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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반차,,, 어떻게 보내?
요즘 회사때문에 멘탈 바사삭이라 힘들거든 금요일 오후 반차냈는데 딱히 할 건 없네? 집와서 쉬거나 친구나 가족, 연인 부르는거 말고 혼자 시간 보내고 싶어서 평일 오후이니 조용한 카페 찾아가볼까 하거든 갑자기 반차내고 뛰쳐나가고싶을때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
iuoooi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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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은 원래 기분 나쁜걸까요,
멘토를 자처하는 회사분과 이야기를 하면 열에 아홉은 기분이 나빠요ㅎㅎㅎ 원래 조언은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만 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느끼는것처럼 그분이 조언을 가장한 비난인건지 헷갈리네요ㅎ 조언을 잘 벋아들여야 발전한다고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의기소침해져서 제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건강하지 않은 관계겠죠?
또롱롱롱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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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소독방역업 vs 방수업
소독 방역 업무 주 5일 월 1~2회 일요일 근무 (대체휴무) 4대보험 연봉 3200 스타트업? 방수업 현장직 주6일 15만 3.3 or 8일 이상 4대보험 오랜경력 회사 운영까지 나중에 인수가능? 어떤게 나을까요 미래적으로나 전망적으로 전혀 몰라서여
군군군이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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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1분에 한 번씩 코 먹는 사람 진짜 콱 쥐어박고 싶어요
제발 코 좀 풀고 들어오면 안돼요? 조용한 사무실에 자꾸 훌쩍 훌쩍 킁 훌쩍 훌쩍... 아 제발 코 좀 풀고 오세요 해도 방금 풀고 왔대요. 또 풀고 오세요 했는데도 계속 훌쩍 훌쩍... 보니까 자리에 앉아서 찔끔찔끔 풀던데 밖에서 팽하고 시원하고 풀고 오면 나을 거 대체 왜 그러는 건가요? 접때는 푸르르르~ 팽! 팽! 하고 겁나 시끄럽게 코 푸는 소리도 들었어요. 사무실 안에서. 아니 왜 사무실 안에서 더럽게 코를 풀어요 진짜. 폰부스 안에라도 들어가서 푸세요 폰부스 가까운데. 코 먹는 소리 코 푸는 소리 다 역해요 그만 듣고 싶어요 지금도 훌쩍이고 있어요 콱 쥐어박고 싶다 훌쩍훌쩍 팽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진짜루...
비상구구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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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I era Question is the Asset
AI시대의 질문 능력의 중요성을 주제로 랩가사를 써보았습니다. 한번 음미해보시고 반응이 괜찮다면 노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Question is the Asset 요즘엔 손보다 먼저 떠오르는 게 돈이 돼 누가 더 빨리 만드냐보다 누가 다른 장면을 보냐의 게임 기계는 다 잘해 밤도 안 자고 다 처리해 근데 왜 묻는지는 아직 인간 쪽에 남아있네 남들은 버튼을 눌러 난 지도를 그려 같은 도구인데 출발선이 다르지, 그려진 세계가 정답은 넘쳐나 그래서 값이 떨어져 질문 하나 잘 던지면 판 전체가 바뀌어 상상은 취미가 아냐 요즘엔 설계도야 보이지 않는 걸 먼저 본 놈이 보이는 걸 다 가져가 AI는 엔진 난 조종석 속도는 빌려도 방향은 내가 정해, 그게 격 누군가는 결과를 사고 누군가는 과정을 써 나는 질문을 쌓아 내일의 시장을 먼저 열어 말 안 해도 느껴지지 이건 노동의 시대가 아냐 생각의 각도 하나가 몸값을 갈라놓는 밤이야 아무 말이나 던지는 시대에 난 침묵부터 골라 소음 속에서 남는 건 질문 하나뿐이더라 다들 답을 외울 때 난 조건을 의심해 왜 여기서 시작했는지 누가 선을 그었는지 체크해 상상은 도망이 아냐 현실을 재배치하는 힘 보이지 않던 길이 갑자기 입체로 튀어나와, like bim 복붙은 빠르지 근데 오래 못 가 다들 같은 생각이면 그건 이미 값이 떨어졌단 말이야 나는 빈칸을 본다 아직 말 안 된 문장 거기다 의미를 꽂아 다음 판의 초안 기계는 요청을 기다려 난 요청을 설계해 누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해 질문은 방향키 상상은 연료 둘 다 없으면 아무리 빨라도 제자리에서 연소 그래서 난 느려 보여도 먼저 도착해 남들이 결과 볼 때 난 구조를 소유해 이건 재능 자랑 아냐 시대 읽는 방법 손 쓰는 법보다 생각 여는 법을 배웠을 뿐 결국 남는 건 누가 더 많이 했냐가 아니라 누가 처음 그 장면을 머릿속에 세웠냐는 거야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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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개인적으로 버거운 반년이었습니다. 역할은 갑자기 커졌고 직원들은 너무 가열차게 달려와서 여기저기 아프고 지치고 수도 줄었고... 일시적으로 PM 부족한 자리 몸빵도 하고 퇴사 고민하는 분들 잡는 면담도 하고 조직 재건의 무기를 얻어내는 협상도 하고 머릿수 키우기 위해 인터뷰도 하고 아가들 피드백주면서 성장도 시키고 리서치하고 분석도 하고 인사이트 뽑아서 슬라이드도 쓰고 영업도 하고 새로운 역할로 얹어진 행정 업무들도 하고 외중에 많은 조직원 한분한분의 힘듦과 부정의 마음을 계속 들어주고 새벽에 자는 아이들 보고 집에서 나와 퇴근하면 내일인 상황이 계속 되는중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하면 부정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갈것 같아서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살기위해서 안하던걸 해보자 했죠 안가던 길로 출근하고 안먹어본 것들 먹고 안입던 옷입고 안하던 짓도 해보자 그렇게 커뮤니티도 한번 시작해봤어요 세상사람들 이러고 사는구나 보는것도 좋고 상대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아직 블라인드만큼 미친 사람들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Rien
억대연봉
은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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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올해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주나요
작년에 구직하면서 쏠쏠하게 받아먹었는데..
브람
억대연봉
동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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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 능력은 나이순이 아니쟎아요..
건설회사 입사해서 30년 이상을 현장에서만 근무한 건축 엔지니어입니다. 아파트,호텔,공장,오피스텔,발전소 등 다양한 건축공사에 참여했고 해외현장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고요. 나이순에 입각(?)하여 은퇴란걸 하고 보니 그동안 쌓은 경력,경험이 너무나 아깝고해서 여러군데 지원을 했지만 나이때문에 아예 접수조차 안되는거 같아요. (접수처 실무진의 솔직한 답변 들었음) 아직도 베낭을 매고 산과 들에서 비박을 즐기는 체력인데, 나이때문에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다는 현실이 좀 씁쓸하게 생각됩니다. 연봉을 높게 요구한것도 아닌데....
모짱
억대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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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즐기자 (법인대표)
댓글 왜 지우세요? 우리나라 친일파 기준도 모르면서 그 당시 일제 부역자들 옹호하는 글 쓰고 특정 유튜버 비난하고, 지금 대통령 허위로 명예 훼손하고 잘못된 역사관과 우리나라 망해도 된다는 댓글 적으셨더만? 전체주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전체주의라더니? 부끄러운 줄 아셨나봐요?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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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형님들
제발 집에 짱박혀서 투표하지 마십쇼. 난 40대라고 이말에 모두가 긁힐거라 생각 안합니다. 그쪽 지지하는 분들이 긁히겠죠. 나 2찍 아닙니다. 지금 같은 경제 상황에서 채권찍어 돈뿌리는 민쥬당을 지지할 수 없을 뿐이죠 덧붙이자면 금이랑 달러 애진작에 환전해놨고. 1420원 잠깐 내려왔을 때도 달러 열심히 샀으니 조롱열심히 하십쇼! 경제 문맹 1찍 형님들 잘 들으세요. 달러가치가 올라서 환율이 오른게 아니라 원화가치가 박살나서 환율이 오른겁니다. 버블터지면 나라가 무너지니 돈푼다? 걍 지들 정권땨 그게 터지면 님들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안찍어주니까 똥피하기 하는겁니다. 돈푼다는게 뭔지는 압니까? 채권찍는겁니다. 채권이 뭔지는 압니까? 나라 빚입니다. 근데 그 챠권마저 사줄 사람이 없으니 퇴직연금까지 강제 기금화하는겁니더. “채권을 사준다”니 감이 안옵니까? 걍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돈을 빌려줄 사람이 없다는 거랑 똑같습니다. 제발 경제문맹들 그동안 나라 발전으로 잘먹고 잘 살앆으면 이제 그냥 방규석에 처박혀계세요 투표하지말고
그래놀라라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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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꽤 한다는 전제하에
여자가 불렀을때 남자가 뻑가는 노래 추천좀
IljijllI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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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요즘 느끼는 점
활발한 직장인 커뮤니티인만큼 활기도 느껴지지만 정말 자주 보는 네거티브 키워드도 있다. - 연애고민 : 헤어져 - 사내고민 : 퇴사해 - 말걸지마 - 결혼고민 : 미리 헤어지게 조상님께서 덕을 베푸샸다 인간들끼리 피곤함을 느끼고 만족할만한 대답을 얻기에는 어렵다는 건 알겠는데, 너무 단순하게만 내뱉어지는 말들이라 이게 인간사회에 과연 긍정적인 발전방향인지는 전혀 모르겠음.. 불필요한 말을 걸지 않는다는 게 배려와 사생활을 존중하고 또 받고 싶은 부분이기 때문일텐데, 막상 무관심과 방치가 만드는 인간관계의 해체 끝에는 배려나 존중 같은 게 남는 걸 아닐 거라.. 아마도 이 글을 올리면 '그럼 커뮤를 하지말던가'라고 할 사람들이 당연히 많겠고 이 또한 어느정도 수긍되는 말이라서 글을 쓰면서도 기운이 빠지네...
엔트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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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 인공지능시대의 핵심은 상상력과 질문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들어서면서 상상력 그 자체가 경제적 가치이자 경쟁력이 된다는 사실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실행 능력과 기술 숙련도, 생산성이 경쟁력의 중심이었습니다. 누가 더 빨리 만들고, 더 정확하게 구현하며, 더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느냐가 성과를 갈랐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영역의 상당 부분은 인공지능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인간의 역할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인간의 가치가 작동하는 지점이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어떻게 구현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구현할 것인가’입니다. 구현과 반복, 편집과 최적화, 정리와 확장은 점점 자동화됩니다. 대신 가장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영역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어떤 구조와 방향을 상상하는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상상력과 질문 능력이 요체가 되는 이유입니다. 이 흐름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곳이 콘텐츠 분야입니다. 흔히 콘텐츠라고 하면 영상부터 떠올리지만, 이 변화는 영상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글, 음악, 소설, 에세이, 시나리오, 강의, 게임 세계관, 브랜드 스토리까지 모두 같은 구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콘텐츠의 본질은 형식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가 큰 장벽이었습니다. 영상을 만들려면 촬영과 편집 기술이 필요했고, 음악을 만들려면 작곡과 연주, 녹음 장비가 필요했으며, 소설을 쓰려면 긴 시간 동안 문장을 다듬고 구조를 짜야 했습니다. 그래서 상상력보다 구현 능력, 즉 손재주와 숙련도가 더 중요하게 취급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이 구조는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아이디어와 대본만 있다면, 영상은 자동으로 편집되고 연출되며, 음악은 장르와 분위기에 맞게 작곡되고 편곡됩니다. 소설과 에세이는 문체와 호흡을 조절해 여러 버전으로 구현할 수 있고, 하나의 이야기 씨앗은 단편, 장편, 오디오북, 영상 시나리오로 동시에 확장됩니다. 콘텐츠 생산과 구현은 특정 분야의 기술자가 아니라, 인공지능이 맡을 수 있는 영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콘텐츠 분야에서 상상력의 중요성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영상이든 음악이든 소설이든, 기술적 완성도는 빠르게 평준화됩니다. 비슷한 퀄리티의 결과물이 넘쳐나는 환경에서, 차이를 만드는 것은 결국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 “어떤 감정을 건드리느냐”, “이 관점이 왜 지금 의미가 있느냐”입니다. 형식은 바뀔 수 있어도, 오리지널한 생각과 질문이 없는 콘텐츠는 금세 식상해집니다. 하지만 이 구조는 콘텐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와 산업 전반에서도 동일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스펙이 아니라, 이 제품이 어떤 경험을 만들어내는가에 대한 상상입니다. 서비스 기획에서도 기능을 나열하는 것보다, 사용자의 하루와 감정을 어떻게 바꿀지를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이 핵심이 됩니다. 구현과 운영은 인공지능과 시스템이 도와주지만,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는 여전히 인간의 상상에서 출발합니다. 금융과 투자 분야에서도 숫자를 계산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은 점점 인공지능의 영역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변화가 의미 있는 흐름인지, 어떤 산업이 전환점에 있는지, 이 숫자들 뒤에 어떤 구조적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를 읽어내는 것은 상상력과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왜 지금 이 현상이 나타나는가”라는 질문이 있어야 데이터는 판단으로 전환됩니다. 교육과 학습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답을 전달하고 반복시키는 역할은 인공지능이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신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배운 지식을 어떻게 엮어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학습의 핵심이 됩니다. 교육의 중심은 전달에서 설계로 이동하고 있고, 그 설계의 출발점 역시 상상력입니다. 개인의 삶과 커리어 설계에서도 이 변화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보다, 어떤 역할을 만들 것인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될 것인가를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선택지를 갖게 됩니다. 인공지능은 이력서 작성이나 정보 탐색을 도와줄 수 있지만, 자신의 삶을 어떤 이야기와 방향으로 엮을지는 대신 정해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상상력은 더 이상 예술가나 창작자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변화가 빠르고 불확실한 시대에,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입니다. 인공지능은 실행과 확장의 엔진이 되었고, 인간은 방향과 의미를 설계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구현은 점점 기계의 영역으로 이동하고, 씨앗을 만드는 일은 인간의 몫으로 남습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의 경쟁은 기술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의 싸움이 아닙니다. 같은 도구를 쓰더라도,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무엇을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가, 무엇을 당연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가, 무엇을 새롭게 엮어볼 수 있는가. 이 질문들이 모여 상상이 되고, 그 상상이 인공지능을 통해 현실로 구현됩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상상력과 질문 능력은 추상적인 미덕이 아니라, 가장 실질적인 자산입니다. 콘텐츠를 비롯해 비즈니스, 산업, 금융, 교육, 개인의 삶 전반에서 상상력은 점점 더 직접적으로 가치와 경쟁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본질은 분명합니다. 무엇을 얼마나 잘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떠올릴 수 있는가가 미래를 결정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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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의 고난은 ...
최근 쇼츠에서 공감한 이야기. 퇴직하신 아빠랑 밥먹는 딸 (하라? 하라파? 였음)이 대화였는데... 회사에서 되게 힘들고 어려웠다. 근데 주변에서 다 조금더 지내면 익숙해지고 괜찮아진다. 참아라. 라는말을 했다. 근데 본인은 그게 힘들고 어려웠다. 이런 말에.... 아빠가 말하시더라.. 회사? 먹고사는데 직장 고난은 감내해야하는거다. 괜찮아지는게 어디있냐. 참는게 아디있내 걍 어렵고 힘든걸 감수하는 거다. 그러다 못하겠음 때려치는거고 누구는 그만두고 또 비우고 다시 눌러담고 감내하는거고.... 누구는 걍 그러려니 하고 슬쩍슬쩍 버려가며 감수하는거고 그런거지 안힘들고 괜찮은 사람이 어딨냐? 그러시더라. 맞다. 괜찮은 사람은 없다. 지금 힘들면 잠시 비우고 다시 먹고사니즘에 뛰어들어도 된다. 원랴, 밥벌이의 고난은 지고한 것이다. 예전 선사시대적부터 사냥하느라 목숨을 걸고 뛰어야하고 채집하느라 위험을 감수하며 헤메여야했다. 지금 힘든 당신. 잠시 비워도 괜찮다. 밥먹이의 고난은 시간이 지나도 괜찮지 않은것이 정상이다. 누구나 다 그렇게 살지만 누구나 다 서로 다른 사람일지니... 오늘도 잘 해내었다. 토닥토닥
햇님양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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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국제인증 교육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ISO 교육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진동 영역 I과 II까지 해보려 합니다. 구조설계로 재직 중인데 도움될거같아서요. 꽤 전문적인 과정으로 보이는데 교육 난이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bstvjirc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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