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외국계 대기업 ㅡ 중소기업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대기업에서 10 년이상 세일즈 마케팅근무하고있습니다. 외국계 중소 팀리더로 이직 무척 고민중인데요. 직급 올라가고 연봉 15 프로 인상 수준입니다. 현재기업에서는 개인적으로 발전가능성이 더뎌서요. 외부에서 커리어패쓰를 밟고자 합니다. 적당한 수준의 이직인지, 여러분들은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현승
21년 08월 28일
조회수
3,556
좋아요
9
댓글
21
뭔가 'MZ세대가 불통이다'라는 이미지가 박혀있긴한듯
오늘 엠지 얘기로 좀 뜨거운가 싶네요ㅎㅎ 엠지 입장에서 솔직한 느낌을 말씀드리면 이미지가 잘못 박히고 있는게 아쉽긴 해요. 언론이나 미디어들이 mz가 문제라는듯 기사를 생산해내고 있고 조직 내에서도 목소리 큰 상사들이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 둘중 하나인 것 같아요. 억눌리거나 더 삐져나오거나. 그냥 개개인별로 특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될텐데 아예 집단이 다른, 정상 범주에서 벗어난 세대라고 치부하는 느낌이 든달까요? 오히려 엠지쪽에서 큰 벽이 느껴지고요. 그러면 갈등은 더욱 커지고요
첵첵
21년 08월 28일
조회수
1,836
좋아요
4
댓글
14
가족회사의 채용
안녕하세요, 여느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눈팅만 하다가 고민은 많고 막상 도움을 구할 곳이 없어 여러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가족회사 입사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저희 회사는 6명의 가족으로 구성된 회사입니다. 저는 6년 전에 합류하였고 그 기간 동안 비교적 회사가 성장하는데 역할을 했다고 평가를 받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다보니 일당백으로 어떻게든 몸빵하던 상황들에 한계를 느끼고, 회사 팀원들의 연령이 대부분 50대 이상이다보니 세대교체에 대한 걱정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 업계는 잘 모르더라도 마음이 잘 맞는 지인과 함께 해야하는지.. 2. 당장에 실전에 투입될 수 있는 업계 경력직을 모셔야 할지.. 3. 함께 하시는 분이 외롭지 않게 두 분 정도를 한번에 모셔야 할지.. 등 고민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이 가족회사에 입사하신다면, 1. 어떤 점 때문에 고민하시겠으며, 2. 그 고민을 해결/보완하기 위해 무엇이 뒷받침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판단 조건] ※ 급여 : 업계 평균 이상 ※ 휴가 : 업계 평균 이상 ※ 성장 : 근 4년 간의 성장 추이 ※ 복지 : 차량 지원 / 식대 지원 등 업계 평균 이상 (기타 자잘한 기본 복지는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 다양한 업계의 분들이 계시기에 내용을 최대한 보편화 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업계에 상관없이 [가족회사]라는 것에 중심을 잡아 판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패밀리비지니스
21년 08월 28일
조회수
811
좋아요
5
댓글
19
웹페이지 와이어프레임 말이에요
쇼핑몰 목업을 해야하는데 전체 페이지를 원하시는 것 같거든요..? 근데 이제 저는 영업md라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일단 짜라고 하니까 짜고는 있는데 금요일에.. 월요일 오전까지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원래 와이어프레임 무슨 직무가 하는 일인가요..? 하루만에 전체 쇼핑몰 페이지 목업을 짜기도 하나요...?
김똑똑
21년 08월 28일
조회수
410
좋아요
1
댓글
3
경력직 팀장의 애환
새로온 팀에 제가 생각했을때는 6년차 직원치고 퍼포먼스나 역량이 썩 만족스럽지 못한 직원이 있습니다. 이 직원 때문에 제가 더 일을 해야하기도 하구요. 그런 부분에 대해 위에 분들에게 말씀 드렸더니 팀장인 제가 그 부분을 이끌어 낼순없냐고 하셨습니다. 물론 그 말도 일리가 있죠. 팀장의 롤이기도 하고요. 근데 제가 봤을땐 이게 되었으면 진작 될 친구라고 생각되거든요. 워딩 그대로 말했더니 위에서 당황하시더라고요. 저 넘 무례했나요 ??
망고복숭아
21년 08월 28일
조회수
1,217
좋아요
3
댓글
7
나이만 MZ인 저...
안녕하세요 늘 많은 배움 얻고 있습니다. 90년대생입니다 소위 말하는 MZ세대이고요 흔히 말하는 이 세대의 특징들을 저도 또래 직장인들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나이만 mz지 좀 다른 것 같아요. 물론 맞는 것도 있지만... 저는 회사의 성공이 제 성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상사의 말에 납득이 안돼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이 우선되면 일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제 마인드가 고리타분한걸까요? ㅎㅎ
손절머신
21년 08월 28일
조회수
3,526
좋아요
10
댓글
23
[ask you] 성공하면 어떤 기분인가요?(부제 성공한자의 아침)
안녕하세요 늘조금다른생각을추구하는 골드만입니다 문득궁금했어요 성공하면 어떤기분인가요? 제가말하는성공은 이런겁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인정받을만한 경제적, 사회적 성공을 달성, 생계를 다시걱정하지않을만큼의 경제적 자유 확보 예를들면(예니까 정확한건아닙니다) - ipo나 엑시트를해서 수십수백억이상 자산/현금획득 - 부동산이나주식투자로 대성공 - 전문직이나 사업으로 크게 벌고 업계에 안착 이 정도 성공을이루면 느낌이 어떤가요? 성공한 다음날(?),성공이 현실화가 되고 아 이제 나 진짜 성공했네?이렇게 느낀날 아침, 혹은 그하루 느낌이 어땠고 생활이 어땠는지요? 그런 성공을이룬후 후속의 인생은 어떠했는지요? 계속 성공이 유지되거나 더 커졌는지? 삶은 어떻게 바뀌고 더 행복해지셨는지? 성공해서 사는건 어떤느낌이고 지금은 어떠한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가능허시다면 어떤종류의 성공을이루셨는지도 간단히만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긴 질문 양해부탁드리고 여건되시는대로 짧게 혹은 길게 답변부탁드립니다.
비공개
21년 08월 27일
조회수
753
좋아요
3
댓글
8
다들 이직 연봉 계약 이렇게 하시나요?
이번에 나름 전망 있는 회사로 이직하기로 결심 했습니다 면접때 제가 희망한 연봉도 지급하겠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해당회사 인사팀에서 제시한 연봉제시 내용은 조금 이상하게 제시해 다들 이렇게 계약들 하시는지? 현 직장과는 연봉 구성이 달라 여러분들 의견 여쭤봅니다 이직회사에서 아래 처럼 제시했는데 총지급액은 제가 희망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연봉은 낮게 책정되고, 차액은 연구수당으로 지급하는 형태 입니다 즉 총지급액(희망연봉 ) = 연봉(해당 직급 연봉) + 연구 수당(과세 대상) 과세대상 연구수당인데 굳이 연구수당을 연봉에 산입하지않고 연봉+ 수당 형태으로 하는 이유가 무엇 일까요?
A86
21년 08월 27일
조회수
5,516
좋아요
9
댓글
28
입사 통보 후 취소
안녕하세요.제가 면접을 두 곳 볼 예정인데 먼저 본 곳을 a 나중에 본 곳을 b라고 하면 a 회사 면접 보고 맘에 들어서 입사 통보를 했는데 출근 예정일이 차주 수요일이에요. 근데 차주 월요일에 b 회사를 면접 보러 가요. 만약 제가 b 회사를 면접 보고 b가 맘에 들어서 b 회사에 입사 통보를 하면 평판적인 부분에서 제게 패널티나 불이익이 있을까요? 글고 관례적으로 이게 경우가 아닌 행동일까요?
어푸우하
21년 08월 27일
조회수
2,999
좋아요
1
댓글
14
배려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
세상에는 상식적이고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믿습니다.그러나 사람을 너무 쉽게 믿고 배려하여서는 안됩니다.경청해주고 배려하면 나를 얕잡아 보고 마치 채권자 마냥 갑질을 하는 비상식적이고 나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려를 권리로 아는 사람에게 나의 약한 모습을 보여서는 안됩니다
ROKA
21년 08월 27일
조회수
1,078
좋아요
5
댓글
5
편하게 피드백 달라고 해놓고, 주면 트집잡는 상사
제목 그대로인데요 문제는 이 일이 계속 반복됩니다. 자기가 한 아웃풋에대해 피드백을 달라고 합니다. 떠오르는 문제에 대해 피드백을 드립니다. 그러면 꼭.. 그 피드백은 이래서 부당하다 저래서 부당하다 합니다. 부당하다는 메시지만 있는건 아니고 태도가 '너가 감히 내게?' 이겁니다. 제가 잘못된 피드백을 드린거면 할말 없긴 한데 (아니 할말 없지 않습니다 피드백이 다 옳아야 합니까?) 그러면서 계속 요구하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주세요.
화장실가고싶어
21년 08월 27일
조회수
806
좋아요
2
댓글
8
직장인 유튜브 출연 관련 허가 꼭 필요한가요?
유튜브 섭외 제안을 받았는데, 취준생 상담 같은 느낌입니다. 내용은 주로 취준 상담이지만 컨설팅보다는 좀 더 공감과 위로에 맞춰져 있는 연출입니다. 회사명은 공개 안하지만 정황상 유추 가능할 것 같아요. 나중에 회사에서 알게 됐을시 문제 삼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치킨이닭
21년 08월 27일
조회수
863
좋아요
1
댓글
8
여러분들 글 어떻게 그렇게 길게 작성하시나요?
모바일로 하시는 게 맞나요? 저도 길게 쓰고 싶은데 핸드폰이라 너무 쓰기가 어려운데 다들 어떻게 그리 길게 작성하시나요?
치킨요정
21년 08월 27일
조회수
945
좋아요
2
댓글
13
냉정한 판단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의 고민은 끝이 없다는 것을 새삼 다시 느낍니다. 이제 40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가장으로 늦은 나이에 결혼해 초등학생 2명을 두고 있고 감사하게도 와이프와 맞벌이를 하고 있기에 그나마 냉엄한 자본주의에서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서울소재 상위권 사립대학 상경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진학하여 석사 졸업을 하였으나 IMF라는 거대한 파도의 여파로 인해 쉽지 않은 취업전선의 최전방에 나와야 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5대 기업의 재무팀에서 경력을 쌓았었고 시간이 지나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직장을 여러 번 옮기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지주사, 중견기업, 대기업 등에서 재무기획 성격의 업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본의 아니게 작년겨울 팀이 해체가 되어 또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직장생활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구직 활동을 다시 시작할 무렵 지인이 경영하는 회사(거친업종)에서 관리총괄 포지션 제의를 해와서 일단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나름?중소기업 보단 단맛을 맛본 저로써는 너무나 차이가 나는 연봉과 복리후생, 업무환경 등에 적응이 무척 이나 힘들었습니다. 제일 힘든 건 저의 업무 추진을 백업 해줄만한 사람이 없어서 혼자해야 한다는 것, Operating 업무가 100%라 제가할 수 있는 기획성격의 업무는 백업이 전혀 안되고 여직원은 실무처리 하기에도 빠듯한 상황이라 오히려 여직원 실무 업무도 배워서 해야하는 등, 안전과 관련된 건물도 너무 오래되어 하루에도 수십번씩 흔들리는 진동을 체험하고 여러모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나이에 감사해야 한다는 의도적인 주문을 외워야만 했습니다. 대표가 후배인지라(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1년에 1번 안부인사 정도했던) 여러가지 개선점에 대해 주기적으로 얘기하고 공감은 해주었습니다. (근무환경, 연봉, 복리후생, 조직문화 등등) 그중 일부는 실현이 되었고 좀 더 비중있는 것들은 상황을 지켜보면서 고민하자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평균 연령이 너무 많아서 사고의 경직성과 기존 방식에 대한 패턴이 고착화 된 부분 등 입니다. 사무실안이 곧 세상이고 세상이 곧 사무실에서 일어나는 일?뭐 이런 생각의 틀이 굳어진 것 같은 올드한 느낌들.....세상이 변했고 covid19로 더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데 아직 사고는 80년대를 넘지못하는 그런 느낌들.....너무 욕심이 많은 건지 모르겠으나 연봉도 거의 3천 다운되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들어온 거고 들어온 이상 이왕 회사의 가치를 높여서 조금씩 이라도 더 나은 회사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제 자리의 전임이 거의 70세가 되어 건강상 물리적인 사유로 퇴직해야 했기에 그 자리에 구직 중인 저에게 손을 내민거였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보면 지인으로 밖에 뽑을 수 없는 상황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연봉, 근무 환경, 복리후생, IT 인프라 없어서 직원간 요청사항은 구두로 함...조직의 old 함(주류가 50대고 30대 3명, 20대 없음, 40대 2, 제 밑 여직원도 50대...) 푸념하고 누구를 탓하고 싶은 것도 아니며 제가 다니는 회사를 너무 비하 하는거 아니냐는 느낌(누워서 침뱉기)을 받으실지 모르겠으나 냉정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듣고 싶어서 최대한 사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함이니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의 나이는 대부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버티기에 돌입하는 나이 인지라 심적인 자괴감, 자존감이 이전보다 많이 훼손당하는 것 같습니다. 이 업계 분위기가 그냥 소리지르는 사람이 이기는 분위기고 합리적이지 않고 목소리 크게 X욕하면 위대한 줄 알고 머리를 조아리는 그런 분위기라 5개월 정도 지나니 첼린지가 들어오기 시작하고 연상의 부하직원은 일단 대화 자체의 핀트가 맞지않아 커뮤니케이션 자체가 불가하고 의사전달이 명확치 않아 상사인 저에게 분풀이로 소리지르고 그런 상황을 짧은 기간에 겪었습니다.^^ 아직 한창인 두 아이와 남아있는 대출금 등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당연히 공기밥 듬뿍퍼서 차곡차곡 누르듯 눌러야 겠죠~ 나이들면 과거에 어디를 다녔고 어디를 나왔고 등 자가당착과 현실 괴리적인 부분을 벗어나지 못하고 라떼같은 이야기속에 도취되어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도 아닙니다. 성향상 좀 많이 불편해도 나이들면 까칠까칠한 부대끼는 옷을 입고 꾸역꾸역 버티고 버텨 나가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경력이 있는지라 지내온 환경과 맞지 않으니 몸이 반응하고 스트레스성 식도염 증상으로 몇개월째 소화도 안되고 지친상황이 되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기회가 온다면 다시 알아봐야 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물론 이곳은 확신할 순 없지만 잘 다져나가고 적응 잘 하면 타의에 의한 exit risk는 낮습니다. (일단은...정확히 현재는 저를 믿어주고 의견 개진을 하면 무리가 가지않는 범위내에서는 대부분 또 하나는 또 지인이긴 하나 연배가 좀 있으신(성향은 젠틀하고 분위기는 이곳과는 전혀다른 비지니스) 분이 펀딩을 받아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계획인데 펀딩이 완료되면 제가 재무기획총괄업무를 좀 맡는게 어떤지 의견을 제시한 상태이나 이직 펀딩이 불투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요즘에 신규사업 진출해서 잘 버텨나갈 수 있을지도 "?" 입니다. Risk가 없는 곳은 없겠지만 Best가 아니라면 차선의 선택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현 직장보다는 급여는 좀 더 인상되겠지만 사업초기라 그 부분은 감안 해야하는 상황인듯 합니다. (솔직히 연봉수준은 오십보 백보 수준일듯 합니다.) 두서없이 이해차원의 background가 길어졌습니다. Anyway, 현 직장에서 잘 다져나가고 버티는게 좀 더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현저하게 낮은 임금, 지치게 만드는 근무환경 등 감내) 아니면 새로운 곳(지인 사업초기 진출 등)에서 좀 더 커리어와 연계된 업무와 조금이라도 더 높은? pay를 받아들이고 도전하는게 합리적인 판단이 될 수 있을까요? 고민이 깊어질수록 판단력은 흐려져서 나이와 상관없이 나름 대로의 지혜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정성 있고 냉정하고도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장황한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Aegis
21년 08월 27일
조회수
3,947
좋아요
26
댓글
54
어느 회사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서울의 2곳의 회사에 주니어 마케터 로 합격을 하여 회사를 골라야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실지 조언을 듣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그럼 회사에 대해 설명해드릴게요! 1. 브랜드 상품 수입사 및 총판 회사 연봉 : 3600만원 복지 : 점심제공, 음료제공, 자사 제품 직원 할인 2. 핀테크 (플랫폼) 기업 - 스타트업 100억 누적투자 유치 연봉 : 3,600만원 (3개월 간 수습 90% 지급) 복지 : 식대지원 8,000원, 사내 카페, 유연근무제, 연간 복지포인트 120만원, 등등
비밤
21년 08월 27일
조회수
840
좋아요
1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