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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fit)이란게 구체적으로 뭘까요?
채용할 때 '핏'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핏이라는게 뭘까요? 저는 잘 감이 안 잡혀서요. 스펙이나 경력보고 뽑지 말라고 하는데... 어디에서 튀어나오는 걸까요? 어떻게 볼 수 있는 걸까요?
beginni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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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줄 알고 프리시작했는데, 합격통보
프리로 일 시작한지 10일정도 되었습니다. 면접보고 결과가 한참 안나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합격 통보 왔어요. 바로 출근해 달라고 하는데, 프리 시작한거 죄송하다고 하고 나가야 될거 같습니다. 그동안 일한거는 페이를 못받겠죠?? 사실 뭐 일을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wwwinter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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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전향에대해..
DBA로 프로젝트 들어갈 때 가끔 프리랜서로 전향해서 같이 일해보는거 어떠냐는 경우들이 상당히 있는데요. 전에는 그냥 정직원이 좋아서 있었지만... 집값은 미친듯이 오르고, 전향하면 연봉이 50%는 오르다 보니 이게 구미가 안당길수가 없네요 ㅠㅠ 프리랜서로 전향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프리랜서 할거면 최소한 이정도는 준비해놔야 한다." 이런것들이 있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ironbox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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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품질전문가 를 보며 안타까운점
나이 38에 벌써 15년차 경력자라 부장급입니다. 좀 빠른 회사는 이사급도 가능하겠죠. 중견그룹 두 군데서 전문적으로 경력을 쌓아 핵심인력으로 판단됩니다. 왜 공백기간 1년동안 취업 안했습니까? 물어보니 나이 때문에 경력 15년차라도 과장급으로 주로 제시를 받는다더군요. 그러면서 중간에 다른 회사도 입사했는데, 본인은 15년차 과장인데 40대초반 소기업 경력 9년차가 부장으로 들어왔었다고..더군다나 자신이 가르쳐주며 일하는데 굉장히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진다더군요 참.. 나이도 나이지만 회사에 직/간접적으로 이익을 창출해줄 전문인력을 구하는데 성별과 지역, 나이, 학력으로 차별을 해야만 한다는게 조금 아이러니해서, 저희도 이런 회사였던지라 반성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혹시 타회사 인담분들께서는 이런 문화를 개선해본 경험들이 있으신지요?
인사수석
억대연봉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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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하지 않는 방법
성과에 따라 기분의 오르내림이 너무 심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안 휘둘릴 수 있을까요?
다프트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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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터널을 어떻게 버텨내시는지...
비즈니스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 없는 기간이 한 달 두 달 계속될때... 동료들은 이 사업이 되든 안되든 관심없다는 듯 말하고 혼자 끝없는 터널을 하루하루 달리고 있는 기분이 들 때 어떻게 버텨내시는지요. 어떤 마인드로... 새삼 이 시대의 사업가와 비즈니스맨들이 참 존경스러워요.
웃는남자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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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퇴사 면담때는 어떤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
팀원이 퇴사하게되어 면담을 하게 됐는데 여기서는 어떤 얘기를 하면 좋나요? 뭐 붙잡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꼭 해야되는 절차라서 하는거긴 합니다..
플랜하는플래너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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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부모님 이혼. 처가에 알려야할까요.
결혼생활 4년차 딸아들 둔 직장인입니다. 결혼 전부터 부모님 사이가 좋지않았고 결국 최근에 이혼을 하셨습니다. 저는 바로 처가에 말씀 드릴려고했으나 와이프가 나중에 말씀드리자고하더라구요. 그리고 굳이 말 안해도 되지않냐고도 하구요. 저는 그래도 계속 거짓말하는 기분이라 둘째 돌잔치(내년 7월) 끝나고 말씀을 드릴까싶은데.. 와이프 말 듣고 그냥 말 안하고 살아도 될까요?
워킹대디
21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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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쿠팡 사내 분위기 어떤지 궁금합니다. 좋은 동료들이 많은지, 야근이 많은지.. 만약 부서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다면 마케팅 부서가 궁금합니다 🙏🏻
어디로갈까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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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임원면접)과 1차면접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2차면접 볼 예정인데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될지 막막해요ㅠㅠ 1차 면접때는 경력에 대한 질문과 이런 업무는 어떻게 처리했는지 등 업무 관련된 질문이 많았습니다 2차 면접도 경력과 업무에 대한 질문이 많을까요? 아님 회사에 대해 아는지 물어보실까요? 아님 인성면접을 보실까요? 임원분들이라 더 긴장될 거 같은데ㅠㅠ 최대한 많이 준비하고 가려고 합니다만 어떤 질문들을 주로 하실까요?ㅠㅠ 그리고 혹시 면접 잘보는 본인만의 노하우 있으신 분 계시나요?ㅠㅠ 전 항상 긴장을 많이 해서요ㅠㅠ
이직하자아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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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자영업하고 싶은 마음 드는 저 비정상일까요?
워낙 다양한 분이 계시니 직장에 다니다 지금 자영업 하고 계시거나 혹은 하셨던 선배님 계실까요? 언젠가 자영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종종 들어서... 자영업을 하시다 그만두신 이유나 또 뛰어드신 이유, 계기, 어려움 등등에 대해 이것 저것 대화 나눠보고 싶어요~ 따끔한 한마디도 좋고요 ㅎㅎ
첵첵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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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조건
면접 볼때 기존 연봉을 신입 연봉으로 치고 경력 연수에 따라 7퍼씩 상승에 근속시 년 7퍼상승 + 향후 회사 사세확장이나 수익률에 따라 플러스 알파 지급이면 조건이 좋은걸까요?
뽀짝이집사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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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악역으로 보였던 이유를 알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후배를 받아보니 알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나쁜 소리를 할 수밖에 없네요... 좋은소리를 할 수 없는 상황도 너무 많고요...ㅠㅠ 신입때 그런 상사를 미워하기만 했었는데 저 후배도 제가 그랬듯이 저를 미워할 걸 알아서 참 씁쓸하네요... 성장과정이겠죠?
미유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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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너무 두려워하는 후배사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ㅠㅠ 되게 합리적으로 어떤 업무에 대해 피드백을 주면 그 순간부터 겁을 먹고 숨는게 느껴져요. 그걸 보면 저도 마음이 약해져서 좋은말 해줘야하나 싶은데 그런다고 일이 잘 되나요? 일 잘되려고 일 하는건데 안할수도 없고. 하면 주눅들려고 하고... 참 대하기 어려운데 이런문제 다들 겪으시나요? 그냥 눈 질끈 감고 할 말 질러야 하는지.. 문제는 그 주눅듦이 이상하게 발현된다는 겁니다.. 거짓 보고를 한다거나..ㅠㅠ
광명시찾아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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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 할까요 그냥다녀야할까요?
저는 첫직장에서 6년가까이 재직했습니다. 최근 헤드헌팅이 꽤 많이오고 있어서 고민이 되서 의견여쭙고자 글 씁니다. 지금 회사는 장단점이 뚜렷한데요, 1. 장점 - 회사에서 인정받는 편이라 아무도 내 업무에 터치하지않음 - 해보고 싶은 업무 웬만하면 회사에서 서포트해줌 - 사람 없어서 힘들다했더니 2명더뽑아줌 - 극강의 워라밸 (곧 주4일 한다는 얘기가 있음) 2. 단점 - 다른 부서 지원업무때문에 본업무가 밀리는 경우가 있음 - 경영진의 사람을 막대하는 태도로 작년 성과가 좋았음에도 보통등급성과받음, 말로는 핵심인재라고 매번 말함 - 백명넘는 규모이긴하지만 결국은 중소기업 - 연봉인상률 매우낮음 (2퍼센트대, 연봉자체는 나쁘지않음) - 업무를 배울사람이 없음 이런 이유들로 굉장히 고민이 많이됩니다. 면접을 많이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면접보면 잘 붙는편이기도합니다. 팀원들 생겼으니 더으쌰으쌰해보고싶다하다가도 여기있다가 도태되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불안해지기도 하구요. 요즘은 한직장 오래다니는 사람도 없다고들 얘기하시니 그런가 싶다가도 이렇게 내마음대로 할수있는 직장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직을 해봐야할까요, 아니면 여기서 좀더 일해야할까요??
일개미77
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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