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주제
자유주제
참여자 3,231,89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건강회복, 뭐부터 하면 좋을까요?
방아쇠수지 손가락 관절염 족저근막염 이석증 허리디스크 거북목 정도 있습니다. 정도는 윗줄이 좀 심각하고 아랫줄은 그나마 좀 낫습니다. 몸을 그동안 챙기지 못한걸 알고 있어 이제부터라도 챙겨볼까합니다. 갑자기 부담이 가지않으면서 좀 천천히 몸을 회복하고 싶은데요. 고수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여쭤봅니다. 어떻게 뭐부터 챙겨야 좋을까요?
lin79
01월 26일
조회수
140
좋아요
0
댓글
3
제 인생은 망한 것 같습니다...
술을 마신 건 아닙니다. 그냥 요즘 잠도 오지 않고, 어디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올해 서른여섯 살이 된 여자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지난 10년, 정말 단 하루도 쉬어본 적 없이 소처럼 일만 했습니다. 남들은 제가 어느 정도 자리 잡고 돈 좀 모았을 거라 생각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이 월급이었는데, 카드값과 공과금 빠져나가고 남은 제 통장 잔고는 52만원이 전부입니다. 이게 제 전 재산이고요. 입사 3년 차 때 아버지가 사업 빚만 남기고 돌아가셨고, 충격받으신 어머니마저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외동딸인 제가 감당해야 할 현실은 너무 가혹하더군요...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병비에 병원비 등등 합치니 한 달에 400~500만원이 우습게 깨지더라고요. 제 월급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해서 퇴근하면 부업을 하고, 주말에는 단기 알바를 뛰며 5년을 버텼습니다. 친구들이 명품 가방 사고, 호캉스 가고, 브라이덜 샤워니 뭐니 하며 결혼해서 아이 낳을 때... 저는 어떤 추억도 남아 있지 않네요. 엄마만 살아계시면 된다고 이 악물고 버텼는데 지난 달에 어머니가 결국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장례 치르고, 밀린 병원비 정산하고, 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던 빚까지 다 갚고 나니... 정말 거짓말처럼 통장이 0원에 수렴하더군요. 이제 빚도 없고 병원비 나갈 일도 없으니, 주변에선 "이제 네 인생 살아라, 지금부터 모으면 된다"고 위로해 줍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이 하나도 위로가 안 되고, 그냥 허무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꽃다운 20대와 30대 중반까지 제 청춘을 다 갈아 넣었는데, 남은 건 푸석해진 피부와 늙고 지친 몸뚱이, 그리고 텅 빈 통장뿐이라는 게... 남들은 이미 자리 잡고 남편이랑 아파트 청약을 넣네 마네 하는데, 저는 이제야 맨몸으로 세상에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입니다. 결혼은 무슨... 연애할 엄두도 안 나고요. 거울을 봤는데 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는 낯선 여자가 서 있더라고요. 너무 열심히 산 것 같은데,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착하게 살려고 발버둥 쳤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제 인생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것 같고 실패한 것 같다는 생각만 듭니다. 저, 이제라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미 너무 늦어버린 걸까요. 그냥 누군가에게 "그동안 욕봤다",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가 너무 듣고 싶었나 봅니다... 두서없는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파테스터
01월 26일
조회수
6,238
좋아요
270
댓글
107
아, 진짜 민망해서 죽겠네요.
제가 있는 사무실이 지식산업센터2층에 있는데 최근에 지은 건물이라 깨끗하고 환경도 좋아서 나름 만족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만 제외하고 말이죠. 화장실이 사무실 라인 코너에 있어서 용변을 볼때는 사무실을 나와서 해결하곤하는데 문제는 화장실 문을 항상 개방해놓아서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우연치 않게 보는 경우가 다반사라는겁니다. 아주 수치스러워요. 용변중에 청소 아주머니가 들어오셔서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서 청소하시는것도 너무 괴로와요. 사람이 짐승도 아니고 용변을 볼때는 숨기고 싶은게 본성일진데 화장실 갈 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도 그 때 뿐이고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올포로드153
01월 26일
조회수
958
좋아요
7
댓글
7
'향따'라는 말 저만 처음 알았나요?
평범한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리멤버 글을 보다가 '향따'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글의 맥락으로 유추해 보니 타인이 뿌린 향수가 뭔지 물어보고 따라서 사는 걸 향따라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검색해보니 비슷한 말로 립스틱 정보를 묻고 따라 사는 '립따', 베이스 메이크업 정보를 묻는 '베따' 같은 단어도 있다고 하는데... 요즘 친구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말인가 봐요. 모르는 척하기 싫어서 대충 고개는 끄덕였지만, 속으로는 '오 이런 단어도 있구나' 싶어 새삼 나이 먹은 걸 체감했습니다. 심지어 길 가다가 모르는 사람 립이나 향기가 너무 좋으면 붙잡고 물어보기도 한다는데, 저로서는 상상도 못 할 용기라 신기하기도 하고요. 길 가는 사람한테 '입술... 뭐예요?' 하면 변태로 오인받기 십상일 것 같은데 ㅋㅋㅋ 한편으로는 누군가 내가 쓰는 걸 물어봐 주면 기분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또 한편으론 나만 알고 싶은 향인데 알려주기 싫다는 반응도 있는 걸 보니 참 재미있는 문화 같습니다. 향따나 립따, 베따, 또는 백따(가방)?, 패따(패션)? 해보거나 당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처럼 이 단어 오늘 처음 보신 분 계시는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만두좋아아
01월 26일
조회수
1,754
좋아요
9
댓글
11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진짜 화병 날 것 같아요. 그러지 좀 맙시다.
주말 코스트코. 갈 때마다 인류애가 바닥납니다. 주차장 진입할 때부터 이미 기가 다 빨려서 잔뜩 예민해진 상태였는데 계산대 줄에서 결국 터졌어요. 길게 늘어진 줄에 서있는데 아저씨 한 분이 자연스럽게 제 앞으로 슥 들어오시더군요. 일행이 있나 싶어 봤는데 혼자시길래, "아저씨, 여기 줄이에요. 새치기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원래 자기 자리였는데 잠시 어디 좀 갔다 온 거라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 게 어디 있냐고, 여기 계속 줄 서 있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서 있는 줄 아냐, 뒤로 가시라"고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좀 커졌습니다. 그랬더니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어디서 어른한테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더라고요.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도 굴하지 않고 "아니, 그러니까 새치기를 하지 마시라고요!" 하고 한 번 더 질렀는데도 제 앞에서 끝까지 안 비키고 버티시대요. 그때 제 뒤에 서 계시던 아저씨도 저를 거들어서 "아, 진짜 뒤로 좀 가시라고요 쫌!" 하고 소리를 지르시니까 그제야 주춤주춤 물러나시더라고요. 웃긴 건 그러고도 제일 뒤로는 끝까지 안 가고, 제 뒤의 뒤 쯤에 슬쩍 끼어드시는 거 보고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다들 똑같이 귀한 시간 내서 온 건데, 제발 차례 좀 지키고 기본 매너 좀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생각하는의자
01월 26일
조회수
2,132
좋아요
94
댓글
22
하... 취업은 못하고 생각은 많고 잠은 못자고
이가 걍 또라이 아니에요? 자괴감만 늘어가고 진짜 나 불면증이 없었는데 삶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니까 성격도 바뀌고 예민해지는 나도 너무 싫음
지구난이도빡세다
01월 25일
조회수
624
좋아요
9
댓글
9
인생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막 서른줄에 접어든 사회 초년생입니다. 운이 좋게 괜찮은 회사, 괜찮은 직무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칼취업했고, 직장에 빨리 적응해서 회사에서의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평소 일을 할 때, 스스로 의문이 드는 일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완벽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못하는 일이라면 완벽해질 때까지 노력했고, 그것을 직장상사분들께서 높이 보아주셔서 다행히도 지금까지는 인사고과가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이제 5년차인데, 슬슬 실적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이지만, 앞으로 해왔던 일들만 계속해서는 머지않은 미래에 한계에 부딪힐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제 자신이 회사에서 단단함을 유지하면서, 향후 문제없이, 멀리 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나 행동이 필요할지, 진심으로 궁금하여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번쩍
억대연봉
01월 25일
조회수
328
좋아요
1
댓글
5
붕어빵 샀는데 아저씨 때문에 울었어요...
지난 금요일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 적어봐요. 그날은 회사에서 유독 힘든 하루였거든요. 오전에 실수해서 팀장님께 크게 깨지고, 그거 수습하느라 점심은 먹지도 못했고요. 할일은 쌓여 있는데 급하게 처리하다 파일까지 날아가 버려서... 정말 멘탈이 털리더라고요. 다행히 야근은 안 하고 퇴근했지만... 불금인데 기운도 안 나고 기분이 정말 최악이었어요... 마침 회사 앞에 붕어빵을 팔길래 3천원어치를 샀는데요. 봉투가 묵직해서 보니 붕어빵이 5개나 들어있는 거예요. 아저씨께서 제가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서 더 넣었다며, 따뜻할 때 얼른 먹고 힘내서 들어가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 말 한마디가 뭐라고 순간 울컥해서 눈물이 고였어요. 사실 요즘 번아웃이 온 건지 많이 지쳐있었는데, 친구들도 다들 사는 게 힘드니 투정 부리기도 미안하고 부모님께는 걱정 끼쳐드리기 싫어 혼자 삭히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근데 말하지도 않은 힘듦을 누군가 알아줬다고 하니까 별거 아닌데도 위로가 된 것 같아요... ㅠㅠ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돌아서는데 거짓말처럼 하늘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평소 눈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그 순간이 제법 영화 한 장면 같아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내가 주인공이라 이런 시련도 겪나 보다' 하고 생각하기로 했네요. 그러니까 좀 괜찮아졌어요. 별거 아닌 순간이었지만... 이 기억으로 내일 월요일도 어떻게든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마무리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날씨까지 추운 요즘, 따뜻한 마음 나누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다들 남은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완두콩빼고
01월 25일
조회수
15,562
좋아요
574
댓글
41
영어 안쓰는 직무 회원님들 영어 실력 여전합니까?
대학 졸업이후 영어 활용이라고는 여행뿐이 없었는데 요즘 스스로 너무 형편없어졌음을 느끼고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요. 근무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그리고 전문분야 공부도 계속 하다보니 시간을 쪼개서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역시 노력한 시간이 답일까요? 단어, 읽기, 듣기는 복구했는데 역시 말하기는... 도무지 옛날에 외국인 친구들을 어떻게 사귀고 통화하고 그랬는지...스스로의 과거지만 믿을 수 없습니다. 팁이 있으면 전수좀요~
Ttsjq91b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25일
조회수
510
좋아요
4
댓글
3
잘살고 있었는데, 인생이 한순간에 멈췄어요.
회사가 힘들긴해도, 금융치료가 돼서 참으며 잘다니고 있었고 제가 이직하며 장거리가 되어서 결혼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뒀고 결혼 준비하며 바쁘게 지내고 결혼식도 올리고 신행도 다녀왔는데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직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며 준비중이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오른팔이 완전 아작이 났어요... 상대방이 신호위반하며 갑자기 제앞에 나타났거든요. 직업이 현미경쓰는일이라 반년이 지난 지금 아직 머리도 혼자 못 묶는 제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잘타고 있던 3년밖에 못탄 제 첫차가 폐차된것도 억울하구요... 가해자를 법정에서 한번 봤는데 키득거리면서 있는 모습이 어이가 없고 화가나고...ㅎ 피해자 진술하다가 손이 바들바들 떨리며 눈물만 나더라구요...ㅎㅎ 결혼하고 탄탄대로 달리고 싶었는데, 엉키기만 해버린... 멈춰버린 제 경력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ㄴ9452
01월 25일
조회수
23,190
좋아요
337
댓글
43
제 조건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1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좋아져서 양가에 교제사실을 알렸습니다. 여자친구네 집에서 저와 저희 집 조건을 보시더니 만나는거 자체를 반대하셔서, 한동안 버티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이직 시도하다가, 올해 1월 초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기존 회사는 스타트업이었는데 상황 때문에 계약한 연봉보다 못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300 넘게 받는 기간도 있었고, 퇴사하기 몇달 전부터는 200초반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받은 것도 회사에 차입으로 빌려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7년 좀 안되게 다녔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도 하면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중견기업의 그룹사로 이직했고 실수령은 260이고, 점식 식대는 포인트로 15 좀 넘게 들어옵니다. 그렇다보니 열심히 모으려고 했습니다. 투자에 비중을 둬서 지금까지 1억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참 마음이 어렵네요. 그냥 제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못버는건 알고, 더 나은 회사로 2년 내에 이직 할 계획입니다. 이제 배달이라도 하면서 소득을 올리려 하구요. 선배님들이 위로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힘내서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anvas
01월 25일
조회수
1,010
좋아요
8
댓글
14
1400원대 환율 저가매수의 기회 인가요?
6개월뒤 환율전망은 https://youtu.be/e0yWSP0uHPQ?si=K8MAgAnojqsMbCV8
가리사니
01월 25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2
현대리바트 다니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와이프가 쇼파랑 이것저것 해서 견적을 받아왔는데요.. 견적서 보니까 할인, 행사 등등 해서 할인 받은 것 같아요. 네고 요청같은건 따로 안 했다고 하고요. 내일 계약서 작성하러 같이 가려고 하는데, 만원단위 절사 정도 네고 가능 한가요? 총 금액은 500만원 정도입니당…
@(주)현대리바트
소노공과김치
01월 24일
조회수
502
좋아요
2
댓글
3
29살 모은돈
안녕하세요 이제 딱 근무한지 3년된 29살 직장인인데요 경기도에 자취를 하고 있고, 모은돈이 7.3천 정도 됩니다 주변분들끼리 자산 얼마모았냐. 이런 얘기를안하다 보니 객관적으로 어느정도 모은건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선배님들은 보통 이나이 때 얼마 모으셨나요? 동년배 이신 분들은 얼마정도 모으셨나요? 오늘 저녁에 방어에 혼술 하려 했는데 여론 보고 그냥 컵라면 먹겠습니다.
후스에스킹
01월 24일
조회수
4,196
좋아요
107
댓글
35
취준 끝 외국어 강습 프리랜서로 전환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취준을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직 마땅한 성과가 없는 30초입니다. 학벌도 내세울 만해서 잠깐 중소 다니면서 최대한 마지막까지 취준을 시도했지만, 사람에겐 각자에 맞는 때와 위치가 있나봅니다. 그래서 중소 계속 다니느니 시간 대비 벌이가 괜찮은 프리랜서 교육자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이것도 쉽지 않다고 듣긴 했는데 중국에 오래 살다왔고 국제학교도 다녀서 메리트는 있을 거 같아요. 1월중으로 사업자등록도 했고요, 합법적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가르치는 프리랜서 교육자로 시작해보려고요.
덤보의꿈
01월 24일
조회수
173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