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너무 무겁다.

05월 12일 | 조회수 3,012
쌍 따봉
제이제이78

나는 한 회사의 직원으로써, 또 누군가의 부하로 누군가의 선배이자 사수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지만 가끔 이러한 것들이 너무 버걸울데가 있다. 나는 우리집의 장남이고.큰 형이고 오빠인데 가끔 집안행사나 부모님들의 이벤트를 챙기는게 너무 힘겹고. 왜 난 또 장남으로 태어났나라는 억울한 마음을 가진적이 있다. 나는 내 와이프의 남편이자 가장으로써 역할과 의무를 다해야하며 처가도 신경써야 하는데 이것조차 버겁다. 왜 자녀계획을 안세우냐고..아기를 가지면 너무 좋은데라고들 주변에서 이야기 하고, 한 때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내 아이로 돌아오길 기도한 순간도 있었지만, 아기가 나오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될 큰 의무라는 돌 덩어리를 내 어깨에 지우는 일이란걸 알기에 앞으로도 절대 자녀는 가질 생각이 없다. (사실 나는 아기와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이 세상은 고수에게는 천국, 하수에게는 지옥이라는데... 나는 개하수중에 하수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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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따봉
    참내어이가없네
    05월 13일
    저도 한때 가졌던 고민인데요. 걱정을 사서한다고 기우가 너무 많고 스스로애 대해 너무 많은 책임을 부여하고 너무 자책하는 마음이죠. 근데 살다보니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어요. 세상이 천국인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만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정도가 다를 뿐이죠. 우선 내가 속한 조직, 공간, 단체의 구성원이란 것을 먼저 인식하세요. 내가 맡은 분야만 열심히 해도 그 조직은 돌아가는 겁니다. 그 경험이 많아지고 능력이 오르면 맡겨지는 임무와 영역이 변하니까 그걸 또 잘 해결하면되고요. 가정 또한 님이 모두 챡임진다고 생각하면 안되지요. 부부가 결혼을 한 것은 가정의 한부분씩을 맡아서 하고 나머지부분은 배우자에게 믿고 맡긴다는 약속으로 보셔야죠. 물론 조직의 장이되고 가장이 되고 부모가 되면 책임이 더 커지겠지만 나머지 구성원들을 인정하고 고유한 일을 주고 믿고 맡겨야죠. 부족한 부분은 가르쳐주고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니 세상살이가 좀더 가볍더군요. 몸의 힘이 떨어지면 돈을 써서 더 좋은 서비스나 설비나 공구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요. 무책임함은 문제가 되겠지만 너무 많은 짐을 지면 얼마 못가서 쓰러집니다. 고감히 내려놓고 중요한 물건만 챙기세요.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살아보니 이전의 고생이 추억이 되더군요. 화이팅!!!
    저도 한때 가졌던 고민인데요. 걱정을 사서한다고 기우가 너무 많고 스스로애 대해 너무 많은 책임을 부여하고 너무 자책하는 마음이죠. 근데 살다보니 생각이 바뀐 부분이 있어요. 세상이 천국인 사람은 없을겁니다. 다만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정도가 다를 뿐이죠. 우선 내가 속한 조직, 공간, 단체의 구성원이란 것을 먼저 인식하세요. 내가 맡은 분야만 열심히 해도 그 조직은 돌아가는 겁니다. 그 경험이 많아지고 능력이 오르면 맡겨지는 임무와 영역이 변하니까 그걸 또 잘 해결하면되고요. 가정 또한 님이 모두 챡임진다고 생각하면 안되지요. 부부가 결혼을 한 것은 가정의 한부분씩을 맡아서 하고 나머지부분은 배우자에게 믿고 맡긴다는 약속으로 보셔야죠. 물론 조직의 장이되고 가장이 되고 부모가 되면 책임이 더 커지겠지만 나머지 구성원들을 인정하고 고유한 일을 주고 믿고 맡겨야죠. 부족한 부분은 가르쳐주고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니 세상살이가 좀더 가볍더군요. 몸의 힘이 떨어지면 돈을 써서 더 좋은 서비스나 설비나 공구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요. 무책임함은 문제가 되겠지만 너무 많은 짐을 지면 얼마 못가서 쓰러집니다. 고감히 내려놓고 중요한 물건만 챙기세요.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살아보니 이전의 고생이 추억이 되더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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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제이제이78
    작성자
    05월 13일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임감을 좀 내려놓고 다른 서비스나,프로그램을 최대한 영리하게 활용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임감을 좀 내려놓고 다른 서비스나,프로그램을 최대한 영리하게 활용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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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따봉
    참내어이가없네
    05월 13일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아이는 결혼생활의 접착제이자 윤활유입니다. 아이키울 것에 걱정이 많겠지만 아이는 놀랍도록 스스로 잘커나갑니다.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 것이아니고 아이가 자라는 것을 도와주기민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늦기전에 아이를 갖기릉 추천드립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에요. 내가 갖고싶다고 모두 가질수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주는 기쁨은 세상 무엇과도 못바꿉니다. 또한 신은 아이를 갖을 수 있능 시간을 인간에게 무한하게 주지않습니다. 그 기간조차 공부다 일이다 뭐다를 핑계로 소비하죠. 남들이 걸어온 부모의 길을 왜 님이 못할까요?? 많은 고민 내려놓고 평히 살면서 주어지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아이는 결혼생활의 접착제이자 윤활유입니다. 아이키울 것에 걱정이 많겠지만 아이는 놀랍도록 스스로 잘커나갑니다. 아이는 부모가 키우는 것이아니고 아이가 자라는 것을 도와주기민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늦기전에 아이를 갖기릉 추천드립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는 선물이에요. 내가 갖고싶다고 모두 가질수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주는 기쁨은 세상 무엇과도 못바꿉니다. 또한 신은 아이를 갖을 수 있능 시간을 인간에게 무한하게 주지않습니다. 그 기간조차 공부다 일이다 뭐다를 핑계로 소비하죠. 남들이 걸어온 부모의 길을 왜 님이 못할까요?? 많은 고민 내려놓고 평히 살면서 주어지는 것을 받아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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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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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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