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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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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일이나 가정이나 많이 지치네요….
요즘 계속 하고있는일에 회의가 들고 이걸 계속 해야하는지 저 자신에게 되묻는 시간이 많아져서 고민의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연차는 12년정도에 현재 중소회사에서 sw 개발직에 있고 인원 5명정도 되는 팀의 팀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현재 회사의 비지니스모델은 SI개발이 주된 일이지만 자체 제품도 있어서 고객대응과 자체제품 개발SI, FA 업무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는 영업팀의 요청이 있는 경우 Technical assistant로 미팅 참석, 제안서 및 SOW작성, 개발 방향설정, 개발 task 및 MM작성의 업무와 팀원관리 직책자의 업무로 계속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실무의 경우는 TF팀이 발생되면 항상 불려가고(하는일은 그대로…) 사람은 부족하고 일은 항상 많은 상황이여서 실무 또한 손을 뗄수는 없는 상황이고,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도 실무는 계속 가져가고 싶어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직책자의 업무가 늘어날수록 제가 가져간 업무는 도리어 괜히 손을 댓다가 기한내 끝을 맺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되고 팀원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계속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업친데 덥친격으로 사장이 개인적으로 제품으로 내놓을 수 있는 상품 아이디어와 사업계획을 들고 오라고 하는 상황이고..(이부분에서 참을성에 한계에 마주한 것 같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제자신은 일에 치여가며 매일 12-16시간 업무+야근으로 지속을 하고 애는 둘이여서 매일 와이프는 독박육아에 불만으로 하소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담으로 요새 부쩍 사교육비도 많이 들어가야하고 하는데 연봉은 거의 제자리걸음이고 야근비도 없고 생활비도 고물가로 부족해져만가고 합니다. 물론 저만 이러한 상황을 겪고 있는건 아니고, 저보더 더 한 상황에 놓이신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은 저 나름대로 현재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떻게 하실지 여러 생각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인생선배님들이나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이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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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 인생ㅜㅜ
안녕하세요. 저는 91년생이고 어느덧 36살이됐네요.. 모은돈에 빚1.2억까지 내서 선물거래하다가 모두 청산당했습니다. 네..도박한거죠.. 돈 차곡차곡 잘모으다가 뭐에 홀렸는지 갑자기 선물거래를 했는지 참...ㅜㅜ 여자친구한테 사실 그대로 얘기했고 이별 통보받았습니다ㅜ 청산당한지는 두달정도됐고 지금 투잡(배달)하면서 달에 120정도씩 벌고있습니다. 연봉은 6000 조금 넘습니다. 뭐 어찌저찌 40살전에 상환은 다 될것같지만 40살부터 0원으로 시작한다는게 너무 우울해요ㅜㅜ 제가 저지른 일이지만 제 인생 진짜 답없네요.. 그냥 푸념글 올려봤습니다ㅜㅜ 죄송합니다..
노인코래방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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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맞나요?
사회에서 우연히 고교동창을 만났는데, 거의 10년동안 술, 밥, 유흥비를 내가 다 냈는데, 너한테 얻어 먹어보자 하니까? 연락두절~ 저도 친구가 없어 외로움에 손해보더라도 만났는데, 참~~~ 어이가 없고 분노가 생깁니다! 회사 직급이 제가 조금 높다고 이용당한거 같아 속상해요! ㅠ.ㅠ
공기업 종사인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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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냥이…
가족들과 배트남 여행 중인데… 식당에 개냥이가 있네요. 뭔가 하나 달리는 냥… 애교부리고 몸 비비고… 결국 상에 뛰어올라 음식 다 엎은 뒤 주인이 달려와 데려갔네요. 그런데 다시 세팅을 안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길고양인가 했는데 식당 고양이가 맞았구요. 즐겁게 여행와서 얼굴 붉히기 싫어 결국 식탁 다 엎고 그냥 나왔습니다. 가게 대응이 신선하네요. ㅋㅋㅋㅋ 문화가 다른건지 우리가 호구인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귀여운 새끼 개냥이 보고 기분 풀렸으니 갠차나~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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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인데 아직도..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했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긴한데 이 길이 내길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사실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딱히 잘하는것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없는 것 같구요. 그리고 아직 제 사람도 만나지 못했고요 ㅠㅜ 이 나이쯤 되면 뭔가 안정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망망대해 속을 헤쳐 나가는 느낌이네요.. 어렵기만 하네요 인생이 ㅎ
Jeongwon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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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입 지문 인식이 안돼요…
사무실 왔다갔다 할때 지문으로 찍는데 저만 지문 인식이 안돼요 ㅠㅠㅠㅠㅠㅠ 지문도 여러번 변경해서 등록 해봤는데 매번 안돼서 화장실도 그냥 안가고있어요 지문 키링이라도 만들고싶다…………….그런 곳 있나요…
mohaji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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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 알바(feat. 자판기 고장)
저는 오늘 KTX 승무원 알바 중인데요. 여수 출장을 왔다가 주말이다 보니 서울로 올라오는 표가 없어 입석을 끊었습니다ㅠㅜ 예매가 안되다가 간신히 입석이라도 어디냐.. 넓은 통로에서 한쪽 구석을 차지하고 감사하게도 통로 좌석이 2개나 있습니다. 할아버지 한 분 할머니 한 분이 사이좋게 앉아계십니다.. 도란도란 다정하게 담소를 즐기고 계시며 말도 걸어주시고 여수까지 뭣허러 왔냐 하시고--; 두분이 부부시냐고 잘 어울리신다고 했습니다. "오늘 처음 보는 사인디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여?!" 하시네요.. * 통로에 편의시설로 남녀화장실, 승무원실(유아동반실), 수화물칸, 고객편의를 위한 자판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처럼 6개월만에 여수에 내려왔으니 점심을 여수 꼬막 정식 맛있겠지?(가 아니라 햄버거로 때웠기 때문에) 간식으로 자판기에서 허니버터땅콩을 구입하려고 3,500원을 결제했습니다. 물론 코레일 자판기는 돈만 먹고 물건을 내놓지 않습니다. 이건 뭐지?? 자판기 앞에서 당황해하고 있는데 여자 승객 한 분이 화장실 문을 잡고 낑낑대고 있습니다. 누가 있냐고 해서 거기 아무도 없어요~ 안내해 드리고 열어달라고 해서 열어드렸습니다..(밖으로 열도록 설계) 들어가시고 다시 자판기 앞인데 학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저처럼 과자를 뽑으려고 합니다. 저는 황급히 제지하고 이유를 설명 후 에 객실로 돌려보냅니다. 학생은 감사하다고 연신 고개를 숙이며 객실로 돌아갑니다. 다시 자판기 앞에서 당황하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호출하십니다. 환승 관련 그리고 내려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보셔서 검색해서 안내해드린 다음에 다시 자판기 앞에서 당황하려고 하는데 할머니(다른 분임)가 오셔서 화장실이 어디냐고 하셔서 문을 열어드리고 다시 자판기 앞으로 돌아와서 당황하려고 한는데 입석에 계신 할머니가 뭘 물어보셔서 답을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KTX 승무원 무급 알바입니다.
꿀토끼우스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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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누군가를 새로 알아간다는 게 참 귀찮아지네요...
다들 인간관계 유지하는 거 안 피곤하신가요? 저만 그런가 싶어서 끄적여봅니다. 20대 때만 해도 안 그랬거든요. 새로운 모임 나가는 것도 재밌었고, 처음 보는 사람이랑 통성명하고 취향 알아가면서 친해지는 그 과정 자체가 설레고 좋았어요. 밤새 카톡하고 주말마다 약속 잡고... 그때는 인맥 넓어지는 게 제 능력이자 자산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젠 누군가를 처음 만나서 알아가고 친해지는 그 모든 스텝이 너무 버겁고 귀찮기만 합니다. 작년에 동호회에서 한 사람을 알게 됐는데, 오랜만에 대화도 잘 통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제가 꽤 노력을 했단 말이죠. 밥도 먼저 먹자고 하고, 제 딴에는 마음 열고 제 개인적인 고민이나 속마음도 꽤 털어놨어요. 그쪽도 자기 힘든 얘기 많이 하길래 밤늦게까지 통화하면서 위로도 해주고 시간과 감정을 엄청 쏟았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까 저는 그냥 그 사람의 하소연을 받아주는 사람이 되어 있더라고요. 본인 상황 좀 나아지고 새로운 연인 생기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락도 뜸해지고 쓱 멀어지더군요. 서운하다기보다는 그냥 그 순간 엄청난 현타가 왔어요. 그날 이후로 사람 만나는 게 확 질려버린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에게 제 에너지를 쓰는 것보다, 그냥 퇴근하고 혼자 샤워 싹 한 다음에 맥주 한 캔 따서 넷플릭스 보는 이 고요한 시간이 너무 소중해졌어요. 제 진짜 밑바닥까지 아는 오래된 친구 한두 명만 가끔 만나서 생존 신고나 하는 게 제일 편하네요. 나이 들면 다들 이렇게 변하는 건지, 아니면 저만 유난히 에너지가 고갈된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요즘 사람 만나는 거 어떠신가요? 저처럼 귀찮은 분 또 계신가요?
이름없수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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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항상 머슴이 왜 주인처럼 일하냐
라고 한번씩 뭐라 하던 선배한테 연락이 왔네요 팀장이던 제가 대표처럼 내 몸 불사르며 열정적으로 성과내며 일할 때, 왜그리 열심히 일해서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냐. 적당히 월급 루팡하며 살아라라고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자기도 창업하고 싶은데 도와달라고 전화가 왔네요ㅋㅋㅋㅋ 평생 주인처럼 대표처럼 일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창업한다고 갑자기 대표처럼 일할 수 있을 거 같냐. 라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나쁜 기억만 가득한 사람인데 왜 내가 자신을 도와줄거라 생각했는지 의문입니다ㅋㅋㅋ
a1b1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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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죽다 살아난 등신짓 고백
경부고속도로 5차로 달리던 중에 조수석 오른쪽 바닥으로 전자담배 떨어짐 차선유지랑 크루즈 켜놓고 주으려고 벨트풀고 오른쪽으로 몸을 크게 기울였는데 왼쪽 허벅지가 핸들에 닿아 핸들을 돌려버림 차가 갑자기 왼쪽으로 확 기울어지면서 달려감 놀라서 일어나면서 가드레일 박기 직전에 핸들 제자리로 돌렸는데 차 휘청하면서 2차로에 안착 백미러 보니 바로 뒤에 버스랑 승용차들 달려오고 있었음 다행히 딱 그타이밍에 5차로에서 1차로까지 차가 없어서 살았음
Rien
억대연봉
은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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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으로 만원짜리
먼저 회사일은 아닌데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쭤보아요ㅠㅠ 이번주에 친척집 결혼식에 가는데 평소에 많은 도움을 주신지라 백만원을 하려고 하는데 현금 쓸일이 없다보니 출금한도도 낮고 어찌저찌 편의점 atm기에서 무매체로 50만원까지 가능하다길래 뽑았어요(이틀에 걸쳐서 뽑으려구) 근데 뽑고나니 전부 만원짜리로 나왔는데ㅠㅠ (5만원 선택 메뉴 자체가 없더라구여) 백만원을 전부 만원짜리로 드려도 될까요...? 이걸 5만원짜리로 어디에 바꿀데도없고ㅠㅠ 그냥 내도 될지 의견여쭤보아요😭 ========================= 두 분 모두 남겨주시는거보니 어떻게든 5만원으로 구해봐야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다!! 금요일이니 남은 하루 모두 화이팅하세요☺️
금요일이다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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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智將) · 용장(勇將) · 덕장(德將)”
* 지장(智將) 뛰어난 지혜와 전략적 사고로 상황을 분석하고 최적의 해법을 찾는 리더로, 제갈량이나 이순신이 해당한다. * 용장(勇將) 앞장서 싸우는 용맹함과 강한 실행력, 위기 돌파 능력을 갖춘 리더로, 관우나 장보고를 예로 든다. * 덕장(德將) 덕망과 포용력으로 신뢰를 쌓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로, 유비와 세종대왕이 여기에 해당한다. 👉 여기서 문제? 조직에서 중간 리더로서, 상급자에 대한 반항과 하급자에 대한 불편부당한 지시를 일삼는 밉상 리더를 뭐라고 할까? / / / / / / / / / / / / / / / / / / / / / / / / / 정답은....... " 꼬 장 "
허호행 | 보성군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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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술사 보다가 기억난 썰
샤머니즘을 맹신하진 않지만 재밌어는 하고 그래서 한 번씩 타로나 사주 보러 가서 선생님 저 올해는 연애할 수 있나요? 이런거 물어보곤 했는데 어느 날 친구가 자기가 신점 보고 왔는데 잘 본다고 추천해 주는거임. 근데 여기가 신점 치고 싸고 잘 봐서 예약하기가 힘들다는 거야. 그래서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예약 문자를 남겼더니 예약 번호가 백번대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야 하고 잊고 지냈는데 반년 쯤 후에 차례가 됐다며 연락이 오더라ㄷㄷㄷ 뭐 거의 한 시간 정도 많은 얘기를 했었을...텐데 지금 기억나는 건 딱 2개밖에 없음. 첫번째가 결혼. 그 당시 난 서른 후반 남친이 있는 서른 중반이었움. 근데 이 자식에 결혼을 자꾸 차일피일 미루고 엄마 소개시켜준다 하다가도 미루고 이래서 스트레스 만빵일 때라 아 정리해야 하나 싶었는데 또 어디서 누굴 만나나 암담했었단말이지 근데 우리 선생님이 인연 또 있다고^^ 근데 진짜 또 있더라 심지어 지금 남편 됨 헿 두번째가 건강. 이건.... 진짜 강렬하게 기억나는데,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점 다 끝나가서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할 때 갑자기 "비타민 D 먹어 이년아 너 질염이 그렇게 안 좋은데." 이러시는거임. 그 당시 내가 거의 2년 정도.... 질염을 앓고 있었음. 진짜 신기하게도 월경 끝나고 딱 1주일 뒤면 어김없이 찾아왔음 약먹으면 없어지고 담달 다시 생기고 또 약먹고.... 그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적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러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낫질 않으니 만성이 될거 같아서 우울했었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코로나 시기 집에만 있고 (나 대문자 E라 진짜 힘들었음ㅠ) 원룸 살 때라 와식생활만 하고 밥도 대충 주워먹고 이래서 정신적으로도 갇혀있는 기분이고 신체적으로도 약해져 있었을 때라 찾아왔던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진짜 안 해본게 없음. 여성 유산균도 유명하다는거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고 아침 저녁으로 복용량 2배도 먹어보고 쑥 좌욕도 해보고 이너 유산균도 사용해보고 습하면 안좋대서 통풍도 시키고 진짜ㅠㅠ 눈물의 똥꼬쇼를 했었음. 근데 딴 것도 아니고 고작 비타민 D를 먹으라고? 그냥 아 예 하고 나왔는데 계속 맘에 걸리는거야.. 너무 콕 질병을 집어서 말 한 것도 그렇고.... 담 달 어김없이 또 재발했길래 의사쌤한테 넌지시 비타민 d가 도움이 될까요? 했더니 그건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올려주는 영양소니까 어느정도는 좋겠죠? 라고 하셔서 그 날 바로 주문 함. 그리고 그게 내 마지막 산부인과 방문이 되었음. 진짜 씻은듯이 완치......... 한 동안 챙겨먹다가 게을러져서 안먹었는데 그래도 안생기더라 진짜 신기방기ㅜㅜㅠ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었는데 이유가 질염이라 어디가서 추천도 못하고 익명에 털어본답ㅋㅋ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재밌었나 모르겠네... 그리고 저 신점 선생님은 그 뒤로 안찾아뵀기 때문에 아직 같은 곳에서 하고 있는지 아닌지 몰룸!
다이루어질지니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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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1. 대구여교사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2. 중2 남학생과 성행위를 즐긴 40대 유부녀 여교사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남편의 입장이라면 이라는 관점에서요
해태브라벗고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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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곧 퇴사하는데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얼마나 정확한가요?
keep3092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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