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기싫다

03월 22일 | 조회수 284
선풍기최고

진짜 엄마 없다고 했는데 아빠 새부인 데리고 상견례하고 소개하고 싶지도 않음 쪽팔림 그리고 결혼식에 엄마석에 앉히고 싶지도 않음 아빠가 완강하게 뭐라하는데 내 결혼식인데 차라리 둘이 하고 치우고싶다 하 걍 어디서 구르다온 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눈에는 아빠 노후 안심심하게 놀아주고 몸만 좀 대주는 노리개? 기쁨조로 밖에 생각안함

댓글 0
공감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