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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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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휴가 너무 전략적으로 쓴다고 눈치를... ㅎ
권고 백신휴가 주는 회사예요. 접종하고 많이 앓아눕는다고 하니 무섭더라구요. 월요일에 맞았다가 수요일까지 아프면 아픈채로 출근해야 하니 걱정돼서. 목요일로 신청했습니다. 외출해서 접종하고 다음날부터 주말까지 쭉 쉬면 되니까요. 근데 너무 놀 생각만 하는 사람처럼 보였을까요? 사실 맞기도 해서 할말은 없습니다만ㅎ; 건강하자고 맞는거고. 제도화 되어있으니 편의에 따라 사용하는 휴가인데 이런것도 은근히 눈치보입니다. 사회생활 어렵네요.
연날리기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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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소리로 보일 수 있습니다만
일이 많아서 허덕이고 있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은 많아서 자꾸 모든걸 안고 가려는 직원이 있습니다. 물론 그 열정과 의욕이 고맙지만 결국 그것 때문에 일이 안되기도 합니다. 칭찬할 부분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고..ㅋㅋ 말은 해야할텐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도비는 무료해요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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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채우나요?
얼마전 회사에서 강사 초청해서 리더십 강의 들었는데요. 팀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챙기는게 팀장의 역할이라 합니다. 다만 how-to가 참 모호한 것 같습니다. 면담을 하면 심리적 안정감이 채워지나요? 모든 말에 오냐오냐하면 채워지는건가요? 잘 감이 안와서요.
프로야근러
억대연봉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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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도착했는데 요청한 금액보다 낮은데요!
연봉의 이십퍼 정도 요청했는데 칠퍼로 최종 전달이 되었는데요ㅠ 한 번 더 요청해도 의미가 있을까요?
류류룰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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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백신 공가 눈치싸움..
안녕하세요. 이제 막 신입을 벗어난 중소기업 다니는 거의 막내 사원입니다. 백신 공가내는거 지난 회의때 2일 쓰는걸로 지나가는 말로 말했는데.. 다들 서로 먼저쓰길 눈치만 보고 있어요.. 혹시 제가 인사팀에 안내해달라고 물어봐도 될까요?.. 지원실에서 공고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지원실 직원 조차도 눈치보고 있어요ㅠㅠ 지난번 지나가는 말로 지원실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네?.. 이러고 모른척해요ㅠㅠ 나서기 싫은데 이 눈치 싸움이 너무 싫네요..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서 그런건가요..? 나서지 않는게 언제나 진리겠죠?..ㅠㅠ
oh2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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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연봉 계산이 고민되네요.
현재 디자인 에이전시 (정규직) + 대학교 강의 (강사) 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직을 준비하다보니 직전 연봉을 적으라는 곳이 많은데 저 두곳의 연봉을 합하여 적어야 할지 고민이되네요. 현재 에이전시 연봉은 제가 강의하는걸 허락하는 대신 연봉을 낮춰 들어간건데 두가지 합하지 않으면 억울한거 같기도하고요. 나중에 최종합격 후 저 부분에서 불합리한 결정이 나지 않을까 걱정도됩니다. 경험 있으신분 있으실까요?
미니쿤88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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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화상회의 할 때 딴생각 너무 쉽게 나지 않나요?
놓치다가 질문받고 당황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네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뭔짓을하던 상대가 알기 어려우니까 긴장을 쉽게 풀어버리는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먹으려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ㅠㅠ 아이고 사무실이 아니니까 마음이 살랑살랑대네욥..ㅠㅠ
왕관쓴생쥐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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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이글 보다가 울었네요 ㅠ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1747 메일로와서 읽다가 괜히 눈물났네요. ㅋㅋㅋ 나이들어서 그런가? 별 내용 없는 것 같은데 왜 울컥한지;; 마음 따뜻해 지시라고 올립니다ㅜ
목표달성삶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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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상운임 왠 그래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인도로 2천 $USD 쫌 넘는 단가로 보내고 있는 40 피트 컨테이너가 이번주에 6천 $USD 넘어가려고 하니까 게 말이 됩니까 ?? 진짜 짜증 엄청 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을 할수나있나요? ㅠㅠ
코끼리 무역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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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SNS에 우리 회사 제품 까는 글이 올라오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소비자는 아니고 업계 사람(저랑도 페친)인데, 다소 빈약한 근거로 저희 서비스를 소위말해 까는 글이 올라올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무대응으로 일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어느쪽이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올린분이 꽤 영향력 있는 사람이어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렉스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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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대나무숲 🤫 지금 생각해도 식은땀나는 실수담 공유해요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직장인의 하루엔 즐거움, 뿌듯함, 그리고 식은땀이 늘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기억에 오래 남는건 식은땀일 것 같아요. 문서 오탈자와 같은 사소한 실수부터 '와 이거 어떡하지?!😱'하는 말못할 대형 실수까지..! 제가 먼저 고백해보자면 🤫(쉿) 신입 3개월 때 메일 참조를 잘못 걸어서.. 부랴부랴 선배님께 보고드리고 고객사에 전화드리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손에 땀이납니다. 회원님들도 이 대나무숲에서 ✷댓글✷로 외치며 훌훌 털어보세요..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다섯 분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진행 : ~ 8/27(금) 15시까지 - 선정 : 총 5명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회원님) -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 - 당첨 발표 및 상품 발송 : 8/27(금) 18시 이전 .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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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me] 질문받습니다 mba의 모든것 해위 mba 취득자 현직자입니다
mba 궁금해하는 분도 많고 좋아보이기도 하고 실망도 하고 신화도 있고 뻥도 있고 겉과 속이 다르고 이견도 많고 잘 아는분도 없고 하자니.. 안하자니.. 계륵같기도 하고 한데요.. 질문받습니다 mba의 모든것 해외 mba 취득자 현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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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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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영향력 싸움은 피할 수 없는 걸까요?
협업을 할 때도 내가 잘했니 네가 잘했니 이런 영향력 싸움이 끊이질 않네요. 이거 참 피곤하고 저는 일이 잘되길 바라서 누구의 공이 크든 잘만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라 좀 들여다보면 서로간 기싸움, 영향력싸움이 되게 크네요. 어쩔 수 없는 건지 아니면 근본적인 제가 보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곤지..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오디션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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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커가는 스타트업 회사, 고민입니다
창업한 4-5년 지난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대기업들과 협업도 많이 진행중이고, 앞으로의 발전가능성도 무궁무진해보입니다 다만 지금 마음에 걸리는건, 1. 회사가 커 가는 속도보다 기업문화와 복지가 따라가지 못하는 점 2. 초창기에 들어온 사람들이 최근 몇달사이 일이 훅 몰리다보니 피로함을 호소하며 줄줄이 퇴사하는 점 3. 체계적인 기업 문화를 정착시키려고 하는데, 휴일근로는 챙겨주지만 야근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챙겨야하냐며 챙길 엄두도 못내는 상황 4. 초창기 입사 멤버라 직급은 나이대에 비해 높은 직급이지만 급여는 나이대에 비해 보통이거나 낮은 수준인 점 당장은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어디까지 참고 어디까지 참지 말아야 할 지는 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훈사원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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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자 조정 중에 문제가...
안녕하세요. 콘텐츠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처가 구해졌고, 입사 날짜도 정해져서 퇴사일을 9월 10일로 잡았었는 데요. 실질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일은 9월 3일이면 얼추 마무리가 되고, 이후는 인수받는 분이 진행하시면 되게끔 일정을 맞춰 놨습니다. 해서 바로 다음주부터 입사 예정이라 9월 6일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대표님과도 이야기는 끝났습니다만, 팀장이 태클을 겁니다..ㅠㅠ 9월 6일까지 다니는 것도 9월 3일 금요일에 제가 촬영 감독으로 나가는 거라 6일에 편집점까지만 잡아서 드리려고 하는 건데요. 이놈의 팀장은 9월 10일까지 일하게 할 거라고 하면서 절 또 촬영에 보낸다고 하려 합니다... 퇴사는 통보만 해도 된다 하는데...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풀 수 있을까요? 업계가 좁아서 최대한 마찰없이 끝내고 싶거든요. (참고로 촬영은 저 말고 다른 사원이 가도 됩니다. 저는 그 사업 관련해서 아는 것도 없고요.)
Jaden210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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