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 분 다 치매에 진입하시고 매일같이 나한테 의존하심 사십 중반에 결혼도 못했는데 얼굴이 근심이 가득해서 짬내서ㅜ여자 만나 노력해봐도 여자도 눈치를 챈거지 내가 지쳐보이는지 날 들여다봐주지도 않고 이제 안다 나도 누군가와 가정을 일구는 건 끝이구나 부모님은 점점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 고통조차 다음날 기억 못 하시고 내게 오히려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심 ㅠㅠ 정작 내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약을 먹고 버티는 건 아무도 관심이 없다. 정서상담소도 다니고 치매보호자 센터도 전화도 해보지만 매일 몰려오는 이 고립감은 사람을 뭉개버리는듯 그래도 살고 싶다 버티고 싶다 아직은 그래도 세상 누구도 나한태 사랑과 관심이 없어도 신께서는 분명 내게 용기를 주시기를
너무 외롭고 힘들다
05월 01일 | 조회수 20
버
버티고싶은사람
억대연봉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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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아우아해
방금
어휴 .. 힘내세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부모님께 사랑 받았던 좋은 날들 기억하며 하루하루 버티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토닥토닥)
어휴 .. 힘내세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부모님께 사랑 받았던 좋은 날들 기억하며 하루하루 버티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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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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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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