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 거 아닌 고민이지만 저한테는 나름 큰? 고민이라 올려봅니다…! 최근 회사에 취업했고 입사 동기가 있습니다 근데 동기 앞니에 항상 매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밥을 먹고 이를 닦아도 틴트가 묻어있어요 아직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얼마 본지도 안 됐는데 매 번 말해주면 괜히 민망해 할 것 같고 오지랖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말을 안 해주기에는 지금 온보딩 기간이라 직원들과 소통을 많이하고 밥도 항상 같이 먹어요 같은 여자로서 말해주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냅두는 게 나을까요? 하 요즘 출근하면 그 분 이에 틴트 묻었나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어요…ㅠㅠㅠㅋㅋㅋ
매 번 앞니에 틴트가 묻어있는 직원…
04월 09일 | 조회수 94
감
감자구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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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푸른하늘
1시간 전
저라면 말해줘요
저라면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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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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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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