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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여행 중 친구랑 대판 싸우고 찢어졌습니다. 어떻게 화해할까요
방콕 여행 3일 차, 결국 친구랑 길바닥에서 소리 지르고 찢어졌습니다. 혼자 공원 산책하다가 속이 부글부글 끓다가도 또 마음 한구석이 찝찝해서 마음 정리할 겸 글을 끄적여 봅니다. 몰랐는데 여기 와보니까 저희 여행 스타일이 극과 극이더군요. 우선 저는 태국이 처음이라 왕궁, 사원들, 시장들 다 너무 신기하고 박물관도 천천히 다 둘러보고 싶은 스타일이고, 친구는 무조건 인스타에서 핫한 예쁜 장소만 가야 하는 스타일입니다. 오늘 오전에도 사원에 갔는데 저는 좀 찬찬히 구석 구석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친구는 뙤약볕 아래서 사진만 오만장 찍어달라고 하더니, 다 찍으니까 덥고 다 똑같이 생겼다면서 빨리 에어컨 나오는 카페 가자고 옆에서 계속 눈치를 주는 거예요. 반면에 자기 가고 싶다는 카페 가면 한두 시간 앉아 있는 건 기본이고 사진 수백 장 찍어줄 때까지 안 일어나요. 저는 나가서 시장 구경도 하고 싶은데 걸어 다니면 다리 아프다면서 또 다음 카페를 검색하더라고요. 더운 것도 맞고 돌아다니기 싫을 수 있으니까 저도 맞춰주려고 사진 다 찍어주고 카페도 하루에 두세군데씩 가면서 나름대로 엄청 참았거든요. 근데 사건이 터진 건 박물관 때문이었어요. 제가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고 하니까 친구가 자긴 박물관 관심 없으니까 빨리 보고 나오라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겠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에 쫓기며 구경하기 싫어서 그러지말고 오늘은 각자 자유시간 좀 갖고 저녁에 밥 먹을 때 만나자고 했더니 ㅇㅋ 하길래 드디어 해방이다 싶어 맘 편히 구경하고 있었죠. 근데 들어간 지 진짜 30분도 안 돼서 언제 오냐고 심심하다고 카톡이 오는 거예요. 너도 너 가보고싶은 곳들 가라고, 저녁에 보기로 했지 않냐고 했더니 혼자 있으니까 외롭다고 그냥 같이 돌아다니면 안되냐는 거예요. 우리는 같이 여행 온 거지 각자 놀러온 거 아니지 않냐고 따로 다니면 같이 온 게 무슨 의미냐면서 박물관 얼마나 걸리냐고 한시간 뒤에 만나면 안되겠냐고요. 아니 박물관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한시간으로는 택도 없는데... 마음이 급해져서 박물관을 보는 둥 마는 둥 하고 뛰어나갔더니 입이 댓발 나와 있더라고요. 결국 그동안 쌓인 게 터져서 뭐라고 했더니 너만 참은줄 아냐고 나도 많이 참았다 가고싶지도 않은 사원 들어가고 지금도 얼마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길래 그럼 따로 다니자고, 너는 사진찍어줄 사람 필요해서 계속 같이 다니고 싶어하는 거 아니냐고 까지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너도 내가 예쁘게 사진 찍어줘서 좋지 않았냐고 그래서 막 싸우고 지금 찢어진 상태입니다. 다 쏟아내고 나니 속은 시원한데 이따 다시 마주칠 생각 하니 막막하네요. 그래도 속에 있는 거 다 쏟아내고 나니 미안해져서 화해는 해야 할 것 같은데... 뭘 사다 주면 마음이 좀 풀릴까요? 꽃이라도 사 가는 건 좀 유난일까요? 아님 그냥 이따 야시장에서 뭐 좀 사서 갈까요? 아니면 방콕에 예쁜 편집샵? 같은 데 가서 우정컵 느낌으로 커플컵이라도 살까...
속삭이는숲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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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프랜차이즈 브랜드 부문 TOP20 ?
2026년 1월 프랜차이즈 브랜드 부문 TOP20 공유드립니다. 1월은 연말·크리스마스 특수가 있었던 12월 대비해서 상위권 외식 브랜드들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12월 수요가 집중됐던 투썸플레이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같은 디저트·베이커리 브랜드들의 하락 폭이 비교적 컸고,교촌치킨, bhc 등 주요 치킨 브랜드들도 전월 대비 관심도가 줄어든 흐름이었습니다. 반면 이슈성 프로모션을 진행한 브랜드들은 일시적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프랭크버거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굿즈 프로모션으로 관심이 크게 몰렸는데,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롯데리아는 유튜버 침착맨을 모델로 한 통다리크리스피치킨버거 출시 영향으로 검색량이 상승했고, 한솥은 1월 한 달 동안 ‘한솥매일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관심이 이어진 모습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1월은 외식 시장 자체가 조정 국면에 들어간 느낌이고, 강한 할인이나 확실한 이슈가 없는 경우 체감 경기가 쉽지 않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출처) 외식.식품 전문 데이터분석 아하트렌드 https://www.ahatrend.com/board/view/128/1497
아하트렌드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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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분 판결 이행 시키는 방법
우선 이건 우리 아버지 일이야 아버지가 장남이라 유산 대부분 물려받았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형제들이 유류분 소송을 걸었어 판결은 났고, 늘 그렇듯이 유류분은 분배한다고 결정됐어 양쪽다 인정하고 항소없이 재판 종결 됐는데 재산중에 시골 땅에 걸어놓은 가압류? 해지를 안하는거야 그냥 재판 결과대로 나눠서 준다는데, 더달라고 때쓰면서 가압류 해지를 안해서 분할 매각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법대로 판결대로 하자고 땅 더 필요하면 돈주고 사가라니까 알았다고 말만하고 그땅에 맘대로 집짓고 살면서 버티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안준다는 것도 아닌데 더달라고 떼쓰는 삼촌ㅅㄲ들은 어떻게 처리해야돼? 혹시 법조인 형들 있으면 코멘트좀 달아주라
@대법원
우마랄라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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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리멤버 억대연봉 배지는 어떻게 얻나요?
뭔가 멋있어보여서 저도 달고 싶네요~ 원천징수영수증으로는 1억인데 실제 계약연봉은 7천이거든요. 보통 연봉 기재할때는 원천징수 기준이 아니라 계약연봉을 기준으로 하는거죠? 이력서든 리멤버 프로필이든간에요.
강남역8번출구
동 따봉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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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해외학력의 검증이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인사프로세스상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남겨봅니다. 해외에서 학사랑 석사 나왔는데요,링크드인을 둘러보니 현지에서 석사가 아닌 이름만 석박을 파는 사설 학위를 버젓이 링크드인에다 병기하신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물론 입사시 해당 학력을 기대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사팀에서 정말 인가된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는지 확인 안하나요? 그낭 해당 학교 출신인지, 이정도만 확인하나요? PS: 제가 있었던 해외에선 공립대가 아닐시 학교가 정식 학교및 학위로 인정되기 위해선 인증 절차는 학교랑 학위 둘다 받아야합니다. 대부분 보이는게 학교는 인증 받고 학위는 인증 안받은 뭐 그런 케이스입니다…
집에보내주세요1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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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옆에 적히는 직무가 안 바뀌어요...
왜 다른걸로 바꿔도 소프트웨어아키텍트로 나오는건지... 이제 아키텍트 그만두고 영업직으로 바꿨는데 ㅠㅠ
퍼리퍼리
억대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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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옆집 일본 누나의 스킬.avi
미방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Σ( º。º ...) 어그로 끌어 죄송합니다. 혹시 4년제 영업 신입으로 구하는 회사에 지원할려고 하는데 관련 경험 2년정도 있으면 초대졸이여도 지원해도 상관 없을까요 선배님들??
올라가기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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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54살에 아빠 남편 그리고 가장이격는 고민입니다
코로나가 창궐하던 20년 4월 28일 어찌저찌 필리핀 보홀에서2년3개월 세부에서 1년6개월의 필리핀 현지에서 생활을 하다가 필리핀 셧다운 ..... 전세계가 코로나 팬더믹으로 다멈춘 시절 등떠밀리듯 한국행 특별기에 몸을싣고 한국으로입국 ....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가리라는 생각으로 .......... 말이죠..... 첨 필리핀을 택했을땐 인생 2막은. 필리핀에서 살려고 했으니까요 시간 지나면 코로나가 잠잠 해지겠지.......라는 막연한생각으로 말이죠 필리핀 보홀 에서는 자가로 운영할 리조트 건축을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문제들이 겹치면서 사업프로잭트를. 통으로 매각 했고 2020년 4월 28일 한국도착......... 자가격리 15일 빡시게하고............ 한국에 들어와 밥벌이를 해야되니 ... 필리핀 들어가기전 식당 프랜차이즈 메뉴개발 및 컨설팅 사업및 각종 식당인테리어 일을했으니 일을 찾아 보았고 운이좋게 그험란한 코로나 팬더믹으로 난리난 시절.... 2020년 7월 부터 세종에300평 규모 소고기 와규전문점 일을 맡아 4개월 간 리뉴얼공사및 메뉴개발을해서 영업이가능하게끔 만들어놓도 그해 12월 경 그컨설팅한 식당의 대표님 소개로 청주 동남지구에 골프연습장및 키즈카페(600평) 5.6.7층 인테리어를 맡아 시공하고 2021년 5월 공사마무리....... 필리핀 에서 생활 하면서 고관절 을 다쳐서 고생하다가 2021년 7월 고관절 시술을 받고 2달 정도 빡시게 재활하고...... 다시 밥벌이 시작....... 2021년 10월 부터 11월 20일까지 친구소개로 대전에 순대국밥집 리뉴얼및 메뉴개발 일이들어와 2달간 일을도와주고 멋지게 오픈시키고....... 그해11월 말 지인 소개로 제주도 서귀포 소재. 호텔 리뉴얼 및 호텔내부식당 컨설팅(조식메뉴구성) 일을 맞아 제주도로 고고씽 ........ 성남에서 목수팀 8명구성해서 객실 50개짜리 호텔전체 리뉴얼 공사.조식식당 만들고 메뉴개발하고 ........... 2022년 11월 부터호텔리뉴얼 공사진행 2023년 3월 마무리....... 호텔 대표님 한테 컨택되어 2022년 2023년 2025년 만 3년 호텔운영 총괄책임자로 제주도생활......... 보홀에서 리조트를 만들어 운영 할려고 하다가..........뜻대로 이루어지 않아 서 접었던 미련,,,,때문에.. 보홀에서 리조트 운영할려고 세웠던 계획및마게팅. 리조트운영 프로그램을 제주도 호텔에 접목 시켜 시행착오도 좀 있었지만 어찌 저찌......... 코로나의 영향도있었고,,,,,건 3년간 호텔은 객실이없어서 방은 풀,,,,,,,,,, 3년간 제주도 생활을접고....... 호텔은 영업실적을 기반으로 제3자에게 5년간 임대......... (잘되나? 모름 ?.............. 마지막이 호텔대표랑 의견충돌 많음 ......(물에서 건져내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리라고 할까?)........ 항상 안되도....잘되도.......내것이 아니니 난 적어도 내호텔이라는 생각으로 일을했는데 첨 만나서 출발할때 초심만 생각하면 되는 데 ......... 다 망가진 호텔어찌저찌 살려놨는데 그놈의 가진자의 욕심 이 화를 부르지요........... 다시 대전으로 컴백,,,,,,,,,,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지인의소개로 대전 근교에 대청댐 가는길,,, 커피숍 신축하기 위한 토목공사 및 건축공사 책임자로 2024년 11월 부터 2025년 5월까지 일을 하고마무리........ 2025년 8월부터 는 가장가까운 친구 온라인 쇼핑몰빌딩 건평 480평짜리 매매단계부터 프로젝트로 책임자로 빌딩리뉴얼 시작 해서 10월 말경 마무리.......... 어찌저찌~~~~ 밥벌이는 되는데......... 나이탓인가 아님 자신감이 없어서인가? 내일을 꿈꾸지 못하는 삶이 지치네요.......... 이젠 몸 도 지치고 마음 도 지치네요....... 사람한테도 지치고 체력도안되고 다시필리핀으로 갈까......생각중입니다.... 아무런 계획도없고...... 그렇다고 필리핀 에 할일이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너무지치니 힘드니 다집어던지고. 떠나고싶네요.... 5년간 일을 하면서 일하는 곳에. 만난사람들 때문에 맘 에 상처도 많이 받고........ 일을하면 만난 대표들도 다들 좋은 인맥이고 이연이라고 생각했는데..그냥 내가가진 재주만을 돈으로 환산해주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드니 현실은 비참해지고. 적어도 내일 내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든일들을진행했는데 한달동안 하루도안쉽고 일하고 요일 날짜 개념도없이 그냥 모든걸다걸고 일을했는데 처음엔 장미빛 청사진을 얘기하며. 오래동안 같이가지고. ,,,,,,,,,, 그런데 어려운만조금해결되면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참사람을 너무믿는것도 내 실수고 이것도 .저것도아니고....... 그냥 사람들한테 너무지칩니다........... 다시 필리핀으로 갈까? 하느 생각이 ㅏ꾸머리속을 멤도네요 그렇다고 도망치는건 아니고 .......... 처음 필리핀 삶을 꿈꾸던 2016년도~~~~~ 필리핀에서 인생 2막을 혼자 꿈꾸며,,,,,,,, 되네이던말,,,,,,,,,있습니다 " 현실이 싫어 도피하듯 떠나는 곳엔 절대로 파라다이스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ㅊ선땅 낫선문화 낯선언어 필리핀 보홀과 세부생활 4년은 한국보다 더 육체적으로. 힘들었어도 사람들에게 지치지는 않았는대..............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나 지치다보니........ 자꾸 그곳이 그리워 지지 않은가?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져봅니다......... 50대 가장이고 아빠고 남편이니 다시 밥벌이는 해야되고 ~~~~~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어디하소연할때는 없고 창 심란하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ont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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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차 출퇴근 왕복 2시간 반-3시간 힘들까요?
현재 직장은 구로디지털 쪽이고 올해 말에 결혼을 해서 이제 신혼집을 구해야 하는데 제가 살고 있는 부천 아니면 신랑이 살고 있는 송도 둘 중 고민입니다 부천이랑 송도랑 집 컨디션 같은 곳으로 따지면 송도가 약 1억 정도 더 저렴하기도 하고 남편 회사가 바로 앞이여서 평일엔 퇴근 후 남편이 집안일을 좀 더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긴 합니다..! 부천으로 구하면 지하철로 편도 30-35분+역에서 회사까지 도보 10분이구요 송도로 구하면 지하철은 힘들 거 같아 자차로 다닐려하고 많이 막히면 최대 편도 1시간 30분 보통 1시간 10분 걸리는 거 같아요 지하철로는 왕복 2시간 30분 해봤는데 자차로는 안해봐서 많이 힘들까 고민이에요..ㅠㅠ 다들 어떤 선택이 더 나을 거 같으신가요? 아 근무 시간은 9 to 6에요
파송송계란타악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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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4살8억 vs 43살 12억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중.. 현재 나이인 34살이 8억이 생기는것과, 9냔뒤 43살에 12억이 생기는거로 보았을 때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로이야기가 나왔는데, 여러분들이라면 뭘 택하시겠나요
고민하자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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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월세 미친듯이 비싸네요
작년까지 제 아파트단지 전세가가 n억이었는데 (꽤 오래 이 수준이었는데) 요즘 거래되는 월세거래가 n억에 100만원이네요. 전세는 아예 없구요. 원룸도 대학가 원룸 개비싸던데.. 진짜 주거비용이 미친듯이 오르는중입니다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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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진짜 상사가 괴롭히면 : 갑의 직장으로 옮기세요 갑의 직쟝 상사가 괴롭히면 : 또 그 갑의 직장으로 옮기세요 갑의 직장의 직잔 상사가 괴롭히면 : 또 그 갑의 직장으로 옮기세요
3121john
쌍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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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보트 정비·개조, 기술보다 ‘구조’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형 보트 정비나 개조 이야기를 하다 보면 기술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어디에서 어떻게 작업하느냐의 구조 문제가 훨씬 크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대형 조선소나 제조사가 관심 가질 영역은 아니지만, 엔진 수리, 간단한 개조, 전장 작업 같은 실무 수요는 분명히 존재하고 계속 반복되고 있죠. 다만 수도권 기준으로 보면 항만 접근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은 생각보다 선택지가 많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비·개조를 ‘사업 아이템’으로 키우기보다는, 운영과 공간의 관점에서 어떻게 정리하는 게 현실적인지에 대한 현장 의견이 궁금해졌습니다. 직접 정비·개조를 해보셨거나, 이와 유사한 구조를 고민해보신 분들이 계시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가볍게 의견을 나눠도 좋겠습니다.
이엠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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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나면 너무 졸린데 어떻게 극복하세요.
아 너무 졸려요 자는거 말고는 잠이 계속 쩣아 다니네요
astrotak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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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회사 적응 팁
인사잘하기 메모 잘하기 회식 참여하기 책상 정리 잘하기 이런 거 뻔한 거 아님 제가 지금 딱 8년차인데 지금 신입사원들이 회사 적응하는 난이도하고 4050 선배들의 회사 적응난이도는 지금 차원이 다릅니다. 1. 입사하기 전에 정신과에서 adhd 검사 받아보기 만약 adhd 나왔다 싶으면 꼭 약 먹어 - 이게 나도 먹고 있는데 이게 원래 4050때는 약 먹을 필요가 없었거든. 주52시간도 없고 신입사원은 딱 3년 투자한다는 방침이 있어서 선배들에랑 술도 마시고 놀면서 일하기가 가능했음(나도 신입사원 때 빌런 짓하고 선배한테 다 던진 다음에 술 사줬음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아님 동시에 여러일을 해야하고 멀티태스킹을해야함 그래서 쌩신입 안뽑고 경력,중고신입 선호하는 걸로 바뀐거임 2. 업무 관련 라이센스는 꼭 공부하세요 정말로 - 4050 상사들 말은 일만 잘하면 내 자리까지 갈 수 있엌ㅋㅋ 이러는데 틀렸고 지금은 라이센스가 있어야함. 그래야 상사도 다루고 밑에 후배도 따라올수 밖에 없음 솔까.지금 4050은 imf 때문에 진급 혜택 개많이봄 3. 언론에서나 리맴버 애들은 요즘 2030 개념없다 이러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림 - 솔까 옛날은 학연/지연/혈연에 골프 잘치면 진급하고 회사 누구누구 알면 업무 못해도 다 덮어지고 약간 좀... 그런 사회였거든? 그리고 신입사원은 빌런이든 뭐든 무조건 3년은 투자한다라는 방침이 있었음 근데 지금 회사들은 못기다리더라.. 옛날 선배 시대때는 아무리 빌런 짓해도 3년은 기다리고 2억을 횡령해도 근속년수 높으면 위로금주고 퇴사시키는데 지금 사원은 가차 없음 이 달라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회사 입사 후 3년이 너의 진짜 최종면접이니까 열심히 근무하셈
3121john
쌍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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