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첫직장 성추행..?

03월 17일 | 조회수 596
고갱끼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다니는 27세 회사원인데 저번주 여자친구가 기존하던 일을 그만두고 안전적인 회사생활을 원한다하여 같이 취업할 곳을 찾다 끝내 한 곳 합격하여 입사했습니다. 거의 남초회사이며 입사 4일차 환영회라며 사수와 전무랑 회식을 했다고 합니다. (2명은 남자) 1차와 2차에서 술을 좀 적당히 먹고 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하여 갔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28세이고 어린나이에 예전 노랠 좋아해서 분위기가 잘 맞았나 봅니다 뭐 엄정화 노래에 춤 춰봐라 등 이런거야 애교로 보겠는데 전무는 오빠라 부르라며 손잡고 허리를 감싸 끌어안으며 오빠만 믿으면 잘 이끌어 줄게 뭐 이정도로 끝났다고 합니다. 이제 사수 차롄데 xx씨 일 잘한다며 전무에게 소개하며 허벅지를 쓸어 만지기, 취해서 좀 비틀거리니 허리 잡으며 앞으로 밀어주기 대리불러사 떨궈준다며 뒤에같이타서 볼도 만졌다네요 그렇게 회식이 끝나고 다음날 출근하고 사수와 여자친구는 무조건 동행으로 업무를 하는 시스템인데 외근갔다가 시간이남으니 좀 쉬다가자 어디가실래요 ? 이러며 전에 남자랑 다닐땐 모텔가서 시원하게 컴퓨터 하거나 그냥 카페에서 쉬다가거나 이랬다면서 좀 떠 보는것 같습니다 이말을 듣고 여자친구에게 너가 처음이고 어리니 얕잡아 보는것 같다 단도리 잘해라 이래서 좀 당돌하게 방어하니 더 이상 찝쩍거리진 않는다고 합니다 여친느낌으론 사수는 오피스와이프를 원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것들도 성추행 성희롱 성립이 될까요 ?? 이 일 때문에 계속 걱정되어 제 일에 손이 잘 안잡히네요 당장 경제적인 문제땜에 퇴사는 힘들듯하고 맞다면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정신이없어 두서없이 작성한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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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12434
    방금
    미친 ㄷㄷ
    미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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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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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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