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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 퇴직하고 54살 경비원하고 있습니다
은행 과장이었습니다.몸이 아프고 일을 못해서 퇴직했습니다.아내가 많이 반대했었는데 지금도 참 미안합니다.현재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은퇴준비도 공부를 잘하거나 영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창업은 비추천합니다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퇴직금과 대출로 구분상가 구입했는데 매도가 쉽지 않네요 삼성전자 주식 매수하여 보유하고 싶습니다
ROKA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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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안쓰려는 회사
혹시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쿠힝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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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회사는 it회사 아닌가요?
플랫폼이지만, 영업부서가 50%이상이고, 아이티가 15% 정도 직급체계 있고, 대표들이 it를 몰라요.. 아무리 중소지만 좀 문제 있지 않나요?
닉네임0000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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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과 킥복싱 자녀와 하기에 좋은 운동은?
요즘 나이먹으니 간수치며 지방간이며 ㅜㅜ 슬프네요 운동도 못(안)하고 게을려져만 갑니다. 이번에 건강검진 수치에 충격 먹어서 겸사 초등학생아들도 살이 찐듯하여 같이 운동 할만한것을 찾다가 동네에 복싱 과 킥복싱 학원이 있어서 어느게 좋을까 고민되네요. 저의 목적은 1.유산소 그외 된다면 근력? 아들도 1. 유산소 2.개인 호신?방어? 용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콜로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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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준비 ...의견 구해봅니다..
군단위 지역축협에 근무하는 51세 직장인입니다..맞벌이고..고1, 중1 아들이 있습니다.. 정년은 60이고, 만 59세부터 임피지만,정년까지 해도 아이들 학업을 다 끝내지 못할 것 같아 현재 생각은 정년까지 근무 할 예정입니다.. 정년 후가 문제인데...뭘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특별히 잘 하는것도 없고..자격증이라곤 보험설계사뿐입니다.. 남은 기간에 준비해서 은퇴 후에 활용 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기술이 있을까 의견 구해봅니다..
나는 아이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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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면접에서 너무 긴장하면
면접관으로서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신입 아니고 2~4년차 경력직이라고 할 때, 다른 능력이 보이는데 긴장을 과도하게 하는 스타일이라는 게 느껴질때 그 부분을 크리티컬하게 보시나요? 아니면 긴장은 누구나 하는거라 생각하고 이해하는 편이신가요? 다시말해 면접과 같은 자리에서 침착한 것도 능력이라고 보시나요? 그렇다면 그 비중이 큰가욤?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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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차량 지원
영업직원 차량 지원 어떻게 하나요? 1.자기차량 이용시 2.법인 차량이용시 좋은 주말 보내세요.
목계2021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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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면접
면접보고 왔는데 시종일관 비꼬는 듯한 면접관 말투 때문에 면접 보고 온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계속 기분이 나쁘네요 가고 싶은 회사인데 이런 곳은 붙어도 안가는게 현명한 것일까요 이 면접관이 직속 상사인데.. 압박 면접이 컨셉인건지 면접관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ㅠㅠㅜ
도뚀시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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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영업전략있을까요
올해 1월 영업시작후 삼개월 정도는 단골 손님위주로 어느정도 유지가 되었으나 그 이후는 계속 마이너스입니다 영업전략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직업은 자동차정비입니다
홍제표 | 아마존MOTORS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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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0세대 여러분 백신.. 맞으시나요
맞으실건가요?
이리이리호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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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이 오래된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에는 대부분 직급이 사원ㅡ대리ㅡ과장ㅡ차장ㅡ부장ㅡ이사ㅡ상무ㅡ전무 이렇게 가지요! 제 거래처 중 처음 듣는 직급이 있어서요. 현장 위주인 업체 이기도 하고 오래된 회사여서요. 직장 반장 계장 주임1급 주임2급 주임3급 요기까지고요 그 위로는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까지는 같습니다. 직장 반장 계장 외 주임 1 2 3중 가장 낮은 직급 부터 나열부탁 드립니다. 중견기업이고 다음주 내방 해야해서요.ㅎ
허리케인 채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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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아니지만 알바에 대해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회사는 아니지만 여기 사회 선배들이 많아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인지, 잘못한 건지 아닌지에 대해 스스로 혼란스러워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싶어서 여쭤봅니당 저는 현재 22살로, 음식점 홀서빙으로 주말 '알바'에 채용되어 약 두 달정도 일을 하다가 사장님의 폭언으로 인한 스트레스, 과도한 일의 양(혼자서 홀서빙+튀김기+설거지)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던 중 몸 상태로 인해 사장님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다른 알바생을 구해드린 뒤, 갑작스럽게 본가로 내려간 게 2주전입니다.(8/9) 다른 알바분들께 처음 들었던 월급날이 10일이였고, 저번달에는 14일에 들어와 저는 14일인가보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14일 이후 사장님께서 통장 입출금에 문제가 생겨, 18일까지 보내주시겠다고 하셔서 기다렸고 결국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19일날 언제쯤 입금되는지 알 수 있는가에 대해 여쭤보니 제가 인수인계도 제대로 하지 않고 갑자기 그만두어, 본인이 알바를 하나 더 써야돼서 손해가 크고 어려서 그런가 그러면 안 된다고 많이 혼이 났습니다 알바비는 새 알바가 인수인계 제대로 될때까지 기다려라를 말을 끝으로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사전얘기없이 급하게 그만둔 건 잘못이나, 새로 알바를 구해다 드렸는데 이렇게까지 얘기를 들어야 하는 건가? 싶으면서도 진짜 제가 어려서 아직 모르는 건가 손해가 클 정도로 잘못을 한 건가 싶으면서 여러모로 혼란스럽습니다.. 알바비도 그저 하염없이 기다려야하는 건지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 많은 조언들 감사드립니다 ㅎㅎ 댓글에 말씀해주신 것 중의 부모님과 사장님과의 통화 후 결론적으로 알바비를 받기는 했으나 말씀해주시던 노동청 등은 100일 동안 사장님께 문서만 날라온다고 그런 거 신경 안 쓴다고 직접 입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 좋은 사회경험 했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다들 많은 조언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바르미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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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상사의 기분을 근거로 드는... 다른팀 동료
같은 회사 다른팀 동료 협업할 일이 많은데요. 일정이나 아웃풋 디테일에 대해서 얘기할때면 그 일을 잘 하기 위한 논의가 딱 두 세번 오가다가.. 꼭 '아 저희 팀장님이 빨리 하라고 해서...' 이런 식으로 대화가 흐릅니다 제 입장에선 '???' 싶은데 너무 곤란한 표정을 지어서 그냥 저도 넘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러다간 일이 원하는대로 진행될 수가 없을 텐데.. 이런 동료 어찌 대하면 좋을지요
첵첵
21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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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동기 부여
안녕하세요 대학졸업 후 첫입사한 회사에서 16년간 근무중인 고인물? 팀장 3년차입니다. 혹시 팀원들에게 어떻게 동기 부여를 하시나요? KPI도 왠지 좀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 들고.. 팀원들에게 직급별로 어떻게 목표달성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고 계신지 팁 부탁 드립니다. * 참고로 영업부서이고 부서에 사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직급별로 다 있네요ㅎ 건강하세요~
우물안개구리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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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 4년차 직원입니다 최근 면접 합격하고 연봉 조율하는 회사가 있는데 제가 받고있는 연봉을 삭감하는대신 그만큼 식비 개념으로 현물?로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는 연봉에 식대 불포함이고 부서 법카로 결제하는데 한달에 식비가 대략 30~40정도 나옵니다(점심+커피) 좋게 생각해서 삭감된 연봉만큼 현물로 받으면 연봉 동결이라고쳐도 식대가 별도면 지금 연봉보다 못해도 400정도는 낮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인사 담당자와 통화할 때 이부분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목소리 톤이 높아지시면서 그럼 재직중인 회사의 연봉보다 안되면 안온다고 봐도 되냐고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시다가 나중에는 화난 목소리를 꾹 참으며 일단 위에 보고드리고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연봉이 낮은 편인데 이것보다 더 적은 연봉을 받으면서 일하고 싶지 않아서 연봉외에 식대 별도로 지원해준다고 말씀드린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직설적으로 말하지 않고 돌려서 좋게 말씀드렸습니다) 통화를 끊고 너무 놀라서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정말 우울하네요. 이직이 이렇게 힘든건가... 잠도 오지 않는 밤이네요 첫 이직입니다. 다른 직장 연봉협상시 오늘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오진짜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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