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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자기암시법 12가지
바라는대로 이루어지는 자기암시법 12가지 1. 나는 세상이란 무대의 가장 멋지고 빛나는 주인공이다. 2. 나는 오늘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건강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중이다. 3. 나는 내가 생각하는 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열정과, 힘을 가지고 있다. 4. 나는 내가 살아가는 매일, 매순간이 즐겁고 행복하며 그 누구보다 자신감 넘치는, 열정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5. 나는 내가 일하는 위치에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하며, 항상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낸다. 6. 나는 내가 하는 생각이 항상 좋은 아이디어로 가득하고, 지금 생각한 이 아이디어로 막대한 부를 쌓을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며, 이미 부의 축적이 시작되었다. 7. 나는 수천억대 부자가 되는 운명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8. 나는 뛰어난 분석능력과 객관적사고, 직관과 판단력으로 매 순간 최고의 결정을 내릴 줄알고, 옮고 그름을 분별 할 줄 알며, 온화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갈 줄 알고, 따듯하지만 예리한 눈으로 사람을 구별할 줄 안다. 9. 나는 항상 즐거움과 긍정의 기운이 넘치고, 나의 능력으로 인해 뛰어난 좋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10. 나는 내 삶이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행운이 넘치는 성공한 인생의 삶이라는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다. 11. 나는 나를 비롯한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과 웃을 일만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나로 인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 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12. 나는 지금 이 순간 내 생각과 목표한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지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한다.
빅터김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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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연락안됬다고 탈탈 털렸습니다.
어제 이태원에서 엄청난 슬픈 안좋은 일이 생겼는데 휴대폰이나 TV를 안봐서 그런 상황이 생긴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잤는데 휴대폰 무음이라 못봤는데 전화가 엄청 와있더라고요 물론 걱정되시는 마음에 계속 연락을 하셨겠지만 휴대폰 확인하자마자 연락드렸는데 겁나 깨졌네요 이제 뭐 할 때마다 보고를 하라고하는데 사생활이 사라진 느낌이네요 출근하자마자 1시간 이상을 팀장님 대리님한테 줄줄이 털리고와서 멘탈 나가네요
dsddr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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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주차 시 조심하세요
우리마눌님 당한 일 골목길 도로에서 좌측벽면 주차 시 뒤에 따라오던 차량이 있었답니다. 마눌님께서 좌측에 부치려고 후진하는 와중에 우측라인이 비니까 뒷차량 기아 차량이 운전석쪽으로 살금살금 전진하더랍니다. 주차하는데 정신없다보니 그차가 옆으로 살살오는 게 느껴지긴 했지만 주차하는데 잘피하겠지 했지만.... 아니더랍니다. 살살 앞으로 오더니 마눌님이 주차 시 앞범퍼가 다 안들어 간 상황에 바싹 부쳐서 살짝 마눌님 조수석 앞범퍼가 자기차 운전석 범퍼를 살짝 긁게 만들더랍니다. 일단 죄송타 하였다는 하고 내려서 죄송타 하며 주차하는 거 뻔히 보시고 그리 바짝오시면 어쩌냐 하니 하는 말이 아무리 봐도 법을 악용하는 사기꾼 같더라고요... 접초사고 문제 있을 듯 하면 보통 빵 하여 위험함을 알릴텐데.. 그 차주 왈. 자기는 정차한 상태고 울마눌님이 후진하다 난 사고이니 무조건 100:0이라 하며 사고접수하던 말던 하라했다네요. 보험사 사고접수하려니 담당자왈 정차차량이 있고 후진주차라면 앞뒤범퍼를 떠나서 무조건 100:0으로 법이 간소화 되었다네요... 예전에는 과실비율 따졌는데 보험사나 경찰이나 복잡한 걸 싫어하나 봅니다.법이 일방적인 것은 없는데..ㅎㅎ 그 차량 앞범퍼 사진 보니 이런 거 전문 사기꾼 같더라고요... 운전석 앞범퍼만 5~6개의 잔 접촉기스가 있더군요... 앞.뒤 블랙박스가 안잡히는 사각지대인 걸 이용 해 운전석쪽 사고를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시간이 좀 되면 그차를 제가 쫒아다녀보겠지만....ㅠㅠ 리멤버 멤버분 들 후진 주차 시 이런 차 조심하십시오.. 후진 주차 시 운전석 쪽 차량이 있다면 특히....여성 운전자를 노리는 듯합니다. 여성분들이 사고가 잦아서 할증이 있다는 걸 알고 한 짓 같네요. 한 30만원이면 할증하느니 현금처리할 걸 아는거지요.. 잔돈으로 큰돈 만드는 상습범 같습니다.. 조심하시고 이런일 나면 돈은 주되 수리비영수증과 고친 후 사진 요청하세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지만 다른 피해자가 더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올립니다 참 그놈 차량은 기아차 구형 흰색입니다. 이런일 당하시면 전번과 차량넘버 잘보세요. 다는 못올려도 2자리는 기억하세요. 그차주 전번...010-64**-67** 번호 2*ㅈ 23**입니다... 이 놈이면 상습범이라 확신합니다.... 아래 사진보면 운전석범퍼에만 난 스크래치입니다. 저 중 1개만 마눌님이 만드거지요... 나머지 4개는 아마 울마눌님 같은 사고로 돈 바친 다른 사람들 것이라 봅니다... 조심들 하세요...
짜가목사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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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서
연 서 -프란체스카- 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백사람 있다면 그중의 한명은 나입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열사람 있다면 그중의 한명은 나입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사람 밖에 없다면 그건 바로 나입니다. 이 세상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면 그건 내가 이세상에 없기 때문입니다.
김용선 | 해태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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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업무전화 미치겠습니다.
파견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파견 인원들 중 주말근무자도 꽤 있는데 주말에도 계속 전화가 오네요. 이 업 특성상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는데 정도가 심합니다. 예를 들어,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일을 시킨다 혹은 당일 출근 후 힘들다고 말도 없이 퇴근하고 당사자 부모님이 전화와서 일당 뛰었으니까 지금 당장 돈을 달라고 하십니다. 회사에 있지 않아 업무를 진행할 수 없다고 말씀 드려도 제 개인돈으로 먼저 송금 시키고 나중에 회사에 청구하라는 등 이런 전화가 주말에 평균 열 통 정도 옵니다. 또한, 거래처 담당자들도 출근예정자들 안온다고 전화도 오네요... 혹여나 잠이 들어 전화를 안받으면 팀장에게 바로 전화해 따집니다. 팀장님은 너가 어느정도 잘못이 있다고 말하시는데.. 입사하고 나서 주말이 아예 없는 느낌입니다. 이 거래처랑 계약을 맺은 지 얼마 안되어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입사 동시에 해당 거래처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하나 더 개통할까 생각 했는데 위에서 그런 행동 하지 말라고 하네요... 어떻게 할까요. 그만둬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건의를 드려야 할까요...
키다리호랑이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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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의"목민심서"
정약용의"목민심서" 밉게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아닌 사람이 없으되 ,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털려고 들면 먼지없는 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순간이더라. 귀가 얇은 자는 그 입 또한 가랑잎처럼 가볍고 , 귀가 두꺼운자는 그 입 또한 바위처럼 무거운 법. 생각이 깊은자여! 그대는 남의 말을 내 말 처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
빅터김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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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 것은 내가 아닌 삶의 무게 they don't know
빨간 페라리 보며 꿈을 키웠지 언젠가는 나도 저걸 설계 할꺼야 빨간 페라리에서 내가 내리지. 변한 것은 내가 아닌 너의 시선(마음)~ 25 부터 38까지 세시간 이상 잔 적 없다. 업무로 철야하는 날이 정말 더 많았다. 이후로는 시간이 남아 돌지만 잠이 안와서 못잔다. 이제 경력 20년을 훌쩍 넘겼지만 시간으로 따지면 60년을 넘게 개발을 했다. 열정페이는 분명한 매니 페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깊이 조우하고 싶지만 개발 경험이 늘어나고 세상 풍파를 겪다보니 어릴적 친구를 찾아 만나봐도 내가하는 말과 친구의 말이 달라 소통이 안된다. 돈은 내가 많은데 없는 놈이 자존심으로 계산을 하더라. 그 마음 알아 내게 해주지만 다음이 없다. 함께 가려고 지식을 나누고 소개도 하지만 이것도 내 기준의 네크워크라서 곧 이직을 하게 되더라. 사업을 시작하게 해줘도 유지는 내가 해준다. 60평대 살 때는 방 하나 술방 만들어 주 3회 모임을 했지만 90평에 와서 부르니 안온다. 이젠 페라리도 의미 없다. 넓고 편한게 짱이라 버스에 침대 깔고 가다 멈추고 한참을 누워 있기를 즐긴다. 나이들고 외로운 것은 친구가 달래주는데 삶의 무게로 그들은 함께 할 수 없다. 남는게 시간이라 돈을 벌려고 일하는 것이 아닌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다. I don't change my mind if I'm in a limousine (yeah) https://youtu.be/8Acx4qioj64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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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문제가 또ㅠㅠ
http://cms.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847 왜 새마을금고가....ㅠ
왕밤빵왕밤빵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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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님들에게 못됐게 대하는 상사나 동료를 아떤 식으로 갚아주고 싶나요?
제곧내입니다 저는 제이름 석자가 전과자 되기싫어서 민사든 형사들 변호사를 선임해서 감옥에 넣어버리고 싶습니다 님들은 어떻게 해버리고 싶으세요?
초코베이베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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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합니다
근데 찝찝해여
으으으메메메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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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격증 시험 신청했습니다
어제 ITT 비지니스 번역 자격증 시험을 신청했습니다. 이번에 따고 내년에는 전문 번역 딸까 계획중이네요
초코베이베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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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들의 부모님을 초대(?)
조금전 어느 회사에서 임원들이 직원들의 부모님을 초대해서 식사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하는 곳이 있다는 글을 읽었고 고민을 하고있는 회원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의 댓글들이 한심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그 회사의 임원들의 목적은 직원 부모님들께 '당신 자녀들이 다니고있는 회사가 이렇게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라고 보여주고 싶은 것 같습니다. 회사가 비전도 없고, 직원들 처우도 안좋으면 부모님들 모시고 행사할 생각을 하지도 않을겁니다. 그만큼 지금 회사를 직원들의 부모님께 보여줄만큼 대표이사 이하 임원들이 자신 있는 것 같네요. 부모님께 내가 다니고있는 회사를 보여줄수있는 기회가 있다는건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부모님께 자랑도 못하고 보여주기도 싫은회사라면 왜 다니시는지?... 그런분들은 서둘러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본인 회사에 자부심도 없이 다니는 직원도 시간낭비 같고, 그 직원의 결과물을 업무에 활용하는 회사도 손해일 것 같습니다.(회사에 애착이 없는데 업무 결과물도 월급받은 만큼의 결과물일듯...) 안타깝게도 원본 글의 댓글들을 보니 지금 부모님이나 주변 친구,지인들에게 회사 자랑을 못하실 것 같은 분들이 있네요. 본인이 선택해서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인데 자부심을 가지셔야죠. 지금 다니는 회사에 자부심도 없다면 그 회사를 선택한 본인의 선택이 잘못되었다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라 여겨집니다. 본인이 선택한 회사이고 입사를해서 일을 하고 있다면 자부심을 갖고 회사 자랑을하세요. 아니시라면 빨리 회사를 찾아 움직이시는게 회사와 직원간 서로 시간낭비 안 하는 방법입니다.
내사랑제이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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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부부는 누가 덜하고 누가 더하지 않습니다.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게 아닙니다. “함께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배려를 합니다. 배려는 배려로 돌아가 부자가 되게 합니다. 만난지 20년. 얼마 전, 굳은 결심을 하고 말을 꺼냈습니다. “충분하다” 이것은 사랑과 배려 및 노력도 그러합니다. 40세 넘은 노산 때문이기도 했지만 남자 인 저는 아이를 무척 좋아 하기에 육아를 직접하며 10년 넘게 잠자리를 아이들에게 양보 했었습니다. 부부는 12년 간 각방 이었지요. 기다렸습니다. “언젠가 내게 오겠지” 하지만 아이들 엄마는 남편의 품을 더이상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모의 역할을 설명 했습니다. “부모는 자식이 잘 독립 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식은 언젠가 떠납니다. 저도 그랬고요. 많은 분들이 “우리 부모님은 언제나 한방에서 주무셨다” “당신 만 각방을 쓰는 것이다” 하는데, 제 주변이 잘못 된 것인지, 제 주변은 각방을 쓰거나 아빠는 거실에서 또는 같은 방에서 다른 침대에서 지냅니다. (100%) 함께 살을 대고 잔다면 정말 좋은 배우자를 만난 것이죠.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욕설을 하는 아이의 부모는 분명히 욕설이 일상 입니다. 거울 이지요. 부부가 사이가 좋으면 형제와 남매도 사이가 좋습니다. 시작은 부부 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서두였습니다. 다들 잘 살고 싶어 합니다. 잘 사는 방법을 말하려는 겁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유명인과 재벌들과도 독대를 하고 조우를 합니다. 대표적인 유명인은 이찬진 씨와 새벽에 4시간 동안 쌍욕을 주고 받으며 토론을 한 적이 있으며 정의선 씨의 한남동 자택으로 제안서를 갖고 찾아 가보기도 했으며 매출 20조 하는 그룹의 회장님 별장을 내 집 같이 드나들지요. 또 해외 원정도박 사이트 운영자 와 비트코인으로 인생 역전을 한 지인도 있습니다. 돈을 많이 잘 버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 물음의 답을 찾았습니다. 위에서 나열한 유명인, 재벌, 기업오너들에게서 찾았습니다. (저는 성공한 여성을 본 적은 없기에 성공한 남자들에 대한 시선이니 오해 없으면 합니다) 이들은 누구나 성공을 했다는 사람들이죠. 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똑똑한 아내” 그리고 “무한신뢰” 남자는 두가지에 돈을 씁니다. 정확히는 두군데에 돈을 줍니다. 1. 배우자 2. 여자 명품을 사거나 수퍼카를 사는 이유도 그러하지요. 지금부터 본론 입니다. 돈이 많고 싶나요? 부자가 되고 싶나요? 자랑을 하고 싶나요? 그럼 돈을 버는 사람이 잘 벌 수 있게 하는 것 입니다. 응원을 하는 것이죠. 대부분은 없는 것에 집착 하지만 성공한 이들의 특징은 있는 것에 집중을 합니다. 게임을 하면 게임을 더 잘하게 해서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하며 도박을 좋아하면 국제 갬블링 대회를 통해 부자가 될 수도 있으며 사업을 잘하게 하는 것도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것도 그러합니다. 응원을 하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의야했습니다. 밤새 게임을 하는데도 안마를 해주며 피로를 풀어주고 낮에 잠시 잘 때도 푹 자라며 암막을 쳐주고 자식이 원정 도박을 하는데도 그것도 사업이 될 수 있다면서 사업체의 바탕을 지원 해주더군요. 수천억원의 대출을 받는데 더 좋은 금리를 찾기 위해서 아내의 네트워크를 발현 하더라고요. 일반적이면 게임을 못하게 하고 도박은 미친짓 이라고 하며 대출은 왜 받냐고 소리를 지르니까요. 성공한 남자의 아내는 남편을 응원을 합니다. 현실적으로 현명한거죠. 아내가 남편을 행복하게 해주면 남편은 아내에게 돈을 가져다 줍니다. 그 돈으로 쓰고 싶은대로 쓰는 것은 “아내 입니다” 이글은 여자분들이 많이 봤으면 합니다. 기분 나쁘면 제게 불만을 쏟아 내어도 좋아요. 그리고 생각을 해보세요. 전세계 어디도 남성이 급여가 높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불만을 갖고 불평을 하여도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 났는데 기분 좋은 음악이 들리고 잠을 깨라며 물을 가져다 주며 아침식사를 해주고 “당신이 최고야” 하면 나서는 발걸음이 힘이 실리고 출근해서도 성과를 내며 승진을 합니다. 이렇게 돈을 벌면 집에다 가져다 주는 겁니다. 대부분이 하는 반대의 언행은 출근하기 싫고 일하기 싫어 성과도 없지요. 이 모든 것의 시작이 부부관계 입니다. 유태인의 율법에 재밌는 것들이 있지요. 손씻기, 허그하기, 뽀뽀인사 등을 율법으로 강제하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모든 것의 시작이 “부부” 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어린시절 트라우마의 대부분이 부모님의 상황 인 것이 뒷받침 합니다. 상황이 반대라면 당연히 남편이 아내를 응원해야 할 것입니다. 결론 입니다. 하지 말라고 안 합니까? 하지 말라고 하면 안 볼 때 합니다. 아내가 남편을 이겼다고 주변에 자랑하면 잠시 기분이 좋겠지만 남편이 기운이 약해져서 가사는 어려워 집니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응원하려 해보세요 우리 부부는 한방에서 한 침대에 맨살을 맞붙이고 자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딱 이틀 찡얼 거리고 각자 방에서 너무나 잘 잡니다. 아내가 선택을 한 것입니다. 재벌급 부부들과 조우를 하면서 스스로도 느낀 겁니다. 그리고 불평 보다는 수긍을 많이 합니다. (물론 언젠가 터질 폭탄 일 수도) 처음 “충분하다”고 표현을 하면서 “당신이 저보다 더 많이 벌며 현재 또는 이 이상의 경제적인 여유로움을 유지 할 수 있다면 저는 나의 모든 욕구를 억제하며 당신을 응원하며 지원 할 겁니다” 했습니다. 근무 중 인 대기업의 회장에게 제안을 하라고 종용을 했던 겁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많은 부부들이 밀당을 하는 사이에 극소의 밀당 없는 부부는 부자가 됩니다. 이 부력은 단지 금전 뿐만이 아니라 마음을 들뜨게 하기도 합니다. 사업이 안되는 이유는 부부 관계 때문입니다. 절대적으로. 잘되는 이유도 부부 관계에서 시작 됩니다. 글을 마치며, 한번 더 강조 합니다. #있는 것에 집중해라 // 이글은 결혼을 하여 출산을 한 가정 만 이해 할 수 있는 글 입니다. 그들을 위해서 개인의 치부를 드러내며 보다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 입니다. 나이 80이 가까운 지인분은 매일 아침 출근 전에 아내의 가슴에 뽀뽀를 하다며 말씀 하시는데 아내는 수줍을 수 있는 상황에 “당신이 좋다면 뭐든지 해줄 수 있어요” 하더군요. 직접 들은 상황 입니다. 부부모임에서. 이 노부부는 고층 빌딩이 여러개 순매출 15% 이상의 기업도 여러개 90억 짜리 집도 여러개 벤틀리, 마이바흐 데일리 입니다. 말 한마디 입니다. “당신은 창피하게 뭐 그런 소릴 해요?” 와 “당신이 원한다면 뭐든지 해줄께요” 선택에 따른 결과는 다릅니다. 내가 잘되는 방법은 나를 잘살게 해주는 상황에 집중하는 겁니다. 시작은 가족 입니다. //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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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기 싫네요... / 결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채용 담당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식관련 업무 근로자를 채용 중인데 근무복 같은 경우는 제공이 되는 부분이라 사전에 근무복을 구비해야 하기에 기본적인 상의 및 하의 사이즈를 여쭈어 뵈야 하거든요. 그래서 사이즈를 물어봤더니 저한테 화내면서 가슴 사이즈도 알려드릴까요? 이러시길래 무슨 말씀이시냐고 물어봤는데 저한테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네요... 미리 사전에 공고도 보내드리고 유니폼 제공인 부분이라 사이즈를 알아야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며칠 뒤에 법률대리인이라는 사람이 연락이 오네요... 정말로 이 일 하면서 회의감 장난 아니게 듭니다... 살기가 싫어지네요.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결과는 어젯밤 퇴근 길에 법률대리인이라는 분이 연락와서 취하하겠다고 말씀 주셨습니다. 알겠다고 말씀 드렸고 마무리가 잘되었습니다. 저한테 하시는 말씀이 "저희 측에서 이쯤 할 테니까 댁도 그만하시죠."라고 하시고 끊으시는데 저는 아무 대응도 안했는데..😅 마지막으로 어떤 의견이시든 제가 쓴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 저도 상대측에서 그런 부분이 민감하게 받아드릴 수 있다는 점을 인지를 했었어야 했는데 제 잘못 인정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심히 행동하겠습니다. 재차, 좋은 뜻이든 나쁜 뜻이든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키다리호랑이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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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더십을 고민한다.
대학을 공학쪽으로 졸업하고, 우연히 진로를 찾지 못하다가 인사와 총무 제조업체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다행이 거쳐온 상사와 회사 환경으로 나도 의욕을 갖고 꼼꼼히 일을 배우며 실무를 해 나왔다. 꼼꼼한 놈. 약간 까칠한 놈. 능력은 좀 있는 놈 정도였다. 그런데, 언젠가 밑에 한명, 두명 정도의 팀원이 생겼다. 좋은 상사가 되고 싶어, 이야기도 나누고 회의가 끝나면 공유도 하며 배경을 설명해 주고 본인이 잘 해 나가기를 코칭해주는 상사가 되기를 계속 바랬다. 좋은 관계와 업무의 흐름이 잘 되는 회사도 있었고 약간 아쉬운 회사도 있었다. 근데, 팀장이자 지금의 회사는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곳인데, 젤 안풀린다는 생각이 가시지 않고, 황당한 팀원의 반응이 많아지고 반발하는 주변 직원도 생기고 있다. 뒤돌아보니, 난 꼰대였다. 임원과 직원 사이에서 난 그저 위만 바라보는 꼰대였다. 내 일에 고민하는 상사. 그것을 잘 처리하는 상사이고 싶었다. 그러나 팀원에게 인정받기를 바라는 것은 비현실적인 것을 난 기대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직원이 일 하는 사람들인데. 경영자가 일하는 사람처럼 난 고개를 올려 바라보고만 있다. 인사. 그냥 실무만 하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난 만족못하고 인사란 무엇인가. 그것은 일하는 직원들과의 소통에서 이루어져야 가장 적절한 조직문화도 생겨지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나의 리더십이자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의 문화가 아프다. 그래서 나도 더 아프기만 하다. 속상하다.
식품소재HR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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