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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혹시 보고서 작성할때 오타나 셀서식 숫자오류 잡는 더블체크방법 알 수 있을까요? 효과적인 검증 꿀팁 같은거 없습니까?
3121john
쌍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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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선물 단가 보통 어느 정도 하세요?
이번 구정을 앞두고 명절 선물 기준 잡기가 애매하네요. 저희가 거래하는 업체 중에 한 곳이 작년말에 계약했는데 중소기업 치고는 구입금액이나 마진율이 좋은 업체라 너무 형식적이진 않지만 섭섭치는 않게 챙기고 싶긴 합니다. 과하지도, 성의 없어 보이지도 않는 다들 적정 선물 단가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대표쉽지않다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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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이 되니 입술부터 터지네요
저는 몸 튼튼하고 체력 좋은거 하나만 자부하면서 살았던 인간입니다. 감기 걸리면 병원에 가는 대신 베란다에 누워서 찬바람에 열만 식히면 금새 나았었어요. 30대 초반까지도 밤새 회식 달리다가 쪽잠이라도 자고 일어나면 바로 회복해서 주변에서 영양제 뭐먹냐고 항상 물어봤었어요. 영양제나 비타민 같은거 따로 먹지도 않는데 항상 건강했었습니다. 근데 올해로 30대 중반이 됐는데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게 너무나도 뼈저리게 느껴져서 고민입니다. 툭하면 감기 걸리는건 기본이고 자고 일어나도 회복이 안되네요. 특히 조금만 무리해도 입술이 바로 터집니다. 예전엔 밤샘 작업을 해도 쌩쌩했는데, 이제는 12시만 넘어가게 일해도 퇴근하면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이 없네요. 나이 먹고 제 장점이라고 생각했던걸 잃으니 괜히 억울하기도 하고 제 자신이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져서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본격적으로 건강을 좀 챙겨보려 하는데요. 운동은 러닝이나 클라이밍 주기적으로 하고 있고 그 외에 실천할만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양제 조합이라든지, 생활 습관 등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고래꿈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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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랑 겨울중 어느 계절 선호하시나요?
눈오구 포근해질줄 알았는데 파베리아(파주)는 ㅜㅜ 히터도 제자리까지 안오구 하루종일 우풍차단담요 끼고 있는데 담요 덮은데 이외엔 넘 춥습니다 ㅜㅜ
케이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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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vs월세 도와주세요
현재 월세살고있는데 이사갈예정입니다 현재 1000/62(관리비포함) 고민중인 집 두곳이 1.8600/10 구축빌라, 보증보험 ㅇ,허그버팀목전세대출예정 2층 (맞은편에 빌라) 내집스캔돌려봣을땐 양호하다고나오는데 양천구쪽이라 이래나저래나 조금무섭습니다 ㅠ 2. 1000/57(관리비포함) 비교적신축, 역과가까움, 다각형집, 3층 맞은편 건물x, 전세집보다 비교적 서울외곽 -> 방컨디션은 두개 비교하면 비슷비슷합니다 자취3년해보니 확실히 돈이안모여서 전세하고싶기도한데 한번더 월세살고 좀더 시드모아서 나중에 매매를 하는게나을까싶기두합니다 다들 많은 의견부탁드려요!
강철이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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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보험료, 억울해 죽겠습니다.
최대한 간략히 상황을 설명하자면, 1) 계약 및 약속된 내용(사실관계) • 임차인/임대인: 임차인(나), 임대인 • 중개 과정에서 공인중개사(부동산)가 안내한 내용: 1. 보증보험은 임대인이 부담(또는 임대인이 해준다)고 설명함 2. 임차인인 내가 먼저 신청/납부한 뒤 임대인에게 비용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함. 2) 실제 진행 경과(문제 발생) • 내가(임차인) 안내에 따라 보증보험을 신청하려고 갔는데 보증보험사 측에서 전세 계약금액이 높다는 이유로 “임차인 명의/방식으로는 가입이 불가”하다고 안내하여 신청이 반려됨. • 이후 임대인이 본인 명의로 다시 가입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보험료가 기존 예상보다 더 비싸게 산정됨. • 그러자 부동산(중개사)이 “비용이 더 나왔으니 임차인이 총 금액의 25%를 부담하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 3) 내가 화가나는 포인트 •. 중개사가 “임차인인 내가 신청하면 무조건 된다”는 내용을 강하게 안내했고, 나는 시간·비용을 들여 진행했는데 반려됨. • 이런 경우 중개사의 설명(권유)이 부정확했다면, 중개사에게 손해(추가 보험료의 일부, 또는 방문/절차 비용 등)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가 궁금함. 통상/관행상 전세보증보험료는 임차인이 부담하는 것이 맞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이번 건은 처음부터 “임대인이 부담한다”는 설명을 전제로 계약이 진행되었고, 실제로 임차인이 먼저 내고 임대인이 돌려주는 방식까지 합의된 상태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임차인이 25%를 부담해야 한다는 부동산의 요구가 타당한지, 부동산이 전부 혹은 일부 내야되는 거 아닌가요? 고견 여쭙니다.
1ilIllI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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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받아서 주식에 3천 태우겠다는 동생... 빚투 어떻게 말리죠?
동생이 지금 눈이 완전히 돌아서 빚내서 주식 투자를 하겠다고 고집을 피우는데 도저히 말이 안 통해서 미치겠네요. 인터넷에서나 보던 미친x이 제 가족이었네요... 남이면 차라리 한심하다 생각하며 손절이라도 하지 가족이라 무시할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합니다. 동생이 주식 시작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요새 하도 시끌시끌 하니 주식의 ㅈ자도 모르면서 뛰어든 것 같습니다. 다행히 운 좋게 소액으로 수익을 좀 봤나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갑자기 자신감이 붙었는지 지금 시드머니가 너무 작아서 돈이 안 불어난다며 대출을 알아보고 다닙니다. 서울에서 자취 중이고 이제 2년차라 사실 모아둔 돈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가 빚내는 건 절대 아니라고 뜯어말렸거든요. 그랬더니 동생은 오히려 저를 한심하게 봅니다. 남들이 지금 예적금 하면 바보다, 주식 안 하면 손해다 떠들고 다니니까 기회라도 생긴 것 마냥 들떠있는 눈치네요. 잃어도 본전은 커녕 잃으면 바로 빚쟁이가 되는 건데... 아직 20대 후반인데 빚부터 만들 생각하니까 답답해서 미칠 노릇입니다. 제 동생이 이렇게 무모하고 멍청했나 싶습니다. 이러다 잘못돼서 부모님한테까지 손 벌리게 될 수도 있고요. 차라리 제가 빌려주기라도 하고 싶은데 제 상황도 마땅치 않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저축부터 시작하라고 경고해도 자기는 주변에 정보 줄 사람도 있다며 듣는 척도 안 하네요. 지금 안 하면 후회할 거 같다는데 그냥 냅둬야 하나요... 잃어서 큰 코 다쳐봐야 정신을 차릴까요? 실제로 대출 받아서 주식하고 수익 낸 분들이 있긴 한가요?
경상도11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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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이런 시장에선 버티는 것도 능력입니다.
최근 시류를 보면, 요즘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기만 해도 정말 잘하고 계신 것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의 장세를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면, 이 말의 무게가 예전보다 훨씬 크게 느껴지실 겁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금과 은은 안전자산이라는 이름 아래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역시 디지털 금이라는 서사 속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별다른 예고 없이 금과 은이 동시에 급락하고, 비트코인은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의 조정을 겪었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급등을 연출하며 기대감을 키우더니, 이내 힘없이 밀려났고, 나스닥은 방향성을 잃은 채 정체 국면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흐름이 시사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지금 시장은 어느 한 자산군이 안정적으로 모든 기대를 흡수해주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전처럼 “이건 안전자산이니까”, “이건 성장자산이니까”라는 단순한 분류가 더 이상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 금도 흔들리고, 가상자산도 흔들리고, 주식도 방향성을 잃는 상황에서 투자자는 끊임없이 심리적으로 시험을 받게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계좌가 아니라 멘탈과 태도입니다. 금은 안전하다 믿고 들어갔던 사람은 급락 앞에서 배신감을 느끼고, 비트코인을 장기 스토리로 들고 있던 사람은 변동성에 다시 한 번 흔들립니다. 코스피 급등에 뒤늦게 올라탄 사람은 급락 앞에서 조급함을, 나스닥을 기다리던 사람은 지루함과 의심을 동시에 경험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당수의 참여자들은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시장 자체에 대한 신뢰를 잃고 이탈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까지 시장에 남아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성과입니다. 수익을 크게 내지 못했더라도, 급변하는 흐름 속에서 무리한 추격을 하지 않았고, 공포에 휩쓸려 바닥 근처에서 던지지 않았으며, 흥분과 실망 사이를 오가면서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면, 이미 중요한 자질을 갖추고 계신 셈입니다. 특히 최근처럼 자산 간 상관관계가 꼬이고, 상승과 하락이 빠르게 교차하는 국면에서는 “잘 맞히는 사람”보다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유리해집니다. 금이 빠질 줄 정확히 맞히는 것, 비트코인의 단기 고점을 찍는 것, 코스피의 하루 급등을 예측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큰 실수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 번의 큰 실수는 몇 번의 작은 성공을 모두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은 뚜렷한 추세를 주기보다는, 투자자의 감정을 흔들어 체력을 소모시키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살아남는 전략은 공격이 아니라 절제에 가깝습니다. 포지션을 과도하게 키우지 않고, 한 방향에 모든 기대를 싣지 않으며, 언제든 다시 대응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태도입니다. 결국 요즘 장세에서 살아남아 있다는 것은, 단순히 운이 좋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고, 자신의 욕심과 공포를 어느 정도 통제하고 있으며, 시장을 단기 승부의 장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머물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금, 비트코인, 주식시장은 계속해서 투자자들을 시험할 것입니다. 급등 뒤 급락, 정체 뒤의 돌발 움직임은 반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장 큰 무기는 예측력이 아니라 생존력입니다. 살아남아 있어야 다음 기회도 잡을 수 있고, 시장이 다시 명확한 방향을 줄 때 그 흐름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은 시장에서 “아직 게임판 위에 있다”는 사실 자체를,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버티고 계신 분들, 크게 흔들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 그 자체로 이미 쉽지 않은 일을 해내고 계신 것입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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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기 닉네임 어떻게 바꾸는지 아시는 분? ㅠㅠ
왜 안 나오죠? 😢
차sm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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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생태계 사업 어떤가요?
저는 제조업인데.. 다들 로봇 AI 기술로 전환되고 또 도태 되는 것 같은대요.. 시장 흐름이 완전히 바뀌고 있는 것 같네요.. 저희 제조업이 투자사에게도 비인기고.. 요즘엔 온 세상이 다 AI 관련에만 집중을 해서..걱정이 크네요.. 듣기론 요즘에 한국 중소기업들 하루에도 몇십업체씩 폐업 파산한다는 소리도 들리고 어떤 사업은 호황이지만.. 그 기존 기업들은 도태되어 내리막길을 준비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일까? 생각도 드네요.. 갑작스런 산업 변화가 우리가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나름 시간이 필요할텐대.. 또 그에 따라 근로자들도 로봇이 투입이 되면 직장도 그만둬야할텐대요 여러모로 앞이 깜깜하네요 대기업들은 충분한 인프라와 알엔디를 기반으로 버티겠지만..
살고싶다 | (주)코리아케미칼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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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광고영상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만 달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예전에 TV광고중 어떤사람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니 박효신의 야생화 음악이 나왔던 광고를 본것같은데..무슨광고인지 아시는분있으신가요? 유튜브,GTP,구글 다뒤져봐도 안나와서..이제는 제가 착각하고있나 싶네요... 멜론이나 커피, 헤드폰광고인가 찾아봤는데... 노래를 틀린건지..뭔지..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혹시기억나시는분 있으신가요?
개백정
억대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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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진성
울 엄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세상사 나 잘났다 허풍소리에 눈가에 이슬 맺히시네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어리 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 버리 수많은 날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세월 비켜 부디 가옵소서
가리사니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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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로 인해 예상되는 취업시장 변화
1. 주총때 신입사원 채용 오디션 할 거 같음 2.주주들이 인사권 예산권 가져갈거 같음 3. 대기업 문과 정규직 같은 경우 지분매입을 통해 들어갈거 같음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무너질거 같음
@홈플러스(주)
3121john
쌍 따봉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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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말정산 환급 받으면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요?
이번에 연말정산 130만원정도 환급 받을거 같은데 벌써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ㅋㅋ 꽁돈 생긴 기분이라 기분좋게 질러버릴지 재투자할지 고민인데요. 1) 5월에 나홀로 도쿄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계좌에 꽁쳐놨다가 여행비로 써버릴지 고민 2)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던 미국 우량주나 배당주 담기 3) 여친이랑 호캉스 한번 못갔는데 이 참에 거하게 쏜다 (곧 있으면 기념일) 제 후보는 이정도긴 한데 올해 너무 힘들었어서 나를 위한 선물 겸.. 돈 좀 많이 보태서 시계 하나 살까 싶기도 하네요. 투표 좀 부탁드려요. 다른 분들은 환급금 들어오면 보통 어떻게 쓰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디블리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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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장중 코스피 5조 순매수 … 사상 최초
외국인은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봅니다. 지금 개인이 코스피 폭락장에서 하루에 외국인의 5조 원 물량을 다 받아낸 상태에서, 외국인이 돌아오지 않고 환율까지 계속 오르면 개미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의 시간은 훨씬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외국인이 '언제 다시 사기 시작하는지'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부른 낙관론을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qPEwVqGiVyM?si=BKmLZRQ5YctIO4Hf
가리사니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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