긴 멍이 여러 개 있음 7. 멀티태스킹을 안하면 불안하고 시간낭비같음. 8. 약속을 까먹거나 항상 10분씩 늦음. 이중 4개 이상이 해당되신다면 반드시 성인 adhd 검사를 한번 해보실 것을 추천드린다고 합니다.... 전 제가 ADHD 아닌가 걱정했는데 여기서는 다행히 6, 7 두 개만 해당이네요ㅎㅎ 선배님들은 몇 개 해당이신지?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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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어떻게 해결하시나요
3달넘게 윗집에서 9시~늦게는 새벽4시까지 10대후반?20대초반 정도되는 남자아이가 도대체 뭘하는지 계속 쿵쿵거립니다. 수면불가에요. 같은크기의 쿵쿵거림도아니고 자리도옮겨다니면서해요. 무슨 목공일이라도하나 하.. 1. 빌라라서 엘리베이터에 공지글을 붙였으나 효과없음 2. 11시에 경찰이 직접 방문해서 제 방에서 소음 심각성을 알고 윗집에 찾아갔으나 초인종도 꺼놓고 똑똑거려도 묵묵부답으로 계속 쿵쿵거림 3. 관리처에 연락해서 이야기하였으나 특정 세대를 지정해서 경고는 불가하다며 간단한 전체문자만 보냄 추가로 직접찾아가봤지만 아무리 두드려도 사람이 나오질않음.. 대체 뭘더 어떻게해야하나요. 너무스트레스받고 힘듭니다. 여름에는 창문열어놓고 욕을해대며 게임을밤새하더니, 겨울되니 문닫고 뭔짓을하는건지 마땅한 방법이있을까요?
minggg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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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마감되면 불합격으로 뜨는 건지
서류 열람까지는 한 상태에서 따로 인사담당자가 액션 (서합/불합 별도 처리) 따로 안했다면 공고 마감 시 자동으로 불합격 처리로 뜨는 걸까요?
샤인머스cat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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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 1주택'만 있는 세상이 오면 모두가 행복해질까요?
루마니아는 높은 자가 보유율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역설에 직면했습니다. 신규 주택 수요 부족은 건설업계의 침체와 도시 주거 환경의 극심한 노후화를 초래했습니다. 또한, 집 소유에 묶여 이사를 꺼리는 현상은 노동 유연성을 떨어뜨려 인력 이동을 방해하고, 이는 결국 국가 전반의 경제 활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매물 부족으로 인한 이사를 못하고, 시장 경직성도 문제입니다. 규제의 역설 https://youtu.be/0So8aHslqwI?si=WQeWIWvqiyNdaCJL
가리사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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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길바닥에서 나를 구해준 남자...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새벽 1시, 낯선 바르셀로나 공항에 떨어졌을 때만 해도 제 인생에 이런 영화 같은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첫날은 공항에서 노숙을 할 예정이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홀린 듯 사람들을 따라가다가 시내로 가는 공항버스를 타버린 게 화근이었어요. 숙소 예약도 안 한 채 여름 극성수기 바르셀로나 한복판에 새벽 2시에 던져진 거예요. 숙소들은 죄다 Fully Booked 팻말이 세워져 있고, 거나하게 취한 사람들 사이에서 겁에 질려 한껏 불안한 표정으로 정처없이 걷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갑자기 제 앞에 고개를 내밀더군요. "무슨 일이에요? 괜찮아요? 표정이 너무 안 좋아 보여요. 내가 도와줄까요?" 능숙한 영어로 말을 걸어온 그 친구는 제 사정을 듣더니 새벽의 바르셀로나 거리를 한참 동안 함께 헤매줬습니다. 결국 빈 방을 찾지 못하자 혼자 있으면 위험하니까 날 밝을 때까지 같이 있어 주겠다며, 아침까지 하는 술집을 안다며 그리로 저를 데려갔죠. 밤이 새도록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창밖이 밝아오더라고요. 내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닌데 이 친구가 너무 상냥하게 쉬운 말로 천천히 이야기를 해줘서 정말 시간이 가는 줄 몰랐어요. 영어를 너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스페인 사람이 아니라 외노자더군요 ㅎㅎ 날이 밝고 술집에서 나온 후 근사한 카페에 가서 크로와상과 커피까지 사주고는, 그날 예약해둔 숙소 앞까지 저를 안전하게 데려다 줬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식당이 있는데 맛 보여주고 싶다며, 다음날 저녁에 시간 되면 같이 가자고 했어요. 근데 제가 멍청하게 시간 계산을 잘못해서 약속 장소에 한시간 가까이 늦어버린 거예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달려갔지만 이미 거기에 그 친구는 없었습니다. 연락처라고는 전화번호와 이메일뿐인데 전화는 받지 않았고, 그렇게 영화같던 인연은 한여름밤의 꿈처럼 끝나버린 줄로만 알았는데요. 오늘, 낯선 이메일 한 통이 와있더라고요. 그 친구였어요. I’m planning to visit Korea this February. Is there any chance we could meet up again? 이게 진짠가 싶어 보낸 사람을 몇 번이고 확인했습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어요. 바르셀로나의 그 뜨거웠던 새벽이 다시 시작되는 기분이에요. 약속을 지키지 못했던 그날의 미안함을 이제 갚을 수 있겠죠? 2월의 서울이 그때 바르셀로나의 여름보다 뜨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약속 장소에 사실 나갔었다고 말해야지, 늦었지만 보고싶었다고 해야지.
빗소리수집가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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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생활이 안정되니 게을러지네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전 제가 항상 치열하고 부지런한 인간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아니었습니다ㅋㅋㅋ 늘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고 이것저것 새로운 자격증 따보려고 하면서 20대를 보낸거 같은데 30대가 되고 이런저런 일들을 지내오면서 어느정도 자산도 생기고 결정적으로 책임질 사람도 내 한몸 건사하면 그만인 인생이 되니 저는 사실 한량이 체질이었나봐요 ㅎㅎㅎ 근데 처음엔 살짝 불안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또 한편으론 타고난 한량이었던 녀석이 외부적 요인으로 굳이 몸에도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살아왔구나하는 생각도 들어 지난 10년의 제가 좀 짠하기도 하네요ㅋㅋㅋ 늘 신경 과민에 저체중, 피부트러블이 심했는데 정상 체중에 근육도 붙고 트러블도 귀신같이 가라앉았어요ㅋㅋㅋㅋㅋㅋ 게으름이 최고의 약이었던건데 비싸서 복용을 못했었나봐욬ㅋㅋㅋㅋ 아마 앞으로 제 인생에 지난 10년만큼의 성장은 없을꺼같아요~ 이젠 서서히 경쟁자들이 저를 재끼고 앞서나가겠죠? 그런데요, 이제는 그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내가 누리는 이 행복과 편안함을 포기하면서까지 얻어야 하는게 고작 경쟁에서의 승리라면 전 기꺼이 승리의 왕좌는 그들에게 넘기고 마음껏 한심한 한량처럼 지내려 합니다ㅎㅎ 책임질 일 없는 배부른 미혼의 철없는 생각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지금이 너무 다행이고 행복한 것을요 ㅎㅎ 리멤버 여러분들도 지금 너무 숨막히시다면 지금 걷는 길이 유일한 길은 아님을 한번쯤 생각해보시고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증린
은 따봉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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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향수 추천받고 싶어요.
스무살 대학생때 랑방 에끌라드아르페쥬를 써보고 그냥 쭉 그것만 썼어요. 뭔가 포근 편안한 향이잖아요.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도 하고 이제 나이도 곧 마흔 여성인데, 향을 바꿔보고 싶은데 잘 모르기도 하고… 니치향수? 추천 잘 해주시고 저에게 맞는걸 찾을 수 있을까요 ?
알록달록꼬질이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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