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 없다고 했는데 아빠 새부인 데리고 상견례하고 소개하고 싶지도 않음 쪽팔림 그리고 결혼식에 엄마석에 앉히고 싶지도 않음 아빠가 완강하게 뭐라하는데 내 결혼식인데 차라리 둘이 하고 치우고싶다 하 걍 어디서 구르다온 년인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눈에는 아빠 노후 안심심하게 놀아주고 몸만 좀 대주는 노리개? 기쁨조로 밖에 생각안함
결혼하기싫다
03월 22일 | 조회수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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