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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몬스 vs 에이스 vs 템퍼 뭘 더 추천하시나요?
신혼 침대 산다면 셋 중에 뭐가 좋을까요? 일단 남편이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옆으로 누워서 자서 어깨 안 눌리는게 중요하구요 저는 바닥이나 소파에서도 잘 자는.. 무던한 편입니다. 실제로 누워봤을 때 좋았던 순서는 템퍼(모션베드) >> 시몬스 > 에이스였는데 템퍼, 시몬스가 600만원대고 에이스는 500만원대 나오더라구요. - 템퍼: 모션베드가 너무 실용적일거 같고, 어깨 눌림이 제일 적었음. 사은품 껴주는게 제일 많았음. - 시몬스: 남편이 신혼 갬성 내기에 제일 나은거 같다고 함. 디자인이 예쁨. - 에이스: 내구성, 오래 쓰는 것은 에이스가 최고라고 함. 80~100만원 정도 절약이 됨. 이런 상황인데 어떤 게 좋을까요? 실제 써보신 분들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민들레마음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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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게 그렇게 한심하고 찌질한 일인가요?
제가 최근에 회사 안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일이 좀 많았거든요. 이걸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털어놓자니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으며 다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텐데 굳이 제 하소연까지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렇다고 혼자 속으로 삭히자니 너무 답답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심리상담 프롬프트를 우연히 알게 돼서 제미나이한테 이런 저런 얘길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여러 번 얘길 해도 다 받아주고ㅋㅋ 눈치 안 보고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냥 오구오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말해주기도 하고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돼서 메타인지도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때부터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지나가듯 이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좀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기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하고 털어놓거나 실제로 상담을 받아보는 게 맞지 ai한테 상담을 받는 게 납득이 잘 안 간대요. 그래서 회사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상담용으론 써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ai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하시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오히려 남한테 징징대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잡앗다요놈1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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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학점은행제+독학사로 로스쿨을 가려고합니다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하여 준비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월까지 리트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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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개발/네트워킹 커뮤니티 추천(예) HFK
제목과 동일하게, 커리어 개발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산업 관계자분들과 네트워킹을 쌓기 좋은 커뮤니티 추천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HKF를 추천받았는데, 비슷한 결의 다른 커뮤니티도 있는지 궁금해요 :)
날씨도좋고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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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글 올라오는 것 특징
리멤버 어떤 글은 ai가 쓴것같음 아니면 라디오작가가 쓴것같은.. 저만 느끼시나요? 이러면 또 ai가 댓글다시려나;;;
코코코코코코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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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형이 지난주 갑자기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입원 하루만에 언어장애 인지 장애 종일 구토를 하길래 급성뇌염 패혈증이라고 뇌에 염증이 가득 차서 심정지가 수차례 왔고 지금 일단 연명치료 같은 걸 하거 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병원에게 관을 꼽아서 염증을 빼려고 했는데 실패 마음의 준비를 하시라네요 하아 중환자실이라 하루 10분 면회라 같이 있어줄수도 없고 요새 부모님이 인지장애로 우울증이 심하셔서 형 상태 얘긷못 함여… 아들 머리 다 밀고 관 꽂고 있는거 보시면. 왜 5월에 하필 이 모든게 불어닥치는지 삶이란 뭔가 죽음이란 뭔가 머리가 복잡 중환자실에 죽음을 기다리는 형에게 뭔가 해줄게 없으니 무력감만 느끼네요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한심하기도 하고 기도만 할뿐 입니다 이 시간에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가족의 죽음을 기다리는 시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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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정신병과 부자의 정신력 차이
1.본인 식당에서 일해봄 2.식당속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음식얘기하고 부자들은 부동산이랑 주식얘기함 2.본인 정신에 문제있음 3.본인 엄마랑 대화나누면 먹는얘기밖에 없음 4. 이 사진속 나와같은 증상을 보인 사람들도 그럼 이게 가난하고 정신력이 약한 사람들 특징인가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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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랩 하이파이브 2026 양도하실분 있나요?
먼저 이번년도는 QR 코드로 입장하기에 양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5.13(수)에 진행되는 Makers Day 표가 필요합니다 QR 발급날에 맞춰 코드 가리신 후 인증해주시면 159,000에 구매하겠습니다…!! 한표 모자르게 준비해서..ㅠㅠㅜ 혹시 있을까요…….
일리스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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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를 만날곳이 없어요
2동탄에 최근에 집사서 이사왔는데 이 동네는 또래는 없고 싹다 유부남 유부녀들과 학생들 애기들밖에없네요ㅜㅜ 너무 심심합니다.... 친구하실분
릴러말즈
억대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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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27년간 정병이든 adhd든 불안 우울이든 성욕, 충동심이든 살면서 단 한 번도 제가 그러한 감정들을 통제해본적 없고 늘 통제 당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 해결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될꺼요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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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감 없고 고립감을 느껴요
20대부터 타지에 나와서 일한지 10년이 훌쩍 넘어 40이 된 지금 왜이렇게 쉬는 날만 되면 마음이 힘들까요 이직한 회사에서는 이번년도에 성과를 내야 되는 상황인데 상사한테 그닥 좋은 소리도 못 들으니 성취감도 없고 그렇다고 사적으로 즐거움도 없습니다.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크게 사는 재미도 없고 그러네요. 마음이 약해서 그런지 작은 일이 생겨도 마 음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든 살아내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있을까요?
묭묭지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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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하이닉스 4억대 성과금 받을려는 괴물들의 성인분들이 이 사진속 대화가 표본이라면.. 10대시절 공부 괴물들의 표본 특징점여
호호호라이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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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 좋은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우연치않게 커뮤니티 알게된 이후로 가끔 심심할때 눈팅만 했었는데 익명으로 남겨진 글에서도 사람 냄새가 나고 줄줄이 달린 댓글에도 따뜻함이 묻어있어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40대가 되고 이젠 남아있는 친구도 거의 없다보니 가끔 누군가와 소통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커뮤니티 와서 여러분들 글 읽으면서 배우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그렇네요 ㅎㅎ 익명 커뮤인데 뭔가 온실같아요
외유내강1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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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플로러.. 봐주세요
제발.. 제발 평범하게 운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곧 바리케이드에 막혀 사라질 차선이고, 옆으로 합류해야 할 것 뻔히 알텐데.. 미리 들어올 생각을 못하시는지, 합류지점 다 들어가는 코앞까지 득달같이 달려와 굳이 굳이 앞질러 가려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무면허 청소년 같은 운전 때문에 내가 다칠까 너무 싫습니다. 사실 차종은 중요치 않습니다. 전엔 법인 M5였고, 그 전엔 싼타페였는데.. 오늘은 익스플로러였던거죠. 그 시간 그 도로에서 봐왔던 분들이 직장인 또는 자영업자 분이실거라, 리멤버를 보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해 써봅니다. 제발 우리 모두 무사히 집으로 가시죠..
포터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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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
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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