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에 대한 생각

03월 19일 | 조회수 60
시장요정

요즘 많은 사람들이 친한지인이나 가족이 아니면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이 국룰로 정해진듯합니다. 저야 결혼을 해서 축의금도 받아봤고 내기도 하지만 하객입장에서 제 갠적으론 안가면 5만원, 가면 10만원을 하는 이유는 이제 막 결혼생활시작하는 부부에게 최소한 내 밥값으로 경제적인 손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어서 입니다. '내가 옷도 깔끔히 차려입고 귀한 주말을 내서 가는데 5만원하든 말든, 밥값으로 장사해?'란 생각은 들어본적도 없네요. 이런 생각이 오히려 더 이기적인거 아닌가 싶고(뭐 그렇게 중요하고 바쁜 사람인가요?) 정 주말이 소중하면 안가면 됩니다. 돈도 안내고 되구요. 저도 집돌이라 주말이 너무 소중해서 요즘엔 애매한 관계분들 카톡등으로 축하인사하고 안가고 5만원만 보냅니다. 아무튼 전 그렇다구요. 말로 하는 축하보단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축하가 이제 막 결혼한 부부에겐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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