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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후 강마루 들뜸
3월25일 수요일에 입주청소(09-18)를 진행했고, 25일 밤에 청소한걸 확인했습니다. 이때까진 문제없어보였는데 27일 오늘 집을 방문해보니 강마루가 들떠있었습니다. 제가 입주청소 예약전에 마루시공한지 얼마되지않아서 물,세제 청소는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부탁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청소업체에서 젖은행주로 키엘 강마루세제를 분무기에 담아 뿌려가며 청소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들 귀책이 아니라고 마루업체가 잘못 시공한거라는데, 답답하네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입주예정자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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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아직 새끼인가요?
우연히 본 젖소냥인데... 애교가 너무 많아서 놀람... 덩치가 작진않은데.. 얼굴이 좀 어려보임.. 냥이 키워보신분은 알거같은데.. 참고로 길냥이임
Iilil1il
쌍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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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말이 잘못 쓰이고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민주주의라는 말은 영어로 Democracy 입니다. 민주주의라고 하면 Democracism이 맞는 것 같은데 왜 한글과 영어가 다를까요? 이 말의 어원은 그리스어인 Demos(민중)와 Kratos(지배)가 합쳐진 말이죠. 그래서 Democracy를 정확하게 직역하면 민중 통치입니다. 즉, 왕 한 명이 국가를 지배하던 군주제 방식이 아닌 국민들이 나라를 지배하고 정치한다는 뜻이죠. 그런데 왜 민중정치 즉, 민주제라고 사용되어야 할 단어가 민주주의라고 쓰이게 된걸까요? 역사학자 전우용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시길 1800년대 후반에 민주제라는 개념이 처음 동양에 전파되었는데 이 당시에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민주제를 채택한 곳은 대표적으로 프랑스와 미국이 유일했고 나머지는 대부분 군주제거나 독재 형태였죠. 당시 청나라, 조선, 일본 등 대부분의 아시아에서도 군주제 국가였고 민중이 국가를 통치하고 지배한다는 개념은 이해도 안 될뿐더러 천한 것들이 통치한다는 개념자체가 용납되지 않았던 것이죠. (불과 우리나라도 몇 년 전에 회사에서 여자들이 차별받고 임원들도 남자들이 다 독차지하던 시절이 있었던 것처럼) 그래서 당시 중국이나 일본의 지배세력들이 민주제는 불편해 했기 때문에 하나의 사상으로 격하시키기 위해 이건 제도가 아닌 천한것들의 사상이다라는 개념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주의 할 때 -ism이라는 접미사를 붙어서 사용하는 말처럼 고의적인 오역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몇 십년 동안 아무 생각없이 불렀던 민주주의(Democracy)를 이제라도 올바른 말인 민주제라고 불러보면 어떨까요?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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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돈 빌리더니 여행 비행기값까지 내 카드로 하자는 친구
심지어 저는 참여하지 않는 여행 안녕하세요. 객관적인 시선에서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는 33살 직장인이고, 예전부터 돈 문제로 얽혀있던 같은 나이의 친구와 결국 손절하게 되었습니다. 1. 배경 상황 그 친구의 회사 업무가 CS쪽인데, 고객한테 먼저 사비로 선지급을 하고 나중에 회사에서 정산받는 구조라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항상 돈이 부족하다며 저에게 여러 차례 돈을 빌렸습니다. 적게는 70~80만 원부터, 예전에는 많게는 450만 원까지 빌려준 적도 있습니다. 물론 돈은 다 갚긴 했지만, "언제까지 갚겠다"는 약속 날짜를 제대로 지킨 적이 손에 꼽습니다. 저도 매번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진짜 싫다", "사람 새끼가 아니다", "나이 32, 33 먹고 이러는 게 맞냐"라며 욕도 하고 쓴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안 빌려주겠다고 하면서도 막상 상황이 그렇다니 조금씩 빌려주곤 했었죠. 2. 최근 사건 최근에는 본인 보험료 낼 돈 2만 7천 원이 없다고 빌려달라길래, 그건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친구 한 명과 둘이서 여행 계획을 짜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여 안했습니다. 저한테 돈 빌릴게 뻔했거든요. 다른 친구도 돈이 없긴 마찬가지입니다. 그 과정에서 갑자기 비행기 표값을 제 카드로 결제하자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는데, 그 친구가 "제일 현실적인 게 네 카드로 하는 거임"이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3. 손절 과정 그동안 쌓인 게 터져버려서 "진짜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하냐? 그러면 진짜 손절 치겠다"라고 화를 냈습니다. 당연히 그 과정에서 저도 화가 나서 욕설이 섞여 나갔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는 본인도 기분이 상했는지 "손절 칠 거면 쳐라"라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셋이 있는 단톡방에 "알겠다. 진짜 앞으로 연락하지 마라"라고 남기고 그대로 방을 나와버렸습니다. 4. 궁금한 점 물론 저도 돈을 빌려주는 과정에서 거친 말과 욕설을 한 잘못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매번 돈을 빌려가는 것도 모자라, 비행기 표까지 제 카드로 긁으라고 당당하게 나오는 태도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너무 급발진해서 예민하게 반응한 건지, 아니면 손절하는 게 맞는 상황이었는지 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따끔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hjjh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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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데, 내일 뭐하세요?
며칠간 낮에 엄청 따뜻하던데 내일도 서울 기준 최고 기온 21도 찍는다고 하네요! 화창해서 완연한 봄날씨일 것 같은데, 주말이기까지 한 내일 다들 뭐하시는지 궁금해요ㅎㅎ 봄맞이 나들이라도 계획 중이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서 좋은 곳 가시면 저도 알려주십사 글 올려봅니다 ㅎㅎ 저는 아침 일찍 등산 다녀올 것 같아요! 설마 출근하시는 분은 없겠죠...?🥲
바닐라빈라떼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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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차vs집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출근 1시간 퇴근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일이 유동적이라 직장 근처로 이사가고 싶은데 집값이 너무 비싸네요.. 보증금 2000에 월세 최대 80이 맥슨데 이 가격으로 강남 몇정거장 떨어진 곳도 구하기 어렵네요 물건이 많아서요 운전해도 10분정도 단축이긴 한데 차 살 경우 풀할부 해야합니다ㅠㅠ 어떤게 맞는걸까요 차 사면 많이 빠듯한데 (한달에 100이상은 나갈듯요) 나중에 차는 자산이니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름너무더워3
금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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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대기 많을 때 새치기 하는 법
유가 폭등 대란에 저렴한 주유소에 줄이 길어지자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좌측 주유구를 위한 주유기는 만석이고 우측 주유구를 위한 주유기는 텅텅 비어있고 주유 대기줄이 길다면 우측 주유구 보유 차량은 같이 줄서야 하나요? 아니면 먼저 들어가서 주유해도 되나요? (절대 제가 우측 주유구 차량인데 기다리기 싫어서 묻는게 아닙니다.)
도와주세욥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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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정말 나쁜 걸까요?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죽고 싶다는 글을 마주합니다. 예전엔 그런 글을 보면 그런 말씀 마세요, 사셔야죠! 같은 댓글을 달았는데, 요즘은 이런 저런 생각이 듭니다. AI가 인간의 효율을 앞지른 2026년, 겨우 겨우 생존을 증명받는 이 일상 속에서 그들이 내뱉는 '죽고 싶다'는 말은 그냥 '제발 좀 쉬고 싶다'를 처절하게 부르짖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태어날 때부터 그랬죠. 태어나는 건 positive인데 죽는 건 negative잖아요. 죽음은 절대악이고, 피해야 할 비극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도살장 끌려가는 소처럼 눈을 뜨고, 사무실 모니터 앞에서 내 영혼을 깎아 KPI를 채우며 퇴근길 지하철에 몸을 구겨 넣다보니 문득 의문이 드는 거죠. 도대체 이 지독한 현생이라는 게임에서 로그아웃하는 게 왜 그렇게 나쁜 일이어야만 할까요? 어쩌면 죽음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일하고 완벽한 마침표일지도 모릅니다. 내가 유능한지, 돈을 얼마 버는지, 누구에게 인정받는지 증명할 필요가 없는 유일한 장소잖아요. 자본주의도, AI도, 타인의 시선도 침범하지 못하는 가장 공평한 안식처요. 우리가 태어나기 전 수십억 년 동안 이미 '무(없음)'의 상태였지만 그 시절을 고통으로 기억하지 않듯, 죽음은 그저 우리가 원래 있던 평온한 고향으로 돌아가는 과정일 뿐인데 우리는 왜 그 미래를 이토록 미워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요. 죽음이 정말 나쁜 것이라면 삶이 이토록 고통스러울 때 왜 우리는 본능적으로 그곳을 떠올리는 걸까요? 아마도 우리 잠재의식 속에서는 죽음이 공포가 아니라, 모든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최후의 휴식권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마침표가 있어야 문장이 완성되듯, 죽음이라는 확실한 끝이 있기에 역설적으로 우리는 이 엉망진창인 삶을 끝이 있는 여행으로 여기며 하루를 더 버텨낼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죽음을 미화하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언제든 셔터를 내릴 수 있다는 선택지가 있다는 사실이, 오히려 오늘 하루를 다시 한번 버티게 하는 묘한 안전핀이 되어주기도 한다는 거죠.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에게 '절대 뛰어내려선 안돼!'라고 강요하는 것보다, '언제든 내려갈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풍경을 구경하다 가는 게 어때?'라고 말해주는 것이 때론 더 큰 위로가 되는 것처럼요. 마침표가 있어야 비로소 문장이 완성되듯, 죽음이라는 확실한 끝이 있기에 우리는 이 엉망진창인 삶을 끝이 있는 여행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내가 나약해서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쉼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버리면 어떨까요. 죽음이 비극이 아니라 언젠가 마주할 평온한 마무리라는 걸 받아들이는 순간, 오히려 오늘 하루의 고통이 조금은 가벼워질지도 모릅니다.
수수뿌꾸미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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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액자 추천 부탁해요.
모두들 수고 많으세요~ 작은 액자 추천해주실 수 있는 분 계세요? 사무실 책상 위에 가족사진을 올려두고 싶은데요, 아내랑 둘이 찍은 사진이나 아내 단독 사진이나 처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두고 싶어요. 사진 한 장만 넣어도 좋고, 두어 장 넣어도 좋아요. 저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호하고요. 이런 작은 액자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 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 (_ _)
킴프로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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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환
안녕하세요. 사무직에 쭉 계시다가 현장(도장, 용접, 장비, 타일 등)으로 새 출발 하실 생각이시거나 실제로 전환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김덕배1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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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은 대체 왜 사과를 안 하나요?
살다 보면 길에서 실수로 어깨를 부딪히거나 발을 밟는 등 크고 작은 실례를 하게 될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요즘 느끼는 거지만 그럴 때마다 "죄송합니다"라고 명확하게 사과하는 분들을 보기가 참 힘든 것 같아요... 그냥 "아이고!" 하거나 짧게 탄성만 내뱉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솔직히 이 정도면 정말 양반이고, 대부분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가던 길을 가버리시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예전에 외국 나갔을 때는 길에서 옷깃만 살짝 스쳐도 서로 눈 마주치며 "쏘리"나 "익스큐즈미" 하고 가볍게 미소 짓고 넘어가는 문화가 참 여유롭고 좋았거든요. 그렇게 서로 기분 좋게 배려하던 경험과 비교해 보면, 유독 우리나라만 유난히 사과에 인색한 것 같아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사과 한마디 하는 게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왜들 그렇게 인색한 건지 참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말 한 마디면 천냥 빚도 갚는 세상 아니었나요? 제 경험만 해도, 오늘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환승 통로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반대편에서 빠르게 걸어오시던 분이 제 어깨를 치고 지나가셨어요. 그분 때문에 제가 들고 있던 가방도 바닥에 떨어졌고요. 그런데 그분은 절 힐끗 보더니 그냥 제 갈 길을 가시더라고요. 가볍게라도 사과 한마디만 해주셨어도 출근길에 바빠서 그러셨겠거니 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넘어갔을 텐데 말이죠... 오늘 겪은 일 때문에 출근 내내 속으로 화도 많이 났지만... 한편으로는 다들 사는 게 너무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각자 짊어진 스트레스가 많다 보니 타인에게 건넬 아주 작은 마음조차 부족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앞으로는 실수에는 가벼운 사과를, 그리고 그 사과에는 기꺼이 괜찮다고 답해줄 수 있는 조금 더 따뜻하고 여유로운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의소원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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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민 가지고 계신 분들께 고합니다.
~~~~~~~~는데 헤어지는게 맞겠죠? 라는 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이런 커뮤니티에까지 고민글 올리실 정도면 100이면 100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신엉뚱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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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된 신작 게임 첫출시 같이 할 사람!
https://petitconqueror.morphifacto.com/ 공식 게임 사이트 주소도 만들었고 어플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고 컴퓨터, 모바일 모두 가능한 재미있는 게임이니 다들 많이 해주세요! 같이 할 사람 ㅜ 테스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광 | 상록건설(주)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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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수다] 잠 못 드는 밤 풀어 놓는... 50대 중반 암환자의 승진 이야기
엄청 피곤한데 잠이 안 와서리... 늦은 승진 소식을 전합니다. 아무 예고나 기미 없이 덜컥 승진이 되었어요. 물론 급작스러운 면접도 보았습니다. ^^;; === 사업개발이 주분야였고, 2년 반 전 이직 시에도 BD팀을 맡았는데... 실제 조직에 필요한 것은 R&D였어요. 안 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조직 경량화 위주의 팀 빌딩과 양적•질적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그러다 덜컥 이직한지 4개월차에 암 진단을 받았고... 요 이야기는 예전에 항암하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작년 11월 폐전이 소견으로 흉강경수술 받은 썰도 게시글 올렸어요. ㅎㅎ 암도 없고 결핵균도 없어 다행이긴 하였으나 산정특례 미적용으로 병원비 많이 냈습니다. 여전히 표적항암 중이고, 다시 전일 출근... 지난 해 8월에 조금 큰 조직을 맡게 되어 다시 직무역량평가 - 조직경량화 - R&R 재정립 -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는 팀빌딩을 지속했어요. 유의한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3월 조직개편에서 팀 개편 7개월만에 본부로 승격, 상무이사로 승진, 본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근무지 이전을 앞두고 있고, 이전할 곳에 방이 생겼고, 법인차도 받았습니다. 복합 차원의 의사결정을 해야하지만 좋은 구성원들로 정돈 되어가는 조직으로 멋진 일 들을 해볼 참입니다. 암이라는 거대 리스크를 감수하고 환자를 승진시키시는 배포있는 조직입니다! 감솨! 암만 있나, 역량도 있다! 라는 자세로다 잘 해내보겠슴돠! 박사 학위논문도 다시 시작했어요. 죽기 전에 학위 마무리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꽈?! 하하하 여러모로 가슴 뛰는 요즘입니다. [가끔은 실소]도 가끔 올려 보겠습니다 ^^;; 모두에게 행운이 깃드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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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후기] 매우 늦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당첨 후기 😀
암이라는 병을 만나 진정한 반려로 거듭난 30년차 부부 이야기로 사랑에 관한 주제의 글을 올리는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후기가 늦어진 썰은 다른 글로 소상히... =) === 왔어요~ 왔어요~ 고급진 초콜렛이 왔어요~~ 암환자는 단거 = Danger라 신랑이 다 잡쉈습니다. ㅍㅍ 과자 하나도 한 번에 못 먹는 신랑은 이 초콜렛을 먹는데 무려 열흘이 걸렸답니다. 그동안 회사에 변화가 많아 정신이 느무 없었어요. 늦은 후기 남깁니다! 이벤트 자주 참여해야겠어요. ㅎㅎ 행운이 가득 깃드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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