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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조건이면 괜찮은 편인가요
현재 과장 4년차 연봉 8230만원, 세후 월550만원 작년보너스 3000만원 세후 2400만원 외벌이 아이2명 1주택 15억(대출 3.4억) 월 대출상환금 135만원 아이들 교육비 월 140만원.... 경제적으로 힘드네요
반도체2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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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사람 맞는데 강의는 뭔말인지
지방4년제 나온사람한테 지식산다 강의해라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백수이며 만보걸으며 만보 포인트 200원 받는 40대 중반을 넘어버린 백수입니다 2년뒤면 돌아가신 아버지 나이됩니다 보고 배운게 아버지의 가르침 하나뿐입니다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구요 어긴적 없습니다 그거 못지킴 남자도 아니죠
김쉬아죠씨에요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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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치아 교정하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
30대 초에 교정하려고 상담갔다가 가격이 300만원대인 점, 평생 이 뒤에 철을 꽂고 살아야한다는 점이 저에게 너무 크리티컬하게 느껴져 포기하고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주변 사람들을 보고 이제라도 해야되나 생각이 듭니다. 장단점이 분명한 시술(?)이라 해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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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집 앞에 돈을 자꾸 두고 갑니다.
2주 전쯤부터 출근할 때 저희 집 현관문 앞에 천원짜리 한 장이 접힌 채로 놓여져 있더라고요. 복도식이고 저희 집이 거의 끝쪽이긴 한데 누군가 실수로 흘린 걸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대로 두고 출근을 했었습니다. 퇴근할 땐 사라져 있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다음 날 문을 여니까 또 돈이 놓여져 있더라고요. 그때부터 괜히 소름이 돋고 찝찝해서 아예 발로 치워버리고 지나갔는데 그 다음 날에도, 또 그 다음 날에도 돈이 놓여져 있어서 요즘 미치겠습니다. 주변에 이런 장난 칠 사람도 없고 뭐 이웃들이랑 마찰이 있다거나 원한을 살 만한 행동을 한 적도 없습니다. 물리적인 위협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저 모르게 제 생활 공간 바로 앞까지 와서 이런 행동을 반복한다는 사실이 심리적으로 너무 불쾌하고 꺼림칙하네요. 대체 언제 두고 가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건 신고 안 되겠죠?? 당장 이사갈 일도 없는데 집에 있는 게 맘 편하지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일단 말은 해놨는데 너무 스트레스네요.
아웃바운드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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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바빠서 치이고...집에서도 와이프랑의 트러블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와이프가 친정에 가고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디에 말도 못하고 인생이 버겁다고 느껴지네요
울랄라콜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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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에게 AI란?
다들 AI 사용하세요?
현딘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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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역사이야기 연재하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감성유랑극단방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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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다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워라밸 따위 개나 줘버렸다는데 진짠가요 근데 사실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역시 주인처럼 일하게 하려면 주인만큼 돈을 줘야...
@SK하이닉스(주)
그레그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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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에, 실수는 더 하지 말자
살면서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실수가 곧바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기 보다는 대부분의 경우는 그 실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저지른 또 다른 실수가 사태를 회복불능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면, "아,그 때 거기서 멈췄더라면..","아,그 때 그 말만 더 안했어도.."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다들 한번쯤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물타기 : 그 때라도 그만할걸... -여자친구에게 거짓말 : 그냥 사실대로 처음부터 말했으면 아무 일도 아닌 것을.. 등등 리멤버의 회원분들이 더 큰 실수를 하기 전에 멈출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각자의 좋은 사연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oodRock
억대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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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부양하기 너무나 부담스럽습니다
ㅎㅎ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일단 3형제인데 첫째는 저보다 8살이 많고 결혼후 본인의 집만 챙기는 남이 되었고 (자매인지 형제인지 밝히지 않겠습니다) 둘째가 저랑 같이 거주하는 상태여서 그나마 조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결혼해서 나갈 사람 입니다 첫째와 나이차이가 있어서 제 또래에 비해서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시고요 아버지가 올해 74세신데 아무런 노후 대비가 안되어있고 기초연금 30 받는게 답니다 지금 부모님 집도 월세 제가 내고 있고 쌀 김치 휴지 같은 기초 생존물품 전부 주문 해드리고 있고 추가로 약값으로 (비정기적임) 10만원씩 받아가시는상태 어머니가 69세시고 그나마 아직 일을 하고 계시는데 성정이 본인이 소비를 하고싶어서 돈이 있어야 하는 상태라서 (없으면 없는대로 아껴서 생활하는게 불가능) (돈 없어서 뭐 이거저거 포기하라고 하면 어떻게 그렇게 사니? 라고 함) 일단 지금 버는 돈으로 두분 나머지 생활비 하시고 카드값 내시는데 카드값도 가끔 오버되서 돈 빌려가심 제가 매달 20만원씩 용돈 드림 여기서 좀 열받는 포인트는 본인들도 돈 없으면서 첫째의 자식 (조카)옷을 사준다던가 용돈을 주려할때가 있는데 그게 결국 제돈이거나 본인들 돈없다고 다시 저한테 받아가는게 당연할 구조여서 돈 받는자식 따로 주는자식 따로라는게 실감 될때마다 현타 오지게 오고요 이게 그냥저냥 괜찮다가 갑자기 짜증나기도 합니다 사람인지라 오락가락하네요 원천적으로 이 짓을 이제 계속 해야 된다는게 사실 너무너무 부담스럽 습니다 일단 병원비가 제일 부담됩니다 (심장혈관 시술 ,임플란트도 다 제돈으로 하심) 저 하나 건사해서 회사만 다니기도 벅찬데 저는 뭐 사실상 이미 결혼같은건 포기 했고요 (누가 부모님 부양하는 사람이랑 결혼 하고싶겠습니까ㅋㅋㅋ) 그나마 지금은 어머니가 일을해서 어느정도 채워지지만 추후에 일을 그만두게 되실때가 두렵습니다. 나까지는 굳이 낳지말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기도 하고요 (저때는 딸이면 중절 많이 했어서) 수능 끝나자 마자 20대부터는 집에서 지원 받은게 없어서 딱 마흔까지 하면 서로 키운거 부양하는거 똔똔인 기분으로 어케든 이어나갈 수 있을거 같은데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저는 자식도 없을거라 제 노후는 언제 준비할지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최소한 저는 안락사 선택하고 싶어요 미래에는 할 수 있겠죠? 아무튼 익명의 힘을 빌려 하소연좀 해봤습니다 ㅎㅎ 저보다 힘든분들 많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안힘든건 아니니까 여기다 이렇게 털고 다시 으쌰으쌰 살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해요
커뮤안함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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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퇴직하려고 하느데!!
3월중에 퇴직과 3월 만근 후에 퇴직이 나을지 고만이네요!! 퇴직금에 차이가 있을까요?
모래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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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것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돈을 얻기 위하여 사람을 배신하고, 사람을 억울하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찢어 놓고, 사람은 다 잃어도 돈만 얻으면 성공한 것처럼 살아가는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많은 책과 마음 챙김 운동등을 통해서 돈을 얻는 것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깨닫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러지 못한것이 사실 인것 같습니다 잘산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 많은 사람들은 돈 많은 부자가 잘산다는 것으로 인지 하고 있는데 존경받는 분들의 일성은 좋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많이 맻고 어울려 사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 그러려면 사람을 얻는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돈 부자보다 정말 친구가 많고 좋은 사람들이 많은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겁니다. 함석헌 선생님의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라는 시가 있습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섬길 때,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 사료됩니다 최근들어 보이스 피싱, 로맨스스캠등 사기사건이 난무한 뉴스를 보고 ,,,,,,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etros69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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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개똥이라고 합니다.
김개똥이라고 합니다. 는 틀린 표현입니다. 제발 ~~~라고 합니다. 라는 표현 좀 쓰지 마세요. 김개똥 입니다. 가 맞습니다. 다들 왜 그러죠?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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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정년퇴직후
60이 넘으니 여기저기 이력서 제출해도 검토자체를 하지 않아요 특히 공사 현장 신호수..안전관리원에 지원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병서기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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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급식
며타치????
공룡알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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